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다솜

공다솜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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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도 인정한 패션 브랜드의 디지털 전략은?

작은 회사에서 브랜딩은 사치다. 일단 매출이 나야 한다. PMF 먼저 찾아야 한다. 프로덕트 완성도가 우선이다. 업종, 사업단계마다 브랜딩에 대한 생각이 정말 많이 다른데요. 뉴발란스, 지샥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가 앞다투어 컬래버레이션 하고 싶어 하고 페이스북도 인정한 국내 패션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은 탄탄한 디지털 브랜딩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토스페이먼츠는 디스이즈네버댓 디지털팀 리더를 모셔 '브랜딩' 나아가 우리 제품 정체성과 고객과의 소통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사업자를 위한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14년 차 롱런하는 패션브랜드의 탄탄한 디지털 브랜딩 전략이 궁금하다면 토스페이먼츠 무료 웨비나를 신청해 보세요. 디지털 홍보 채널에 대한 인사이트는 물론 작은 브랜드, IT서비스도 적용해 볼 수 있는 브랜딩 팁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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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나가는 커머스들이 결제 담당자에게 물어보는 것은?

고객들이 결제서비스를 고를 때 '기능'과 '수수료' 이 2가지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요. 최근 재미있는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기능' 차원의 질문이 매우 심화되고 다양화되고 있다는 것이죠. 전에는 자동결제(빌링) 되나요? 이런 식으로 결제 되나요? 간편결제 OO페이 되나요? 같은 걸 물어보셨다면, 이제 결제성공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재구매율과 리텐션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업종별 리텐션 평균 등 비즈니스와 연관지은 질문을 많이 하시는거죠. 의사결정자로 '제품팀'의 참여가 크게 늘었고요.

'새로운 결제 제품 대체 어떻다는 거지?' 궁금한 분들이라면 <새로운 결제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에 오셔서 고객사 이익에 도움 되는 제품을 만들고 있는 이현섭(TPO)님, 김용(사업개발 매니저)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발표 자료를 살짝 봤는데... 메이커로 겪었던 P;ㅠ, 러닝들도 찐하게 준비해 주셨더라고요. 개발자, PO, 사업개발 직군분들이 특히 공감하실 것 같아요. 관심 있는 분들 다음 주 화요일 저녁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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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버튼 누른 10명 중 4명이 이탈하는데 손 쓸 생각도 없었다니!

각종 마케팅 지표에 익숙한 저는 결제데이터란 말이 처음엔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요. 구매버튼을 누른 10명 중 4명이 이탈한다는 데이터를 보고 충격에 빠졌고 (아... 광고 태워서 어렵게 데려오고, 상세페이지 읽게 하고 구매버튼 누르게 한 소중한 고객이 마지막 순간에 이렇게 많이 나간다니!) 여러 결제데이터를 보면서 결제 과정에서 생각보다 다양한 이유로 이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비로소 인정하게 됐습니다. 서비스를 기획하는 기획자, 마케팅 고민하는 마케터들이 함께 '결제데이터'를 해석하고, 해결 방법을 바로 실험해보고 그 결과들을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웨비나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매출을 높이는 결제데이터 200% 활용법 웨비나에 참가해 결제데이터 리포트 기능 만든 PO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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