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기
4년 전부터 엔비디아와 협력했다는 국내 생성형 AI 스타트업
작년 3월 개최된, 엔비디아의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 GTC 2023에선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타트업을 공개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중, 국내에서 컨퍼런스에 참여한 AI 스타트업 중 하나인 클레온(KIIEON)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클레온은 작년 3월 GTC 참석 후, 시리즈A 투자에 성공한 기업으로, 삼성, 조선일보, 엔비디아, AWS 등 국내외 저명한 대기업들과 제휴가 활발할 정도로,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KLLEON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 CHAT. AVATOR
클레온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인공지능 디지털 휴먼 서비스입니다. 1) 아래와 같이 개인의 모션을 촬영한 영상이나 이미지를, 사용자가 원하는 얼굴로 변경한 후, 2)영상이나 이미지에 삽입하고자 하는 보이스를 삽입하면, 3) 영상 속 변환한 얼굴이 본인이 원하는 목소리를 내도록, 음성에 맞춰 입술 모양을 변환해 줍니다. 추가로, 인공지능 보이스 프로그램으로 보이스 생성을 자동화하고, 프로그램에 제공할 스크립트까지 GPT를 활용해 자동 제작함으로써 불필요한 노동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클레온의 주력 솔루션인 챗아바타(Chat-Avatar)는 사진 1장과 목소리 30초로 디지털 휴먼 영상 제작 서비스로, 특정 인물의 아바타 제작, 기업의 사내 교육 자료 개발 등 다방면에 활용되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주된 고객군
1) 대면 영상을 촬영하기에 시간이 부족하거나, 얼굴을 공개하지 않기를 원하는 크리에이터들
2) 숏폼 미디어에서 앵커나 아나운서를 대체하고자 하는 언론사
3) 온라인 공고를 촬영해야 하지만 얼굴을 공개가 불필요한 교육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