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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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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2/02)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해드리기보다는 사용성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요!

한번 함께 확인해보시죠!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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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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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를 가장 빠르고, 똑똑하게 하는 방법!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

오늘은 컷툰으로 찾아왔는데요!
QAing을 쓰면 뭐가 다를까요? 🧐
솔직담백한 큐잉이의 QAing 후기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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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발자분들 반박불가 팩트체크
: 실제 모개발자님이 PM님께 큐에잉 좀 그만 쓰라고 했다는 썰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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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놓친 오류 캡쳐하려고 다시 재연할 필요 없음
: '방금 내가 어떻게 했더라?' 건망증에 시달리신다면?! QAing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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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류 캡쳐하려고 순간포착하거나 영상녹화하고 편집 안해도 됨
: 잘못 캡쳐한 이미지들 지우신 적이 있으시다면, QAing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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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넘쳐나는 파일들, 분류도 안 되는 이미지와 영상 파일
: 바탕화면이 이미지와 영상 파일로 가득 차셨나요? 이제 데스크탑 용량 걱정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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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QAing과 함께 쾌적한 QA 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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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qa #qaing #큐에이 #스타트업 #기획 #서비스기획 #pm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툰 #직장인툰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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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가게의 고객은 떡볶이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원래는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인데요!

조금 늦어져서 화요일에 인사드리게 됐어요! 🥲

앞으로는 다시 금요일에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리기 전에,

오늘은 최종 발표를 하면서 한번 저희 프로덕트의 현황을 점검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원래는 와이어프레임을 전해드리려고 했는데, 조금 더 나중에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

떡볶이 가게의 고객은 누구일까? 🧐

이번 발표는 QAing의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PMF를 어떻게 찾을 계획인지를 다뤘는데요!

대표님의 피드백이 와닿았는데요!

떡볶이 집을 열었다고 해서, 그냥 문열어두고 손님이 오겠지 하고 있으면 안된다

적어도 “친구들과 함께 하교하는 여고생들이 우리 떡볶이를 먹고싶어한다”는 정도의

가설은 있어야 한다.

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떡볶이 가게의 고객은 떡볶이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야한다는 말씀이었어요!

마찬가지로 저희 QAing의 고객은 QAing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아래처럼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수동 QA를 배포할 때마다(주로 2주에서 4주 단위) 꼼꼼하게 하고 있지만

  • 현재 QA 과정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제대로 틀이 잡혀있지 않고,

  • 주로 노션, 스프레드시트, 슬랙으로 QA 시트를 작성하고 있으며

  • 5~10명 정도의 스쿼드 팀으로 구성된 웹서비스 팀의

  • PM

QA 방법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PM 분들을 위해

저희가 QA 과정을 혁신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나갈 예정이랍니다!

다음에는 이 방향성에 맞춰서 저희가 생각하는 로드맵을 소개를 드려보려고 합니다!

그럼 이번주에도 금요일에 다시 찾아올게요~! 🙌 😀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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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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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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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에게 같은 질문을 해도 찰떡 같이 대답하도록 하는 꿀팁 🍯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좋은 화요일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큐잉이와 함께 알아보는 Chat GPT 꿀팁으로 돌아왔습니다!

chat GPT 검색시간 단축하러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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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소스 관리가 너무너무 중요한 여러분!

여러분의 QA 리소스는 QAing이 줄여드릴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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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1/19)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돌아왔는데요!

이번 주차는 QAing이 그리는 큰 그림에 대한 생각을 공유드리고

이번주의 업데이트를 공유드리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

🗺️ 큰 그림을 놓치지 말자!

지난 29일에 클로즈 릴리즈를 한 이후로,

온보딩 미팅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서비스를 매주 개선하고 있는데요!

매주 개선을 진행하다보니, 급하게 필요한 기능들을 우선순위를 높게 가져가고 있었어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막상 이 프로덕트가 고도화되었을 때 주려고 하는 가치에 대해서는

오히려 소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온보딩을 하면서도 많은 분들께서 이후 피쳐에 대해 궁금해해주시기도 하시고,

저희도 하나의 기능을 추가하더라도, 미래에 어떻게 될지를 고려해서 추가해야 할 것 같아

한 번 저희의 큰 그림을 간단하게 구성해봤어요! 🙌

1. 팀워크스페이스와 프로젝트

QA과정에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원들 간의 소통이 필수적이다보니

팀 워크스페이스를 통해 바로 이슈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필수적인데요!

팀 워크스페이스에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하나의 큰 축입니다!

여기에서 TC를 먼저 작성해두는 부분까지 추가될 예정이에요!

메인 페이지 - 내QA폴더.png

2. TC 작성과 이슈 파일과의 연결

그럼 만들어둔 이슈 파일과 테스트케이스를 연결해야하는데요!

프로젝트로 연결해서 프로젝트에서 동일한 이미지와 영상을 바로 보실 수 있도록 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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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가장 빠르게 아이디어를 구상한 단계다보니,

다음주에 추후 기능의 와이어프레임을 가지고 다시 소개를 드려보려고 합니다!

그럼 다음주 업데이트 노트도 기대해주세요~! 🙌 😀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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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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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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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시트 템플릿이 스프레드시트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

사전신청해주신 분들과 회원가입해주신 분들께

QAing표 QA시트를 노션 템플릿으로 제공해드리고 있었는데요!

노션이 아니라 스프레드시트로 QA를 진행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스프레드시트 버전의 QA시트 템플릿으로 돌아왔습니다!

스프레드시트는 이미지를 넣기가 더욱 까다롭다보니,

QAing과 함께 사용하시면 그 효과가 배가 되는데요! 🚀

더 빠르고, 정확한 QA를 위해

지금 QAing에 가입하고 QA시트 템플릿 받아가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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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 링크에서 QAing을 만나보세요! 🚀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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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1/12)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저희 큐에잉은 매주 🌟금요일🌟! 개선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금요일에 만나요라는 이름으로 찾아뵈려고 합니다~!

그럼 짧은 이번주 회고와 함께 개선사항을 전달드릴게요!

🚀 생각보다! 전화가 빠르고, 효과적이다!

사실 지금까지 고객분들과 소통하면서

‘전화를 드리면 부담스러우시지 않으실까?’라는 걱정으로

문자와 이메일로 연락을 드리고 있었는데요!

이번주부터는 전화를 드리면서 온보딩 미팅을 조율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우려와는 달리 많은 분들께서 답변을 주시고, 온보딩도 참여해주셔서 놀랐는데요..!

아무래도 문자, 이메일은 비동기적으로 일어나는 의사소통이다보니

즉각적이지 않고, 확인하지 못하시고 놓치시는 경우가 정말 많다는 걸 피부로 체감할 수 있었어요!

또한 전화통화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객분들의 목소리도 듣고,

더 친근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

바이럴 하시는 분들께 꼭꼭 전화통화를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고객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 😀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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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새로운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

매주 온보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새롭게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백로그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그에 맞게 스프린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조금씩이지만 발전해가는 서비스를 보시면서

서비스를 키우는 것 같은 느낌도 받으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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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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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할 때 200% 공감🤯 (직장인툰 by 큐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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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QAing은 개선 2주차를 지나오는 중인데요!

오늘은 큐잉이와 함께 짧은 컷툰을 가져왔어요!

실제 경험담을 담아 짧은 컷툰이랍니다,, 😂

여러분 모두

QA할 때 이런 경험 해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열심히 QA를 하고 시트에 잘 정리해서 공유드렸는데,

정확히 어느 화면의 어느 부분에서 발생하는 이슈인지 개발자분이 이해하기 어려워하실 때가 있죠 🥲

텍스트만으로는 정확한 이슈 전달이 어려워서

캡쳐본이나 녹화영상을 같이 공유하자니

오류를 재연하고 일일이 녹화하는 데도 만만치 않은 리소스가 들죠 😞

그럴 땐, 바로 QAing이 있습니다!

QAing과 함께라면 오류 재연 없이,

저장 공간 걱정 없이 QA 이슈를 찾아낼 수 있답니다😎

QA를 할 때 녹화를 켜두고,

이슈를 발견하면 저장하고,

이미지나 영상타입으로 링크복사해 공유하면 끝!

QAing과 함께 QA를 간단하게 끝내러 가볼까요?💪🏻


#QA #QAing #큐에이 #큐에잉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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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릴리즈로 개선점 찾는 법 🧐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 입니다 🚀

어느덧 2024 새해의 첫째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저희 QAing은 지난 12월 29일 클로즈 릴리즈를 오픈한 후로

일주일 간 온보딩 인터뷰를 진행하며 동시에 개선도 진행했는데요!

온보딩 인터뷰를 하면서 배운 점들을 짧게 공유드리고,

저희가 빠르게 개선한 사항들을 전달드리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0?

🚀 온보딩 = 라이브 테스트

저희의 온보딩은 저희가 세세한 설명을 드리기보다는

서비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 플로우를 사용자분께서 직접 사용하시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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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익스텐션 설치와, 실행, QA 진행, 녹화 종료까지 함께하면서

저희 서비스의 개선 방향을 빠르게 좁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역시 모든 문제는 사용자분들과 만나면서 해결된다는 걸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

또 한 가지 배운 점이라고 한다면, 저희가 QA를 돕는 서비스인 만큼

더더욱 버그가 없고, 안정적인 서비스여야 한다는 무게감을 알 수 있었어요!

여러분의 QA에 정말 도움이 되기 위해서 꼼꼼하게 챙기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답니다!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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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인페이지의 크롬 익스텐션 설치 안내 배너를 더욱 눈에 띄게 수정했어요!

  • 크롬 익스텐션 설치 이후, 사용방법 배너를 함께 추가했어요!

  • 메인페이지 사이드바에 내 워크스페이스 와 더불어 앞으로 추가될 팀 워크스페이스를 추가했어요!

  • 사이드바 하단에 사용방법 버튼을 추가했어요! 언제든 들어가서 사용방법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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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롬 익스텐션에 사용방법 안내 툴팁이 추가되었어요!

  • 크롬 익스텐션의 드래그 버그를 수정했어요!

  • 이슈 저장 버튼의 단축키를 ctrl(cmd) + shift + F로 더욱 사용하기 편하게 수정했어요!

  • 메인페이지에 채널톡이 추가되었어요! 언제든 간편하게 문의를 남겨보세요!

매주 새로운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

온보딩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클로즈 릴리즈에 참여해주시는 저희 사용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아직 부족한 서비스인데도 시간내어 인터뷰 진행해주시고 실제로 사용도 해봐주시고,

문제를 발견하시면 제보까지 친절하게 해주셔서

저희가 너무 힘나서 열심히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

QAing은 항상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하고 있어요!

클로즈 릴리즈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께서는

아래 링크에서 가입을 진행해주시면 온보딩을 진행해드릴 예정입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금요일 오후 +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 😀

https://www.qaing.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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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할 때 꼭 봐야하는 책 추천 (1)

여러분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을

저희 캐릭터인 큐잉이와 함께 매주 전해드리려고 해요!

이번주는 기획할 때 꼭 봐야하는 책 추천인데요!

메이커로그에서도 내가 몇 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던

너무나도 알찬 그 책!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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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템을 구상하고 기획을 정리할 때

여러 문서들에 치이다보면 정말 중요한 것들만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곤 하는데요!

저희 큐에잉도 어떤 문서를 통해 정말 필요한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었어요!

recommend book cardnews one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여러분들께 린 캔버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문제, 고객, UVP에서 시작해서 비용구조와 수익원까지

제품이 고려해야할 모든 것들을 하나의 틀 안에 정리하기 너무 좋은 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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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캔버스의 요소들을 계속해서 업데이트하는 방식이에요!

문제(기존 대안) -> 고객(얼리어답터) -> UVP

핵심적인 세 가지를 뼈대로 두고, 나머지 요소들을 순차적으로 채워갈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하기 너무 쉽답니다!

특히 초기 기획에서는 내용 업데이트가 수시로 이뤄지다보니

적어둔 기획 문서 내용 자체가 많아져버리면 매번 수정하는 리소스가 정말 많이 들더라구요.

그런 점에서 정말 리소스 효율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는 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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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개발하고 -> 제품을 측정해서 ->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는

최적 학습 고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하나하나 배울 수 있어요!

recommend book cardnews five

저희 QAing은 QA를 하시고 계신 IT 업계 종사자분들을 위한 서비스인데요!

'재연없는 QA' 라는 UVP를 드리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어요!

recommend book cardnews six

모두들 QAing과 함께 새해에는 더 빠르고, 정확한 QA를 하실 수 있도록!

QAing이 함께할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 😀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큐에잉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보세요!

매주 알찬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qaing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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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QA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다들 크리스마스 재밌게 보내고 돌아오셨는지요 🎄

저희 QAing은 오늘도 누구보다 빠르고, 남들과는 다른,, QA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

저희의 근황을 잠깐 공유해드리자면,

저희는 지난 금요일에 내부 시연을 진행했답니다!

QAing의 첫 공개! 🌟내부시연🌟

먼저 기존의 문제 상황을 간단하게 공유드리고

저희가 제공하고자 하는 QAing 서비스의 린캔버스를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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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바로 QAing을 통해 QA를 하는 모습을 보여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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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노션

페이지에 해당 영상을 붙여넣는 모습까지 보여드리면서

QA 플로우가 굉장히 간단해질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하실 수 있게 하려고 했어요!

제 기대보다 더 긍정적으로 반응해주셔서 너무 다행이었답니다!

클로즈 베타 릴리즈! 🎉

그리고 곧바로 이번주 금요일 (12월 29일)에 클로즈 베타 릴리즈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QAing의 전체 기능을 한번 편하게 사용해보시고 피드백을 받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기존에 사전신청을 해주셨던 분들께 연락을 드리고 있어요!

혹시 클로즈 베타 릴리즈로 QAing을 더 빠르게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사전신청 설문 폼에서 ‘클로즈 베타 릴리즈 참여하기’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QAing과 함께 QA 시간을 단축해봐요! 🙌

https://forms.gle/w3UZ49uJqeGNQoN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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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유형 테스트 🧐 내 QA 성향은 어떤 업무툴과 비슷할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매주 화요일 메이커 로그를 업로드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주 메이커 로그는 작지만 소중한 QA 유형 테스트로 대신해보려고 합니다!

🧐 흠..1px이 안 맞는거 같은데?

🤯 재연하기 어려운 이슈를 발견했다!

🙄 이슈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한번쯤은 겪어보셨을 법한 상황들일텐데요!

나의 QA 유형은 어떤 업무툴과 비슷할지 한번 테스트하러 가보세요! 🙌

⬇️ ⬇️ ⬇️

https://www.qaing.co/qa-type-test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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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이 편하기 위한 QAing 개발기

안녕하세요!

이제 곧 QAing의 QA를 앞둔 QAing 팀입니다! 😆

어느덧 4주차가 되었네요!

이번 4주차는 본격적인 개발 주차에 돌입한 주차였는데요!

그 사이 있었던 몇가지 에피소드들을 풀어보려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프론트엔드, 첫 번째 관문 크롬 익스텐션 제출!

저희는 크롬 익스텐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다보니

프론트엔드에서 저희 도메인과 크롬 익스텐션을 나눠서 두 개의 레포지토리를 관리해야 했어요!

크롬 익스텐션 코드는 미리 크롬 브라우저에 로드해서 테스트해볼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테스트 끝에 드디어 오늘! 프로그램 제출을 완료할 예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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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만들어지는 중인 저희 QAing 프로그램이 보이네요! 🙌

백엔드, 배우고 바로 적용하기

백엔드에서는 새로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로그인 회원가입 관련해서는 구글의 passport 2.0 을 사용하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해결하느라 고생했던 과정이 스쳐지나가는데요!

passport 2.0은 프론트에서 로그인에 관여하지 않고,

백엔드에서 모든 걸 처리해서 쿠키에 토큰을 담아서 FE 도메인으로 보내는 방식이에요!

저희의 백엔드 서버에서 프론트로 토큰을 보내도,

다른 도메인 주소이기 때문에 헤더 설정이 안되어서 쿠키가 담기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른 도메인으로 쿠키를 보내려면 sameSite = none을 해야하고,

http only true , secure true 와 꼭 함께 사용해야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응답 header에 쿠키를 담아서 클라이언트한테 보내는 것까지 성공을 했는데요!

이제는 클라이언트가 그 쿠키를 다시 백엔드로 보내서 본인을 인증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

이 문제는 access-control-allow-origin이라는 속성값을 백엔드에서 전부 열어놨던 것이 원인이었어요!

access-control-allow-origin 값이 모두에게 허용되어있으면

http only ture, secure ture 값을 써도 무효로 돌아가기 때문에 sameSite = none이 작동하지 않았던 거죠!

결국 access control allow origin을 특정 도메인만 열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또 문제는 다른 도메인에서 오는 요청을 처리하는 것이었는데요!

현재는 리버스 프록시 서버 작업을 해두었는데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서

포워드 프록시 서버도 세팅을 추가로 하려고 하는 중이에요!

또 저희가 영상을 변환하고, 편집해서, 저장하는 로직을 만드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컸는데요!

ffmpeg이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자료가 많지 않아서 정말 문제를 해결하기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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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포기해버린 서버,,, Killed를 내뱉다,,,)

fluent-ffmpeg을 import해서 사용하는데, fluent-ffmpeg의 메소드와 ffmpeg의 cli가 달라서

fluent-ffmpeg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어요 😥

결국 cli로 하드코딩해서 해결했답니다!

여기서 이미지와 영상 처리는 문제없이 작동하는데, 그 처리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는 문제가 있었어요!

20초 길이의 영상을 업로드하는데 5분 이상 걸리는 때가 있어서

S3에 업로드된 영상을 열어서 속성을 확인해보니

영상이 때에 따라서 30fps, 1000fps 등으로 값이 완전 자유분방했습니다!

그래서 bitrate, fps, 해상도 등의 속성들을 모두 설정해줘서 다시 인코딩 후 편집함으로써

5분이 걸리던 시간이 10초로 단축되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저희 서비스에 가장 적합한 인스턴스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서버 개선, 아키텍쳐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쓰는 사람이 편하기 위해서

저희가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요!

안그래도 하기 귀찮은 QA

저희가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분들이 우리 서비스를 쓰면서 어떤 경험을 하실까?를 생각했을 때

QA를 하면서 불편함, 귀찮음을 느끼고 계시는데,

그런 상황에서 저희 서비스를 사용하실 때

최대한 명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상기하는 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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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님 말씀처럼

쓰는 사람이 편할 수 있도록 열심히 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주는 저희 사무실에 있던 라이언 인형이 저 대신 일해주는 사진으로 마무리해보겠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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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ing이 여러분의 QA를 도와드릴게요!

지금 바로 QAing을 사용해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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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ing이 만들고 싶은 변화 👍

안녕하세요!

오늘도 QA를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는 QAing팀입니다! 🙌

어느덧 3주차 이야기를 드려드리러 왔는데요!

제목처럼 QAing이 어떤 걸 하고 싶은지! 말씀드려보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핵심 지표를 설정하는 방법

이번주는 마케팅과 데이터 작업에 집중했는데요!

데이터를 어떻게 추적할지 이벤트 택소노미를 작성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퍼널을 그려보게 되더라구요!

각 단계에서 어떤 지표들을 봐야할까? 고민이 컸는데요!

AARRR.png

시니어 PO 님께 질문을 드리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바로 Activation과 Retention에서 해주셨던 피드백이에요!

Activation 단계를 처음에는 첫 QA 녹화를 한 사용자로 잡았었는데

사실 저희 제품 특성상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혹은 작동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첫 이용은 가입 및 로그인 후 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에

최소 N회 이상 녹화를 진행한 사용자로 잡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진짜 우리 사용자가 되었다고 볼 수 있는 지표가 뭘까?라는 관점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Retention 관점에서는 결국 사용자들이 이 서비스로 가치를 얻으려면

링크를 공유해서 그걸 다른 사람들이 봐야하기 때문에,

해당 공유된 링크를 얼마나 많이 클릭해서 들어오는가를 보는 것은 어떻겠냐고 해주셨던 부분도 인상깊었는데요!

저희 서비스의 페이지 내에서만 어떤 이벤트를 심어야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더 넓은 차원에서 우리 서비스의 가치를 평가해볼 수 있겠다는 걸 배웠어요!

QAing이 만들고 싶은 결과

이렇게 이벤트 택소노미를 정리하고나서는

정말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이때 도움이 된 책이 있는데요!

바로 ‘마케팅 설계자(러셀 브런슨)’입니다!

KakaoTalk_Photo_2023-12-05-09-59-51.jpeg

서비스가 고민해야할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보는 부분이 큰 울림이 있었어요!

우리는 우리가 제공하는 ‘어떤 것’을 통해서 ‘누군가가’ ‘무엇을’ 성취하도록 돕는다.

  • 당신이 봉사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 당신은 꿈의 고객에게 어떤 결과를 줄 수 있는가?

    고객이 성취하려고 했지만 아직도 성취하지 못한 것, 그러나 그들이 당신의 세상 안으로 발을 들여놓음으로써 성취할 목표, 즉 당신이 그들에게 보여줄 결과는 무엇인가?

  • 당신이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은 새로운 기회는 무엇인가?

    고객이 과거에 시도했던 것과는 전혀 달라야 할 것이다. 당신이 제공할 제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저희는 이렇게 적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는 IT 업계의 QA를 진행하는 담당자들이
QAing이라는 QA 리포팅 SaaS 툴을 이용해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QA 과정에서 불필요한 리소스 낭비를 줄이고,

더 편하고, 빠른 QA를 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QAing의 가치로 삼고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QAing과 함께 쓰면 더욱 좋을

QA시트 템플릿을 무료로 보내드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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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시트 평소에 어떻게 써야 편할까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QAing에 가입하시면 메일로 템플릿을 보내드리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

⬇️ 사전신청 링크 ⬇️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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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사전신청하고 무료 QA시트 받아가세요! 🙌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QA시트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고 계신가요?

이제는 상황에 맞게 골라서 사용해보세요!

QAing이 다양한 제품팀의 피드백을 거쳐 만든 QA시트 템플릿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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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고, 정확한 QA를 위해

지금 QAing을 사전신청하고 QA시트 템플릿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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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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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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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담당자가) 생각하게 하지마!

안녕하세요! 오늘도 QA를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는 QAing팀입니다! 🙌

1주차 이야기에 이어 2주차 로그로 돌아왔는데요!

제목에서 유추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QAing의 UX/UI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바로 시작해볼게요!

좋은 설명서는 없다!

저희의 2주차에 있었던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한다면 바로,,

대표님의 피드백이었어요!

팀스파르타의 이범규 대표님께 저희의 진행상황을 보고드리고 와이어프레임을 간단하게 설명드렸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씀은 바로 이거습니다!

선풍기를 딱 보면 그냥 이렇게 쓰면 되겠네하고 버튼을 누르게 만들어야지 이건 어떻게 쓰는 거지? 하고 설명서를 봤는데 이야 설명서 잘써놨네! 이해가 아주 잘되네! 하면 안된다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저희 서비스가 복잡하게 느껴졌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그제서야 들더라구요.

BEFORE>

week2 before.png

AFTER>

week2 after.png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기존에는 QA를 진행하면서 화면을 녹화하고 녹화를 완료했을 때

바로 편집을 할 수 있는 페이지로 가도록 구조를 잡았었다면

사용자들에게 더 편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에서

오히려 처음에 기본 이미지와 영상을 볼 수 있는 페이지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에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식으로 방향을 수정했어요!

명료성이 일관성보다 더 중요하다

와이어프레임은 정말 고민의 연속이었는데요

특히나 어떻게 하면 더 편할까? 사용자분들께 어떤 말을 해야할까? 라는 고민이 정말 컸어요!

이때 아래 두 권의 책의 도움을 크게 받았답니다!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 스티브 크룩

마이크로카피 2/e | 킨너렛 이프라

책 제목처럼 QA담당자들이 고민없이 직관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아요!

특히나 저자가 아래와 같이 사용자들이 웹을 사용하는 방법을 정리했던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첫 번째 진실 : 사용자는 웹 페이지를 읽지 않는다. 훑어본다

두 번째 진실 : 사용자는 최선의 선택을 하지 않는다. 최소 조건만 충족되면 만족한다

세 번째 진실 : 사용자는 작동방식까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적당히 임기응변한다

특히나 저희 서비스를 이용할 QA담당자들은 더욱 시간에 쫓기는 상황이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와닿았던 것 같아요!

사용자가 딱 보고 알 수 있도록 해서 최대한 빠르게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해야함을 알 수 있었어요!

다음으로 마이크로카피에 대해 저자는 책에서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는데요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사용자가 취하는 행동에 직접 관련된 단어 또는 문구 사용자 행동 이전의 동기 부여 사용자 행동에 동반되는 지침 사용자 행동 이후의 피드백

페이지마다, 사용자가 하고자하는 행위에 맞게 의문점 없이! 명료하게! 방법을 찾을 수 있는지,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어떻게 도와야할지를 고민할 수 있었어요!

만들면서 또 검증하기

그간의 문제 인터뷰를 하면서

QA로 인해서 불편하고, 시간을 오래 쓰게 되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분들을 만나게 될 때마다

정말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갔었는데

이제는 정말로 더욱 간단하게, 더욱 빠르게, 더욱 직관적이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이 더욱 강해진 것 같아요!

어느덧 와이어프레임 단계를 넘어 UI 디자인과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제부터는 개발 과정에서 빠뜨리는 부분을 최소화하면서도

저희의 솔루션을 계속해서 고객분들과 함께 개선해나가려고 합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3주차의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앗 그리고 아직 QAing을 보지 못하셨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보시면 어떠실까요?0? 😆 🙏

🌟 QAing 서비스의 사전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QAing과 함께 QA 시간을 단축해보세요!

➡️ 신청 링크 :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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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직접 노트북을 들고 개발자를 찾아간 적 있으신가요?

혹시 제목에 이끌려 들어오셨나요?

그렇다면 저희 QAing의 타겟 유저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의 PO 김예주입니다!

첫 메이커로그를 QAing의 1주차 이야기로 시작해보려고 해요!

그럼 편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팀빌딩

저희 팀 이야기를 짧게 해드리자면, 저희는 팀스파르타의 프로덕트캠프 2기로 처음 만나게 되었어요!

서로의 소개 카드를 읽으며 mbti, 성격, 취미 등을 기억하려고 애썼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데요..!

이제는 출근 1.5주차만에 아주 찐한 팀이 되었답니다!

PO인 저와 디자이너 유나님, 개발자 형선님, 성환님 이렇게 네 명으로 구성된 작은 팀이지만 으쌰으쌰하면서 나아가고 있어요! 오늘은 노래 추천도 받았네용! 😆

운명같은 QAing과의 만남

저희의 아이템은 QA였는데요!

저는 저번 프로덕트를 노코드툴인 웹플로우로 만드는 과정에서 QA의 불편함을 많이 느꼈던 터라 너무 반가웠어요!

QA시트를 작성해두고서도 이미지나 영상을 따로 공유하는 과정이 굉장히 번거로웠었는데요!

스크린샷 2023-11-22 오후 10.57.46.png

팀원들이 발견하는 족족 적어둘 수 있는 QA 시트를 엑셀로 공유했었는데

엑셀에 이미지를 넣는 것이 보기가 편하지 않다보니

그마저도 카톡으로 해당 내용을 재차 물어보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

kakao 1.png

그만큼!

“텍스트만으로 명확한 이해가 어려운 QA 과정을 어떻게 더 편하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의욕있게 프로덕트 기획을 시작했습니다! 🔥

RUNNING LEAN 중독자

프로덕트 캠프를 시작하기 일주일 전쯤에 팀스파르타 사무실에 잠깐 방문해서 린 스타트업 책을 빌려갔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바로 출근했던 터라 저의 머릿속에는 린캔버스가 꽉 들어차있었습니다.

틈만 나면 책을 다시 보며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갈피를 다시 잡곤 했던 것 같아요!

처음 린캔버스를 가지고 회의를 한 후로 꽤나 많은 수정이 있었어요!

스크린샷 2023-11-22 오후 10.59.28.png

린 캔버스 틀에 맞춰 첫 가설을 세우고, 타겟을 PM, 디자이너, 개발자분들로 잡고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첫 인터뷰에서 개발자분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아, 개발자분들은 우리의 타겟이 아니구나’를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를 재차 진행할수록 저희 서비스를 사용할 고객이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려갈 수 있었어요!

[문제가설 → 학습 → 개선]의 무한반복

그리고 그 학습의 중심에는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인터뷰 대잔치

팀스파르타의 PO님께 내부 PM, 디자이너, 개발자분들의 인터뷰를 요청드렸었는데요!

첫출근의 바로 다음날인 화요일,, 총 10분의 인터뷰를 진행했답니다!

인터뷰를 잡아주신 PO님께도, 그리고 인터뷰에 응해주신 팀스파르타 분들께도 너무 감사했어요!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계신 QA시트를 공유해주시고, 마주치면 여러 아이디어들도 주셔서 정말 따뜻한 분위기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터뷰의 힘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어요!

인터뷰를 진행해갈수록 문제상황과 저희의 타겟, 그리고 저희가 만들어야할 솔루션이 뚜렷해졌습니다!

총 15번 가량의 문제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솔루션의 가닥을 잡은 덕분에

이제는 문제 인터뷰에서 솔루션 인터뷰로 넘어가서 꾸준히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사전신청 시작!

빠르게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곧장 사전신청을 받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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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신청을 오픈한 당일에 총 열 분께서 사전신청을 해주셨는데요!

랜딩하신 분들 중 CTA 클릭율이 29.5%로 높게 나타나서 놀라기도 했던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정말 불편함을 느끼고 계시구나라는 뜻 같기도 해서

정말 고객분들께 꼭 필요한 프로덕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 5주가 남은 베타 퍼블릭 릴리즈까지 더욱 힘내보려고 합니다! 🔥

QAing의 1주차 이야기는 여기까지인데요!

디스콰이엇에 많은 메이커분들이 계시는 만큼

QA도 많이 경험해보셨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QAing과 함께 더 빠르고 정확한 QA를 함께해보시면 어떨까하는 말씀을 드리며

2주차 이야기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앗 그리고 아직 QAing을 보지 못하셨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보시면 어떠실까요?-? 😆 🙏

🌟 QAing 서비스의 사전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QAing과 함께 QA 시간을 단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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