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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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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 동아리<비상> 공식 발대식

지난주에 드디어 저희 동아리가 공식적인 인정을 받아 발대식을 진행했습니다. 4월 이후부터 지원금을 포함한 교육, 시설 제공 등 여러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오마이앱, 마케팅, AI, 디자인 등의 스터디도 시작하니 마음이 조금은 놓입니다. 시험 기간만 아니었으면 공백 없이 쭉 달려 나갈 수 있었을 텐데 대학생 동아리의 단점이네요. ㅠㅠ


지도 교수님이 합류 하면서 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저희 지도 교수님은 창업 전담 교수를 하시며, 경영정보학과 교수님으로 계신 이귀현 교수님 이십니다. 투자나 창업, 창업 교육, 창엽과 관련된 국가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와 경험이 풍부하신 분으로, 학교내에서 저희 동아리의 발언권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발대식 진행은 교수님 소개와 교육. 스터디 오픈 소식 전달과 그리고 아이템 프레젠테이션 이후 피드백으로 진행 됐습니다. 진행도 처음 모임 했을 때에 비해 체계적이고 깔끔했었던 것 같아요. 스터디는 이번주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험 기간이라 2주정도 텀이 있겠지만, 스터디에 대한 소식도 디스콰이엇에 업로드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창업 아이템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입니다. NFT 관련 아이템으로 실제 투자까지 받으신 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NFT 시장에 대한 새로운 시선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예비창업패키지에 도전한 '스러운'팀의 프레젠테이션 역시 진행하며 피드백을 주고 받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게 됐습니다. 작년부터 준비했던 팀이라 탄탄하게 잘 준비된 느낌을 받았어요.

교수님 피드백과 질의 응답까지 진행하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후에 일정은 중간고사 기간이고, 4월 이후에 본격적인 창업 동아리 활동을 이어나갈 듯 합니다. 개발팀, 디자인팀, 마케팅 팀 등 실무 팀에 대한 소식, 그리고 스터디에 대한 내용도 꾸준히 업로드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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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김시영

비상 예비 창업 동아리 3차 모임 후기

3차 후기를 시작하며

동아리를 만든지 벌써 3주차네요. 2월 달에 기획하고 참 많은 얘기를 나누고 기획하고, 정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한 달도 되지 않은 동아리입니다. 조직화부터 동아리 인원 모집하고, 학교를 포함한 여러 곳에 저희 동아리를 알리는 등 참 바쁜 하루 하루 입니다. 그 덕분에 벌써 35명이 모였어요. 인원은 40~50명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정해지면 디스콰이엇에 글을 한명 씩 올리게 해볼 생각입니다. 이번 회의에도 20명 정도가 모여줬습니다. 다들 열정과 기대가 크니까 대표인 제가 젤 열심히 해야겠죠^^


예비 창업 패키지 피드백 시간

이번에는 참 오래 모임을 가졌던 것 같아요. 6시부터 9시까지 밥도 못 먹고 모임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무래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기간이 3월 15일 오늘 까지라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 동아리의 모임 활동 순서를 소개하며 조직도와 아이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늘은 더 많은 사람이 모인 만큼 더 자세하고 많은 설명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예비창업 패키지 기간이라 사업 계획서를 가지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다들 간절한 만큼 정말 열심히 쓰셨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작년에 쓰신 경험이 있으신 분은 자신만의 사업 계획서 노하우와 피드백 내용들을 전달해 주시면서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스터디에 관해서

그리고 다음 순서로 저희가 진행하는 스터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희가 진행하는 스터디는 크게 4가지 입니다.


오마이앱 스터디

오마이앱 스터디의 경우 오마이앱 팀과 꾸준히 교류하며 모르는 부분을 피드백받으며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육은 지환님이 맡아 진행할 예정이고, 플랫폼 창업이나 앱을 만들기 희망하시는 분들 위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오마이앱 팀에 감사드립니다 :)


마케팅 스터디

마케팅 스터디는 프리랜서 마케터로써 직무경험이 풍부하신 대환님께서 진행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스터디팀을 실전반과 실전준비반으로 나눠서 진행할 예정이고, 실무 경험이 있으신 분이라 많은 분이 기대하고 있는 스터디 팀입니다.


Chat gpt 스터디

chat gpt 스터디의 경우 유로강의를 듣고 얻은 인사이트들을 동아리원이 같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있어 만들게된 스터디 그룹인데요. 요즘 떠오르는 ai 인 만큼 활용도에 대해 알게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도 못한 활용법들이 많이 있는 듯해서 굉장히 기대가 되는 스터디 입니다.


후기 마무리

이렇게 진행하다 보니 시간이 흘러 9시가 됐어요. 앞으로는 발표시간을 정해서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말 유익한 시간들이었고, 다들 끝까지 자리를 지켜줘서 동아리원들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동아리 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나, 공동으로 진행할 프로젝트들이 정말 많습니다. 디스콰이엇에도 꾸준히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s )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개설해서 그곳에 저희 동아리 내 아이템들을 정리해 둘까합니다. 그곳에 아이템 고도화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해서 로그를 남겨둘까 하는데 아이디어 있으시거나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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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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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 동아리 <비상> 2차 모임 후기


안녕하세요. 후기에 들어 가기 전에 디스콰이엇 팀의 지원으로 클럽이 생겼습니다!! 디스콰이엇 팀에 정말 감사하고 꾸준히 활동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목요일 저희 동아리 2차 모임을 가지게 됐습니다. 저희 동아리 내에 조직화 구조를 짜고, 아이디어 소개와 피드백, 그리고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어요. 이번에는 후기와 함께 저희 동아리 추가적인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동아리 운영 구조

현재 저희 동아리 운영 구조입니다. 크게 운영팀, 스터디팀, 수익창출팀을 두고 운영 중입니다. 각팀의 각 하위에 부서(기획, 회계, 홍보, 앱 개발 마케팅 등..)에 팀장을 두고 정기적인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운영팀은 동아리 운영에 관련된 역할을 맡습니다. 대부분의 동아리가 두고 있는 구조이고, 동아리 활동에 대한 부분을 담당하는 기획, 지원금이나 운영 자금을 담당하는 회계, 동아리 인스타 관리와 홍보물 제작을 담당하는 홍보, 회의 내용을 기록하고 일지를 기록하는 서기를 두고 있습니다.


스터디 팀은 동아리 내에 마케팅과 개발, 예비 창업에 대한 정보와 경험이 있는 학우들이 운영하는 팀 입니다. 현재 예비 창업을 준비했던 사람과, 프리랜서 마케터로 경험이 있는 사람, 그리고 개발에 관련 전공자가 스터디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익 창출 실무 팀인데요. 이 실무팀의 존재 이유는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시제품 제조나 개발, 마케팅과 디자인 등 대학생 신분에서 이런 과정을 해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개발 전공자라 할지라도 마케팅과 디자인이 부족할 수 있고, 마케팅 전공자라 할지라도 시제품 제조나 개발에서는 어려움을 겪으니까요. 그래서 저희는 실무팀을 두며 예비창업자를 도와주고자 합니다. 개발은 전공자와 오마이앱 교육을 듣고 꾸준히 연구중인 저희 개발팀, 마케팅은 프리랜서 마케터로 활동 경력이 있는 마케팅팀, 그리고 UI, UX 디자인, 3D 프린트 경험이 있는 디자인팀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실무팀도 전공 학생들로 구성을 하여 관련 업무의 경험과 포토폴리오 형성에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외주나 팀 내에서 제품이나 앱을 개발하여 실질적인 수익 창출 역시 이루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기적인 동아리 활동

저희 동아리 모임에서는 위와 같은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디스콰이엇을 활용해서 새로운 아이템에 대한 내용을 커뮤니티 내에서 나눠볼 생각입니다. 추가적인 활동은 동아리 내에서 회의를 통해 계속해서 늘려나갈 생각입니다.



그 날 후기 이야기

역시 이번에도 학교 강의실을 대관 해서 6시 반에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동아리원 절반 정도가 모임에 참여해 줬어요. 저희 모임은 모든 동아리원이 최대한 참여 할 수 있도록 두 번에 나눠서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 한번 더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아직 동아리 운영의 시작 단계라서 추가적인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아이템 있는 팀들의 소개와 피드백,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어요. 많은 학생들이 피드백, 네트워킹에 참여해 주셨고 창업에 대한 열정을 알아 볼 수 있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이 후 자기소개 시간 역시 진행했습니다. 저는 동아리원들이 오면 일단 한번은 다 일어나서 말하게 시키거든요..^^


고기집 뒤풀이 후에 아직 아쉽다며 스터디 카페에서 앞으로의 흐름과 동아리의 방향성에 대해 밤 12시까지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다들 열정이 대단하지 않나요?

정말 어디 있다가 다들 왔는지 궁금하네요. 이런 인복을 제가 누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적극적이고, 배려해주면서 동아리 일에 이런 노력까지 해주는걸 보니 앞으로의 성장세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앞으로 까마득하게 갈 길이 멀지만 즐겁고 행복한 여정이 될 것 같습니다.


ps 우리 동아리 예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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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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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 네트워킹 동아리 <비상> 첫 오티 후기

후기를 시작하며

지난 목요일 예비 창업 동아리 <비상> OT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작년부터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동아리를 만들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막상 만들고 나니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동아리 활동 한번 재대로 해본 적 없는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걱정하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였네요..ㅎㅎ 그만큼 많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동아리였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만큼 책임감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한 하루였습니다.

동아리 이름이 <비상>인 이유

저희 동아리 이름이 <비상>인 이유는 정말 별거 없었습니다. @오마이앱 에서 주관하는 노코드 앱 만들기를 참여하던 중 거기서 만난 인연들과 정말 임시로 지어진 이름을 지금까지도 쓰게 되었습니다. 그날 어디서 본 건지 기억도 없는 출판 회사 비상의 설립 배경 스토리를 보고 기억에 남아 말해본 이름이었죠. ㅎㅎ 다들 무난하고 좋다고 해서 그대로 쓰일 예정입니다.


동아리 소개

저희 동아리는 정확히 예비 창업 동아리 입니다.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창업은 정말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막히는 이유는 창업에 대한 정보 부족도 있지만, 팀 빌딩부터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작년 학교에서 운영하는 창업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아이템을 가지고 팀을 구하는 것부터가 너무 어려웠고, 아이템에 대한 소개와 피드백 같은 이야기를 할 곳 역시 없으며, 근본적인 네트워크 형성이 잘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반년을 2명에서 진행했고, 네트워크 형성에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여러 창업 캠프와 강연에서 만난 인연들 역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그렇게 저희 동아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비상>동아리는 저희 학교 학생들이 창업을 쉽게 시작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아이템을 동아리원들 앞에서 소개하며, 피드백을 주고 받고, 팀원도 잘 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려고 합니다. 코딩 기본 스터디와 @오마이앱 스터디, 마케팅 스터디, 예비 창업 정보 공유 등 다른 창업에 필요한 것들 역시 진행할 예정이구요.


동아리 최종 목표

최종적으로 <비상>동아리에서 추구하는 목표는 동아리에서 많은 스타트업 창업자가 나와서 서로 도와주고, 새로 생긴 창업자를 이끌어주는. 제가 서울 선릉에서 보았던 스타트업 인프라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 저희 1기가 각자의 창업 목표를 이루고 10기, 20기와의 만남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첫 기반을 잘 다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후기 이야기..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현재 동아리 인원은 25명이고,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꾸준히 계속 들어오는 중입니다. OT때는 15명 정도의 인원이 참여 했고, 면접 한번 본 적 없지만 다들 열정 넘치고, 창업에 대한 의욕이 강한 사람들만 모여 정말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동아리 OT는 동아리 소개, 그리고 기존에 아이템이 있는 사람들의 아이템 소개, 그리고 자기소개 순서로 이루어졌습니다.


동아리 소개에서는 동아리 설립 목적과 함께 목표, 운영 계획 등을 소개했고, 앞으로 동아리 원들과 소통하며 수정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어진 아이템 소개에서도 세분 정도 참여 해주셨는데 정말 열정 넘치고, 창업 동아리에 거는 기대 역시 크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템 소개를 해 주실 분들 해주면 좋겠다고 가볍게 공지만 했었는데 어떤 분은 아이템 ppt를 준비해 오셔서 정말 놀랐어요.

이 후 자기소개에서도 많은 동아리 원들이 의지가 넘치는 것을 확인했고, 앞으로의 동아리 활동이 정말 기대 되었습니다.

이 후 뒤풀이와 함께 OT를 마무리 했습니다. 뒤풀이에서도 정말 많은 얘기를 나눴던 것 같아요. 지금 도전하는 지원 사업이나, 어려운 점들 등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후기를 마무리 하며

어쩌다 보니 동아리 소개 위주의 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꾸준히 디스콰이엇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활동에서 수익이나 동아리 내에 금전적 지원이 생긴다면 클럽 역시 꼭 만들고 싶네요.


필요하고 좋을 것 같아서 어쩌면 조금은 가볍게 생각하고 동아리를 만든 저에게 창업에 열정적이고, 동아리를 만들어 줘서 고맙다는 동아리 원들 덕분에 제법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들 동아리에 필요한 점들이나 있으면 좋을 것 같은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말하고 참여하는 것을 보며 제가 할 일이 참 많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학교 활동도 잘 안하고, 20대 초반을 한량처럼 살다가 20대 중반에 와서야 아주 조금 정신 차리고, 창업에 뛰어든 제가 무슨 복이 있어서 이런 인복을 누리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최선을 다해 모두가 목표로 하는 방향으로 함께 이끌어 나가보겠습니다.




ps) 동아리 어느 재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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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김시영

[오마이앱으로 앱 만들기 대회] 늦은 후기

오마이앱에서 주관하는 앱 만들기 대회 늦은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2023년 1월 방학과 함께 열린 앱 만들기 대회는 노코드로 한달만에 앱을

만드는 정말 쇼킹한 대회였습니다. 창업을 생각하는 저에게 앱은 꼭 필요한

요소였지만, 비전공자인 저에게 앱 개발은 정말 막막했으니까요. 😂

대학생 신분에서 앱 제작 외주는 불가능한 영역이었고, 마음 맞는 전공자를

구하는 것 역시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오마이앱 전단지를 보게

되었고, 그것이 시작이었습니다.

대회를 참여하는 동안에 오마이앱 팀 대표님과 직원 분들이 직접 부산에

내려오셔서 오프라인 서비스를 시행했습니다.

앱 만드는 교육과 함께 1대1로 서포터를 해주시면서 참여했던 대부분이

자신만의 앱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2주 동안 예정이었던

오프라인 서비스를 연장까지 해주시면서 열정적으로 도와주신 오마이앱

팀에게 정말 감사했어요. 😭😭


오마이앱 팀과 참여자들의 열정으로 앱 만들기 대회가 무사히 종료 되었고,

시상식 날 상장과 수료증 전달과 함께 서로의 앱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었

습니다.

정말 하는 동안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었고, 아쉬웠어요.

많이 부족하다 생각 했지만, 좋은 성적과 함께 끝낼 수 있어 행복했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만든 앱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저는 앱태크 앱을 기획해 봤습니다.

저는 앱태크 앱을 사용하면서 20대 대학생 남성에게 전혀 필요 없는 광고와

최저 시급도 안되는 정말 적은 포인트가 불만이었고, 그래서 이런 점들을 해결

하기 위한 앱을 만들었습니다.


앱 만들기 대회는 종료되었지만, 저는 앞으로 꾸준히 오마이앱을 활용해서

창업 동아리를 운영해볼 생각이고, 앱을 좀 더 구체화 시켜 앱 정식 출시 까지

달려볼 계획입니다.


좋은 기회를 준 오마이앱 팀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하며,

부족한 후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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