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소
엑셀 키워드로 유입된 유저들
어드민 키워드로 유입된 유저들
1번과 2번 유입을 봤을 때 저도 실제로 그 키워드를 검색해보면서 제 광고가 나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유저들이 들어오는 과정은 제 생각과 달랐는데요.
제가 원했던 상황은 엑셀을 대체할 방법이나 외주할 생각이 있는 유저들이 들어오길 바랬습니다.
실제로 구글광고는 아웃소싱이랑은 전혀 다른 키워드로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제잘못이 컸던 것 같습니다. 엑셀 키워드로 등록을 해놔서 엑셀에 관심있는 유저에게 노출이 되고 있었습니다.
아웃소싱 같은 경우에는 키워드는 잘타고 들어 왔지만 상담 혹은 구매로까지 이어지지 못했는데요. 뭐가 잘못됐는지 보니깐 이지 어드민이라는 쇼핑몰 어드민 키워드로 타고 들어 왔습니다. 전혀 다른 고객층이 광고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광고를 했지만 전혀 다른 고객에게 전달되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애꿎은데 돈을 썼다는 결론이였습니다. 구글의 키워드 광고를 이해하지 못하고 썼던 것도 큰 것 같았습니다.
깨달은 점은 유저가 어떤 키워드로 검색을 하는지 알고 써야지 효과를 볼수 있다는 점입니다. 구글 광고가 알아서 해주겠지 라고 생각한 점이 가장 큰 실패를 불러온 것 같습니다.
다음 광고는 링크드인과 디스콰이엇을 통한 홍보 방안을 마련해 볼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실패를 해서 아쉽고 다음 방안에서는 광고를 잘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