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연
1년여의 시간동안 참 많은 유저분들을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만났습니다.
헤이버니가 온라인 서비스지만
유저분들의 목소리가 구체적이고 가깝게 느껴질 수 있어야
유저분들이 실제로 존재하는 분들로 인식되고
그것이 때로는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초기부터 유저분들이 의견을 주실 수 있는 링크를
아주 중요한 것으로 다루었고,
주시는 의견들에 대해서는
늦거나 당장 시원하게 해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더라도
잊지않고 답변을 드리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서비스가 성장하는 중간중간에 반드시 겪게되는 사고에도
있는 그대로 설명을 드리고 해결이 되면 해결이 되었다는 말씀을 꼭 드렸습니다.
비슷한 문제가 반복되면 너무 속상하고 죄송했어요.
유저분들 한분한분이 너무 귀하고 소중한 분들입니다.
이 마음은 오랜시간이 지나도 항상 같을 수 있도록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헤이버니를 사용해주시는 모든 유저분들이 감사하지만,
모두 뵙는 것은 어려운 일이어서
네분의 유저분들과 1주년 기념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저분들을 인터뷰를 하고 계속 아카이브 할 계획입니다.
헤이버니 heybunny
내 취향에 딱 맞는 뉴스레터만 모아모아 헤이버니에서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