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버드
#이번주할일 이름정하고 출시계획세우기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중...
언제나 그렇듯 만드는건 어렵지 않고 오히려 즐거운데
이름정하는거랑 마케팅 플랜이 제일 어려운듯
(이것때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혼자 결정하는게 이렇게나 힘들다니...
왠지 다른사람들은 쉽게쉽게 하는것같아서 부러움
임버드
#이번주할일 이름정하고 출시계획세우기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중...
언제나 그렇듯 만드는건 어렵지 않고 오히려 즐거운데
이름정하는거랑 마케팅 플랜이 제일 어려운듯
(이것때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혼자 결정하는게 이렇게나 힘들다니...
왠지 다른사람들은 쉽게쉽게 하는것같아서 부러움
임버드
#이번주할일 1. 디스콰이엇글쓰기
2. 구글 크롬 확장프로그램 개발 완료
3. 신규서비스 브랜딩 시작하기
4. 브로콜리 콘텐츠 개선 검수하기
5. 브로콜리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후 업로드(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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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왜이렇게 차가 많지? 아 일요일이구나"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같다.
회사다닐때는 연휴를 손꼽아 기다렸지만, 혼자 오래 일하니 무감각해졌다.
아니, 오히려 성가시다! 할일이 이렇게 많은데 연휴때문에 못하게 된다니...
백수의 과로사는 진실일 수 있겠다.
브로콜리 brocoly
혼자사세요? 1인가구 필수템, 🥦 브로콜리를 소개합니다
임버드
당근 마켓 광고를 계속 실험중임.
지표를 확인하면 뒤로 갈수록 노출이 잘 안되는 문제점을 파악중.
약 광고 개제후 2, 3일이면 노출이 급격히 떨어짐
메타, 구글은 데일리(?) 서비스!
매일매일 새롭게 방문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음.
당근의 사용성은 압축적임.
물건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필요할때 압축적으로 사용하다가 미션을 완료하면 공백이 생김.
그러다 보니 타 서비스 대비 광고가 더 쉽게 지겨워 질거라고 판단.
솔루션.
1. 광고 소재를 1주일에 한번에서 2,3번으로 변경하기
2. 광고 소재를 1주일에 한번에서 한달에 한번으로 변경하기
돈없고 급할거 없는 나는 2번으로 계획을 변경해보기로 함.
#오늘의인사이트
브로콜리 broc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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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버드
[마케팅을 위한 올해 목표 : 콘텐츠 쌓기]
실제 다운로드 효과는 미미
그렇다고 인사이트가 폭발하는 콘텐츠를 만들지도 않았음
그런건 어렵다고 보고 소소하게 성실함으로 2025년을 채울예정
해가 거듭될수록 콘텐츠는 스노우볼 효과가 어느정도 있는것 같음
진작 꾸준히 할걸 조금 후회됨
1. 쓰레드
- 팔로워 관리 잘하기
- 주 3회 꼭 작성하기
- https://www.threads.net/@heybrocoly?igshid=NTc4MTIwNjQ2YQ==
2. 블로그
- 매일 작성해서 검색유입 50%넘기기
- 평균 조회수 200회만들기
- https://blog.naver.com/newtown_andy
3. 디스콰이엇
- 최소 주 1회 작성
- 로그나 아티클 상관없음
브로콜리 broc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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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버드
내가 당근마켓광고를 선택한 이유
결론부터 말하면 페이스북 광고가 너무 어려움.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광고쟁이가 아니면 러닝커브가 있음
소재를 만들고 집행을 하고 돈을 태우는건... 회사를 다닐때는 정말 쉬웠지만
직접 관리하고 셋팅하고 운영하는건 다른이야기임
툴 공부를 하는것처럼 어렵고 복잡함.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것에 돈도쓰고 시간도 버리고 공부도해야하는 상황이 현타가 자주옴.
그래도 광고는 해야함 ㅠㅠ
브로콜리는 완벽히 한국인, 그중에서도 서울시민만을 위한 서비스임
당근 비지니스 플랫폼이 서비스 규모에 맞게 적당히 가벼운것 같음.
굳이 글로벌 플랫폼을 이용안해도 되겠다 판단.
다른 플랫폼을 운영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장점 : 쉬움, 단순함, 완전 로컬에 적합함
단점 : 잘되는건지 아직까지는 모르겠음
소액으로 매주 10만원씩 태울 예정
물론 어려운 부분도 있고 겁도 남
내돈 태우는게 제일 겁남
서비스에 혁신은 없기에 드라마틱한 결과는 없을것같음
매주 디스콰이엇에 결과보고를 해보겠음.
브로콜리 broc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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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버드
한달간 워케이션으로 집중근무중 (28일차)
MVP스펙으로 1인기업, 프리랜서를 위한 제품을 만들고있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팔로팔로미)
연말출시를 목표로 했지만 벌써 12월이 되버림
자연스럽게 출시는 내년초로 변경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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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프로덕트는 위 내용과 관련없습니다.
브로콜리 broc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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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버드
오늘 클로드 이상하지 않았나요?
브로콜리 콘텐츠는 아래의 순서로 진행됨
각 관공서 웹사이트들을 매일 2번 오전, 오후에 크롤링하여 → 클로드로 요약 → 클로드로 카테고라이징 → 톤앤매너에 맞는 문구 정리
혹시나 해서 어드민을 만들고 매일 2번 직접 검수하는데
오늘 어드민을 확인해보니 요약은 전혀 안되어있고 콘텐츠 분류도 하나도 안되어있었음.
무슨일인가 봤더니 오늘 '클로드 529에러'라는게 발생했다고함
결론은? 새로 올라온 콘텐츠 모두 요약, 카테고라이징, 튜닝 직접함
다행이도 크롤링은 클로드가 해줘서 다행
AI없으면 일을 못할지경, 클로드야 아프지말자
브로콜리 broc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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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버드
재밌는거 내가 좋아하는거 내가 필요하는거를 만들면서
한편으로는 세상에 쓸데없는 쓰레기를 만들고 있나? 라는 헛헛함을 느끼곤함
더디지만 뚜렷하게 '앞으로'만 걷고 있으면 되는데
'뒤로' 걷고 있는건 아닌지, '옆으로' 가는건 아닌지 햇갈림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를 애초에 바라지도 않았고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어느날은 살짝 열받음
3번째 앱을 만들면서 급 슬럼프가 찾아와서
주절대봄
임버드
런칭후 애플 앱스토어에 검색을 해보면
이상하게 금융권이나 가계부 앱들이 잔뜩이였는데
동일한 네이밍의 앱이 있었음 (뱅샐같은거였던걸로 기억남..)
아무튼 '브로콜리'라고 검색하면 200에서 300번 사이에 랭킹되어있었는데
조금씩 올라오더니 오늘 드디어 검색결과 2번째로 나오게 되었음
어떤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기분이가 그냥 좋음
(검색결과) 첫화면에 나오다니 감격
브로콜리 broc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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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버드
치앙마이, 워케이션 1주일차
- 3번째 서비스는 시안완료해서 개발로 넘어감
- 와나리스트, 브로콜리는 금주중에 본격 마케팅 시작할 예정(돈써볼예정)
- 공유오피스에 있으니 역시 일이 잘됨, 그동안 집에서 일해서 능률이 안좋았나봄
브로콜리 broc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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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버드
2번째 앱을 완료하고 운영중입니다.
출시후 마케팅은 항상 어렵지만 하는만큼의 효과가 있어서 만족스러운 날입니다.
그리고, 3번째 앱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집중근무를 위해 한달간 워케이션을 떠납습니다.
뭐 자꾸 일을 벌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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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데 브로콜리 안깔으셨다구요?
좋은 정보 다 놓치십니다!
브로콜리 broc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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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버드
두번째 프로덕트인 브로콜리를 런칭하느라 첫번째 프로덕트에 https://wannalist.xyz/ 소홀해짐.
이거 뭐 100명이나 다운받겠어?
100명되면 업데이트하자! 라고 목표를 설정했는데
500명이나 다운받음.. 아니 이걸 왜??
만드는 것보다 운영이 더 어려운거라는걸 새삼 느낌
작디작은 버킷리스트 앱이지만 직접 만든 첫번째 프러덕트인만큼 소중함 ㅎㅎ
-
[틈새홍보]
혼자살아요?
🥦 1인가구 필수템, 브로콜리도 다운받아보세요!
https://brocoly.kr/
와나리스트
행운이 깃든 버킷리스트
임버드
앱을 출시하고 MVP로 운영하던 뉴스레터를 마지막으로 보냄
얼마나 많이 사랑받았는지
그동안의 성과가 어땠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고 앱으로 피봇하게 되었는지
성심성의껏 글을 쓰고 구독자 전용 이벤트를 열었음
보낸지 1시간만에 5%의 가입 전환율!
감사 피드백도 들어오는데 약간 눈물남 (T라서 사실 안남)
보람찼다.
고맙습니다 구독자님들 🥦🥦 이제 브로콜리 앱에서 만나요!
브로콜리 brocoly
혼자사세요? 1인가구 필수템, 🥦 브로콜리를 소개합니다
임버드
오케이 계획대로 진행중
프로젝트 시작할때 계획한 마케팅 플랜을 꺼내보는데 디스콰이엇이 뙇
7번 서포터즈는 모집하지 못했지만.. 다할순 없으니까 이정도로 만족함
브로콜리 brocoly
혼자사세요? 1인가구 필수템, 🥦 브로콜리를 소개합니다
임버드
브로콜리 오픈후, 주변 지인들의 피드백 정리
1. 프러덕트나 사용성보다 캐릭터 귀엽다는 반응;;;
- 이 자리를 빌어 고맙습니다.
- 의외의 피드백이여서 놀란 상태
2. 왜 이름이 브로콜리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음
- 브로콜리는 잘게 부수어도 형태를 유지하고 있음
- 1인가구도 먹고, 자고, 입고, 씻고 등 생활하는데에 일반적인 가구형태 동일
- 규모의 차이가 삶의 질 차이로 이어지지 않았으면 했음
3. 운영 빡샌거 아니냐는 질문
- 컨텐츠는 운영은 100% 크롤링, AI로 진행되기 때문에 비용은 제로에 가까움
- 추후 오리지널 콘텐츠는 핸드메이드 해볼예정
브로콜리 brocoly
혼자사세요? 1인가구 필수템, 🥦 브로콜리를 소개합니다
임버드
또 리젝됨
리젝의 이유는 생년월일 정보를 받지 말라는것임
브로콜리는 1인가구 생활정보 앱으로 2,30대 청년복지 정책을 4,50대가 볼 필요가 없으므로 반드시 생년월일이 필요함. 적극적으로 이내용으로 어필해서 회신보내야겠음.
지난번 리젝할때는 성별과 지역정보 받는것도 받지 말라고 하더니 그 2개는 받아도 되겠군 하고 이해했나봄. 즐거운 월요일 저녁에 한숨이 ...
임버드
이용가이드를 만들어 놓아야하는데 깜박함
명절에 일안하고 리그오브레전드만 한 내 자신이 짜증남
최대한 빠르게 내일까지 작성해야함
-
초반 기획에는 이용가이드가 없었으나 급하게 추가한 이유는
1. 웹사이트와 앱스토어에는 있지만 어차피 사람들이 안봐서
2. 온보딩에 없지만 어차피 있어도 안볼거라서
3. 어차피 사람들이 안보는데 만드는 이유는 특장점을 앱내에서 보여줘야만 할것 같아서
4. 그래야 안심이 되니까?!?! 공급자 입장의 자기 만족 (이러면 안되는데)
5. 회사였으면 빼면안되요? 했을건데.. 내꺼니까 하게됨
임버드
이번주 런칭 목표!
도메인 구매 및 웹사이트 제작 완료
심사가 완료되야 웹사이트에 다운로드 링크를 거는데.. 심사가 안나는 상황
임버드
1인가구 필수앱(이되고싶은) 브로콜리 출시 D-?일전
(디데이 날짜를 적고 싶으나 리젝되어서 가늠할수가없음 ㅠㅠ)
►애플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리젝중 (핫이슈)
1. 게시글 신고 프로세스를 넣었으나 유저프로필 신고도 필요함
2. 회원가입시 받는 개인정보에 대해서 삭제하라고 메일받음
►조치내용
1. 시스템 UI로 유저프로필 동선만 뚫어서 개발 중
2. 맞춤・추천 정보를 사용자에게 주기 위해 연령, 나이, 지역이 필요한 상황
(20대가 40대 복지 정보를 받는건 재미도 없고 불필요함)
- 회원가입때 받는 개인정보가 꼭 필요하다고 어필할 계획
- 앱스토어 스크린샷에 관련내용 추가
- 앱 설명에도 관련내용으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