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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유저 모집을 위한 랜딩페이지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로써.jpg

그로써는 현재 랜딩페이지까지 완료되었습니다.

약 1주일간의 베타유저 모집 활동을 하면서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랜딩페이지에도 약간의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앞으로의 진행상황을 잠깐 공유드리자면 11월 중으로 베타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MVP 설계, 비즈니스 모델 설정, 정책 설정등 굵직한 부분을 정리해두었고 이제 10월 한달간은 본격적인 프로덕트 제작에 힘을 써보게될 것같습니다.


방금 프로덕트에 그로써의 랜딩페이지를 올리고 왔습니다.

빠르진 않더라도 꾸준히 앞으로도 계속 글과 업데이트 소식 그리고 유용한 정보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아래 링크는 디스콰이엇 프로덕트에 올린 그로써 페이지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유용한 정보를 나눔으로써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은 그로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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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디자이너에게 비즈니스 임팩트와 기획 역량을 요구하는지 알았다-포트폴리오 스터디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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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제 프로젝트가 실재하는 브랜드처럼 보이기 위한 밑작업을 하였습니다.

이 준비를 통해서 디자이너는 맨땅에 헤딩을 하며 (MVP 출시 직전까지) 0에서 1의 임팩트를 낼 수 있는 존재구나를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비롯하여 그로쓰 디자인, 프로덕트 디자인 등 갈수록 왜 디자이너에게 요구하는 역량이 많아지는지 알았습니다.

‘도구’ 로써 역할을 하기보다 ‘주체’가 되면 엄청난 폭발성이 있는 직군이다.

미드저니 프롬프트.pngPMF검증을 위해서 빠르게 미드저니를 사용해 광고소재로 쓰일 사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효율이 발생할 수있는 모델사진을 추출하기 위해 타겟 나이대, 성별, 계절 등에 대한 프롬프트를 조절했습니다.

우선 나이대가 맞지 않는 미드저니 결과를 제외하고 특별히 쓰지 않을 이유는 없는 사진들을 활용해 광고소재 5개를 만들었습니다.

카피라이팅 변경.png

완성된 광고 소재를 보니, 그동안 너무 공급자 입장에서 카피라이팅을 하고 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광고 시청자 입장에서 충분히 후킹될만한 카피라이팅으로 수정했습니다.

광고소재들.jpg

정제한 그래픽을 활용한 브랜딩 타입까지 추가해 빠르게 광고소재를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은 정말 빠른 시간내에 진행되었습니다.

아마 밤 12시에 시작해서 1시 쯤 마친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각디자이너의 도메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왜'를 바탕으로 '어떻게'까지 빠르게 완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인입을 만들어내기 위해, 실재하는 브랜드처럼 신뢰를 주기 위한 작업을 했습니다.

인스타그램 2.jpg

광고를 돌리는데 인디브랜드일 경우,

계정이 존재하지 않으면 신뢰가 잘 생기지 않았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후다닥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광고소재로 썼던 콘텐츠로 게시글을 올려두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방금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별다른 좋아요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디자이너분께서 전체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러주신 것을 확인 할 수있었습니다.

1일 짜리 광고를 돌려보고 있습니다.

광고 세팅(블러).jpg새벽에 광고를 세팅하고 돌려보는 중으로 아직은 유의미한 데이터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콘텐츠 마케팅으로 좀 더 사람들을 모아봐야겠다고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찐 팬을 모으고 MVP 출시 전 까지 '돈을 좀 아끼면서 효율'을 내보려고 합니다.

포트폴리오 팁이나 디자인 관련 이야기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해서 찐 팬을 모아보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돈 좀 아끼면서 효율'을 내보려고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MVP 설계와 콘텐츠를 6:4 비율로 일 해보려고합니다.

오늘은 디자이너 도메인을 바탕으로 깨달은 부분으로 회고해보았습니다.

요즘은 그로쓰 디자인이라고 프로덕트 디자인을 대체해서 또 새롭게 이 직무를 지칭하는 단어가 생긴 것 같습니다.

 

'도구'역할에서 벗어난 주체성을 가진, 즉 기획력과 사업력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한다면

엄청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이너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획 포지션이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직접 기획을 하지 않더라도 이를 이해한 디자인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면 임팩트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PMC S24, 너무 짜릿한 쾌감을 느끼는 중

최근 포트폴리오 스터디 그룹에서 나온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너무 많아져서 힘들다'

모두 공감하는 분위기였지만, 저는 혼자 속으로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세상이 기대하는 디자이너 역량이 저는 아직 재밌습니다.

이거저거 요고저거 머리속에서 계속 떠오르는 아이디어 +

뭔가 세상에 남겨보고 싶은 의지+

호기심을 충족하기위해 계속 배우던 것을 표출하고 싶은 경험

output 없이 input만 넘치게 하던 저에게 스스로 불만이 있었는데

이번 PMC s24를 통해 용기를 얻고 재밌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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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써GROWTHER] PMF 검증 위한 반응형 랜딩페이지 2시간만에 만들기, 포트폴리오 스터디 플랫폼 02

그로써.jpg지난 주말, 디스콰이엇 데일리 프로덕트 인사이트 1위가 살짝 뿌듯해서 인스타에 접속해 자랑을 '조금' 했습니다.

아니 근데 이게 무슨일 일까요? '아싸'인지라 스토리 하트라곤 잘 못 받는데, 이날은 무척이나 많은 좋아요를 받고 몇번의 스크롤 끝에 하트가 사라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주로 디자이너, 마케터, 기획자 군의 인스타 지인분들이셨습니다.(교류도 많지 않았던 분들이..)

그리고 오늘 이 반응을 보고나서야, 저는 시장에 수요 조사를 해야겠다 용기를 얻었습니다.

자랑.png

사실 출시 전에도 가능한 PMF 검증 보단,

MVP 출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스크린샷 2024-09-24 오전 3.16.07.jpg

이승건 대표님의 영상을 오늘 보았습니다. 토스 발굴 과정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지금 보면 '봉이 김선달 권법' 같기도 합니다. 아예 실재하지 않는 서비스를 간단한 랜딩페이지로 '존재하는 것'처럼 만들어두고 수요조사를 하셨습니다. 여기서 수요 조사 응답자 수가 많이 쌓이게 되면 Product Market Fit이 검증되는 중요한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자마자 따라했습니다.

웹플로우로 2시간만에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웹플로우.jpg

웹플로우에 접속해 무료 템플릿 하나를 고르고 빠르게 그로써(GROWTHER)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랜딩페이지는 반응형으로 만들어서 모바일, 타블렛, PC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오늘에서야 웹플로우를 제대로 사용해보았습니다.🤫

그럼에도 직관적인 구성으로 + 나름 예전에 배워둔 CSS 지식으로 2시간 만에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디스콰이엇에도 소개된 tally.so를 사용해

빠르게 베타 테스터 모집을 위한 수집 항목을 짰습니다.

탈리 수집 폼.jpg

약간의 마케팅 성격을 띄고 있고 사용자 조사, 피드백을 위한 용도로 간편하게 '탈리 Tally'를 사용해 수집 항목을 만들고 랜딩페이지 버튼에 링크를 연동했습니다.

이제 준비는 끝났고, 뿌리기만 하면 됩니다.

내일은 광고 세팅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어제는 갑자기 일이 많이 생겨 광고까지 돌리지 못해 스스로 좀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 광고 소재, 콘텐츠를 만들고 얼마나 유입이 많이 되는지 확인을 위한 세팅을 해보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여러 단톡방에 메세지를 뿌려 홍보를 같이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인이라 팀에 비해서 조금 느릴지라도 매일 MVP 출시를 위해 달려보겠습니다.

제작한 랜딩페이지가 궁금하실수도 있으시니 아래에 링크를 남겨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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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써]포트폴리오에만 200만원 쓴 디자이너가 만드는 포트폴리오 스터디 플랫폼 01

서비스 이름과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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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THER 그로써는 '공유', '만남', '포트폴리오'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나눌수록 성장해요, 많이 나눌수록 좋아요' 라는 슬로건을 지었습니다.

결국 웹플로우로 초기 MVP개발 툴을 결정했습니다.

왜 버블을 안쓰냐고 물어보신다면, 웹플로우도 나름 어려운데... 버블은 더 학습할 시간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과금요소가 너무 많은 것같습니다 🥹
웹플로우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다음에는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초기 마케팅과 수익 모델, 그리고 정책 고민

우선 극 초기 유저 인입을 위한 마케팅으로 제가 200만원 쓰면서 얻은 지식, 그리고 그 지식이 유용함을 입증할 자료로 저의 취업 결과로 디자이너들을 상대로 '후킹'해보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직 만들고 있는 저의 포폴을 무료 공개할 생각입니다.

모이면 성장하고 많이 모이기 위한 '포트폴리오 기반 경험 공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료 상품으로 유저를 모아야하고 운영 유지를 위해 유료 상품을 구성해야하는데 이 부분이 어렵네요, 이번 기간에는 번뜩이는 생각이 도통나질 않아서 약간 시간을 두고 찬찬히 생각해보려고합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 기반 경험 공유 생태계'를 위해 이번주는 여러 정책들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과를 내는 스터디 운영에 대한 고민

주변에 약식으로 인터뷰를 진행해봤는데 스터디의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 역할 없이, 실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만의 지식 향유가 폭발적인 개인의 성장을 유도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제가 경험한 스터디 같은 방법이라면 분명 시너지가 날 것같지만, 위의 경우에는 고민해봐야하는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어느정도 포폴 첨삭을 받아보아서 방법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면 시너지가 분명히 날 것같습니다. 그러나 경험이 부족하신 분들로만 구성된 스터디는 만족도가 낮은 서비스가 될 것같습니다.

그래서 이 운영에 대한 고민을 하느라 시간을 거의 보낸 것같습니다.

여러가지 방안을 생각중인데 마땅치 않아서 일단 계속 생각을 발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 글은 짧은 것같습니다 ㅎㅎ

다음 글에는 조금 더 알찬 구성이 되는 메이커로그로 좋은 경험 공유가 될 수있게 내용을 준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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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에만 200만원 쓴 디자이너가 만드는 포트폴리오 스터디 플랫폼 00

<나 말고도 퇴사한 디자이너들이 엄청 많네>

안녕하세요 퇴사하고 잠시 쉬고있는 디자이너 자밋입니다.

요즘 불경기라는 말이 피부에 와닿게 주변에 디자이너들을 만나면 1/3은 퇴사하고 잠시 쉬고있는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 직군이라면 이직을 위해 가장 중요한 서류가 포트폴리오인 만큼, 저는 포트폴리오를 잘 만들기 위해서 올 한해 강의나 템플릿 구매에 200만원을 쓸 정도로 절실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무리, 포트폴리오 피드백 요청과 치명적인 문제 상황>

그러던 중, 계속 되던 서류 탈락에 객관적인 피드백이 필요해 지인들한테 1:1로 피드백을 요청했고 나름대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1로 받는 피드백은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어떻게 취사 선택해야하는지 어려움이 있었고,

가장 치명적인 상황으로는 같은 사람에게 1번, 2번까지는 괜찮은데, 3번 이상으로 피드백 해달라고 하기가 참 미안하고 눈치보이고 염치가 없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싸가 아닌 저로썬, 피드백을 요청할 지인 풀이 점점 동나고 있었습니다.

<모이니까 시너지가 나는구나>

올해 6월 우연한 계기로 디자이너 오픈 톡방을 통해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스터디에 가입했고 서로의 피드백에 큰 도움을 받게되었습니다.

발표 형식을 기본으로 자유롭게 포폴을 공유하고 피드백받는 문화에서 1:1로만 듣던 때와는 다르게 의견이 모여 엄청난 시너지가 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포폴 스터디는 왜 성공적일까?>

몇년 전에도 포폴 스터디를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흐지부지한 결말을 맞았고 결코 도움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은 왜 이렇게 도움이 될까? 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1. 스터디를 운영하는 모임장이 엑셀 파일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스케쥴링을 한다.

  2. 스터디를 운영하는 모임장이 피드백을 주고 받는 문화를 적극적으로 만든다.

  3. 스터디를 운영하는 모임장이 스터디 분위기를 흐리는 사람을 잘 관리한다.

  4. 스터디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나와 비슷한 4~7년차로 경험과 수준이 비슷하거나 조금 더 뛰어나다.

이번 스터디는 운영자 분과 함께 모인 분들의 케미 덕으로 성공적인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만들자 플랫폼, 서로의 전문성을 나누고 같이 성장하자>

[서로의 전문성을 나누고 같이 성장하자]라는 개념을 전파하는 플랫폼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포트폴리오 스터디만을 위해 제대로 만들어진 플랫폼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발품을 팔아야하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성공적인 스터디를 만드는 운영자의 역할을 플랫폼이 대신 해주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쉽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꽤 두터운 입지를 다질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희미하게 '만들어보고 싶던 생각'이 우연한 계기로 본 디콰의 프로그램 PMC s24를 신청하고 나서 '제대로 만들어야겠다'라고 확실해졌습니다.

<포트폴리오 스터디라는 뾰족한 정체성과 수익모델>

이미 시장에는 돈을 받고 참가하는 형태의 지식공유 플랫폼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로썬 돈을 내고 그 스터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쉽게 들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니, 포트폴리오 스터디만을 목적으로 모인 플랫폼이 아니기 때문에 생긴 신뢰의 문제가 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돈을 내고 들어가는 모임인데 나에게 유용하지 않으면 어쩌지라는 생각과 함께 돈을 받는 사람의 자격을 더 꼼꼼하게 보게되어 오히려 참여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 서비스가 지속되려면 수익모델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쉽게 모일 수 있는 구조를 계속해서 생각해보려고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버블vs웹플로우>

원래의 계획은 공부 중이였던 노코드 툴인 웹플로우를 사용해 사이트를 만들려고 했지만 잠깐 찾아보니 유저와의 인터랙션이 많이 생길 경우에는 버블이라는 툴을 쓰는게 좋다는 추천글을 보았습니다.

아직 버블을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웹플로우와 비교해서 이번 플랫폼을 런칭하는데 어떤게 도움이 될지 빠르게 공부해보고 더 나은 툴로 적용해보려고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메이커 기록으로 뭘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깊이 있는 이야기를 공유해드리지 못해서 글을 올리기가 좀 민망하고 두렵지만, MVP를 런칭하는 시점까지 너른 마음으로 한번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글은 01이 아니라 00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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