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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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코퍼레이션 4Q 레퍼런스 업데이트 진행 중 🔥

안녕하세요.

그로스 마케팅 에이전시

퍼즐코퍼레이션입니다.

업계 1위 서비스와 브랜드들이 퍼즐코퍼레이션과 진행하는 스케일업 프로젝트를 전시했습니다.

매우 상세한 내용은 기록할 수 없어서 이부분은 별도로 디스콰이엇에 틈이 생길때 인사이트를 공유드리고 있어요.

✅ 금번 업데이트 대상

  • B2B SaaS

  • 언더웨어

  • 식품(일반식품, 건기식, 건식 포함)

  • 뷰티

  • App(MVP 테스트 - 마케팅 집중 사격)

지금부터 2024년까지 스케일업을 함께할 파트너를 모집중에 있으니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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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코퍼레이션

매출성장 기반의 풀퍼널 그로스 마케팅 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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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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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B, B2B SaaS 스케일업 프로젝트 현황 공유

안녕하세요.

Web App 통합 그로스 마케팅 에이전시 퍼즐코퍼레이션 최영민입니다.


그동안 러닝스푼즈 강의, 기업 출강, 세일즈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네요.

그 와중에 최근 5개월간 합을 맞추고 있는 B2B SaaS 팀의 스케일업 프로젝트에 대해서 재밌는 현황을 공유드리고자 이렇게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어요. 퍼즐은 해당 팀의 퍼포먼스 마케팅부터 UGC, 데이터까지 모든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퍼즐코퍼레이션을 창업하기 전에 소속되어있는 팀 역시 B2B Mar-Tech SaaS 였습니다.

그래서 해당 클라이언트가 들어왔을 때 매우 반갑고도 익숙하게 성과를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B2B, B2C, 그리고 그 외 더 복잡한 유저 구조도 스케일업해본 경험이 많습니다 !

결과만 먼저 이야기하면

  • 상시 마케팅 예산 : 4배 증액

  • 모든 퍼널의 CAC : 1/3 최적화


액션 아이템 1, 성과 관리체계 구축

늘 그렇듯 내부에서 보고 있는 모든 대시보드와 분석 환경을 공유 요청하였고 핵심 지표가 아닌 의사결정을 지연시키는 모든 요소를 다이어트 하는 작업을 진행했어요.

아래와 같은 분석 환경을 이용 중이었습니다.

  • 에어브릿지

  • GA4

사실 에어브릿지는 처음 써보기는 했지만 뭐 모든 마케팅 솔루션이 동일하듯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요새 신규 클라이언트들은 브랜치, 앱스플라이어 등 다양한 솔루션을 이용중에 있드라구요.

성과 관리체계를 구축할때 솔루션 유형은 큰 상관은 없습니다.

기존에 분석환경이 있지만, 30%밖에 활용하고 있지 못하는 상태여서 마케팅 성과를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협업 시작 전 5일 정도 소요한듯해요.

  • UTM 재정의 :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래 항목에 대한 구조를 선 작업하였고, 이후 모든 퍼널에 대한 작업을 실시했어요.

    • 퍼포먼스 마케팅

    • UGC 마케팅

    • CRM 마케팅

GA4든, MMP든 어떠한 분석 솔루션을 활용하더라도 라벨링이 정상적이지 않으면 있으나 마나한 상황이 됩니다.

생각보다 스타트업에서 동일한 패턴이 많이 발견되기는 하더라구요.

반대로 웹 기반의 커머스에서는 능력자들이 많아서인지? 잘 적용이 되어있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

  • 이벤트 텍소노미 점검 및 수정

    • 내부에서 바라보는 핵심적인 이벤트가 있었으나, 가장 중요한 이벤트에 대한 정의가 미흡한 상태였어요.

    • 이를 바로 잡고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게 재설계 및 구현하였습니다.

시리즈 A, B, C가 되더라도 서비스가 좋아서 성장하는 케이스는 정말 많이 봤습니다.

다만, 내부가 함께 잘 따라오는가는 비례는 아닌듯해요.

그래도 열정맨들이 많은 집단이라 빠르게 구현이 가능했어요.

  • 모든 마케팅 비용 데이터와 성과 지표 연결하기

    • 가장 핵심적인 액션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집계 방식을 통일 시키는게 가장 중요해요.


액션 아이템 2, 모든 마케팅 트랜드 파악 -> 마케팅 액션

신규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하는 액션 중 하나입니다.

모든 마케팅은 선택과 집중이 정말 잘 이루어져야 스케일업 속도가 빨라집니다.

  • 최적화 기준

    • 규모가 크다보니 다양한 매체에 예산이 분할되어있는 상황이었습니다.

    • 최적화 기준을 명확히 잡게되면 어떤 매체를 정확하게 가져가야하는가에 대한 의사결정 속도가 하루도 걸리지않습니다.

    • 이를 바탕으로 최근 6개월간의 모든 데이터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채널은 가차없이 종료합니다.

      • 준비하는데 얼마가 걸렸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성과 기반으로 판단하는 약간의 냉철함이 필요해요.


액션 아이템 3, 브랜드 콘텐츠 -> 성과 기반의 퍼포먼스 콘텐츠

오직 성장 관점에서 콘텐츠를 바라보면 테스트 속도는 아주 빨라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마케팅 예산이 별도로 드는게 아닌 우리 리소스를 갈아 넣는 거니까요...

  • 콘텐츠 성과 분석 체계 마련

    • 콘텐츠 성과를 분석한다 하면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기는 하지만 좀더 성공 확률을 올리면서 움직이는게 중요해요.

    • 테스트 예산이 크게 지출되고 성공하지 못하면 타격이 꽤나 크니까요.

만약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초반 스타트업이시라면 더더욱 콘텐츠 성과 분석 체계에 집중해도 좋다고 판단합니다.

모든 콘텐츠는 아래와 같은 항목들을 분석할 수 있어야해요.

  • 표현방식

  • 소구점 1 2 3

  • 콘텐츠 소스

  • 콘텐츠 유형

  • 기타 정보


큰 액션들은 위 3가지이지만, 세부적인 액션들은 정말 많이 들어 갔던것 같네요.

  • 바이럴 그로스 구조 테스트

  • SEO

  • 랜딩 최적화

  • 로그인플로우 개선

  • Non-paid 노출 및 전환 유도 구조 등등


퍼즐코퍼레이션은 짧게는 대행사이지만, Web App 통합 그로스 마케팅이 가능한 조직입니다.

성장을 위한 거의 모든 액션들을 지원하고 오직 스케일업만을 위한 액션을 합니다.

언제든 PUZL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 )

단순 미팅만으로도 피벗팅 결정을 확정하시는 분들도 있고, 서비스 종료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혹은 인상 깊었던 컨설팅은 MVP 외주 개발비용으로 5000만원을 계약 논의를 하고 있던 상태에서 MVP 테스트 비용을 100만원이하로 줄인 경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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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최영민

[마케팅 인사이트] 성과 관리의 중요성

에이전시를 운영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도메인을 만납니다.

성과 관리 측면에서 유형을 굳이 나누자면,


1) 분석에만 집착하는 팀

다양한 툴을 도입하고 지표를 모니터링함에 집중합니다.

작고 사소한 데이터도 놓치지 않습니다.

  • 단점은 액션이 느립니다. 성장의 요소를 찾는데 시간이 꽤나 오래 걸립니다.


2) 실행에만 집착하는 팀

일단 고!

근거 없는 액션으로 반복된 실수를 반복하고 반복하고

  • 단점은 회고가 안됩니다. 왜 성장했고 왜 실패했는지에 대한 분석이 안되니 "왜이래?" 미팅만 진행합니다.


3) 데이터 기반의 액션에 집착하는 팀

어떤 방식이든 데이터 기반의 액션에 집착하는 팀은 성장합니다.

팀원들과 혹은 협력사와 함께 보는 데이터가 정해져 있습니다.

소통이 간결합니다.

  • 단점은 아직은 못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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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형의 팀이 더 많을까요 ?

제가 만난 팀은 1번 유형이나 2번 유형의 클라이언트가 정말 신기하게도 많았습니다.


3번 유형의 팀을 만나면 퍼즐은 매우 행복합니다. 소통이 정말 간격하고 의사결정이 빠르기 때문이죠. 퍼즐과 협업 시 시너지가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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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리즈 A 스타트업과 협업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점을 공유드릴게요.


이 팀은

  • Appsflyer
  • airtable
  • GA4

등을 활용하여 실적을 평가 중에 있었습니다.

기존 대행사와 1년 반정도 ? 정확하지는 않지만, 오랜 기간 함께 한 상태였습니다.

데이터도 보고 있으니 성장을 잘 하겠지?


결론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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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문제점

  • 전체 각 퍼널에 대한 CAC에 대한 측정 기준이 상이(내부, 협력사)
  • 협업을 하고 있지만, 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 일반적인 협력사와의 협업이 이런 모양이겠죠 ?
  • 유입 채널별, 즉 마케팅 채널별 CAC 측정 X
  • 어느 매체가 효율이 좋고 예산을 올리고의 기준이 없습니다.
  • 그렇다 보니 이유없이, 근거 없이 광고 매체를 OFF하거나 ON합니다.
  • 이럴 경우 스케일업 기회를 대부분 놓칩니다.
  • 각 퍼널에 대한 CAC를 측정이 상이하다보니 어느 부분을 개선해야하는지에 대한 직관적이고 빠른 의사결정이 불가했습니다.
  • 퍼즐팀이 투입 후 전체 CAC 기준을 잡고, 그에 맞는 액션을 제시해줬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매우 성공적인 액션아이템이었습니다. 기존 대비 3배 정도 CAC가 하락되었네요.
  •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꽤 길어져서 우선 생략할게요.


성과 관리만 명확하게 하더라도 비용을 절약하고, 스케일업 요소를 명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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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툴이 되었든 간에 꼭 우리 비즈니스 도메인에 맞는 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해보고 의사결정을 하는 습관을 꼭 갖으시면 좋을듯해요.


스타트업 초기 분들이 가장 미흡은 부분이라 끄적여 봅니다.


퍼즐코퍼레이션이 훌륭한 마케팅 파트너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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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최영민

[마케팅 인사이트] 신규 매출 극대화를 위한 콘텐츠 마케팅 운영, 건강식품 브랜드


마케팅을 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꺼려하면서 도전해보고 싶은 건강식품 마케팅.

처음 퍼즐코퍼레이션도 마찬가지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있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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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콘텐츠 마케팅의 끝판왕이라고 볼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해요.


결과적으로는 훌륭한 지표개선을 이어가며 풀퍼널 마케팅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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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강식품 브랜드의 마케팅을 운영하면서 느낀점 중 몇가지를 공유하면

  • 구매 전환율 개선을 위해 어정쩡한 가설이 아닌 고객이 주요 유입되는 페이지에 목숨걸어야한다.
  • 시즌 이슈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스케일업이 가능하다.
  • 동시에 전략적인 액션이 반드시 따라줘야한다.

ex) 라이브쇼핑, CRM, 온사이트 등

  •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기 위해 상품의 퀄리티를 올리는데 더욱 집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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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도 결국 하나의 프러덕트를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팔리기만 하면 장땡이라는 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 로그인 플로우
  • CRM
  • 결제 시스템
  • 환불 시스템
  • 리뷰 시스템


등등 구성요소가 정확하게 갖춰있냐 없냐의 차이는 판매의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요새 새로 런칭하는 커머스를 보면 기본적으로는 잘 되고 있긴 하지만요.


ps.

기존 대행사로 유명한 그로스 마케팅 에이전시가 계약을 진행 중이었는데

PUZL에서 계약 종료 시키고 현재 저희 클라이언트로 데려오는데 성공한지 8개월째네요 !

에이전시 시장은 실력으로, 성과로 서로를 입증을 해야하기 때문에 매우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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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최영민

[퍼즐코퍼레이션] PUZL 2.0 업데이트 예정 공유

안녕하세요.

그로스 마케팅 에이전시 퍼즐코퍼레이션을 운영 중인 최영민입니다.

2023년을 목표로 PUZL 2.0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주요 업데이트 항목 요약

  • 신규 고객 프로모션 체계 마련
  • 온보딩 프로세스 메뉴얼화
  • 성과 관리/보고 체계 업그레이드
  • UGC Marketing IaaS 베타 런칭
  • E-Commerce 런칭(3월)


그외 복지나 내부 업무 프로세스 등 생산성 개선과 연구 활동들을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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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가 무슨 업데이트냐 싶겠지만,

에이전시도 하나의 Product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테스트 해볼 수 있는게 많습니다. 그리고 내부 팀원들의 역량에 따라 해볼 수 있는 경험들이 더 다양할 수 있겠죠.


저희는 서비스 기획자, 마케팅 테크 스타트업 CMO, 이커머스 운영자(기존 사업자) 등

마케팅 경력만 5년 이상인 팀원들이 모여있고 하고 싶은것도 해볼 수 있는것도 너무 많습니다.

역량을 낭비할 필요는 없으니 많이 많이 성장해보려 합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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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최영민

[마케팅 인사이트] 노코드 프로젝트 - 런칭프로젝트

마케팅 에이전시를 운영하다보면 생각보다 재밌는 사례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에이전시의 매력이랄까요)


신규 서비스 런칭 프로젝트, 현대자동차 그룹 사내 스타트업


위 사례의 경우에는 PUZL 런칭 초반 함께했던 신규 서비스에 대한 MVP 테스트 였습니다.

  • 사실상 모든 업무를 PUZL에서 담당하긴 했었죠.


프로젝트가 아이디어만 있는 상태였고 개발 비용으로 생각보다 많은 예산이 할당되어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내부에 프로젝트를 경험했던 유경험자가 없는게 가장 큰 문제 였습니다.


저희는 매출 안나는 이상한 곳에 돈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모든 개발 비용을 재 편성하여 제안하였고 [개발 프로젝트] -> [노코드 프로젝트]로 서비스 검증을 재 기획하여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모든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서비스의 특성만 살려 테스트하기 너무 좋았던 프로젝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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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는 신규 서비스에 대한 피봇을 권장하며 프로젝트는 마무리 됩니다.


피봇을 제안하는 입장은 마음이 항상 무겁지만, 더 큰 돈을 쓰기 전에 잘 안내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한 프로젝트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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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초기 스타트업을 만나면 가장 먼저하는게 궁극적인 전환이 무엇인가를 깊게 진단합니다. 잘 잡혀 있는 경우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은듯해요.


결론은

서비스 기획도 개발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어떻게 돈 벌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질문은 반드시 마련해놓고 시작하기를 !


ps.

모든 광고대행사가 이런 프로젝트를 리딩할 수 있지는 않아요. 훌륭한 에이전시도 있지만, 돈 주고 광고 집행하고 끝인 친구들도 대다수일것입니다.

조심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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