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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의미를 찾는 시대, 의미 목표 OKR 성공적인 실행 가이드

기업이 성과를 창출하고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목표 관리가 중요합니다.

비즈니스에서 목표 설정은 시대에 따라 행동 목표 → 성과 목표 → 의미 목표 순으로 변화해 왔습니다. 

 

목표 설정 프레임워크의 변천사

 

#1. 행동 목표

예전에 기업들은 구성원들이 구체적으로 취해야 할 행동 방향을 제시하는 행동 목표에 집중했습니다. 행동 목표는 구성원이 스스로 취해야 할 행동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러나 동시에 목표 이외의 행동을 유도하기 어려우므로 팀 구성원이 창조적인 돌파구를 마련할 만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과거 고도 성장기에서는 비즈니스에 유리한 공식이 거의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비즈니스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오늘날에는 행동 목표를 토대로 한 평가만으로는 성과를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성공을 거둔 공식이 하루가 멀다고 진부해지는 상황에서는 팀이나 구성원이 취해야 할 행동 역시 시시각각 변화하기 때문이지요.

#2. 성과 목표

이런 배경 아래 1990년대 이후 성과 목표에 기반한 KPI와 MBO와 같은 목표 설정 프레임워크가 등장했습니다. KPI와 MBO는 팀에 주어진 성과 목표를 각 구성원에게 할당합니다. 성과 목표는 가능한 정량적으로 설정하고, 정기적으로 성과 목표 달성도를 측정해 평가합니다. 이를 통해 각 구성원이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취해야 할 행동을 본인 책임하에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필요한 행동을 구성원 스스로 고민하게 됨으로써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지요.

그러나 KPI와 MBO는 효율적인 통제와 관리가 중심이고, 목표 대비 달성률에 따라 보상을 결정하는 기계적인 기준에 집중되어 활용되어 왔습니다. 그 결과, 구성원들은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목표를 수립하기보다는 보상을 더 받기 위해 최대한 달성 가능성이 높은 목표와 쉬운 일만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위에서 지시하는 업무를 빨리 그리고 많이 처리하는 것이 일을 잘하는 것으로 인정받는 분위기 속에서, 조직은 목표에 대한 집중력을 상실하고 성과는 정체되기 시작했지요. 

#3. 의미 목표

이런 우려와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기업은 목표 설정에 대해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팀에서 설정한 성과 목표가 6개월에서 1년 이내에 쓸모없어질 수도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보급되기 시작한 것이 의미 목표를 토대로 만든 OKR입니다. OKR은 목표(Objective)와 핵심 결과(Key Results)의 약자로, 조직의 목표와 그 결과를 정의하고 추적하기 위한 목표 설정 방법론입니다.

 

의미 목표 OKR이 중요한 이유

OKR의 핵심은 조직이 한 방향을 바라보게 하고,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게 도와주며, 직원 입장에서는 일의 의미를 발견하고 자율적으로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OKR은 목표 달성뿐 아니라 달성 과정을 통해 조직과 개인 모두의 성장을 목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OKR은 성과관리를 넘어 조직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 성공적인 OKR 실행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OKR을 실무에 쉽게 적용하는 가이드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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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뤄 짐작하는 고맥락 업무 문화, 소통 비용을 줄이려면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눈치가 빠른 사람'이 있다. 상대방의 언어, 표정, 눈빛, 처한 상황 등을 잘 파악하고 상대방의 욕구를 명확히 파악해 내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반대로 이러한 능력이 부족하면 ‘눈치가 없는 사람'이 된다. 우리는 구구절절 설명하는 걸 멋쩍어하고, 상대가 알아서 내 마음을 읽어주길 바란다.

문화인류학자 에드워드 홀은 눈치를 강조하는 문화를 고맥락 문화(high context culture)로 범주화하였다. 그는 한국, 일본, 중국과 같은 동양은 고맥락 문화, 서양은 저맥락 문화로 구분하였는데, 두 문화권은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차이를 보인다.

고맥락 문화권의 사람들은 상황적 맥락에 따라 모호한 표현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경향이 강하다. 함축적인 언어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듣는 사람이 상황 중심적으로 ‘알아서' 그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반면, 저맥락 문화권의 사람들은 직접적인 묘사와 명백한 표현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경향이 있다. 모든 전달되어야 할 메시지들이 언어 또는 서면으로 확실히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한다.

물론 한 나라 안에서도 문화적 맥락은 집단별로 달라질 수 있고 문화 자체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산물이다. 이 글에서는 의사소통의 오해를 줄이기 위해 고려해야 하는 '맥락'의 관점에서 문화적 차이를 살펴보고, 실제 업무 환경에서 소통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편을 소개한다.


해외 진출 기업이 겪는 소통의 어려움

이러한 국가 간 소통 방식 차이로 인해 우리 기업이 저맥락 문화권 해외에 진출하면 현지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이 만만치 않다. 고맥락 문화권인 한국에서는 회사에서 업무를 나눌 때 굳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일의 범위가 넓다. 전체 자료를 취합한다든가, 한 조직 내에서 돌아가며 총무 역할을 하는 것 등이 그렇다. ‘업무 매뉴얼'이 있어도 그대로 따라 하지 않고 눈치껏 알아서 처리하거나, 상황과 맥락에 따라 매뉴얼 벗어난 방식으로 처리하기도 한다.

그러나 저맥락 문화에서는 명시되지 않으면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해당 문화권 직원들은 직설적이고 명료한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하고, 명확하고 세세한 업무 설명을 요구한다. 보통 저맥락 국가의 기업들이 사용하는 계약서는 한국의 기업들이 사용하는 계약서보다 더 상세하며 양이 많은 이유다.

MZ세대와 저맥락 커뮤니케이션

고·저맥락 구조는 국가 간의 소통 방식을 설명할 때 주로 사용되지만, 이는 세대 간, 조직 간, 지역 간에도 적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MZ세대로 불리는 젊은 세대는 저맥락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한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텍스트 소통이 익숙한 이들에게는 직접적이고 명시적인 표현이 편하다. 이들은 직장에서 업무 지시를 받을 때 명시되지 않은 것을 암묵적으로 수행하는 경우가 많지 않고, 납득이 되지 않으면 이의 제기를 한다.

(Unsplash/Marvin Meyer)

알아서 눈치껏 일하는 데 익숙한 기성세대에게는 사사건건 명확한 설명을 요구하는 요즘 직원들이 당황스러울 수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MZ세대를 ‘내비게이션 세대'라고 규정하기도 했다. 일의 맥락과 육하원칙에 입각한 자세한 지침을 주지 않으면, ‘이 일을 왜 해야 하나요?’라는 의문을 제기할 가능성이 높다.

상사의 업무 지시에 “이걸 왜 제가요?”라고 반문하는 직원이 있다면, 이 사람이 왜 이렇게 되묻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해당 업무를 왜 지금 이 사람에게 지시하는지 명확한 목적, 결과에 대한 기대 효과, 담당자로 선정된 이유, 예상되는 어려움에 대한 지원 방식에 대한 명확한 설명 없이 그저 ‘토 달지 말고 그냥 해'라고 밀어붙이면, 해당 직원은 ‘이미 지금 하는 일도 많은데', ‘다른 사람은 뭐하고'라고 생각하며 업무 형평성에 대한 불만이 커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말하면, 이러한 명확한 내용이 직원에게 전달되면 그는 주도적으로 업무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고, 일을 진척시키기 위해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핵심 인력을 유지하는 관점에서 이 대목은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일이 몰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해당 직원은 번아웃이 되기 쉽다. 특히 기여한 만큼 보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회의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고, 이는 주변 다른 직원들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이런 갈등을 줄이려면 팀 전체에서 돌아가고 있는 일이 투명하게 공유되는 것이 중요하다.


소통의 오해로 발생하는 비용 낭비를 줄이려면

팬데믹을 기점으로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되면서 저맥락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상황이 증가했다. 서로의 맥락을 잘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의견을 주고받아야 하기에,  명확하게 언어화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의사소통에서 더욱 중요해진 것이다.

저맥락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메시지에 최대한의 정보를 담는데, 그 이유는 상대방이 나의 상황을 잘 모를 것이라고 가정하기 때문이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소통에 대한 책임을 더 많이 갖는다. 즉, 듣는 사람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말한 사람이 제대로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고맥락 문화권인 한국에서는 듣는 사람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눈치가 없다고 비난받는 경우가 많다. 저맥락 국가에서는 이해가 안 되면 질문을 통해 묻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한국에서는 이해가 안 되어도 눈치가 없다고 여길까 봐 질문을 하지 않고 넘어가곤 한다. 여기에 더해 수직적인 문화는 원활한 소통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컬처 맵”의 저자 에린 마이어는 고맥락 소통 방식은 소통의 오해가 더 많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소통의 오해가 지속되면 소통의 빈도가 줄어들고, 커뮤니케이션의 부재는 업무 지연뿐 아니라 조직 내 여러 형태로 갈등을 야기한다. 소통의 오해를 줄이려면 핵심 정보를 글이나 말로 명확하게 전달하여 맥락을 낮추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있다. 말이나 글로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글쓰기 역량'이나 ‘스피치 역량'은 개인별 편차가 크다. 또한 이는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는 스킬이 아니다. 구성원 중에는 자기 생각을 조리 있게 잘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저맥락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우리 조직에 심으려면, 개인의 글쓰기나 말하기 역량에만 의존하지 않는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

업무 방식 개선을 위한 시스템을 설계하는 ALLO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시각화(Visualization)’에 집중했다.


🎨 캔버스로 업무 시각화를

직장 생활의 시작과 끝은 문서와 보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획서, 회의록, 보고서 등 다양한  문서를 기반으로 이해관계자와 커뮤니케이션한다. 이때 소통의 오해를 줄이려면 텍스트 위주가 아닌 비주얼 요소를 활용해서 내용을 시각화하는 것이 좋다. 텍스트 위주로 작성된 문서는 사용한 단어에 따라 해석의 여지가 생긴다. 이는 소통의 오해로 이어질 수 있다. 다이어그램, 플로우차트, 도형, 체크박스와 같은 비주얼 요소를 활용하면 전달력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산업 특성상 이미지 작업물이 많은 조직의 경우, 이미지를 쉽게 업로드하고, 자유롭게 수정하고, 피드백을 남길 수 있는 비주얼 기반 문서 작업을 통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고 소통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알로 캔버스는 사용자가 텍스트, 이미지, 도형, 표, 포스트잇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서 자유롭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외부 이미지 및 링크 업로드와 미리보기 기능도 지원한다. 협업자는 캔버스 내용을 보고 코멘트를 남기고, 이러한 모든 활동은 자동으로 시스템에 저장되어 회사의 자산이 된다.

(알로 캔버스 화면 예시)

🎯 OKR로 목표 시각화를

기업 리더들은 전사 목표에 전 조직원이 정렬되어 한 방향으로 역량을 모으기를 원한다. 마찬가지로 개개인 구성원들은 자신의 일상 업무가 전사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보기 원한다. OKR 목표 관리 프레임워크는 야심 찬 목표를 설정하고 구성원 개인의 업무를 목표에 정렬해서 그 진행 과정을 트래킹하도록 돕는다. 여기서 핵심은, 목표 정보가 모든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되어 보여지는 것이다. 알로 OKR 시스템은 성공적인 목표 관리를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시각화해서 보여준다.

  • 이번 분기 우리 회사의 전사 목표는 무엇인가?

  •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 부서는 어떤 하위 목표를 설정했는가?

  • 내 핵심 업무는 어떤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가?

  • 내 업무에 연관된 다른 부서의 목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 이번 주에 우리 팀 목표 달성 진행률은 몇 %인가?

(알로 OKR 목표 화면 예시)

🗂️ 업무카드로 프로젝트 시각화를

다양한 내부, 외부 협업자가 서로 연결된 프로젝트 관리는 난이도가 높다. 수많은 업무, 팀, 이해관계자, 도구를 관리하면서 적시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고, 동시에 마감일을 지키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프로젝트 관리를 성공적으로 해내려면, 프로젝트 시각화를 잘 활용해야 한다. 프로젝트 시각화의 핵심은 핵심은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전체 일정, 프로젝트별 진행 상황, 이슈가 발생했을 때 문의할 수 있는 명확한 업무 담당자가 '잘 보이는 것'이다. 칸반보기, 캘린더, 타임라인 기능을 제공하는 알로 프로젝트는 이러한 핵심 정보를 알기 쉽게 보여준다.

(알로 프로젝트 화면 예시)

알로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실시간 협업이 가능한 캔버스가 하위 기능으로 제공되는 것이다. 다양한 직군의 섬세한 협업이 필요한 조직에서 알로 캔버스로 부서간, 실무자간, 외부 인력과 작업물을 수시로 주고받으면서 내용을 업데이트할 수 있고, 알로 프로젝트로 진척도 관리와 이슈 관리를 하면서 성공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다. 프로젝트 진행 과정의 작업물이 모두 시스템에 저장되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에도 내용 회고와 다음 프로젝트 수립을 위해 필요한 개선 사항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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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조직이 비주얼 프로젝트 협업 솔루션 도입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

커머스 매출 볼륨을 키우는 핵심 키워드는 ‘트렌드’다. 시시각각 바뀌는 트렌드에 적절하게 편승하고, 때로는 앞서나갈 수 있는 트렌드세터 팀이 되어야 한다. 이것은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모든 구성원이 원팀(One Team)으로 함께 팀워크를 맞춰야 가능하다. 따라서 커머스 조직 운영의 핵심은 끈끈한 팀워크를 형성하는 것이다. 팀워크를 기반한 '스피드'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커머스 조직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크리에이티브한 팀원들이 많다. 각양각색의 개성을 가진 이들이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주도적으로 일하려면 자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자율성 확보’라고 하면 흔히 원격근무나 자율좌석제 같은 업무 제도나 시스템을 먼저 떠올릴 수 있지만 이는 그저 수단에 불과하다. 자율성은 직원들이 업무 진행 시 어떻게 의사결정 권한을 배분하고, 누가 주체가 되어 일하는 방식을 정할 것인가의 문제다. 자율성이 확보된다면 직원들은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와 결과물이 어떻게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직원들에게 자율성을 부여하는 것은 결코 개인이 혼자 일하도록 두거나, 개인의 업무를 방관하라는 것이 아니다. 명확한 목표 설정, 의사결정 권한 위임 등 자율성을 보장해 구성원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계속 도와주고 지원해야 한다. 직원들이 긍정적인 마인드와 강력한 동기를 가지고 일하면 팀워크가 좋아져서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필요한 리소스를 제때 제공받지 못하면 팀원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나 생각이 존중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디지털 기기 활용에 익숙한 Z세대 직원들은 다양한 업무툴을 회사에서 제공하는 것이 그들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 커머스 조직에 필요한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사업이 성장하게 되면 더 빨리, 더 많은 제품을 론칭시켜 다양한 제품군을 바탕으로 매출을 극대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프로젝트를 목표한 시일 내에 완수해야 하고, 여러 프로젝트가 동시에 돌아가기도 한다.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가 필요하다.

프로젝트 관리는 팀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들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팀은 주어진 시간 안에 업무를 계획, 관리, 수행하여 필요한 일을 효과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

커머스 조직이 효과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려면, 팀과 프로젝트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에 걸맞은 프로젝트 관리 프로세스를 정립해야 한다. 제품 출시 프로젝트의 경우, 기획팀, 디자인팀, 마케팅팀, 개발팀 등 다양한 부서가 크로스펑셔널팀(cross-functional team) 체제로 업무가 진행된다.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지고 복잡도가 높아지면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가 어렵다.

일례로 많은 조직에서 엑셀을 주요 업무 도구로 활용해서 프로젝트 관리나 목표 관리를 한다. 엑셀은 대부분의 직장인이 사용하는 익숙한 도구다. 소규모 팀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수행할 때는 엑셀을 이용하기가 쉽고 간편하다.

그러나 사업이 성장하면서 팀 규모가 커지면, 엑셀만으로 업무를 지속하는 데 한계를 느끼는 시점이 온다. 조직이 더 높은 수준의 효율성과 민첩성을 추구하며 지속해서 성장하려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전문적인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의 활용이 필요하다.

프로젝트 관리 툴을 사용하면 팀이 업무의 모든 세부 사항을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피드백과 진행 상태를 공유하고, 궁극적으로 더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다.

커머스 조직의 경우, 여기에 더해 크로스펑셔널팀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는 프로젝트 관리 툴을 선택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크로스펑셔널 팀에 필요한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무엇일까?

 

아래 질문으로 크로스펑셔널 팀에 필요한 프로젝트 도구의 기능을 구체화할 수 있다.

  • 텍스트 기반이 아닌 시각적인 요소를 자유롭게 사용해서 소통할 수 있는가?

  • 클라우드 기반으로 장소, 시간 제약 없이 실시간 협업이 가능한가?

  • 기술 역량과 관계없이 개발자/비개발자 모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인가?

  • 프로젝트 전체 진행 현황과 목표 달성률을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는가?

 


커머스 조직의 프로젝트 관리 1️⃣ : 업무 시각화


여러 부서가 협업할 때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아무리 미팅을 하고 채팅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아도 서로 이해하는 것이 다르다. 특히 텍스트 기반 커뮤니케이션에 업무 내용이 치중되면, 대화 내용에 대한 오해가 빈번하게 발생해서 원활한 소통이 어려워진다. 각자 텍스트로 내용을 전달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같은 단어를 다르게 이해하는 사람들도 많다. 여러 부서가 협업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이 문제가 더 커진다.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업무의 시각화’가 필요하다. 업무의 시각화는 말 그대로 업무를 더욱 직관적으로 보이도록 시각화해서 보여주고 소통하는 방법이다. 이해하기 힘든 텍스트 기반의 메신저 소통 방식, 할 일 목록, 받은 편지함, 찾기 힘든 파일과 폴더를 찾아 헤매는 데 귀중한 시간을 소비하는 대신, 시각적 도구로 업무를 공유하고 진행하는 ‘시각적 협업 (visual collaboration)'을 의미한다.

 

💡 시각적 협업의 효과

▪️ 명확해진다: 복잡한 아이디어나 프로세스를 텍스트만이 아닌 시각적 요소를 통해 설명하면 더욱 명확하게 내용이 전달된다. 예를 들면, 플로우차트나 다이어그램은 프로세스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해준다.

▪️ 참여와 창의성이 올라간다: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서 소통하면 팀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요소를 사용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나 해결책을 함께 시각화하며 찾아나갈 수 있다.

▪️ 시간이 절약된다: 시각적 소통은 오해나 모호성을 줄여주기 때문에 팀원들이 한 번에 명확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다. 따라서 반복적으로 설명하는 데 드는 시간이 절약되고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속도를 높일 수 있다.

▪️ 오래 기억된다: 사람들은 시각적 정보를 글보다 훨씬 잘 기억한다. 중요한 포인트나 결정 사항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면 팀원들이 그 내용을 장기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커머스 조직의 프로젝트 관리 2️⃣ : 모든 직군을 위한 쉬운 사용성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데도 프로젝트 관리가 여전히 어렵다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툴이 모든 직군이 사용하기 쉬운 도구인지 점검해 봐야 한다. 일반적으로 부서별, 개인별로 기술 지식과 역량에 대한 편차가 크다. 개발팀에 특화된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기획팀에게 사용하라고 하면 어려워할 수 있다.

크로스펑셔널 팀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 툴은, 특정 직군을 위한 수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툴보다는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기본 기능을 제공하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정도 촉박하고 해야 할 업무도 많은데, 팀에서 사용하라고 하는 도구가 너무 복잡하거나 사용하기 어려우면 오히려 생산성이 떨어지는 안타까운 결과로 이어진다. 결국 각자 원래 사용하던 업무툴로 돌아가버릴 수도 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 관리 툴은 쉬운 사용성과 직관성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플랫폼 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지,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지 등을 팀원들과 함께 체험판으로 확인해 보면 된다. 노하우가 많은 툴 전문 컨설턴트가 제공하는 무료 온보딩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커머스 조직의 프로젝트 관리 3️⃣ :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협업
 

협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이라고 하면 거창해 보이지만, 실제로 팀원들이 실무를 할 때 겪는 불편함은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다.

🛠️ 개선이 필요한 업무 방식 예시

  • 제품 상세 페이지 기획안에 대한 피드백을 여러 사람이 각자 전달해서 담당자는 파일을 매번 다운로드받아 취합해야 함

  • 기획안에 대한 다른 사람의 피드백을 확인할 수 없어 동일한 내용의 피드백이 많음

  • 회사 공통 파일을 직원 각자에게 따로 전달해야 해서 불필요한 시간이 소모됨

  • 메신저로 공유된 동일한 파일이 3개의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음


위와 같은 경우, 클라우드 기반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사용하면 업무가 훨씬 수월해진다.

 

⛅️ 클라우드 기반 프로젝트 관리 도구의 장점

  • 접근성: 클라우드 기반 도구는 인터넷 연결만 있으면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다. 팀원들이 국가나 지역에 상관없이 원격으로 협업할 수 있다.

  • 실시간 업데이트: 클라우드 기반 도구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업데이트한다. 모든 팀원이 항상 최신 정보를 볼 수 있다.

  • 협업 기능: 대부분의 클라우드 기반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채팅, 공유, 코멘트 등의 협업 기능을 제공하여 팀원들 간의 의사소통을 강화한다.

  • 사용 편의성: 클라우드 기반 도구는 웹 브라우저/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복잡한 설치나 설정 없이 쉽게 사용가능하다.

  • 통합 및 호환성: 클라우드 기반 도구는 다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쉽게 통합될 수 있다. 따라서 팀원들이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 작업할 때도 정보 공유가 용이하다.

  • 보안: 많은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데이터 암호화, 인증 및 접근 제어와 같은 고급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해서 불필요한 반복 작업을 줄이고 협업 속도를 높이면, 조직은 더 높은 수준의 효율성과 민첩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커머스 조직의 프로젝트 관리 4️⃣ : 프로젝트와 목표 연결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요소를 효과적으로 조율하고 실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프로젝트가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대로 원활하게 진행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면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고, 이는 처음에 설정한 목표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프로젝트 관리와 목표 관리는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야 하며, 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한다면 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을 정확히 모르고 단순히 결과만으로 평가한다면, 팀원들의 동기 부여는 약화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접근은 팀의 사기 저하와 다음 프로젝트의 효율성 감소로 이어진다. 또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여러 의사결정이 필요한 순간이 찾아온다. 이때 팀원 모두에게 방향성이 되어주는 목표가 선명하게 보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판단을 내리기 어렵고 일정은 지연되어 버린다.

프로젝트와 목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된 솔루션을 활용하면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을 더 원활하게 조율할 수 있다. 이런 방식을 통해 팀은 프로젝트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


수많은 프로젝트 관리 도구 중에서 우리 조직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조직과 프로젝트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만나기만 하면, 업무 방식 개선을 통한 효과적인 프로젝트 관리가 가능해진다.

도구는 그저 수단에 불과하다. 그러나 좋은 도구를 선택하고, 그 도구를 잘 활용해서 효과를 내고자 하는 의지를 갖는다면 분명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비주얼 프로젝트 협업 솔루션 알로(ALLO)는 시각적 요소를 바탕을 여러 커머스 조직의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OKR 목표 관리, 조직도 기능, 온라인 캔버스 기능 등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핵심 기능을 모두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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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OKR 목표 관리를 방해하는 4가지 함정과 극복 방안

OKR(목표 및 핵심결과)은 기업이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프레임워크로, 미국의 대표적인 빅테크 기업들과 스타트업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구글, 넷플릭스, 어도비 등이 OKR을 채택해 팀을 목표에 얼라인시키고 구성원들이 핵심 업무에 집중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OKR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실행하려면 단순한 개념의 이해를 넘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 방식을 익혀야 한다. 특히 한국 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팀의 협업과 성과 달성을 위해 OKR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디테일한 계획과 실행이 필수적이다.

OKR의 핵심 요소 5: 일반적인 함정을 피하기 위한 가이드

구글에 OKR을 전파한 존 도어(John Doerr)에 따르면, OKR을 성공으로 이끄는 5가지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집중(Focus): 가장 중요한 업무에 구성원의 역량을 집중시킨다.

  • 정렬(Alignment): 조직 전반의 모든 구성원을 공동의 목표로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 기여(Commitment): OKR 달성을 위한 참여와 기여가 이루어지는 환경을 조성한다.

  • 추적(Tracking): 진척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할 때 조정한다.

  • 확장(Stretching): 평범한 성과를 넘어 탁월한 결과를 추구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OKR을 단순한 관리 도구가 아닌,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주요 동력으로 만드는 중심 역할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은 OKR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이 요소들을 간과하거나 올바르게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다음과 같은 함정들이 기업들에게 OKR 실패의 경험을 안기는 원인이 된다:

  • 명확한 시각화가 부족하다.

  • 시간 경과에 따라 참여도가 떨어진다.

  • 일상 업무와 목표가 동떨어져 있다.

  • OKR 소프트웨어 사용성이 어렵고 직관적이지 않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함정들이 어떻게 OKR의 5가지 핵심 요소를 방해하는지, 함정의 원인과 극복 방법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이러한 문제점을 제대로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다면, 기업은 OKR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하여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1. 시각화의 중요성: 시각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OKR 만들기
 

문제: 쉬운 이해를 돕는 시각적 요소 부족

많은 조직들은 OKR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 스프레드시트 형식의 문서로 목표를 관리하곤 한다. 텍스트 중심의 이런 문서는 내용이 방대해질수록 복잡해지며, 팔로업이 어려워진다. 달성해야 할 목표가 명확한 시각적 형태로 표현되지 않을 때, 조직원들에게 명료하게 전달되지 못하고 해석이 모호해질 수 있다. 시각화의 부족은 팀원들에게 어떤 업무에 우선 집중해야 할지를 파악하기 어렵게 만들며, OKR의 첫 번째 핵심 요소인 집중(Focus)을 무너뜨릴 수 있다.


경영 전문가 데이브 울리히와 심리학자 웬디 울리히는 직원들이 업무의 명확한 목적과 의미를 파악할 때 성취감과 행복감을 느낀다고 주장한다. 대다수의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가 조직의 큰 목표나 비전에 기여하는 것을 바라며, 이 점은 여러 연구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예를 들어, 2018년 피플 매니지먼트 설문조사에서는 직원의 58%가 관리자의 가장 부족한 점이 '명확한 목표 설정 부재'라고 응답했다.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직원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직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로 '업무의 목적과 의미'를 꼽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은 업무의 명확한 시각화와 목표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조직이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솔루션: 화이트보드 & 목표 멀티 뷰(Multi View)

이 문제를 극복하는 핵심 방법은 OKR을 모든 구성원이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각적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것이 다. 첫 번째로 고려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은 온라인 화이트보드의 활용이다. 화이트보드를 이용하여 목표에 대한 프리플래닝, 브레인스토밍,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을 시각적 요소와 함께 소통하면, 목표와 핵심 결과를 더욱 명료하고 실행 가능한 수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두 번째로 고려할 수 있는 방안은 조직에 적합한 OKR 설정 후, 멀티 뷰(Multi View) 형식을 적용하는 것이다. 트리 뷰(Tree View)나 리스트 뷰(List View), 확대/축소 기능 등 다양한 보기 옵션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활용하면, 조직의 선호도와 필요성을 더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시각적 기능을 갖춘 OKR 도구는 단순히 목표에 대한 이해를 넘어 구성원들의 몰입도와 주인의식, 참여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2. 참여: 팀을 목표에 얼라인하고 기여하는 환경 조성
 

문제: 길을 잃은 진행 과정과 잊혀진 목표

OKR 실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 중 하나는, 시간이 흐르면서 팀원들의 OKR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줄어드는 것이다. 많은 경우, 바쁜 일상 업무에 치여 OKR에 대한 집중을 잃고 단기적인 업무 처리에만 몰두하게 될 수 있다.

갤럽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원들은 자신의 역할과 목표에 대한 명확한 기대치를 이해하고, 그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길 원하는 경향이 있었다. 더불어, 의미 있는 사명과 연결되지 않거나 일의 미래에 대한 영감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 직원들이 직장을 떠날 확률이 더 높아진다는 사실이 한 연구에서 확인되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업무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야 장기적인 참여와 성공이 가능하다는 중요한 교훈을 제공한다.

솔루션: 기여와 협업 문화 구축

시간이 흐르면서 참여도가 낮아지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OKR을 일상 업무의 중심에 두는 지속적이고 의도적인 노력이 필수적이다. 일상 업무 환경 속에서 OKR을 쉽게 확인하고 상호 작용할 수 있게 하고, 정기적인 업데이트와 협업 계획을 공유하며,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은 목표와 업무가 분리되는 것을 막고, 목표를 일상 업무에 통합되게 하여 팀원들이 업무에 주인의식과 열정을 갖도록 도울 수 있다.


참여도가 높아지면 목표 달성을 위한 팀원들의 기여도도 올라간다. 조직은 OKR에 대한 정기적인 논의, 검토, 그리고 목표 달성을 축하하는 문화를 형성해야 한다. 이러한 문화는 단순히 일회성의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인 과정으로, 그 과정 속에서 육성, 격려, 혁신이 필요하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OKR은 단순한 관리 도구가 아닌 조직 전체 구성원이 동일한 가치와 사명을 공유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3. 연결: OKR을 실제 업무에 연결


문제: 실제 업무와 단절된 고립된 OKR

 

많은 조직이 목표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 HR 플랫폼과 연계된 전문 OKR 소프트웨어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OKR이 일상 업무와 여전히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런 도구들은 HR의 관점에서는 유익할 수 있으나, 아사나, 지라, 깃허브, 슬랙, 피그마, 노션, 구글 드라이브, 컨플루언스와 같은 일상적인 업무 도구와의 간극을 좁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OKR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업무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경영진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에게 의미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단절로 인해 OKR이 조직의 성공을 이끌 프레임워크로서의 역할에서 벗어나, 일상 업무와 목표 사이에 동떨어진 이론적인 개념으로 전락될 위험이 있다.
 

솔루션: 일상 업무 앱과의 원활한 통합

팀이 사용하는 업무 도구와 OKR 플랫폼 간의 통합은 OKR과 일상 업무를 연결하는 필수 과정이다. 아사나 작업, 지라 티켓, 깃허브 이슈, 슬랙 채널, 피그마 디자인 작업물, 노션 페이지, 구글 드라이브 문서, 컨플루언스 페이지 등의 업무도구와 OKR을 연결함으로써, OKR을 업무 워크플로우의 일부로 만들 수 있다. 이런 통합은 OKR을 일상 업무에 필요한 의사결정과 행동을 안내하는 실질적인 목표로 만들어, 연결성과 조율을 향상시킨다.


OKR과 일상 업무 도구의 원활한 연결은 OKR의 핵심 요소인 정렬(Alignment)을 강화하는 데 꼭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OKR이 단순한 관리 도구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의사결정, 우선순위, 행동을 조정하는 지침이 될 수 있다. 이 정렬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구성원을 공동의 목표에 연결함으로써, 목표를 일상 업무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다.

구성원들이 매일 사용하는 업무 도구와 OKR을 연결하는 이 과정은 OKR 프레임워크 성공을 보장하는 중요한 단계로, 조직은 이 연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에 따른 전략을 실행해야 한다. 이 중요한 접근법은 OKR을 이론에서 현실로 옮기는 가교 역할을 하며, 팀이 명확하고 목적을 가진 공유 목표를 향해 협력하게 만든다.

 


4. 사용성: 사용자 친화적인 OKR 플랫폼 활용하기

문제: 복잡한 미로와 같은 OKR 탐색 과정

 조직에서 OKR을 활용하려 할 때, 종종 사용성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다. 복잡하고 사용하기 어려운 OKR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면 팀원들은 부담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으며, OKR이 번거로운 탐색과 복잡한 구조로 인해 미로와 같은 경험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복잡성은 목표 달성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방해가 되며, OKR의 핵심 요소인 추적(Tracking)을 어렵게 만든다.
 

솔루션: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 활용 및 지원 강화

이 문제를 극복하려면 OKR 프로세스의 단순화와 사용성을 중점으로 둬야 한다.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OKR 플랫폼, 특히 슬랙, 지라, 노션과 같은 도구와의 연동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활용하면 모든 팀원이 OKR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지속적인 지원과 명확한 가이드라인, 대화형 튜토리얼의 제공은 OKR 프로세스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OKR에 대한 친숙도가 떨어지더라도 모든 구성원이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목표 달성의 진행 과정을 정확히 추적하고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서는 사용 편의성이 높은 플랫폼의 활용이 중요하다.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을 통해 OKR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면, 조직은 진행 상황에 대한 투명한 모니터링과 정보 공유가 가능해진다. 덕분에 모든 구성원은 원활하게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으며, 불필요한 보고나 회의를 줄일 수 있고, 진행 상황과 히스토리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사용 편의성은 성공적인 OKR 실행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OKR 프로세스를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것을 간소화하고 지원하는 전략을 실행하면 추적(Tracking)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OKR은 단순한 관리 도구가 아니라, 명확하고 간단하며 목적 지향적인 방식으로 팀의 역량을 강화하고 조율하는 공동의 여정이 될 수 있다.


마치며: 성공적인 OKR로 가는 여정

성공적인 OKR을 위한 여정은 기회와 도전이 함께하는 과정이다. 조직이 OKR 실행에서 흔히 마주치는 함정을 이해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익히면, 이 강력한 프레임워크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존 도어가 제시한 OKR의 5가지 핵심 요소를 통해, 단순한 목표 설정 이상의 성공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 시각화: 일상 업무 도구와 연결된 OKR을 통해 목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접근하기 쉽게 만든다.

  • 참여: 기여와 협업의 문화를 통해 팀이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고 참여하도록 한다.

  • 연결: 아사나, 지라, 깃허브, 슬랙, 피그마, 노션, 구글 드라이브, 컨플루언스 등의 업무 도구와 통합하여 OKR을 일상 업무와 연결시키고 조직 간 연결성과 일관성을 강화한다.

  • 사용성: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어 정확한 추적과 적용을 보장한다.

    이 네 가지 원칙은 OKR을 활용하려는 조직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활력 있는 OKR 프레임워크를 만들 수 있다.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실용적인 행동으로 변환하고, 팀의 협력을 촉진하며, 공동의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핵심이다.

 

성공적인 OKR 달성은 지속적인 노력, 혁신, 유연성이 요구되는 길이다. 시각화, 참여, 연결, 사용성의 원칙을 통해 OKR을 조직의 성공을 위한 전략적인 도구로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여정은 리더십의 지도와 통찰, 그리고 팀 전체의 헌신이 결합하여 성공으로 이어지는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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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핵심 지표 5: 깃허브, 지라, 아사나

프로젝트 관리의 복잡성과 규모가 커지면서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 도구의 필요성도 함께 증가했다. 이에 따라 팀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고 목표 달성에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깃허브(GitHub), 지라(Jira), 아사나(Asana)는 많은 팀에서 사용하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로, 효과적인 프로젝트 관리 프로세스 적용을 돕는다.

그러나 프로젝트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려면, 단순히 툴을 사용해서 업무 프로세스 효율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관리자는 깃허브, 지라, 아사나와 같은 프로젝트 관리 툴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핵심 지표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지표를 따라가 보면 프로젝트 진행 중 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고, 생각하지 못했던 의외의 부분을 발견할 수도 있다.

프로젝트 관리와 관련된 지표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일반적인 지표 그 이상이 필요한 이유

프로젝트 관리 지표를 생각할 때 대부분의 사람은 팀 성과를 파악할 수 있는 DORA 지표나 번다운 차트, 벨로시티와 같은 애자일 지표를 떠올린다.

그러나 이러한 지표들은 프로젝트 수행에 대한 중요한 부분을 포함하지 못한다. 프로젝트 관리를 할 때 살펴봐야 하는 중요한 부분에 대한 예시는 다음과 같다.

  • 누가 프로젝트에 가장 많이 참여하나?

  • 누가 생성된 이슈에 자주 코멘트를 남기나?

  • 누가 프로젝트 진행 상태를 자주 업데이트하고, 마감일을 변경하고, 하위 작업을 생성하나?

다양한 구성원이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업무를 수행할 때, 언제나 ‘조용한' 기여자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깃허브, 지라, 아사나에서 활동하는 데이터를 살펴보면 이들이 얼마나 적극적인지 알 수 있다. 이들이 기여하는 방식은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글을 자주 남기는 방식과는 다르다.

따라서 관리자는 이들의 기여도를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를 살펴봐야 한다. 이들이 기여하는 방식을 이해하면 리더는 팀의 활동과 잠재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서는, 계획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관리되어야 할 일정, 자원, 비용을 포함한 작업의 상호연계를 이해해야 한다. Jira와 같은 일부 프로젝트 관리툴은 대시보드를 제공하지만, 이러한 작업들의 상호연계를 파악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다.

작업(Activitie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표를 들여다보면 아래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 최근 가장 작업이 활발한 이슈는 무엇인가?

  • 누가 가장 높은 비율로 작업을 완료하고 있나?

  • 어떤 풀 리퀘스트가 가장 활발한가?

  • 지난 2주 동안 활동이 급증한 레포지토리는 무엇인가?

프로젝트 관리 핵심 지표 5

프로젝트 관리툴을 사용하는 팀이 주목해야 할 핵심 지표를 플랫폼별로 다음과 같이 엄선해서 소개한다.

1. 가장 많은 코멘트를 남긴 멤버

  • 지표 정의: 이 지표는 GitHub 이슈 및 풀 리퀘스트, Jira 이슈, Asana 작업에 적극적으로 댓글(comments)을 남기는 팀원을 보여준다. 이 지표는 댓글의 빈도와 최근 시점을 고려한다.

  • 왜 중요한가: 정기적으로 댓글을 다는 사람은 프로젝트에 대한 참여도가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러한 사람들은 종종 문제 해결 및 의사 결정 프로세스에 깊이 관여한다. 이들이 남긴 댓글은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잠재적인 장애물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


2. 가장 리뷰를 많이 한 멤버

  • 지표 정의: 이 지표는 GitHub에서 풀 리퀘스트를 적극적으로 리뷰하는 팀원을 보여준다. 이 지표는 리뷰 횟수뿐 아니라 제공한 피드백의 품질도 고려한다.

  • 왜 중요한가: 적극적으로 리뷰를 남기는 팀원은 개발 작업에서 코드 품질을 유지하고 협업을 촉진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이들은 동료의 작업에 관심을 보이며 코드베이스에 대한 공동의 책임감을 보여준다. 평소 풀 리퀘스트 리뷰는 수많은 알림에 묻혀 잘 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적극적으로 리뷰를 남기는 팀원을 식별하면, 더 많은 팀원이 적시에 코드 검토에 참여하도록 장려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잠재적인 프로젝트 지연을 줄이고 코드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행동은 DORA 지표 구현을 보완하고 팀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3. 가장 많은 작업을 완료한 멤버

  • 지표 정의: 이 지표는 Asana에서 가장 많은 작업을 완료한 팀원을 보여준다. 이 지표는 완료한 작업의 양과 복잡성을 모두 고려한다.

  • 왜 중요한가: 높은 작업 완료율은 종종 효과적인 시간 관리와 생산성을 의미한다. 이러한 팀원들은 주로 프로젝트 진행을 주도하며 마감일을 맞추고 프로젝트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한다.

작업 완료에 대한 이러한 지표를 공개적으로 팀에 공유하는 것은 프로젝트 관리의 투명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지표는 팀원 모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젝트 흐름을 예측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지표를 기반으로 대응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이러한 팀원은 높은 수준의 책임감을 보여주기 때문에 팀에 중요한 자산이 된다.

4. 가장 활발한 이슈, 작업, 풀 리퀘스트

  • 지표 정의: 이 지표는 Asana에서 가장 활성 상태인 작업, GitHub의 이슈 및 풀 리퀘스트, Jira의 이슈를 보여준다. 이 지표는 항목별 참여자 수와 업데이트 빈도를 고려한다.

  • 왜 중요한가: 활성 작업 항목을 식별하면 현재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작업 지점과 잠재적인 병목 현상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보 확인 후 관리자는 문제를 해결하고 원활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필요한 사전 조치를 할 수 있다.

5. 가장 활발한 프로젝트, 레포지토리

  • 지표 정의: 이 지표는 Jira 및 Asana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와 GitHub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레포지토리를 보여준다. 이 지표는 활성 사용자 수, 업데이트 빈도 및 미해결 이슈 수와 같은 요소를 기반으로 한다.

  • 왜 중요한가: 가장 활동적인 프로젝트 및 레포지토리를 파악하면 리소스 할당 및 우선순위 설정에 도움이 된다. 이러한 인사이트는 관리자가 가장 필요한 곳에 주의를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보다 효과적인 프로젝트 관리로 이어진다.

이러한 지표들이 제공하는 진정한 가치

프로젝트 목표 달성을 위해 팀원들은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기여한다. 어떤 사람들은 프로젝트에 조용히 기여하지만, 관리자는 그들이 사용하는 모든 업무툴을 일일이 살펴보지 않고서는 어떻게 기여하는지 완전히 파악하기 어렵다. 원격근무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누가 작업을 완료하고 있는지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이 어떤 부분에서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더 잘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인재 관리 측면에서도 중요하다.

위에 명시된 지표들은 팀 역학 관계와 개인의 기여도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성과에 대한 보다 세분화된 그림을 제공한다. 커밋을 푸시한 횟수로 개발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면 안 되지만, 이렇게 얻은 데이터를 통해 개인, 프로젝트, 레포지토리 수준에서 엔지니어링 팀의 성과를 더 잘 파악할 수 있다.

관리자는 이러한 지표를 통해 팀의 워크플로우와 기여도를 더 풍부하고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더욱 효과적인 팀 관리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팀원들이 기여하는 방식을 이해하면 관리자는 팀의 역동성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리소스를 할당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팀원들을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또한 팀원들의 기여에 대한 감사와 칭찬을 정기적으로 표현함으로써 팀원들의 사기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

ALLO 콕핏을 사용하면 이러한 지표들을 팀과 프로젝트 관리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ALLO를 GitHub, Jira, Asana와 연동하기만 하면, 사전 제작된 대시보드를 통해 팀의 상호연계 및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대한 인사이트를 즉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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