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진

임예진님의 아티클

임예진

임예진

[숏커톤]🪴내가 이 경험을 두 번씩이나 하다니!

정말 오랜만에 회고를 쓰는데요

저를 까먹으셨을까봐 잠깐 한호흡 챌린지 하고 가실게요🧐

내이름은임예진현재한동대에서컨퓨터공학과제품디자인을전공하고있지하하개발자냐디자이너냐구?궁금한사람은내메이커로그를보도록!

11/25

D-day

.

.

.

그날이 와버렸습니다.... 1기 때 진행했던 숏커톤..!!

그때는 개발자로, 지금은 디자이너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더니,, 이번에 120% 느끼고 왔습니다

개발할때는 디자이너가 막 부럽고,, 피그마로 도형 그리고 하면 에러도 안나고 그냥 그리면 그리는데로, 적으면 적는데로 다 구현되는게 그저 부럽다는 생각만 했었던 것 같아요 ㅎㅎ;;

참 사람이 간사한게 또 제가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보니 보이는게 다가 아니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무리 말해도 결국 직접 경험해보면 절실하게 알게된다는 점..!

제 설명이 부족하거나, 그래도 디자이너가 꿀인 것 같이 느껴지거나, 기타 등등 하시면 디자이너로 참여해서 직.접. 협업해보시길 바랍니다🤗🤗

.

.

.

이렇든 저렇든!!

그래서 이번 숏커톤의 주제는

CONNECT : 연결

두둥 - 탁!

(절대절대 쉽..지않았어요..)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온 후 저희는 "새해를 맞아 학부별로 방학 동안의 다짐을 적고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뒷 이야기는 다음시간에..🤗

(클럽이슈로 다시올립니다... 아니 중간에 수정하면 클럽을 추가할 수 없다니..!!!! 클럽설정은 처음 글 쓸때 아니면 못하는군여...🥲)

처음 아이디어가 너무 빨리 정해져서 좋음+당황+불안 살짝 이런느낌이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피드백을 하면서 결국 아이디어는 바뀌게 되고 11시쯤에 완전 결정됐습니다🙂

1등보다 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고, 처음부터 기획자님이 이것을 계속 강조하셔서 그 뒤로 별 다른 트러블이 없었던 것 같아요!

처음부터 이렇게 우리의 목표를 정확하게 말씀해주시는 것 아주 좋아요~!

개발자분들은 디자이너가 올린 피그마 페이지를 만들어주시면서, 한 과정을 끝낼 때 마다 수시로 어디까지 했다고 화면을 보여주셨는데 너무 좋았어요!

따로 'hoxy,, 어디까지 구현됐나요..?😣'(개발자분들 심기 건드릴까봐)눈치보면서 계속 재촉하듯 묻지 않아도 먼저 보여주시고, 상황을 공유해주셔서 디자이너인 저로서는 너무너무 편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 조는 이번에 협업이 너무 잘된 것 같다고 느꼈어요 ;>

서로의 상황을 빠르게 공유하고, 서로서로를 배려해주면서 (개발자분들은 디자이너 및 기획자에게 상황 공유/ 디자이너는 피그마에서 이미지 추출해서 드리는 등)

협업을 지대로 한번 경험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11
1
임예진

임예진

다시 한 번, Pay it forward!

따란~

오랜만에 쓰는 기념으로다가 다시 한번 제 소개를 하자면요..

저는 한동대에 재학중인 22학번 임예진입니다🙇‍♀️

1전공으로 컴퓨터공학, 2전공으로 제품디자인을 하고 있어요

잠깐..

🤔'컴공이랑 디자인? 그럼 개발자야 디자이너야?'

뭐야? 뭐지? 뭐야 뭐야👥👥👥(웅성웅성)

제가 전공을 소개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인데요🤭;

그냥 간단히 말하자면,

고등학생 때 UX/UI 라는 단어를 알게 됐고, 평소에 코딩이랑 디자인 둘 다 관심 있어서 어느 분야로 가야 할 지 고민고민하던 저에게는 한없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흥미로운 분야를 알게 됐지만, 여전히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중

한동대학교에 오게 됐는데

마침.. 복수전공이 필수더라구요..!

이런 운명이!! 하면서 약간은 특별(?) 컴공과 디자인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번학기에 감사하게도 파드1기 앱 파트원으로 함께 하게 되었어요

숏커톤과 롱커톤에서 디자이너+기획자와 협업하면서 정말 많은 경험과 고민들을 갖게 되었는데 그 고민 중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는 디자이너로 다시 협업하게 되었습니다

이 선택이 앞으로 제 진로의 방향성을 잡는데에 정말 큰 역할을 하리라 생각이 들어요🤗🤗

여차저차 그리하여..

대망의 PARD 2기 OT D-day🌊

항상 '처음'은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는 것 같아요

(2기분들과의 '첫'만남도 정말 두근두근하지 모야😏♥️)

지난번보다 많은 사람들 수에 1차로 깜짝😮

1기 활동을 바탕으로 더 구체화된 2기 운영 및 활동에 2차로 화들짝🤯

(앞으로 활동하면서 "어머나 세상에🫣"를 기대해도 되겠죠?ㅎㅎ)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되는 파드 아니냐구!!

디자이너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우리 그래도 같은 파도를 탄 사이인데

이번학기에 지대로 한번 협업해보자구요🫡🌊🌊🌊

18
12
임예진

임예진

[파드 1기] 기회는 내가 만드는 것!🌊

안녕하세요 7월 9 일부로 '파도'(OB) 가 된 1기 앱 개발파트 임예진입니다!

PARD와 함께 한 지 벌써 4개월이 훌쩍 지났네요(지원서 쓰고 준비한 시간까지 하면 거의 5개월..😮)

처음 지원서를 작성하고 1차 서류 심사에서 2차 면접까지..

첫 OT를 시작하고 썼던 회고를 다시 읽어보면서 정말 감회가 새롭더군요

(궁금하신 분들은 밑에 첨부 링크 참고하기 ^^)

롱커톤이 끝나고 종무식(7/9)을 마지막으로 파드 1기 활동이 완전 마무리됐습니다🎓👩‍🎓

학기 시작하고부터 계속되던 마라톤이 끝나고 드디어 꿀 같은 휴식을 갖다보니

두둥!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네요💁‍♀️ㅎㅎ

덕분에 지금 회고를 작성합니다!🙇‍♀️

(기억이 휘발되는 중.. 더이상 미룰 순 없다..!)

파드 1기 활동의 마지막 회고인 만큼, 먼저 그동안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해요

(끝난 건 끝난 거고, 가져갈 건 가져가자고요!)

제가 성장한 부분은 말이죠..

" 협업 경험하기 "

첫 OT부터 세운 파드의 핵심 키워드인 "협업"을 드디어..경험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얘기할 거리가 또 53,800개는 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추후 롱커톤 회고에서 정리하겠습니다!)

" 사고방식 변환 "

이번 마지막 프로젝트인 대망의 하이라이트! 바로바로...

롱커톤🏃🏃을 하면서 느낀 경험인데요

이전까지 협업, 혹은 프로젝트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열쩡열쩡열쩡🔥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건 제가 그전까지 장기 프로젝트 경험이 없어서 할 수 있었던 생각이었습니다! 하하하...

결론부터 말하자면,

프로젝트 전 기간 동안 열정이 식지 않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그럴 때 필요한 건 뭘까? 아 그거구나, 노력이랑 끈기!😮' 라는 생각을 얻게 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롱커톤 회고에서 ^^)

" 내 진로에 대해서 한계를 두지 않기 "

제가 속한 과가 컴퓨터공학이다 보니 프로젝트 및 비교과 활동부터 진로까지 항상 IT 쪽으로만 생각했었는데요,

파드에서는 자신의 전공과는 다른 파트로 활동하는 분들이 심심찮게 있었어요 (저는 그분들이 잘하셔서 당연히 관련 전공인 줄..)

협업하면서도 기획자, 디자이너와 매일을 붙어있다 보니 자연스레 그 분야에도 관심이 생겼는데 말이죠

파드에서는 자신의 전공에 갖혀 한계를 두는 사람들이 없어보여서 다른 분야로 도전해보려는 것에 미리 응원받은 기분이예요

물론,

한 학기를 파드와 함께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죠

한편으로는 아쉬운 점이 남았기에, 저에게 파드가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했었는지 알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아쉬웠던 부분은 말이죠..

" 시간 관리 "

' 전공 새내기 + 파드 ' 일정이 이렇게 겹치다 보니 정말 빡셌어요..

시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전공 공부와 과제때문에 파드 세미나가 뒷전이었던 적이 꽤 자주 있었어요

이 글을 보시는 파트장님이랑 운영진분들께 죄송합니다..흐린눈으로 재빠르게 지나가기..!

시간 관리를 좀 했더라면 파드에서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그래서!!

다음번에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서 🐇(전공) + 🐇(파드)

이번 방학 때부터 시간을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해요 (시간 관리로 인한 실수는 더이상 반복하지 말기!)

" 실력 부족 "

내가 실력이 조금 더 있었다면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경험하고 프로젝트를 더 잘 진행할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여러번 들었어요

그러나 저는 아직 2학년이기때문에..! 실력은 차차 쌓으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를 한번 하니까 제 실력의 부족을 많이 느꼈어요. 내가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 수업들의 필요성을 더욱 느꼈고, 확실히 필요성을 느끼니까 공부할 동기부여가 된 것 같아요

" 파드 스터디 "

파드에서는 동아리원이 배우고 싶거나 따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스터디를 열 수가 있어요

이번에는 [함께 자라기(애자일) / HTML&CSS기초 / Figma기초 / 블렌더] 등이 열렸는데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제가 시간관리를 못해서 너무 정신없었기 때문에 스터디를 할 여유가 없었습니다아🥲

제가 탐났던 스터디가 몇개 있었는데 그걸 그대로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어쩌면 이것 또한 제가 놓쳐버린 기회는 아닐까..하는 아쉬움과 함께 다음번에는 꼭 시간에 성공해서 기회를 낚아채겠습니다!!

확실히 글로 한번 정리하니까 제가 이번 방학동안 해야하는 게 뭔지 그림이 잡히네요!

마지막으로,

종무식에서 파트원들과 나눴던 얘긴데 여기에 살짝 흘리면서 마무리할게요🤫

'파드란 나에게 ______이다.' 라는 질문카드가 있었는데요

파드란 저에게 "자극"이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정말 큰 자극이 되었어요.

나이부터 전공, 경력까지..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항상 무언가를 시도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모였으니 제가 자극을 받지 못할 이유가...없겠죠?ㅎㅎ

여기서 만난 인연은 대부분 "생각에서 행동으로 넘어가기까지의 텀이 짧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실천력"의 원천은 대체 뭘까요?

(뭐지? 실력에서 오는 자신감..? 뭐야뭐야, 파드는 대체 어떤 사람들이 모인거야??🫣🫣)

그건 바로바로..

짜잔-!

  •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 기회를 낚는 능력🎣

  • 타인의 부러운 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노력 200%🔋

(여기서 내가 해당된다? or 이런 사람 되고 싶어..! 하는 당신🫵 제발 더 이상 고민 말고 파드로 컴컴!!!)

이런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함께 할 경험을 또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이번 1기 회고를 쓰면서 느낀거지만 모든 활동 앞에 "처음"이라는 단어가 생략돼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대학에 와서 동아리 MT(서핑데이), 무박2일 밤 꼴딱 새기🥱, 방학 3주 동안 학교에 있기, 장기 프로젝트 하기, (+회고 쓰기).. 이 모든 경험이 저에겐 처음이었고 그래서 좋았어요

파드도 제가 처음이었겠지만 저에게도 여러가지로 파드가 처음이었어요🌊

저는 "파드"라는 하나의 기회를 잡았을 뿐인데, 정말 많은 경험의 기회를 선물받고 말았습니다..

이런..산타클로스같은..!!🎅 (나에겐 아직 선물주는 산타할부지가 있다..? 이건 못참지!)

롱커톤을 진행하는 중에는 끝나는 날만을 기다렸었는데, 막상 종무식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나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파드의 2기, 3기, 4기가 계속 진행되겠지만, 1기는 처음이라 그런지 더욱 특별하게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파드의 처음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어준 파드(를 만들고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운영진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전하며

이상 파드 1기 임예진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기 프로젝트(롱커톤) 회고는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OT 회고

8
4
임예진

임예진

[숏커톤]🌱 협업 잘하는 개발자가 되기까지

5월 19일, 모두의 긴장 혹은 설렘과 함께 드디어 파드의 첫 메인 프로젝트(?)가 시작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바로...





오후 6시 40분에 시작된 숏커톤!

저는 '픽셀과 세미콜론'팀에 개발자로 함께 참여하게 됐습니다😊


당일 발표된 주제는

" CHANGE "

: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거나, 혹은 더 변화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




저희 조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뭐니뭐니 해도 주제에 맞는 아이디어를 정하는 일이었겠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대략적인 틀이 정해졌습니다.

"친구를 킹받게 하는 서비스"

방향이 한 곳으로 정해지자 여러 아이디어들이 나왔는데요

대략 30분 정도의 회의 끝에 최종결정된 서비스는,

'ㅗ' Task Manager

(첫글자는 여러분이 생각한 그 의미가 맞습니다..! 저희 서비스의 가장 큰 틀인 ‘킹받게 하기’에 아주 적합한 이름이었습니다^^ 다만 너무 직설적이라는 의견이 있어 작은 따옴표를 붙임으로써 귀여운 표정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줘봤어요)


그렇다면 이건 어떤 서비스인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친구와 경쟁하며 하루 일과를 성취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루 일과를 수행(TodoList)한 뒤, 일과를 가장 잘 수행한 한 명이 친구의 휴대폰 화면을 일정시간 잠금으로서 장난(attack)칠 수 있게 해줍니다. 즉, 친구관계에 CHANGE를 주는 서비스입니다!




아이디어에 대한 1차 피드백을 저희 조가 마지막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 마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피드백 후에 간단히 최종 협의를 마친 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다른 조에 비해 뒤처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조급함 때문인지, 서로 충분한 대화와 서로의 의견에 대한 이해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개발을 시작하려고 했던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아마 협업을 하는 과정에서 초보자들이 가장 흔하게, 많이 하는 실수라고 생각해요 ;ㅎㅎ)


아니나 다를까!!

중간과정에서 기획자님과 진행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같은 프로젝트에 대해 서로 다른 이해를 갖고 진행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같이 이야기해보면서 어긋난 부분 사이에서 합의점을 찾고 그 방향으로 진행해 나갔습니다

서로 멀어지던 방향을 다시 모으는 과정이었어요




비록 중간 중간 변수와 실수가 발생했지만, 근본적인 아이디어 자체가 팀원 모두 동의하고 원했던 서비스였기 때문에, 다같이 차선택을 생각하고 최종적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점에서는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중간에 고비가 몇번 있었지만, 팀원들과 협업해서 최종적으로 1등까지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 숏커톤에 참여하면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좋은 부분도 있었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 유독 아쉬운 부분이 계속 기억에 남는 이유는, 처음 경험한 프로젝트여서일까요..?

그래서 나름대로 다음 롱커톤에 꼭 가져가야 할 점을 간단하게 두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


서로 같은 내용으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꼭 이야기하면서 확인하기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희 동아리 PARD하면 바로 떠오르는 키워드 '협업'!

이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항상 대화, 시작할 때도, 중간 중간에 틈틈이, 마무리도 대화 .... 대화로 시작해서 대화로 끝나는 것이 협업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팀원들의 전반적인 수준에 맞는 서비스 기획하기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잘 알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개인의 실력 편차가 클수록 서비스의 수준을 더 신중히 설정해야 합니다. 특히 충분한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많은 기능을 넣으려 하기 보다는 한 가지 메인 기능을 같이 파고들어야 합니다. 그 메인 기능의 수준이 너무 높으면 분명 따라가지 못하는 팀원이 있을 것이고, 너무 간단하면 그것도 경쟁력이 없겠죠?





마지막으로 픽셀과 세미콜론이 만든 서비스를 소개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gmail로 회원가입을 하면 그룹 만들기 or 그룹 참여하기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룹 만들기를 선택하면 방 이름을 적고, 초대 코드를 복사하게 됩니다.

그룹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공유받은 초대코드를 입력하여 방에 초대되게 됩니다.


메인화면은 TodoList 작성 페이지와 그룹 랭킹 페이지로 나뉩니다.

매일 자정(00:00)이 되면 그 전날의 TodoList 포인트를 통해 랭킹이 매겨지게 됩니다.


승자의 화면에는 공격할 친구를 선택하는 화면이 뜨게 됩니다^^


공격을 받은 친구는 핸드폰을 하고있다가 갑자기 행운의 메세지를 받게 됩니다.

메세지를 클릭하면 폰이 잠기게 되면서 킹받는(?) 화면이 뜨게 됩니다.

제한 시간을 기다리거나, 화면을 빠르게 탭 해서 공격을 무찌를 수 있습니다!




다들 친구들의 갓생을 위해, 혹은 나의 갓생을 위해 절실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ㅗ' Task Manager 🤭






파드, 롱커톤까지 다들 화이팅!🌊

18
5
임예진

임예진

Pay it forward!

안녕하세요 PARD 1기 앱 개발파트 임예진입니다!


면접을 보던 날이 아직도 엊그제처럼 생생한데 벌써 OT까지 끝냈다니!!

아직도 파드의 일원이 된 게 설레고 그런 건 저 뿐만이 아닐꺼라 생각해요


OT D-day

지난 3월 11일

같이 활동할 사람들을 만나는 대망의 첫 날

파드가 제 처음 동아리이다보니 원래 그런 줄 알았는데 평균보다 인원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제서야 쫌 많은 것 같기도..?😅)

한 학기동안 활동하면서 과연 모든 사람들과 다 얘기를 나눌 수는 있을까..? 약간 걱정이 들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우리 동아리의 핵심 키워드는 "협업"이죠

무언가를 같이 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어느정도의 관심과 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만큼 한 학기동안 부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요🤗....했는데

제 걱정이 무색할 만큼!! ㅋㅋㅋㅋ

이미 동아리 회장님과 더불어 파트장님들이 (그외에도 OT를 준비해주신 분들!!) OT준비하시면서 동아리원들과 계속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알차게 채우셨더라구요.. 정말 이 동아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하셨는지 제가 비록 다는 알지 못하더라도 분.명. 느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되는 파드!



협업 :둘 이상의 힘을 합쳐 일하는 것

'협업..? 그냥..다른사람이랑 같이 일하는 거?'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공동체, 협동, 협업 이런 단어를 배우면 항상 이 단어들이 갖는 시너지라는 힘에 대해 생각해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OT를 다녀온 후 협업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OT때 회장님은 왜 그렇게 협업을 강조했을까요?

협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너지는 무궁무진하지만 확실히 느낀 것은 그 폭에 마이너스도 있다는 것입니다. 협업은 OT때 들었던 대로 함께 일하는 것이 전부가 아닌 거죠. 디자이너와 기획자, 그리고 개발자 서로 다른 직무의 사람들이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소통과 시간과 비용이 발생합니다. 협업이 잘되면 정말 엄청난 시너지를 얻게 되지만 반대로 협업이 잘 되지 않으면 오히려 혼자인 것보다 더 저조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협업이란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천차만별인 과제라고 생각됩니다. 부디 이 동아리에서 협업을 풀어가는 방식을 잘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파드에 합류할 수 있어서 너무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이예요

이 두근거림의 결과를 여기서 우리 같이 실현시켜요!!🌊🌊🌊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