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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m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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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플러스가 뉴스레터에 실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디스콰이엇에서 피드백 플러스의 랜딩페이지에 대해 소개를 했었는데요! 동시에 저희 서비스에 관심을 가질만한 오픈카톡과 커뮤니티에도 열심히 홍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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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는 나는 어떤 동료일까? | Disquiet*

안녕하세요.전직 개발자와 디자이너, 현PM으로 이루어진 피사채(피드백을 사랑으로 채우는 사람들)입니다.저희 팀은 ‘피드백은 성장에 도움이 된다’ 라는 가설을 입증하고자 '피드백 플러스'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최근 클로즈드 베타를 통해 실제 유저와 함께 MVP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유저들의 데이터와 피드백을 기반으로...

https://disquiet.io/@garam_lee/makerlog/8653


랜딩페이지 컨텍트를 통해 문의가 올까?

랜딩 페이지를 만들면서 혹시나 ‘우리에게 어떤 좋은 제안이 올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컨텍트 페이지에 공을 들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컨텍트 페이지를 통한 문의가 왔습니다! 바로 300여명이 구독 중인 ‘노코드코어’로 부터요! 노코드코어의 여덟번째 뉴스레터의 노코드 파운더스로 피드백 플러스가 선정된 것이죠!


설레고 긴장되었던 인터뷰

갑자기 확 더워졌던 날이라 아직도 기억이 선명하네요. 티는 안 냈지만 속으로는 마치 면접을 보러 가는 사람처럼 긴장했었는데요. 인터뷰해주시는 CEO 김경민님, CPO 송한나님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분위기를 풀어주셔서 덕분에 긴장을 풀고 대화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같이 인터뷰에 참여했던 저희 팀원 김종호님, 차부경님이 워낙 말씀을 잘 해주셔서 아주 든든했습니다!

미리 공유했던 초안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던지라,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서비스에 대한 좋은 피드백까지 주셔서 저희 팀에게도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대망의 뉴스레터 발행일

수요일 오전 노코드코어의 뉴스레터를 확인했습니다. 뉴스레터 발행 전에도 확인차 내용을 읽어보았지만, 정말 군더더기 없이 잘 쓴 글이라서 수정 요청할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피드백 플러스를 만든 이유부터 제작 과정, 어려웠던 점,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까지 알찬 내용이 담겨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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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코어 뉴스레터

"코딩 못해도 괜찮아요" 비즈니스 성공률 높이는 1등 뉴스레터

https://nocodecore.stibee.com/p/8/



Thanks To.

피사채팀 : @김종호, @PM곰돌, @JPM, @장경준, @차차

노코드코어팀 : @아녜스,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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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m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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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는 나는 어떤 동료일까?

안녕하세요.

전직 개발자와 디자이너, 현PM으로 이루어진

피사채(피드백을 사랑으로 채우는 사람들)입니다.


저희 팀은 ‘피드백은 성장에 도움이 된다’ 라는

가설을 입증하고자 '피드백 플러스'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클로즈드 베타를 통해 실제 유저와 함께 MVP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유저들의 데이터와 피드백을 기반으로 개선된 서비스 런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피드백플러스는 이런 분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에요! 

  • 여러 프로젝트를 해봤는데 나 괜찮은 동료였을까?
  • 나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어느정도 일까?
  • 다른 사람이 보는 동료로서 나의 장단점을 알고싶어!


자세한 내용은 랜딩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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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수집을 위한 설문 생성부터 관리까지. 피드백 분석 관리 서비스

https://bit.ly/4488F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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