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상
역기획: 인생네컷
인생네컷은
인생네컷은 2017년도 즈음에 첫 사업을 시작한 즉석사진 브랜드이다. 우리는 대부분의 만남을 인생네컷과 같은 즉석사진 브랜드에서 사진을 찍고 끝낸다. 이렇게 인생네컷으로 대표되는 즉석사진 문화는 우리 삶에 깊숙히 녹아있다. 이 게시물에는 인생네컷을 역기획하여 분석해보겠다.
첫 번째, 서비스를 선택하고 둘러보며 이용해 본다.
인생네컷은 즉석사진을 간편하게 찍을 수 있고 다양한 테마등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개성에 맞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다.
두 번째, 회사의 비즈니스 배경 및 전략을 파악한다.
인생네컷은 공항 등에 있는 증명사진부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인스타 사용자의 증가와 같은 현상에 따라, 단순히 휴대폰 사진이 아닌, 인화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사용자를 노린 비즈니스로 볼 수 있다.
세 번째, 서비스 수익 구조, 서비스 플로우, 메트릭과 운영 요소에 대해 정리한다.
서비스 플로우는 다음과 같다.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 형태를 정한다> 사진을 다양한 포즈로 촬영한다>원하는 사진을 고르고 인화한다)
촬영과 인화된 사진을 사용자에게 전달해줌으로써 수익을 얻는다.
네 번째, 서비스의 특이하고 불편한 점을 찾아서 어떤 전략적 이유에서 선택했는지 추론한다.
1.짧은 촬영간 간격 때문에 미리 포즈를 준비해가지 않는 이상 조급하게 사진을 찍다가 사진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 촬영간 간격을 짧게 함으로써 회전율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상가와 같은 이용자가 많은 지역은 줄 서서 찍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서비스 전략에 비해서 미진하게 느껴지는 문제점을 찾아낸다.
미진한 부분: 포즈를 준비 안해가는 경우 사진이 밋밋해지고 무개성해지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경우 사진을 찍은 경험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져 재이용률 또는 다른 브랜드를 선택할 위험이 있다.
일곱 번째, 서비스 전략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할 수 있는 개선안을 제시한다.
- 사진을 찍을 때 옆에 추천 포즈를 제시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