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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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직장인 분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북 블라인드 데이트, 북블라입니다 😊

책을 통해 나와 잘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 북블라 입니다.

저희 북블라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본인과 잘 맞는 사람을 찾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더 이상 힘들게 소개팅나가서 나와 공통점 찾고, 가치관 맞는 사람 찾고 하지 마세요!

북블라에서 서로가 좋아하는 책과 그 이유를 보면서 상대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iOS 사용자분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전예약해 주신 분들은 이제 App Store에서 북블라를 다운로드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재 안드로이드 앱은 앱 심사 중으로,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최대한 빠르게 준비해서 안드로이드 유저분들도 멋진 북블라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북블라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

매칭되기 전까지 과금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구경 하는건 전부 무료입니다!

📲 다운로드 링크: https://bit.ly/3DvrU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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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잘 맞는 연인을 만나고 싶으신 분!

자만추 하고 싶지만 주위에 기회는 없고,
소개팅앱에서 만나기엔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 불안하고...
나와 잘 맞는 상대를 만나고 싶지만 고민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책을 통해 나와 잘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서비스, “북블라”를 만들고 있는 대학생 창업가 고도현입니다. 🙇‍♂️ 프로덕트와 함께 다시 돌아왔습니다 ㅎㅎ


누구에게나 본인과 잘 맞는 연인이 있습니다.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죠! 🥰
저는 더 많은 사람들이 본인과 잘 맞는 사람들을 만나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게 도와드리기 위해 북블라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대학교에서 책으로 소개팅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벌써 1,000명이 넘는 분들을 연결시켜드렸습니다. 🥳
북블라에서는 가치관 잘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진중하고 안전하게 만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유저분들이 본인과 잘 맞는 분을 만나 행복하게 연애하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가 제일 기쁘더라고요.😊

저희가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직장인분들에게 요청을 받았었습니다.
그 성원에 힘입어 직장인 서비스를 오픈하고자 합니다! 🎊
이제 직장인분들도 누구나 책을 통해 본인과 잘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12월 18일 정식 출시합니다!
👇지금 사전예약하시고 출시 소식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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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코코네스쿨 X COMEUP 2023

*이번 글은 편하게 적은 글입니다!

가천코코네스쿨(GCS)가 2023 컴업 행사에서 언박싱을 했다!!

(선배님들 모두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등등 10곳 이상에서 보도자료를 적어주시기까지 했다!!

(사진 내가 다 찍었는데.. 그 어디에도 출처는 없네.. 저작권은 소중해..흑..)

이번 컴업에는 우리의 가천코코네스쿨 1,2기 선배님들이 세상 앞에서 본인들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각각의 팀들의 아이디어와 진행과정을 소개하는 자리였었다. 또 가천코코네스쿨 부스까지 운영하면서 에코백을 나눠주는 등 가천코코네스쿨을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했다!

(개인적으로 에코백은 신의 한 수 였다고 생각한다..! DDP 어딜가나 가천코코네스쿨 에코백이 보였다..!)

나름 첫날 1,2기 선배님들의 피칭 행사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인파가 방을 채웠다.(부스는 말할 것도 없이 많았다.) 의자가 부족해서 사람들이 서서 들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생각한다! 발표는 총 6개 팀에서 진행을 하였다. 정말 각각 모두 특색있는 아이템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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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팀들에게 이번 행사를 준비하기에 시간이 정말 부족했던거 같다. 그럼에도 자신들의 최대한을 가지고 무대에 올라와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쉬움이 없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 이번 컴업행사에서 모두가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내가 지금 얼마나 부족한 상태인지 깨닫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선배님들의 발표를 바라보는 후배의 입장에서는 개인적으로 성장이나 유저들에 대한 데이터를 제시가 부족했던 점이 조금 아쉬웠다. 어떻게 성장을 해왔고 지금은 어떤 상태인지 이런 것들이 있었다면 정말 더 엄청난 발표가 되었을 텐데 보는 입장에서 아쉬웠다.

컴업에 나온 순간 이제는 세상과 싸워야한다. 최근 봤던 영상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말이 있다.

어떤 한 AI개발 스타트업이 IR하는데 VC들이 물어봤다고 한다. "그래서 아마존에서 만든 AI보다 좋아요?"

세상에 나온 순간부터 정말 약육강식의 세상이다. 시장에 나오기로 한 순간부터는 시장에 나와있는 대장들과 싸워 내가 이길 수 있어야한다. 더 이상의 보호막은 없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행사를 보면서 다짐도 하게 되었다. 내년에도 이런 행사에 가천코코네스쿨이 참여하게 된다면 나에게는 그때까지 1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지는 셈이다. 1년이라는 시간은 짧다면 짧지만 긴 시간은 틀림없다. 그렇기에 최대한 열심히 준비해 훨씬 더 멋지게 준비해 이 무대를 빛내고 싶다는 다짐을 했다.

Why not? 나라고 못할 이유가 있을까? 난 그저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을 뿐이다.

이 글을 만약 읽은 사람들도 이렇게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WHY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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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류형규 CTO님을 뵙다, GCS가 아니었다면 뵐 수 있었을까?

메인 Topic : 샛별배송을 가능케 하기 위해 풀어야 할 문제들

(정말 많은 꿀팁들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가천코코네스쿨(GCS) 최고!!)

*문제를 푸는 사람은 문제를 잘 정의해야한다. 문제의 크기보다 더 간소한 솔루션을 내야한다.

문제 정의, 그리고 해결을 위한 시작(PRD, Product Requirement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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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핵심 서비스가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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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 - 러프하게라도 적어야 어떤 식으로 갈 지를 좀 짜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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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점! 서비스는 만들고 끝이 아니다! 운영이 핵심이다!

*초기에는 멤버가 적을 수록 좋다, 사공이 많을수록 배는 산으로 간다

컬리는 어떤 문제를 풀려고 했는가?

왜 신선식품은 온라인에서 주문이 어려운가?

-오프라인을 방문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신선한 식품을 구매할 수 없는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면, 신선식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하게 될 것인가?

대표님의 개인적인 문제에서 시작, 바쁘게 일하고 돌아오면 신선한 식품은 다 팔리고 없음,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화난다

그래서 만들게 됨

But 아무도 안뛰어들던 시장, 남들은 안될거 같으니깐 안했다, 하지만 성공하면 엄청나게 성공한다

컬리라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하면, 오히려 더 좋은 품질의 상품이 더 좋은 상태로 배송될 것이라는 믿음을 주자

(1)좋은 품질의 신선식품 - 좋은 파트너의 발굴, 품질 기반의 큐레이션 -> 이걸로 사람들을 혹하게 하기에는 어려움

(2)산지에서 생산된지 24시간 이내에 도착 보장 - 예측발주, 샛별배송, 물류 최적화 -> 이거는 조금 혹할만 함

(3)전 과정에서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냉장 차량 - Full Cold Chain(이건 볼륨게임)

큐레이션 스토어 - 애초에 좋은 것만 팔겠다

(쿠팡은 수십억의 물건을 판다, 같은 물건 파는 사람도 있음 / 컬리는 3만개 팔고 퀄리티는 다 좋음)

가장 좋은 숫자는 재방문, 재구매율!! 언제나 명심하자!

*개발자 관련 조언

비즈니스 초기에는 개발자들, 코드 만들 때 아트의 마인드를 버려라! 빨리 만들어서 돌아가게 만드는게 우선이다. 빨리 만들어서 비즈니스가 돌아가는지 확인하게 하는게 우선이다.

개발자 유형

1. 코드를 너무 좋아해서 개발을 너무 좋아함

2. 내가 만든 개발을 사람들이 잘 쓰는걸 좋아하는 개발자

초기에는 후자의 사람들을 중심으로 개발자들을 모아나가는게 더 좋다

Clean 코드보다는 Working 하는 코드가 최고다!

*진짜 Big, Giant 비즈니스는 리스크를 어떻게 감수할지 고민하기 보다는 똘기가 최고다

*기술은 내가 풀어야할 문제를 어떻게 해야 가치가 있는가, 이때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정도 서포트하는 정도이다

*대표는 냉정함이 필요하다, 초기에는 의욕만 가득한 경우가 많다, 특정 시기가 되면 대체할 수 있는 냉정함이 필요하다. 초기 CTO는 진짜 개발을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한다. 또 C레벨을 함부로 주면 안된다!

이 외에도 컬리가 현재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솔루션은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도 엿들어볼 수 있는 매우 값진 시간이었다. (여기에 슬라이드를 업로드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일단은 뺐다;;)

컬리는 현재 수요예측, 개인화(연관추천 등), 검색결과, 작업과정, 배송 등등 정말 시스템이 복잡하고 고민해야할 문제들이 정말 많았다. 특히 연관추천이 인상 깊었다.

연관추천이라는 서비스를 넣을거라면 우선 연관이 무엇인지부터 정의해야한다

What is 연관?

!"연관상품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는 기능이 아니다, 기획자가 해서는 안되는 말이다!

화면에 보이는 영역마다 사용자들의 다른 니즈 기획 및 구체화를 꼭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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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S 역기획_3번째 이야기 🧠눔(Noom)

*첫번째 두번째 역기획도 궁금하면 댓글 달아주세요!

Step 1. 기업의 탄생

눔, 정세주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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눔의 정세주 대표님은 전라남도 여수 출신의 토종 한국인이다.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의대 진학을 꿈꿨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홍대 전자전기공학과를 진학했다.

하지만 공부를 하기 보다는 헤비메탈에 더 관심이 많았으며 해외 희귀 음반을 수입해 유통하는 사업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암 판정을 받으시고 돌아가시면서 삶이 바뀌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돈을 번다는게 무슨 의미인가’, ‘무엇 때문에 열심히 일을 하는가’ 등의 질문을 스스로 고민하게 되었다고 한다.

2005년 대학을 중퇴하고 무작정 미국으로 떠났다. 미국에서 뮤지컬 공연 사업을 했지만 잘 풀리지 않고 슬럼가로 이사가게 되었다.

여기서 그의 생활은 라면 하나를 몇끼에 나눠먹어야할정도로 힘들었다.

생계 유지를 위해 때밀이수건, 수세미, 블라인드 판매 등등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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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2005년 우연히 사촌동생의 모임에서 구글 엔지니어 아텀 페타코프를 만나게 된다.

페타코프는 평소 심리학과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제품을 개발하는데 관심이 많았는데 정세주 대표님이 함께 그 문제를 해결해보자고 하여서 함께 아이디어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또 당시에 구글에서 일하던 아텀 페타코프를 정세주 대표님은 1년 반 동안 기다려줬다.

그는 환자를 돌본다고 점심도 거르고 일하시는 아버지를 떠올려 ‘헬스케어’ 쪽으로 창업 아이템을 잡기로 했다. 미국은 한국보다도 의료 접근성이 낮은 나라였고, 그들을 의료로 돕지는 못하겠지만 예방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또 기술 발전에도 큰 변화가 없는 업종 중 하나여서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그는 2008년 눔의 전신인 ‘워크스마트 랩스’를 세웠다.

그는 어플리케이션도 만들고 했지만 2년 넘게 투자를 한번도 받지 못하였고, 투자자들에게 ‘무엇을 더 고쳐야 할 것 같은지’ 물어보고 다니며 사업 모델을 보완했다.

Step 2. 기업의 성장

맨 처음 선보인 앱은 운동관리 앱이었다. 런닝머신을 뛰며 TV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지만 반응은 좋지 않았다.

그 다음 2008년 만보기, GPS 바탕의 운동량 측정 앱 ‘카디오 트레이너’를 만들었고, 고객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이때 정 대표님은 데이터를 살펴보며 사람들이 고객들이 과체중 때문에 걷기 운동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고객의 주 관심사는 피트니스가 아닌 ‘다이어트’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리하여 2011년 운동, 식단, 습관, 심리를 관리할 수 있는 건강 관리 앱 ‘눔 다이어트’를 선보였다. 단순히 살 빼는 것을 넘어 건강 유지를 위한 올바른 습관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눔은 성별, 나이, 키, 몸무게를 적고 목표 체중을 설정하며 하루 섭취할 식단과 운동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과일 채소 등 저칼로리 식품은 초록색, 닭고기, 칠면조, 해산물은 노란색, 피자, 햄버거 같은 패스트푸드나 간식, 당이 첨가된 음료는 빨간색으로 표시한다.

이용자들이 편하게 식사량을 기록할 수 있도록 데이터 구축부터 시작했으며 영양사를 고용해 사용자가 입력한 음식의 종류와 칼로리를 측정하고 음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눔이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에는 1대1 코칭이 있다.

2015년 AI 기반 코칭 서비스를 도입했지만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에는 어려웠다. 그리하여 눔은 정규직 코치를 고용해 인간 코칭을 추가했다.

인간 코치를 통한 일대일 상담 시스템을 만들어 공감과 동기부여, 책임감, 목표 설정 등을 피드백해주었고 그 결과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현재는 AI를 코치 보조로 활용하고 있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대화는 AI가 진행하고, 정서적 교감은 사람 코치가 담당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AI는 고객들의 질문의 우선순위를 분류해 답장 순서를 정해주고, 식단 기록을 올리지 않는 회원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눔은 전 세계로 확장하기 위해 또 다양한 접근 방식을 사용했다

  1. 제품 현지화

    눔은 앱을 5개 언어로 번역하고, 스토어 등록정보 페이지를 11개 언어로 번역했다. 또 해외 시장에 적합한 재무 모델이 무엇인지 찾아 적용하였다. 이 과정에서 눔은 경쟁구도, 현지에서 건강 및 웰빙 관련 소비 행태 등을 분석하였다.

  2. 식단 현지화

    눔은 한국, 일본, 독일, 중남미 시장 조사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음식 데이터베이스를 현지화 하는 작업에 큰 초점을 맞췄다. 현지 음식 관련 에디터와 기존의 음식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사용자들의 제안을 활용해 현지 음식과 현지의 인기있는 식품 등을 모두 제공하였다.

  3. 코치 현지화

    눔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 일대일 코칭도 현지화 하였다. 현지 코치를 고용해 언어 장벽을 없애고 동일한 시간대에 있다는 점 덕분에 코치들의 응답 시간도 현저하게 짧아졌다.

그 결과 3년 동안 눔은 안드로이드에서 해외 수익 성장세가 80% 증가할 수 있었다. 또 같은 기간 일본에서만 수익이 480% 증가하기도 했다.

2019년 675억을 투자 받기도 했다. 이들은 그로스 해킹 덕분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도 한다.

그로스 해킹이란? 해킹하듯 성장의 지름길을 찾아내는 전략이다.

  1. 목표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고객을 관찰하고 단서를 찾아낸다

  2. 가설을 세워 개발의 영역과 마케팅 영역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실험을 진행한다

  3. 데이터를 통해 성과를 검증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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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코치들이 업무할 때 사용하는 대시보드를 개선했다. 대시보드 안에서 자잘하고 반복되는 업무는 자동화를 시켜 간소화 했다. 덕분에 코치와 이용자간 대화 속도도 빨라지고 업무생산성도 크게 높아졌다.

  • 그룹 채팅 기능도 활성화 시켰다. 처음에는 비슷한 나이와 체질량 지수를 가진 사람들 끼리만 묶어주다가 그룹별로 전담 코치를 두어 코치가 그룹에게 공통 과제를 주는 형식으로 바꾸었다.

눔의 수익구조

눔의 가장 큰 수입원은 사용자들에게 받는 월 서비스 이용료이다.

하지만 이런 B2C 외에도 B2B, B2G에서도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우선 B2B의 경우 기업들을 대상으로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눔에 사용료를 지불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 기업에서 구성원들의 건강보험 재원을 운영하기에 눔을 통해 건강관리를 할 경우 보다 비용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B2G의 경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추진하는 당뇨 예방사업을 따내는 식으로 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눔을 이용하는 예비 당뇨 환자 1명을 위해 최대 15개월간 630달러(85만원)를 관리비로 눔에게 지불하고 있다.

Step 3. 기업의 현재 상황

기업이 가진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정리합니다.

  • 55,000원의 구독 서비스

    결제를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한정적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볼 수는 없어서 초기에 진입장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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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스트가 많은 밋밋한 디자인

해결방안

  • 결제하기 전에 구경을 좀 할 수 있게 하고 결제 받기

  • 카드뉴스처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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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https://developer.android.com/stories/apps/noom-health?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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