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줂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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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RL이랑 챌린지해요!

안녕하세요! URL을 더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URURL팀입니다 :)


4주 동안 가벼운 챌린지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여기 계신 분들 중 관심 있으신 분이 계실 것 같아 공유해보아요.


내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은 분들이 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게 우리가 디스콰이엇에 글을 남기는 원동력일테구요ㅎㅎ

사실 꾸준히 글을 작성하는 일도 어려운데, 특히나 글감을 떠올리는 일이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URURL은 "내가 지킬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고 든 생각을 적으면서 글감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매일매일 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매주 1개씩은 글을 적어보자는 다짐을 같이 해봐요!


URURL과 함께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하면서 글 쓰는 습관을 만들어보시지 않을래요?

벌써 3기랍니다?!ㅎㅎ

관심 있으시다면, 아래 URL을 확인해주세요 :)


https://bit.ly/3nrvJ1X


감사합니다!

URURL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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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IT 빙고 게임

어느새 다가온 연말🎄🎅 슬슬 올해를 마무리하려는데.. '어라? 올해 무슨 일들이 있었더라?' 하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URURL과 함께 2022 IT 빙고게임을 통해

올해 있었던 IT 핫 토픽들을 둘러보고 2022년을 마무리해보세요!



🤔 2022 IT 빙고게임 참여 방법

  1. URURL 인스타그램(@rururl_official) 하이라이트나 본글 아래에서 빙고판 이미지를 캡쳐해주세요
  2. 캡쳐한 이미지로 빙고게임을 하고, 스토리에 업로드해주세요.
  3. 잘 모르는 주제가 있다면, www.ururl.me에 저장된 URL들을 통해 어떤 내용인지 확인해보세요.


지인들과 결과를 공유해보면, 재미는 두 배가 될거에요!

공유하실 때, URURL(@rururl_official)도 태그해주시면 최고최고👍



쉿. 이건 비밀인데요ㅡ 지금 URURL에 들어가시면 2022년, 이런 일이 있었지👀 태그에서 한눈에 올해의 소식을 살펴볼 수 있어요


2022년에는 이런 일들이 있었대요!

2023년 새해에도 URURL과 함께 즐거운 일들을 저장해보면 어떨까요?

새해에는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한 일 가득하시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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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 URURL, All URL 오픈

URURL은 내가 저장한 글을 넘어 다른 사람들은 어떤 글을 읽는지 탐색하고, 같이 공유하는 공간으로 가고자 해요. 이를 위한 공간, ALL URL이 12월 18일에 열렸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



① 다른 사람이 URURL에 저장해놓은 URL을 탐색하고, 내 공간(My URL)에 저장할 수 있어요. 저장해두고 시간이 날 때 읽어보세요!


② ALL URL 상단 영역에서는 인기가 많거나, 최근 저장된 URL 등을 알려줘요. (점점 더 고도화해나갈 예정이랍니다.)


  • 사랑받는 URL : 인기가 많은 URL을 추천해줘요.


  • 따끈따끈한 URL : 어제까지 저장된 URL들 중 3개를 보여줘요.


  • 기다리는 URL : 가입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저장만 해두고 읽지 않는 URL을 알려줘요.


+ 🍯TIP. 참고해주세요

URL을 저장하거나 저장 정보를 수정할 때 ‘이 URL은 혼자 볼게요’에 체크해 둔 URL은 ALL URL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은 URL에는 체크 해제를, 보안이 꼭 필요한 URL은 ‘이 URL은 혼자 볼게요’에 체크해주세요


URURL이 궁금해지셨다면? ururl.me 로 놀러오세요:)


URURL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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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브랜드 디자인하기

여섯번째 글은 ‘URURL’이 어떻게 여러분들께 인지되면 좋을지 고민하고, 그에 맞춰 로고, 캐릭터, 색상, 톤앤매너 등을 정해나간 이야기를 적어보았습니다.


사이드프로젝트의 가장 좋은 점은, 내가 직접 처음부터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회사에서 하나의 브랜드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는 경험을 할 확률은 현저히 적습니다. 브랜드를 디자인하는 것. 그것도 우리의 브랜드를 디자인하는 일은 참 진귀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작업을 진행할 때는 이용자의 입장에 서서, 이용자는 어떻게 생각할지,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 열심히 고민했습니다. 기획자는 팀원 중에서 이용자의 입장을 가장 잘 헤아려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더욱 이용자에서 생각하며 브랜드를 디자인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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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브랜드 컬러

색상 팔레트를 펼쳐놓고 전체 팀원이 머리를 맞댔다. 조건은 아래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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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말랑하고도 친근한 이미지를 잘 전달할 것
  • 다른 IT서비스들의 상징적인 색상과 동일하지 않을 것
  • 다크모드 UI와도 잘 어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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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상징하는 푸른 계열은 우리가 지향하는 친근한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고, 붉은 계열은 강렬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단독 색상으로 사용하기는 어려움이 있으며, 보라색은 마켓컬리가 생각나서 제외하고... 이런 방식으로 가지를 쳐나갔고 최종적으로 '짙은 노랑'으로 결정했다. 밝은 계열 색상이기에 우리 이미지를 잘 전달할 수 있고, 카카오톡이 생각날 수는 있지만 카카오톡 간편 로그인과 카카오톡 채널을 사용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연관성을 줄 수 있어 오히려 좋았으며, 다크모드에 적용하기에도 눈이 편안한 색상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짙은 노랑(#F98900)을 Primary Color로 정하고, 이 톤과 어울리도록 보조 색상들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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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팀빌딩하기


URURL에 새로운 백엔드개발자가 합류해주셨습니다! 새로운 식구가 늘어난 기념으로 URURL이 어떻게 팀을 꾸려왔는지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어떤 직무와 함께할 것인지 결정한 과정과 구인공고를 올린 사이트 목록, 합류하기까지의 절차 및 기준, 신규팀원 온보딩 내용 등을 담았습니다. 초창기부터 팀을 꾸리신 다른 메이커분들의 이야기도 들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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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프로젝트(URURL)를 진행하면서 경험하는 내용들을 기록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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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를 상세기획한 후,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워드프레스 같은 툴을 사용할 것인지, 한땀한땀 디자인과 개발을 거쳐 우리만의 사이트를 만들 것인지가 주된 쟁점이었다. 하고 싶은 기능들을 사이트에 녹이려면 기획자들끼리 워드프레스 같은 툴을 활용하여 만들기에는 한계점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사이드프로젝트이긴 하지만 배포 프로세스를 경험해보는 것이 기획자로서 성장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함께할 팀원을 구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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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O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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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해서는 같이 일하고 있는 기획자들 외에 필수적으로 디자이너, 프론트엔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CX, 마케터 등은 현재 인원으로 감당 가능한 직무라고 판단했으며, 런칭을 하는 것이 최우선적인 목표였기에 추후 재논의하기로 하고 1차 TO에서 제외했다. 간단히 구현 가능한 서비스라고 생각해서 각 포지션에 한 분씩 모시는 것을 목표로 했다. (현재는 두세차례 추가 모집을 진행하여 인원 구성이 달라졌습니다)


디자이너 1명,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 백엔드 개발자 1명




02.구인공고 업로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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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공고는 지원자 입장에서 궁금해할 만한 아래 다섯 가지 내용들을 노션페이지에 정리했다. 이 공고를 읽고 우리 프로덕트와 프로젝트가 매력적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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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웹사이트 상세기획하기

이때까지만 해도 본업에서도 상위기획을 주로 진행했었기 때문에 상세기획은 저에게는 큰 도전이었는데요! 네번째 글, 웹사이트 상세기획하기에서는 수많은 온라인 콘텐츠들을 교재 삼아 한 단계씩 상세기획을 진행해 나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서비스중인 프로덕트에 합류하게 되신 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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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프로젝트(URURL)를 진행하면서 경험하는 내용들을 기록한 글입니다.


'02. 무슨 제품을 만들까(문제편)'과 '03. 무슨 제품을 만들까(해결편)'에 기록해둔 것처럼 상품에 대한 상위기획을 마쳤다. 이제 실제 서비스에 이용될 웹사이트 상세 기획을 할 차례다. URL 탐색, URL 저장,URL 관리, URL 소비 기능을 제공하는 기반이 될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크게 어떤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인지, 웹사이트 내에서 제공할 기능을 간추리고, 화면에 배치하고,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할 것인지 고민이 필요했다.



01.대응 기기 정하기

개인시간에는 모바일로, 업무시간에는 PC를 주로 사용한다는 소비 패턴에 따라 모바일과 PC 모두에서 동일한 사용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했다. 고객 경험 조사의 선택지에는 없었지만, 콘텐츠를 읽을 때 태블릿을 자주 사용한다는 지인들의 정성적인 피드백 또한 반영했다. 모바일, PC, 태블릿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우선 PC를 기준으로 작업했다.


02. 웹사이트 흐름 정하기


우리 제품은 URL 탐색부터 저장, 관리, 소비 기능을 갖춰야 했기에 각각 단계에서 웹사이트에서 구현이 필요한 내용은 무엇일지 정리했다. 또한 계정별로 URL을 저장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이용자를 계정단위로 관리할 수 있도록 회원가입/로그인 기능은 필수적이었다.


  • [기본] 회원가입/로그인 화면
  • [URL 탐색] 다른 사람이 저장한 URL 카드 목록 화면(해시태그를 곁들인)
  • [URL 검색] 저장된 URL 중 특정 검색어를 입력해 확인하는 화면
  • [URL 저장] URL을 저장하는 화면
  • [URL 관리] 내가 저장한 URL 카드 목록 화면(해시태그를 곁들인)
  • [URL 관리] URL별 코멘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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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들이 말하는 일잘러의 특징 3가지


URURL 회고글은 잠시 쉬어가고, 일잘러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일잘러의 특징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희 회사 내에서 '저 분은 능력자야'라며 인정받는 분들과 식사를 하면서 들은 얘기, 외부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가 강연자분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해주신 얘기들을 재구성하고 저의 의견을 한스푼 넣어보았습니다



첫번째. 문제의 본질을 파악한다

일을 하다보면 눈에 보이는 문제현상만을 당장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물류창고의 아르바이트 직원 수가 감소하는 추세'라는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아르바이트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을 많이 미치는 일당을 높이는 방식으로 해결하면 되겠지 라고 보통 생각하실텐데요. 알토스벤처스의 'Richard Song'님께서 들려주신 이야기는 조금 다릅니다. Richard님께서는 직접 물류창고로 가서 아르바이트 직원분들에게 왜 우리 회사의 물류창고 아르바이트를 선택했는지, 작업을 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 대화를 나누셨다고 합니다. 그 결과 물류창고 셔틀버스가 누가 언제 어디서 얼마나 타는지 전혀 회사차원에서 관리되고 있지 않아서, 어떤 버스는 정원이 초과된 상태이고, 어떤 버스는 1-2명만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셨다고 하네요. 일당이 아닌 교통편 복지가 이 문제의 본질이었고 이 부분을 해결한 결과 다시 아르바이트 직원의 수가 증가 추세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두번째. 팀원들에게 이 작업을 해야하는 당위성과 배경에 대해 충분히 설명한다

일잘러는 협업관계에 있는 분들에게 해야하는 일을 정확히 명시해서 주는 사람이 아니라 이 작업을 왜 해야하는지 그 배경을 충분히 설명해주시는 분들이라고 합니다. 작업자가 로봇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이 작업이 필요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동기를 부여해야 작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테니까요. 단, 한번 설명드렸다고 안도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은 필수라고 들었습니다. 한마디 대화로 모두가 같은 이해도를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인 것 같아요. 저도 자주 겪는 상황이라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세번째. 개밥먹기는 필수다

개밥먹기란 본인이 만든 제품을 본인이 써봐야한다는 뜻입니다. 만든 사람조차도 잘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라면 이용자들에게 매력이 없을 것은 불보듯 뻔할 것이고, 설령 제품의 대상과 '나'는 다르더라도 직접 이용해보지 않으면 절대 알아챌 수 없는 문제들이 있을 것입니다. 내가 만들고 있는 제품이 반려동물을 위한 개밥이더라도 시식해보는 것이 더 좋은 개밥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의미에서 유래한 말 같습니다. 저 또한, 회사에서든 사이드프로젝트에서든 제가 만들고 있는 제품을 제가 사용할 때 비로소 유저의 입장에 서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세가지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이슈가 터지면 당장 해결하기 급급해하는 제 자신을 종종 발견합니다. 여러분께서도 공감하시는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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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무슨 제품을 만들까 (해결편)

지난 '무슨 제품을 만들까 (문제편)'을 읽어보신 분들 중에서 커피챗 요청을 해주신 분들이 계셨는데요! 서로의 프로덕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저희 서비스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같은 메이커 입장으로서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커피챗은 환영입니다:)


세번째 글, 무슨 제품을 만들까(해결편)에서는 URURL만의 문제 정의와 해결 방법 도출, MVP 확정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았습니다. 프로덕트 메이커분들의 가장 큰 고민이 아마 이 단계이실 것 같은데요, 조금이나마 저희의 경험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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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프로젝트(URURL)를 진행하면서 경험하는 내용들을 기록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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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문제점의 해결방안 도출하기

​데스크 리서치를 통한 경쟁사 조사와, 고객 경험 조사를 통한 니즈 파악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면서도 타겟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무엇일지 나열해보았다. 그 과정 중에서 우리가 정한 'URL 쉽게 저장, 관리하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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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1 : URL을 한 곳에 저장하기 어렵다

해결책1 : 카카오톡, 확장프로그램, 웹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하나의 웹사이트에 저장한다


자체적으로 실시한 고객 경험 조사에서, 61.9%의 PM/PO/기획자는 URL 저장을 위해 1개 이상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다. 하나의 서비스에 완전히 정착하지 못한 분들이 더 많았다는 뜻이다. 그중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 + 노션 웹 클리퍼의 조합이 가장 우세했다. 개인 시간에는 모바일로, 업무시간에는 PC로 URL을 소비하기 때문에 우선 모바일에서 카카오톡으로 공유해놓고 추후에 PC에서 노션에 정리하시거나, PC에서 URL을 발견한 경우에는 노션 웹 클리퍼를 사용해서 정리하시는 듯했다. 우리는 이 점에서 착안하여 모바일에서는 카카오톡으로, PC에서는 확장 프로그램으로 URL을 저장하면 한 곳의 웹사이트에서 저장되고, 소비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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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2 : 저장한 URL을 다시 찾아 내기 어렵다

해결책2 : 해시태그 지정, 제목 수정, URL 검색 등의 기능을 통해 URL을 관리한다


귀찮음을 이겨내고 여러 서비스를 사용해가며 콘텐츠를 저장했는데, 막상 필요할 때 찾으려고 하니 어디에 저장해뒀는지도 생각이 잘 나지 않는 데다가 URL 주소만 보고서는 어떤 콘텐츠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경우도 있고, 퇴근 후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 저장만 해두고 읽지는 않는 해프닝이 발생한다고 했다. 어떤 내용에 관한 글인지 다시 URL을 클릭하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도록 저장할 때 '해시태그'를 붙일 수 있게 했다. 또한 URL의 제목을 내가 기억하기 쉽게 수정할 수 있고, 검색엔진을 도입해 필요할 때 빠르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문제점3 : 좋은 URL 추천이 필요하다

해결책3 : 여러 사람이 읽고, 저장하고, 도움이 되었다고 판별하는 URL 풀에서 탐색한다


콘텐츠의 양은 방대하고 우리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어떤 콘텐츠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도 알고 싶다, 다른 사람의 인사이트도 궁금하다는 의견들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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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무슨 제품을 만들까 (문제편)

URURL은 사이드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만든 서비스입니다.


팀원들끼리 각자 느끼고 있던 문제점을 하나씩 공유하다가 다같이 고개를 끄덕인 공통적인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읽고 싶은 URL은 많은데 정리하기 어렵고, 정리를 해놓더라도 다시 찾아 읽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비단 저희만의 문제일지 궁금해져서 리서치를 시작해보았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그런 니즈가 있고, 이 니즈를 해결해줄 서비스도 여럿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두번째 글에서는 저희팀의 문제 정의, 타겟 정의, 이용자 니즈 확인(데스크 리서치, 이용자경험조사) 단계에 대해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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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프로젝트(URURL)를 진행하면서 경험하는 내용들을 기록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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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들끼리 머리를 맞댔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하고 싶은데 과연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어야 할까? 보통 거창한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만들기로 했다. 가장 확실한 니즈가 있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01. 해결하고 싶은 문제 찾기

​각자 실생활에서 필요하다고 느낀 것을 말해보고 거기에 아이디어를 덧붙여보기로 했다.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 그중에서도 읽고 싶은 URL은 많은데 정리하기 어렵고, 정리를 해놓더라도 다시 찾아 읽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공통적이었다. 덧붙여 다른 일잘러들은 무슨 콘텐츠를 읽고 어떤 인사이트를 얻는지 궁금해했다. 우리 사이트에서 기획자(PM/PO)가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그 안에서 집단지성을 뽐내면 어떨까 까지도 상상했다. 논의를 하다 보니 URL을 쉽게 저장, 관리하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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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blog.naver.com/pengddori/22283780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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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이드프로젝트 같이 하실 분

URURL이 디스콰이엇 실시간 트렌딩 프로덕트 차트에서 1위를 했어요!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애정어린 피드백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떤 프로덕트인지, 무슨 마음으로 만들기 시작했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

URURL을 만들어 온 이야기를 풀어나가볼까 합니다.


첫번째 글은 저희의 첫만남과, 이야기 시작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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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을 모집하는 글을 보았다. 특이하게도 '이러이러한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기획자를 구합니다'는 내용이 아닌 ''사이드 프로젝트'라는 것을 한 번 해보고 싶은데 같이 하실 분 구합니다'라는 내용이었다. 그렇게 모인 기획자들끼리 사이드 프로젝트라는 것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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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로부터 1년이 되는 날이다. 우리는 그동안 팀 인원이 2배로 많아졌고, 웹사이트 외 카카오톡 채널, 크롬 확장 프로그램도 연동 배포했으며, 유저와의 지속적인 접점 형성을 위해 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다. 하나의 서비스라는 관점에서 보기에는 아직 걸음마를 시작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나가는 순간들을 기록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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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십니다!

https://blog.naver.com/pengddori/22283780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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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RL 크롬 확장프로그램 런칭

클릭 한 번으로 URL을 간편하게 저장하고, 새 탭에서 URL들을 만나보세요!


🖇 간편한 저장

크롬 브라우저 어디에서나 클릭 한 번으로 URL을 저장할 수 있어요.


📌 손쉬운 분류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공통 태그 또는 나만의 태그를 활용해 URL을 분류할 수 있어요.


📝  편리한 관리

새탭에서, 저장한 URL들을 빠르게 찾고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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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RL을 가장 쉽게 관리하는 방법, URURL입니다.


인사이트를 성장시키기 위해서 아티클, 뉴스레터 등 URL을 아카이빙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URURL 웹사이트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모바일에서 카카오톡 채널에 저장하고 싶은 URL을 전송하면 바로 PC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었는데,


PC에서도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저장하실 수 있게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런칭했습니다.


이제 언제 어디서든 URURL에 URL을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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