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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콘을꿈꾸다

"아시아판 링크드인" 사이드 프로젝트

🤓 팀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글로벌 전략컨설팅펌 출신이자 현 대기업 지주사 전략기획팀 비즈니스 전문가가 주로 기획 및 사업 전략을 짜고 있고 스타트업 창업 6번 경험이 있는 스타트업 전문가가 백엔드 및 피그마 활용하여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으며, 과고 졸업 이후 서울대에 다니고 있는 학생 프론트엔드를 주로 담당하고 있는 팀으로 구성된 사이드 프로젝트 팀입니다. 팀원 충원 합니다!

저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HR 플랫폼이며 향후 SaaS로 확장 하려고 하는 서비스 입니다. (아시아판 링크드인)

각 직군별 합격 이력서를 확인할 수 있고 Chat GPT를 활용하여 좋은 이력서를 만들어서 국내외 유수 기업에게 채용 지원 및 채용 제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웹 기반의 서비스이며 현재 화면 기획서는 나와 있고 세부내용을 다듬고 있는 중 입니다. 올해를 목표로 출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행 내용은 하기 이미지로 간단히 확인 가능하며 프로젝트 관련해서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sHznrYDf 연락주세요!

🖌️ 모집 안내

파트 : FE

인원 : 1명

파트 : UI 디자이너

인원 : 1명

모집 기한 : 10월 6일

🖥️ 담당 업무

🤓 FE

전반적 프론트엔드 작업을 기존 멤버들과 함께 진행하시게 될 겁니다.

화면 기획서는 거의 완성되어 있어서 디테일하게 작업하실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화면 기획서 내용의 수정 및 보완에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낼 수 있는 분이 필요합니다!

🥳 UI 디자이너

UI 등 전반적 디자인 영역의 작업을 기존 디자이너와 함께 진행하시게 될 겁니다.

디자인 틀은 거의 다 만들어져 있어 디테일을 올려서 작업하실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디테일을 이쁘게 꾸밀 줄 아는 분이 필요합니다!

🏅자격 요건

🤓 FE

요구사항

웹 프론트엔드 개발 가능 하신분!

외부 API 연동 가능 하신분!

소셜 로그인 기능 개발 가능 하신분!(구글, 애플, 네이버, 카카오)

git을 통한 배포 및 코드 관리 가능 하신분!

주요업무

Next.js를 이용한 채용 플랫폼 프론트엔드 개발

우대사항

향후 창업 혹은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일하고 싶은 분!

향후 취업포트폴리오를 활용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퀄리티의 프로덕트를 만들어 볼 의향이 있는 분!

직장을 다니면서 퇴근 이후 일할 수 있는 분!

풀스택 개발이 가능한 분!

스타트업에서 업무 경험이 있는 분!

해커톤을 즐겨 참여하시는 분!

개발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법을 즐기시는 분!

🥳 UI 디자이너

요구사항

피그마 사용 가능 하신 분!

제품 개발부터 출시까지 디자인을 담당 해보신 분!

개발자, 기획자와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 하실 수 있는 분!

우대사항

향후 창업 혹은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일하고 싶은 분!

향후 취업포트폴리오를 활용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퀄리티의 프로덕트를 만들어 볼 의향이 있는 분!

직장을 다니면서 퇴근 이후 일할 수 있는 분!

일러스트 제작이 가능하신 분!

3D 모델링이 가능하신 분!

디자인 시스템 개발을 경험 해보신 분!

👊🏻 진행 방식

디스코드, 노션, 구글 meet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합니다.

시간은 원활하게 조정이 가능하지만 오너십을 가지고 진지하게 임할 분만 모시려려고 합니다!

평일은 보통 원격으로 주말의 경우는 사당역 근방에서 대면으로 일을 진행하고 있는데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원격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합류 절차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https://open.kakao.com/o/sHznrYDf 말씀 걸어주세요!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왜 이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으신지?' '이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관련해서 생각해보고 말씀해주시면 더 원활한 대화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조기 마감시 완료 될 예정이라 빠른 연락 부탁 드립니다!

저희와 함께 성장하고, 배워가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실 좋은 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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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콘을꿈꾸다

채용 시장은 정말 작은 시장일까? (feat. 평생 직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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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시장

이 숫자대로 본다면 국내 채용 시장은 정말 작은 시장처럼 보인다.

나는 의문이 생겼다. '정말 1.65조의 작은 시장일까?'

한국시장

만약 그렇다면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PE)는 왜 잡코리아를 '21년 기준 9,000억원에 인수하였을까?

미국시장

'왜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드인을 '16년 기준 30조에 인수하였을까?'

'왜 리크루트홀딩스는 Indeed와 Glassdoor를 '18년 기준 각각 1.6조에 인수 하였을까?'

단순히 한국과 미국의 시장 Size 차이일까? 이 의문으로 시작하여 나는 시장 규모를 추산 해 보았다.

국내 시장 규모 Size 추정

(1) 국내 근로 소득자 수 - 2천만명

(2) 국내 근로 소득자 평균 재직기간 - 6년

(3) 국내 매년 근로 소득자 취업 or 이직자 숫자 - 330만명

(3) 국내 근로 소득자 평균연봉 - 4,000만원

즉 2천만명 / 6년 = 연평균 330만명 취업 or 이직

Q. 국내에 매년 약 330만명이 취업 or 이직을 하는 시장에서 국내 대표 채용플랫폼들인 원티드, 프로그래머스, 잡코리아, 사람인 등과 같은 사이트가 시장점유율 10%를 가져간다면?

가정1. 국내 매년 근로 소득자 수 330만명 중 10%가 원티드를 통해 이직

가정2. 원티드가 연봉 4,000만원의 7% 수취 = 280만원

A. 국내 매년 근로 소득자 수 330만명 x 10% x 연봉 4,000만원 x 7% = 9,333억원

즉, 한 플랫폼에서 10%만 점유율을 차지하더라도 9,333억원의 매출이 나오고 총 시장 규모는 10조짜리 시장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그러나, 이 숫자에는 어패가 있다 국내 평균 재직 기간이 6년인데, 미국에서는 평균 재직기 간이 3년이다.

'6이라는 숫자가 3에 가까워지다면 이 시장은 국내에서 20조가 된다.'

이제, 국내에 많은 사람들은 '한 직장을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직의 빈도는 계속 증가할 것이고, 이직의 연차는 계속 짧게 되어질 것이다.


Chapter 2. What we did

  1. 잠재 고객 인터뷰 (기업 고객, 일반 고객)

  2. 화면 기획서 작성

채용 시장은 정말 작은 시장일까? 라는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 하여

많은 한국 취준생, 경력직, 대기업/스타트업 인사 담당자, 대표님들과 소수의 미국 실리콘밸리 대기업/스타트업 경력직, 스타트업 대표, YC 참여하여 성장하고 있는 대표님들과 인터뷰를 하였다.

많은 인터뷰를 한 결과 국내 수 많은 HR 플랫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은 많은 Pain Point를 가지고 있었고 해 볼만한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화면 기획서 작성을 시작 하였고 약 5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총 2명이서 직장을 다니면서 수시로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주말, 밤낮, 점심시간 할 것 없이 채용, 성인교육, ~, ~, ~, ~, ~ 약 7가지 테마를 다루는 종합 Career Platform을 만들고 있으며 향후 SaaS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는 대외비라 생략했습니다.) 만들면 만들수록 어려움들을 마주하는 순간도 재밌고 그걸 깨부수는 순간도 너무 짜릿하다. 단순한 궁금증에서 시작한 이 일은 절대로 국내에서 끈낼 생각이 없으며 프로덕트 런칭 이후 프로덕트를 계속 다듬어 미국에서도 내년 3월쯤 런칭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Chapter 3. So what's next?

프론트엔드, 디자이너 두 직군의 분들이 너무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위 두 직군에서 일하고 있는 많은 분들의 커피챗 요청 부탁드립니다. 찔러보기도 환영입니다ㅎㅎ 꼭 풀타임 아니어도 괜찮고 실력적으로 자신이 없으셔도 괜찮으니 많은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기대사항(?) 적으며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프론트엔드 직군

- 웹 프론트엔드 개발 가능자
- 외부 API 연동 가능자

- 소셜 로그인 기능 개발 가능자(구글, 애플, 네이버, 카카오)
- git을 통한 배포 및 코드 관리 가능자

디자이너 직군

- 피그마 사용 가능자

- 제품 개발 출시까지 디자인을 담당 경험

-개발자, 기획자와 원활한 communication 가능하신 분

제가 무례(?)하게 위의 기대사항을 적었지만 이 내용이 충족되지 않으셔도 정말로 괜찮으니 좋은 인연을 쌓고 싶은 분들도 많은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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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콘을꿈꾸다

'25년 기준 50조 규모 중고차 시장의 왕좌는 누가 차지할까?

헤이딜러 - 내 차 팔기 플랫폼 1위 모델

헤이딜러가 자사 앱을 통한 누적 거래액이 10조 원을 넘어섰다.

기존 '내 차 팔기'의 행태는 매매 상사 방문, 중고차 딜러를 통한 매매가 주 였다.

이 행태를 내차팔기 플랫폼 대표 주자 헤이딜러는 플랫폼을 통해 일반 소비자가 아닌 딜러에게 경매를 통해 중고차를 판매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대표 Business Model

  1. <경매+대면> - 플랫폼 內 내가 판매하려는 차를 올리면 딜러들은 가격을 제시하고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딜러와 직접 대면해서 거래를 종료하는 방식
  2. <경매+비대면> - 딜러와 직접 대면 거래 시 추가 차량 감가 등 불편함 발생을 개선해 '헤이딜러 Zero 서비스'로 대면 없이 거래 종료하는 방식




첫차 - 딜러 후기 기반 선택 가능 + 차량 이력 조회

첫차는 자사 앱을 통한 누적 거래액 4조원을 돌파했다.

기존 행태는 내가 차를 판매하러 갈 때 딜러를 선택할 수 없었다. 그냥 제일 먼저 나오는 사람이 내 담당 딜러가 되는게 당연한 수순이었다. 사실, 중고차 거래에서 좋은 매물을 찾는 것 만큼 좋은 딜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사실을 캐치한것이다.

첫차는 중고차 매물 정보뿐만 아니라 '딜러 정보까지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고를 수 있다'는 내용 바탕으로 딜러를 만나기 이전 실거래 후기, 평점, 딜러 이력을 직접 확인하여 차량을 구매 및 판매할 수 있는 컨셉트의 스타트업이다.


대표 Business Model

  1. 첫차옥션 - 플랫폼 內 내가 판매하려는 차를 올리면 딜러들은 가격을 제시하고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딜러와 직접 대면해서 거래를 종료하는 방식




카바조 - 중고차 매매 거래에 앞서 차량 검수

카바조에는 100여 명의 전문 정비사가 등록돼 있다. 중고차 구매자가 일정 비용을 내면 카바조 정비사가 중고차 매매 거래에 앞서 차량 검수를 진행한다. 정비사는 중고차 매매상과 구매자 모두가 보는 앞에서 차량 외부의 판금 도색 여부부터 엔진룸 누유 상태까지 크게 여섯 가지 영역 320개 세부 항목을 점검한다. 중고차 구매자는 점검 결과를 보고 차량 구매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대표 Business Model

  1. 차량검수 - 중고차 거래 이전 차량을 전문 정비사가 직접 검수하며 그 안에서 수수료 발생




케이카 - 신뢰도 높은 인증 중고차 모델

케이카는 직영중고차(CPO) 플랫폼 기업으로 1만대 자체 인증 중고차 보유하고 전국 41개 거점 오프라인 네트워크 구축한 중고차 매입, 진단, 관리, 판매, 사후 책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

즉, 쉽게 말하면 인증 중고차(품질, 상태 등 확인 절차 끝난 자동차) 기반으로 소위 '바가지 쓸 확률'을 줄이는 것이다.


대표 Business Model

  1. 온라인 거래 - 온라인으로 내 차를 사고 팔며 파는 경우는 차번호를 입력하면 방문견적 이후 당일계약, 입금까지 가능하다. 사는 경우는 차에 이상이 있을 시 7일간 환불도 가능하다.
  2. 오프라인 거래 - 차량 상태, 품질, 이력 등 평가 되어진 인증 중고차 기반 구매자에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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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Two: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

현대기아차 - '23년 하반기 기준 중고차 시장 진출 선언

현대차와 기아는 인증중고차 사업에서 5년, 10만㎞ 이내의 자사 브랜드 차량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 수준인 200여 개 항목의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차량을 판매한다. 다만 영세업체와 상생을 고려한 중소벤처기업부의 권고에 따라 사업 초반 점유율이 제한된다.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진출은 스타트업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중고차 시장의 대기업 진출은 스타트업에게 '악재'가 아닌 엄청난 '호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중고차 시장은 신차 시장에 1.2배이지만 해외 선진국 신차 대비 중고차 구매 비중이 미국은 2.4배, 독일 2.3배, 일본 2.2배의 규모이다. 즉, 대기업들이 중고차 시장에 진출하게 되면 소비자들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물건이 많아지고 시장규모가 '25년 50조에서 한국에서 1.2배 규모가 2배 이상 달하게되면 '30년까지 100조 가까운 시장이 탄생할 수 있다는 기회가 있다.

나는 현 직장에서 다양한 산업의 M&A 프로젝트들을 많이 진행했는데 보통 대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진출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방식은 M&A, Joint Venture, 지분투자 등이 있다. 즉, 위의 스타트업들과 앞으로 나올 중고차 관련 스타트업들은 소위말하면 현대기아차가 시장 선점, 고객 선점을 위해서 M&A를 위해 큰 베팅을 확률이 가장 높은 시장이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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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Three: Putting my thoughts in writing


시장규모 50조를 전망하는 중고차 시장은 여러 스타트업, 대기업들이 진출하고 있지만 질 낮은 상품이 대다수 유통 되어있고 소비자와 판매자 사이의 정보 불균형이 발생해 소비자가 쉽게 손해 볼 수 있는 구조이다.


다양한 Player들은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증 중고차', '딜러 평가 및 딜러 직접 거래', '정비사', '과거 차량 이력' '회사 네임 벨류' 등 차에 지식이 부족한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문제에 Focusing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즉, 이 시장은 아직까지 특별한 기술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량을 구매할 때 주변에 가장 차를 잘 아는 사람을 데려가거나 or 전문 정비사를 데려가거나 or 딜러를 믿거나 등등 이런 얼렁뚱땅으로 차를 구매하고 판매하는 시장이라는 이야기다.


물론, 이런 위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들이 틀렸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이런 방식들 중 하나가 풀리게 되고 소비자가 100% 믿을 수 있는 신뢰관계를 구축한 회사가 된다면 미국의 CarMax와 같은 대형 회사가 등장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언론 보도 및 주위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중고차 시장의 오래된 고질적인 문제인 소비자는 소위 말하면 '바가지 쓸 확률'이 아직까지 높은 시장이다.


나는 평소 관심이 있는 분야가 생기면 관련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어떤 고객 wow가 있을지 비교 및 사용 하는것을 즐기는 편인데 케이카, SK엔카, 첫차, 헤이딜러, 카바조 등을 전부 사용해보고 그 이후 수원, 인천에 있는 유명 매매 상사들과 Benz, BMW, Audi, Tesla 차량센터들을 일반 소비자 인척하고 여러 군데 돌아보고 차량 구매 또는 판매 목적으로 위장(?)하여 여러 질문들을 하고 다녔다.


그래도 궁금한 점들이 아직 풀리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고객이 WoW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바가지 쓸 확률'이 0%에 수렴하는 서비스가 나올지 계속 서비스들과 해외 선도사 사례들을 리서치하고 비교했다.


그 중 가장 잘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하는 해외 선도 사례 몇가지들을 보여주고 이런 회사들을 벤치마킹하여 좋은 스타트업들이 나오길 기대한다.


CarMax - 미국 선도사


AutoTrader - 영국 선도사

Chehaoduo - 중국 선도사


Mobile.de - 독일 선도사


위의 선도사례들이 어떻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서 성공 했는지 어떤 고객 WoW 모먼트가 있었는지는 개인적인 커피챗 주시면 답장 드리겠습니다.

(약간 천기누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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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Four: Team Building


퇴근 후 비몽사몽상태에서 조금씩 쓰다 보니깐 글이 정돈된 느낌이 많이 없는데 끝까지 읽어 주신 분이 있다면 감사합니다.

저는 평소 글로벌 기준 Top 1,000 회사들의 서비스를 다운 받아 보고 사용해보며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곤 합니다.

'이 비슷한 서비스가 국내에 있는지?'

'이 비슷한 서비스가 있다면 왜 잘되고 있는지 혹은 안되고 있는지?'

'이 비슷한 서비스가 없다면 국내에 왜 없는 것인지?'

'이 서비스를 출시 했다가 잘 안된 회사가 있는지?'

'이 서비스를 출시 했는데 국내에서 왜 안된것인지?'

'이 서비스를 출시한다면 어떻게 Localization을 해서 출시해야 하는지?'


저는 현재 팀빌딩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준 Top 1,000 스타트업들의 성공사례들을 시장규모가 큰 산업 위주로 완벽하게 벤치마킹하여 국내 LOCALIZATION 해서 스타트업할 사람들을 모집합니다."

사이드프로젝트로 먼저 접근해 보실 분, 찔러보기 등 모두 환영입니다.

제가 찾는 분들의 스킬은 개발, 디자이너 쪽으로 스킬이 있으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 글을 읽고 다른 스킬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관심이 있으신 분 있으면 주저말고 커피챗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공동창업, 팀원이 아니더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 있다면 무수히 많은 커피챗 요청 부탁 드리겠습니다.


물론 중고차 산업은 수많은 후보군 중 하나일뿐이고 팀이 잘할 수 있는 아이템 or 산업은 팀빌딩이 완성 됬을때 고를 예정입니다.

  1. 아이템이 정해지면 1~2개월 정도 프로덕트를 만든다.
  2. 간단한 MVP 구현하여 고객 반응을 본다.
  3. 고객 반응을 반영하여 수정한다.

위의 세과정을 프로덕트별로 3~6개월 정도 걸치고 되는 아이템으로 끝까지 밀고 나갈 생각입니다.


제 개인적인 소개는 맨아래 링크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dis.qa/9q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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