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a
MBTI, 고작 네 글자, 네 가지 성격 유형을 담고 있을 뿐이지만 한 사람을 파악하는 데 생각보다 쏠쏠한 정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분명 좋고 나쁜 성격 유형은 없다고 했는데, 채용공고에 대놓고 회사가 선호하는 MBTI를 적어놓는 곳도 있고요. 강점은 키우고, 팀원간 시너지 효과를 내게 하는 MBTI 활용법 알아봐요.🤗
Dana
MBTI, 고작 네 글자, 네 가지 성격 유형을 담고 있을 뿐이지만 한 사람을 파악하는 데 생각보다 쏠쏠한 정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분명 좋고 나쁜 성격 유형은 없다고 했는데, 채용공고에 대놓고 회사가 선호하는 MBTI를 적어놓는 곳도 있고요. 강점은 키우고, 팀원간 시너지 효과를 내게 하는 MBTI 활용법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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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demy.wjtb.co.kr/newsletter/id/10000464
매년 찬 바람이 불어올 때쯤이면, 새해까지 벌써 몇 달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문득 놀라곤 합니다. 지난 2008년부터 한국의 소비트렌드를 짚어왔던 <트렌드 코리아>가 어느새 2024년 한해를 미리 보는 키워드를 준비했어요. 저자 김난도 교수는 이를 종합해, 내년을 상징하는 단어로 'DRAGON EYES (화룡점정)'을 꼽았는데요. 여기엔 어떤 의미가 숨었을까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넘어 현대인의 삶 그 자체를 보여주는 지표가 된 키워드, 함께 살펴봐요!
Dana
인터뷰: 강성욱 DBOps, 장사하다 만난 '데이터'가 업이 되다
강성욱 DBOps 엔지니어의 이력에는 데이터베이스 분야 IT 전문가로서 걸어왔던 길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넥슨, 넥슨 아메리카, NHN 미국 지사, 아마존 웹 서비스 등 기업에서 수십년간 데이터베이스 기술자로 근무했죠. 데이터의 어떤 매력에 이끌려 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강 엔지니어는 소탈히 웃으며 대답합니다.
“처음부터 IT 업계에서 일을 시작하겠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저는 원래 장사를 했고, 돈을 벌고 싶었죠. 제게 IT나 데이터는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한 ‘도구’였어요.”
그렇게 만난 데이터는, 그에게 기술의 차원을 넘어 자신이 사는 세상의 모든 것을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게 하는 눈이 되었습니다. 강 엔지니어는 말합니다. IT적 사고에 갇힐 필요가 없다며, 오히려 비전공자들에게 데이터 분야의 문은 열려있다고요. 그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시죠.
Dana
16강 진출 공신 ○○, 필드 위 절대 강자 됨⚽🏃♂️
https://www.udemykorea.com/newsletter/id/3174
안녕하세요. 콘텐츠 에디터 데이나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아티클은 시류에 편승해 '첨단 IT와 월드컵'이 테마입니다. 황희찬 선수의 검은색 민소매 EPTS 조끼나, 수많은 판정 번복을 불러온 비디오 판독(VAR),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SAOT) 등 흥미로울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일독 감사합니다. 😊
Dana
https://www.udemykorea.com/newsletter/id/3117
안녕하세요. 이번에 유데미 인사이트에서 비전공자, 문과 출신 개발자 지망생들을 위한 아티클을 준비했습니다.
개발자 지망생이 아니더라도 코딩은 배워두면 매력적인 스킬이죠. 저도 자료 조사를 하면서 코딩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욕구를 느꼈답니다...👩💻🔥
개발에 관심있는 입문자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ana
https://www.udemykorea.com/newsletter/id/2945
디지털 헬스케어는 산업 특성상 다른 산업군에 비해 신기술 도입에 보수적인 편입니다. 개인의 건강·질병 데이터는 개인정보 중에서도 아주 민감한 정보입니다. 이를 대규모로 다루는 산업이니 충분히 신중해질만 하죠. 비대면 원격진료는 코로나19라는 특수상황과 관련한 일부만 허용됐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과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진흥 및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촉진법(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안을 발의한 바 있는데요.
제정안에는 보건의료 데이터 처리 범위와 방법, 절차 등을 법률로 명확히 규정하는 내용, 개인 의료데이터를 국민이 직접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송요구권’ 도입,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진흥을 위해 별도의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규제 샌드박스’를 신설하는 조항이 마련됐어요. 여기서, 산업계와 의료계의 의견이 갈립니다.
🤗 산업계: “현행 규제 아래서는 새로운 산업을 진행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지원을 위해 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해야 해!”
🤨 의료계: “의료는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분야인데, 법안은 산업적인 면만 고려하고 업체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어. 의료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보다 신중한 논의가 필요해!”
이와 관련해, 법안 주무 부처 자리를 놓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가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Dana
https://www.udemykorea.com/newsletter/id/3083
'조용한 사직' 3줄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