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준

최호준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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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독서모임들에서 경험한 아쉬움들

1. 타인이 정해주는 책

저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책을 스스로 골라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타인이 책을 정해주는 모임은 '모임에 참가하기 위해 억지로 읽게' 되는 상황이 생겨났습니다.

2. 감상평 듣고 끝?

독서모임에 참가해보니, 저는 '책을 어떻게 삶에 활용하고 있는지' 성장하는 사람들의 책 활용 스토리에 더 관심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내용 좋았어요' 감상평 위주의 대화는 아쉽게만 느껴지더라고요.

3. 너무 많은 사람들

12명이 돌아가면서 3번 정도 발언하면 어느새 2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더 깊이있는 대화가 이어지길 원했지만, 시간도 없고 사람이 너무 많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개인의 성장을 위해 책을 읽고,

삶에 활용하는 성장 스토리를

함께 만드는 폭풍성장 독서모임

식글북적 북클럽을 소개합니다.

https://sikgeulbookjeok.netlify.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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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 바뀌는 4주, 식글북적 독서모임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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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글북적 독서모임은?

한 달 동안 4명의 참가자가 각자의 목표 달성을 공유하고 돕는 성장특화 독서모임입니다.

삶에 활용되는 독서법은 물론, 성장을 함께하는 에너지 넘치는 경험을 온 몸으로 만끽해보세요!

17기 모임에서는 회복 탄력성, 미래의 모습 그림 그리기, 마케팅, 책 읽고 활용하기, 철학, 커뮤니티, 습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어요!

이번에는 4년차 임베디드 개발자, 모임 공간 운영 및 반도체 유통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을 봴 수 있었는데요, 광주에서 서울까지 독서모임을 하러 오시는 청년 사업가분도 계셨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됐던 인사이트는 "비판하는 글쓰기"인데요, 머릿속에 여러가지 생각들이 뭉쳐서 도저히 일이 진행이 안되는 상황일 때, 생각의 한 가닥씩 비판의 비판을 거듭하면서 결론을 내는 연습을 통해 머릿속에 있던 여러가지 잡 생각들을 끊어낼 수 있었어요.

또,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느낀 책은 '아웃풋 법칙', '홍보의 신', '열두 진심'이라는 책이었습니다. 한달동안의 목표가 일주일마다 해결되어서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면서 엄청난 속도로 성장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던 한달이었어요.

이처럼, 식글북적에서는 각자 개인의 성장은 물론, 그 과정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면서 공동 성장을 추구하며 나아가고 있는데요,
2024년 4월, 함께 성장하실 분들을 모시려 합니다!

4월 1일 00시까지, 식글북적 18기 함께 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https://sikgeulbookjeok.netlify.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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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서트] 독서로 인생을 바꾼 공대남들의 인생책 공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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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을 변화시킨 인생책 공유회

사람들의 온전한 자립을 돕기 위해 일하는 두 남자의 북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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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고 믿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한 기대만 갖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어요.

운 좋게도 생각의 폭을 넓히고 관점을 변화시켜주는 책들을 만나며 확신이 생겼습니다.

'책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독서 1년차,

행복의 방향이 '공헌'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독서 2년차,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만들고 싶어 사업을 꿈꾸게 됩니다.

독서 3년차,

사업에 필요한 도구들을 모으기 위해 프로그래밍, 기획, 마케팅 공부를 시작합니다.

독서 4년차

생산성, 뇌과학, 심리학, 인간관계에 진득하게 파고 듭니다.

독서 5년차

욕망, 호르몬, 무의식, 철학

...

책을 통해 얻은 간접경험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욕망을 불러 일으켰고, 추상적이고 막연했던 머릿속 고민들은 점점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정리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고 생각이 변화한 덕분에 창업 동아리에 관심 갖고 들어갈 수 있었고, 프로그래밍을 비롯하여 전자책 5권 제작, 마스터 마인드 그룹 독서모임 운영 등의 경험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탁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는 사명감도 여러 권의 책과 경험을 버무려 만들게 된 '내가 일을 하는 이유' 한 문장인데요, 이 Why 덕분에 식글북적 독서모임을 1년 넘게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종사하는 분야는 다르지만, "성장"을 목표로 매 주 책을 읽고 모여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았습니다.

총 12기수가 진행되었는데요, 무려 9기수째 함께 성장하고 계신 20년차 데이터 분석가 승준님과 "공대남들의 북콘서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승준님의 공통점은 '어떻게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책 속의 지혜를 통해 힌트를 얻으며 각자만의 가치관을 만들어 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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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과 관련하여 컨설팅, 세미나를 진행하며 느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는 왜 일을 할까? 어떻게 살지?'라는 질문을 품고 살아가고 계시더라고요.

막막하고 답이 없을 것만 같던 진로 고민들을 어떻게 풀어 헤치고, 어떤 시행착오 끝에 각자의 답에 이르게 되었는지 두 공대남의 이야기를 9월 18일 오후 7시에 공유합니다!

"사람들이 탁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최호준

"사람들의 독자 생존을 돕는다" - 한승준

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신청주세요! (선착순 마감됩니다)

일시 : 9/18 (월) 19:00 ~ 21:00

장소 : 강남역 인근 모임장소 (추후 공지)

대상 : 두 남자의 인생책 해킹을 원하는 분 30명

참가비 : 10,000 원

신청 방법 : https://forms.gle/iFeeZQVyvpHHpJPk9

문의 : 인스타그램 식글북적 계정으로 DM 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sikgeulbookj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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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의 근본 원인을 뿌리 뽑는 방법

오늘의 로그는 감정과 욕망에 대해 다루어 보았습니다.

이것만 마스터해도, 슬럼프는 필요없는 감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감정의 근본적인 원인은 '욕망'이라고 합니다.


'이 상태를 희망해!'라고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지금 상황을 어떻게든 바꾸려고 하는 것을 뜻해요.


하지만, '뭔가 바뀌어야 해!'라고 하는 감정은 '나는 뭔가가 부족해!'라는 결핍을 강조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인정 받고 싶어'라는 욕구는, '내가 타인의 인정을 위해 사는건 아닐건데?'라는 반감을,


'편안하고 고요해지고 싶다'라는 욕구는, '나는 혼란스럽다'는 감정을 동시에 불러 일으킵니다.


이렇게 상충된 감정들은 서로 브레이크를 걸게 되고, 결국 어떠한 일이 진행되는 속도를 늦추기 시작합니다.


욕망하는 대신, 자유를 선택한다면 '그냥 한다'는 상태가 되며, 힘을 빼고 매끄럽게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나요?

그 목표에 '반드시 되어야 해!'라는 의무감이 함께 담겨있나요?

그 감정은 어떤 욕구에서 비롯된 것인가요?

그 감정을 지금 놓아버릴 수 있을까요?


그저 자유롭게 목표로 흘러가는 흐름에 내맡기는 것은 어떨까요?

식글북적 독서모임

한 달 간 폭풍성장 독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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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폭발하는 환경 설정 방법 5가지

목표를 설정하라고 주장하는 책은 자기계발서 뿐만이 아니다. <시크릿>과 같은 영성 관련 서적도, <웰씽킹>, <진짜 부자들의 돈 쓰는법> 같은 경제 관련 책,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같은 생산성을 높이는 책에서도 목표를 설정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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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수많은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어'와 같은 추상적인 목표를 '목표를 세웠다!'라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추상적이고 뭉뚱그러진 목표는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어떤 상태가 목표를 달성한 상태인지 스스로도 명확하게 납득하지 못하기 때문에 현실화 되기도 어려운 상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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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반복해서 강조되는 것은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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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살고 싶다면, 어디에 위치한, 몇 평짜리인지, 얼마인지를 구체적으로 머릿속으로 그리고, 언제든 그 목표를 남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하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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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과정에서 우리 가슴 속에서는 불씨가 살아난다.

목표를 정했다면, 공유해야 한다. 우리는 어린아이같은 마음으로 욕망에 따라 목표를 설정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라는 어른의 생각은 어린아이같은 욕망을 자꾸 잠재우려 한다. 불가능한 시나리오를 상상하고, '실패하면 어떡하지?'하는 상상을 불러 일으켜 목표를 점차 낮추려 스스로를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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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일수록 타인에게 내 목표를 공유해야 한다. 이때, 청자의 역할도 중요하다. '그렇구나, 힘내 응원할게'라는 지지를 보내는 것도 좋지만, 목표를 공유하는 사람이 '보다 구체적인 상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훨씬 도움된다.

​

'왜 그걸 목표로 설정했는지', '진짜 그 기간동안 달성하고 싶어하는 목표인지' 등을 물어보면, 질문 받은 사람은 자신의 목표를 더 명확하고 생생하게 설명함으로써 '진짜 내 목표가 이뤄져야 한다'는 중요성이 올라갈 기회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편향된 자신만의 시각으로 목표를 설정했다는 점 보다, 설명하게 될 정도로 목표가 명확해진다는 장점도 있다. (스스로 목표 잘 세우고 알아서 잘 실천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필요 없을 것)

목표가 생생하게 달라 붙었다면,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 플랜을 세운다. 그리고, 계획한대로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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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을 하다보면, 목표를 생각보다 빠르게 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수도 있고, 기존 목표를 수정하는 것이 더 나은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이는 더 효율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거나,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마주한 인식이니 괜찮다. 그에 맞게 목표와 계획을 다시금 수정하면 된다.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해보았다면 그 과정에서 느껴지는 시행착오가 있을 것이다. 이 과정을 사람들에게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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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는 것은 다시금 내가 세운 목표와 계획, 시행착오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더 발전적인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게 되며, 내가 아닌 타인의 입장에서 피드백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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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글에서 다룬 조건을 갖춘 모임을 찾고 계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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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표에 맞춰 책을 읽고

2) 배운 지식을 활용하고

3) 성장 과정을 공유하고

4) 서로의 피드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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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피드 성장을 이뤄내는 독서모임, 식글북적에 초대합니다!

*2월 12일 23시 59분 모집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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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글북적 북클럽 - 서울 자기계발 독서모임

삶에 활용하는 자기계발 방식의 독서를 돕기 위한 서울 독서모임, 식글북적 북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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