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소

구르소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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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를 실패하고 얻은 점

  1. 엑셀 키워드로 유입된 유저들

  2. 어드민 키워드로 유입된 유저들

1번과 2번 유입을 봤을 때 저도 실제로 그 키워드를 검색해보면서 제 광고가 나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유저들이 들어오는 과정은 제 생각과 달랐는데요.

제가 원했던 상황은 엑셀을 대체할 방법이나 외주할 생각이 있는 유저들이 들어오길 바랬습니다.

실제로 구글광고는 아웃소싱이랑은 전혀 다른 키워드로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제잘못이 컸던 것 같습니다. 엑셀 키워드로 등록을 해놔서 엑셀에 관심있는 유저에게 노출이 되고 있었습니다.

아웃소싱 같은 경우에는 키워드는 잘타고 들어 왔지만 상담 혹은 구매로까지 이어지지 못했는데요. 뭐가 잘못됐는지 보니깐 이지 어드민이라는 쇼핑몰 어드민 키워드로 타고 들어 왔습니다. 전혀 다른 고객층이 광고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광고를 했지만 전혀 다른 고객에게 전달되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애꿎은데 돈을 썼다는 결론이였습니다. 구글의 키워드 광고를 이해하지 못하고 썼던 것도 큰 것 같았습니다.

깨달은 점은 유저가 어떤 키워드로 검색을 하는지 알고 써야지 효과를 볼수 있다는 점입니다. 구글 광고가 알아서 해주겠지 라고 생각한 점이 가장 큰 실패를 불러온 것 같습니다.

다음 광고는 링크드인과 디스콰이엇을 통한 홍보 방안을 마련해 볼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실패를 해서 아쉽고 다음 방안에서는 광고를 잘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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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마케팅 강의를 듣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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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의 목표는 클라이언트까지 저희 브랜드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웹, 앱도 개발하지만 관리자 페이지 전문 브랜드로 거듭나고 싶어 열심히 마케팅을 배우고 있습니다.

인프런을 검색 하던 와중 한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비트윈에서 7년 동안 근무하신 분의 강의 였습니다.

굉장히 많은 사례들로 마케팅을 어떻게 했는지 말씀을 해주셨는데 많은 부분에 동의를 했습니다.

특히 자필로 유저가 보낸 감사 인사(커플이 되어서)를 마케팅과 이모티콘까지 발전 시킨 점은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크몽에서 활동하면서 받은 고객 리뷰를 통해 마케팅을 기획해보려고 합니다.

메이커분들은 어떻게 브랜드 홍보를 하시고 계실까요?
마케팅이 잘먹히길 행복회로를 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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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그게 돈이 됩니까?

옛날에 2년정도 프리랜서 활동을 회고 하면서 쓴 글입니다. 지금은 아예 전업 프리랜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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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리랜서를 시작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하였습니다.

위시캣, 프리모아, 크몽 등을 조사했는데요.

프리모아와 위시캣은 대형 프로젝트 위주고 크몽은 소규모 단위의 외주가 많아 보였습니다.

그러다 생각이 난게 회사에서 구르면서 배웠던 어드민 페이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어드민 페이지 수요는 있는데 아무도 서비스를 하지 않았습니다. 소규모 회사들의 니즈는 분명히 있는데 이건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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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에 10만원 150만원 250만원으로 가격에 차등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더 큰 규모의 견적 문의가 들어왔고 그 가격을 기대하던 클라이언트 분들을 설득 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 부분은 많이 아쉽지만 문의는 정말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꽤 높은 실적을 낼수 있었습니다.

"프리랜서 그게 돈이 됩니까?"에 대한 저의 답변은 YES 였던 것 같습니다.


광고:

현재 외주업체를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http://devmaker.kr 여기서 포트폴리오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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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도 메이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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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프리랜서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구현함으로서 돈을 버는 직업입니다.

회사 생활 때는 인프라와 코드에 애착이 많이 가서 코드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하지만 프리랜서 때는 제 기준에서 제품에 애착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금융치료?를 위해서 코딩을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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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은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자유와 책임 사이를 유지할 수 있다면 최고의 직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점심에 일어나서 밥먹고 카페가서 일하는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수 있습니다.

컨디션에 따라서 하루가 좋지 않을 수 있는데 프리랜서는 조절을 할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 클라이언트와 가격협상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일속에서도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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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를 바라보는 제 시선을 말해봤습니다.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프리랜서도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메이커들이 유저를 움직이게 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전과 미션을 만들었고 팀원을 모집했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공생입니다."

몇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실제로 합류도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프리랜서도 메이커와 동일하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메이커도 프리랜서도 직장인도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광고: 저희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웹 앱을 만드는 팀입니다. 프로덕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데브메이커

어드민, 백오피스, 관리자 페이지 전문 아웃소싱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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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회사를 만들었습니다..(동료 구합니다)

https://devmaker.kr

어드민, 백오피스, 관리자 페이지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를 차렸습니다.

스타트업 규모에서는 어드민 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어쩌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해당 개발자가 풀스택이 아닌 경우에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거기서 시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엑셀이나 스프레드시트로 시스템을 관리 했지만 한계가 있어 문의를 해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저희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공급할 수 있으면 사이즈를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다가 휴식기를 가지고 프리랜서를 하고 있습니다.

쉬면서 일감이 있을 때 참여하고 보상을 가져가실 분을 구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자동화된 어드민 페이지를 구상 중 입니다.

연락은 아래 링크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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