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최정우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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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들과 연말 모임후 귀갓길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과 얼굴을 보고 전철을 타고 집에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참 여러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전동스쿠터를 타신 할아버지께서, 지하철에서 계속 혼잣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열심히 피해다녔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계셨죠.

 

괜히 시비가 걸릴까 걱정이 앞서는 요즘 세상에 누가 가까이 가겠나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잣말의 요지는 외롭다는 것이엇습니다.

나이들고보니 친구들은 다 떠나고 없고,

젋었을 때,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은걸 다 해보아라.

 

요즘 들어 시간이 참 한정적이라는 생각이 부쩍 늘었습니다.

하루는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오늘도 뭔가 열심히는 한 것 같은데 변한 건 없는 건지.

 

공공장소에서는 불편한 상황이었지만,

저에겐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는 중인지 성찰을 해보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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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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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Truth 시대의 진실의 의미에 대하여

DALL·E 2023-12-05 02.22.24 - A person standing at a crossroads, facing a choice between two paths. One path is dark, ominous, and foreboding, representing a difficult or negative .png

세상에는 착한사람과 나쁜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은 자기 자신입니다.

 

우리는 뉴스를 보면서 남의 기준을 듣게 됩니다.

이를 기반으로 해당 내용에 동조 또는 비판을 통해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게 됩니다.

한편,

우리는 여러 부분에서 정보불균형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개인화 시대에 연결되서 자신이 속해있는 필터의 가치가 항상 옳음으로 받아들이며 살아갑니다.

DALL·E 2023-12-05 02.33.58 - An imaginative scene showing five people, each in their own transparent bubble. Inside each bubble, the person is surrounded by their favorite things,.png

결국,

사람들은 보기 편한 것을 좋아하고, 스스로 받아들이기 쉬운 쪽만을 선택하게 됩니다.

 

하지만,

필요한 진실은 때론 불편합니다.

이런 진실은 자신의 미래를 위하여, 비록 동의하지 않더라도, 인지하고 있어야합니다.

 

현재의 시스템에서 불편한 현재는 우리 곁에 없습니다.

지난 10월 한 달 정도 뉴스 요약 뉴스레터를 서비스해보았습니다.

제게 온 첫 피드백은 "제가 보고싶은 것만 보게 해주세요" 였습니다.

뉴스에서는 특히 보고싶은 것만 보게 해주는 서비스는 많기 때문에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불편한 현재를 불편하지 않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이 됩니다.

 

혼자 고민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라, 함께 의논할 분을 찾고있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댓글, 커피챗주세요.

스틸러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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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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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Know Ask시대의 초대장: ChatGPT Plus 가입방법(feat. GPTs)

요즘 저는 GPTs의 파괴력을 체험하느랴 정신이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2시간 동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튜닝하고 1시간 강제 휴식을 반복하고 있는 중입니다.

KakaoTalk_Photo_2023-11-20-13-55-59.png

ChatGPT Plus 가입방법

한편 제가 만든 선택동화 로지의 오프라인에서 홍보에 대해 고려해보았는데요.

생각해보니 ChatGPT Plus 가입이 막혀있었습니다.

Screen Shot 2023-11-20 at 2.00.11 PM.png

하지만 제가 방법을 찾았습니다 :)

 

우연히도 11월 15일 지인에게 선택동화 로지 GPTs 테스트 요청 목적으로 초대권을 보내줬는데,

가입이 막혀있는 상황에서도 초대권을 통한 가입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하였습니다.

image.png

참고로 초대권은 ChatGPT Plus 3개월치 입니다. (혹시 착오가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따라서 GPTs의 파급력을 시험해보시고 싶은데,

가입을 못하셨던 분에게 기회를 드리고자합니다.

한국 앱스토어 시장 규모 

기회의 가치를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Screen Shot 2023-11-20 at 11.00.55 AM.png

지난해 애플 앱스토어는 1452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시장입니다.

GPTs는 1년에 240달러씩 사용해야 진입할 수 있는 입장권이 필요한 시장이지만,

아이폰도 최대 2~3년마다 최소 800달러씩 써야 진입할수있는 시장임을 생각해볼 때,

 

GPTs Store의 잠재 시장 가치와 본 기회의 가치는 이벤트에 참여하시려는 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벤트]

Know How, Know Where에 드리는 Know Ask의 시대로부터의 초대장

 

저에게 디스콰이엇 커피챗으로 아래 두가지를 보내주세요

  1. 이벤트에 참여하는 소감(GPTs에 대한 생각, 하고싶은 일 등)

  2. 초대권의 가격

이벤트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선정기준: 가장 인상 깊은 소감 또는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해주시는 분

  • 진행방법: 초대권의 양도 또는 판매

  • 선정인원: 최대 2명

  • 진행기간: 11월 28일 자정까지, 또는 사업 자금 충족시 발표

  • 발표방법: 선정자 개별 연락 및 완료 댓글 작성

지불된 비용은 저의 소중한 사업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Know Ask의 시대를 살아가는 1인 드림

추신. 뉴스데이터 솔직히.. 너무 비싼거같습니다.

스틸러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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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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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지침, 그리고 외도로 얻는 고찰

해커톤 준비하면서 알고리즘을 짜는 와중에 약간의 현타가 왔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던 중 한 글을 발견했습니다.

image.png

Streamlit 기반으로 만들어진 사용자 선택기반의 동화 생성 소프트웨어였습니다.

하루밤사이에 2300건의 요청에 120달러의 비용이 들어가면서 서비스를 닫으셨습니다.

GPTs 를 이용한 서비스를 말씀드리는 댓글이 있었지만 해당 GPTs 를 공개하시지는 않았습니다.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글이기에, 내려간 서비스가 너무 아쉽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반나절이 지나가고, 점심시간때 쯤, 뭔가 GPTs면 금방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많은 시간을 쏟고 싶지 않았기에 짧은 시간에 완성해야했고,

모든것을 GPTs 내에서 해결하였습니다.

그렇게 순도 100%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선택동화 로지"가 완성되었습니다.

IMG_FBB88B792D8E-1.jpeg

그래서 부족하고 아무도 안쓰고 말줄 알았는데..

image.png

2일 만에 99분이 사용해주셨습니다.

(사실 저 아이콘이 뭘 의미하는지 잘모르는데.. 유저기준의 사용 횟수정도로 판단하고있습니다.)

선택동화 로지 사용자 변화.png

위 사용자 변화 그래프는 수동으로 측정 하였습니다 ㅎㅎㅎ

OpenAI에서 뭔가 유저 분석 툴도 제공해주길 희망합니다.

이제 저는 본 아이템인 뉴스로 돌아가기 위해서 피드백 중심의 유지보수만 진행해보려고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아무 피드백이 없는게 현실입니다 ^^)

B2C에서 사용자가 생기고 늘어간다는 기쁨이 어떤지 알게 해준 소중한 서비스입니다.

한편으로는 먼저 API기반의 모델을 만드신 분의 선례를 보면서 GPTs의 막강함과 기존 API 기반의 비지니스 모델의 재편이 시급함을 느꼈습니다.

한편으로는 왜 chatgpt가 계속 다운 되는지를 몸소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뉴스 프로젝트나 선택동화 로지에 이름의 비화가 궁금하신 분은 커피챗 요청해주세요 :)

선택동화 로지

아이와 함께 선택 해서 동화 이야기를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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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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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DevDay의 인기의 여파인지, OpenAI 의 ChatGPT와 API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Cap 2023-11-09 00-18-18-604.png

그래서 영상 요약을 한다는 서비스 몇 개를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과연 ChatGPT를 쓰는것일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TILNOTE

먼저 @wislan님이 개발하신 틸노트에 추가된 영상 요약 기능입니다.

ezgif.com-gif-maker (4).gif

영상링크를 넣어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역시 ChatGPT를 활용하시는것 같습니다 :)

써머리 앱

다음으로 써머리 -동영상 자동 요약 앱 입니다.

KakaoTalk_20231109_000623080.jpg

75% 까지 진행되다가 오류가 발생합니다.

역시 ChatGPT를 활용하시는것 같습니다.

현재는 데모 앱이니 괜찮을것 같지만..

진짜 서비스를 진행하려면 OpenAI가 문제가 발생 했을 때, 대응 방안도 고려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ard를 이용한 방법을 백업으로 준비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OpenAI 다운에서 LLM API의 고가용성을 생각해보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OpenAI의 서버가 얼른 복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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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스타트업을 굳이 하려는 이유

한 번쯤 시도해보고 망하는 아이템 이라는데...

5개의 사업 중 성공한 사업과 실패한 사업의 차이 [박재욱] 1편 5-35 screenshot.png

출처: ㅌㅇ 쏘카 박대욱 대표편 5분29초

많은 미디어스타트업들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저 나름대로의 기여을 위해서 노력해보려고합니다.

오늘은 그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합니다.

많은 분들이 구독하시는 뉴스레터 뉴닉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간결하게 사안은 쉽게 요약해줘서 유익한 서비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좀 위험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이슈가 된 "김포시 서울 편입 추진"에 대한 사안을 예시로 들겠습니다.

뉴닉에서는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의 말을 전하면서 "특히 김포시는 출퇴근 인구의 85%가 서울에 일자리가 있어서 먼저 진행하겠다고 했고요." 라고 11월 1일에 글을 썼습니다.

전날인 10월 31일 3시경에 KBS에서는 김포시의 서울 통근자 비율은 12.7%이고 인구수는 경기도에서 11번째라는 펙트체크 보도를 합니다.

간결하게 뉴스를 정리된 뉴스만을 보는 뉴니커들에게는 김포시 출퇴근 인구는 85%가 되는 것이죠.

발행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해당 보도가 포함되지 않았던 점이 아쉽습니다.

뉴닉뿐만 아니라 반쪽짜리 진실을 충분한 검증이 없이 전달되는 정보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습니다.

단지 우리 모두 진실을 찾기 보다 자극적인 말과 재미 속에 빠지고 본능을 따라가게 되어있죠.

그래서 더욱 언론에 대한 비판적 수용이 필요합니다.

제가 만들려는 서비스도 비슷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대에 진실은 더이상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거든요.

그래도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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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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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향된 뉴스를 줄이고 싶어하다, 지음(知音)을 만나다.

지난 월요일 커피챗을 통해서 나의 MBTI친구들을 만드신 특이님과 커피챗을 가졌습니다.

스벅_강남삼성타운.png

LLM기반 서비스를 하시는 분으로서 비용적인 부분과 서비스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연락드렸었는데요.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제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었고,

사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와 구현하고 싶은 비전이 특이님께서 올해 초에 고민하셨던 내용이었기에,

아이디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봐주셨습니다. (정말 귀인을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신과함께-죄와 벌] 메인 예고편 0-38 screenshot.png

(출처: 신과 함께 예고편)

한시간 반이라는 시간동안 즐겁게, 여러 인사이트와 관점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 초개인화에 따른 LLM의 비용 문제

  • 사용자 패턴에 대한 고찰

집에 가보셔야하는 시간이 되어 다시보자는 이야기와 함께, 아쉽게 일찍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이 올라가는 지금 다시 만나러 갑니다.

이번에는 기존 팀원과 함께입니다. :) 

KakaoTalk_Photo_2023-10-31-22-59-06.jpeg

또한

뉴스빅데이터해커톤에 관심있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는 AI개발자(저), 풀스택개발자(팀원) 이렇게 두 명 구성되어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거나, 같이 고민해서 해커톤에 도전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언제든 관심 있으시면 댓글, 커피챗, 카톡프로필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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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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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23] Maker's Night#1 - 요점정리 Tip 과 Insight 그리고 팀원

선착순이라서 탈락될 줄 알았지만, 운이 좋게도 노트테이커에 참여 하였습니다. 

maru360.png

오랜만에 칼퇴를 하고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한 Maru360 11층 라운지 공간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w23_makersnight.png

이렇게 멋진 공간에서 창업을 꿈꿀 수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이 날은 번개가 많아서 하늘 배경도 멋있었습니다.

그렇게 세션이 시작하고 첫 박수를 마지막으로 맥북에서 손을 떼지 못했습니다.

 

366A3446.jpg

세션은 질문을 띄워두고 질문에 대한 각 패널분들의 의견을 진행자가 묻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들리는데로, 발언자 위주로 정리하다가,

후반에는 질문과 각 발언자의 답변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다음 노트테이킹 하시는 분께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노트테이킹 예시


패널

  • 달파 김도균 대표님

  • 스모어톡 황현지 대표님

  • 10X AI 용혜림 클럽장님

  • 진행: 이요한 오퍼레이터


개인 소개

10X AI 용혜림 클럽장님(용): 디스콰이엇에서 10X AI클럽(AI 커뮤니티) 운영중

달파 김도균 대표님(김): 다양한 B2B AI 프로젝트 진행, 다양한 비지니스에 대한 부분 전달 할수있을듯

스모어톡 황현지 대표님(황): 기업대상 AI 이미지 어시스턴트 개발중, 가장 잘할수있는 이미지 생성 모델을 골라서 쓰기 쉽게 보조하는 솔루션 제작

Q. 빠르게 여러 서비스를 개발 + 운영 하는 비결?

(황)

  • 노코드툴 이용

  • 작년 11월에 Pivot - CSO 이정민님(3일만에 테스트케이스)

Q. 아이템 선정 과정 0→1, 1→ 10 의 과정은?

(김)

  • 0→1: 험난한 과정 , 주니어 팀: 인맥 X , 3~4명이서 콜드메일을 밤새가면서 보냄(300개 기업)

 

패널 세션 끝에 다운님의 세콰이어캐피탈 통계도 제게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LLM을 사용하는 여러 스타트업 중에서 기술적 엣지 를 가지고 가려면 이 정도는 해야되는구나 라는 기준으로 말이죠.

 

마지막으로

뉴스빅데이터해커톤에 관심있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는 AI개발자(저), 풀스택개발자(팀원) 이렇게 두 명 구성되어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거나, 같이 고민해서 해커톤에 도전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언제든 관심 있으시면 댓글이나, 카톡프로필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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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최정우

🚀 뉴스 빅데이터 해커톤: 뉴스의 질 개선을 함께할 팀원 모집!

💡IT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정우입니다.

🌟 저는 올해 초부터 LLM을 활용하여 뉴스의 질을 개선하는 프로젝트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 매일 3만 건 이상의 뉴스가 발행되는 세상에서,

포털사이트에서는 같은 뉴스, 같은 논조의 기사들이 중복과 편향되어 표시되는 현상을 경험하고,

뉴스기사중복예시.png

또는 "서울에서 해리포터 스튜디오까지 3시간(실제로는 도쿄)"같은 제목의 낚시 기사로 인해 혼란을 겪습니다.

낚시기사예시.png

🔍 이러한 문제점들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사회적으로 큰 시간과 집중력(자원) 낭비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한 눈에 더 많은 가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 혁신창업스쿨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뉴스 빅데이터 해커톤에 도전하려 합니다. 저와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는 미션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십니다!

 

💌 관심 있으신 분은 댓글, 커피챗, 또는 아래의 연락처 등 어떤 경로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 이메일: linequant@gmail.com

  • 오픈채팅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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