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 it forward!
안녕하세요 PARD 1기 앱 개발파트 임예진입니다!
면접을 보던 날이 아직도 엊그제처럼 생생한데 벌써 OT까지 끝냈다니!!
아직도 파드의 일원이 된 게 설레고 그런 건 저 뿐만이 아닐꺼라 생각해요
OT D-day
지난 3월 11일
같이 활동할 사람들을 만나는 대망의 첫 날
파드가 제 처음 동아리이다보니 원래 그런 줄 알았는데 평균보다 인원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제서야 쫌 많은 것 같기도..?😅)
한 학기동안 활동하면서 과연 모든 사람들과 다 얘기를 나눌 수는 있을까..? 약간 걱정이 들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우리 동아리의 핵심 키워드는 "협업"이죠
무언가를 같이 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어느정도의 관심과 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만큼 한 학기동안 부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요🤗....했는데
제 걱정이 무색할 만큼!! ㅋㅋㅋㅋ
이미 동아리 회장님과 더불어 파트장님들이 (그외에도 OT를 준비해주신 분들!!) OT준비하시면서 동아리원들과 계속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알차게 채우셨더라구요.. 정말 이 동아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하셨는지 제가 비록 다는 알지 못하더라도 분.명. 느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되는 파드!
협업 :둘 이상의 힘을 합쳐 일하는 것
'협업..? 그냥..다른사람이랑 같이 일하는 거?'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공동체, 협동, 협업 이런 단어를 배우면 항상 이 단어들이 갖는 시너지라는 힘에 대해 생각해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OT를 다녀온 후 협업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OT때 회장님은 왜 그렇게 협업을 강조했을까요?
협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너지는 무궁무진하지만 확실히 느낀 것은 그 폭에 마이너스도 있다는 것입니다. 협업은 OT때 들었던 대로 함께 일하는 것이 전부가 아닌 거죠. 디자이너와 기획자, 그리고 개발자 서로 다른 직무의 사람들이 함께 일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소통과 시간과 비용이 발생합니다. 협업이 잘되면 정말 엄청난 시너지를 얻게 되지만 반대로 협업이 잘 되지 않으면 오히려 혼자인 것보다 더 저조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협업이란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천차만별인 과제라고 생각됩니다. 부디 이 동아리에서 협업을 풀어가는 방식을 잘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파드에 합류할 수 있어서 너무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이예요
이 두근거림의 결과를 여기서 우리 같이 실현시켜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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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님 함께해서 기뻐요! 저를 포함한 40명과 모두 대화를 나누는 그날까지 ㅎㅎㅎ
예진님 PARD 공동체 안에서 화이팅해봐요 ㅎㅎ
차차 협업에 대해 알아가보자구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