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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yeon Kim

Suryeon Kim

프리랜서를 위한 금전거래관리 서비스 페이워크 (1)

이번 주에 분석해 볼 프로덕트는 프리랜서와 소상공인에게 일상 속 쉬운 금전거래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워크입니다.


페이워크는 일상 속 크고 작은 다양한 '현금 거래'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금전 거래 관리 서비스입니다. 다양한 이용자들이 직접 '할 일'을 설정하고 작업완료 여부에 따라 돈을 지급하는, '업무 이행 기반'이라는 거래 관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페이워크 디스콰이엇 페이지 바로가기


온보딩 Onbording

페이워크 모바일 앱을 실행하면 스플래시 화면이 지나간 후에 견적서 항목을 추가해보는 간단한 온보딩이 먼저 시작됩니다.


입력한 항목을 바탕으로 견적서 샘플이 만들어집니다.


샘플 견적서를 만들어본 후에 가입/로그인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입 전 조금 더 서비스를 살펴보고 싶다면 둘러만볼게요 버튼을 누르고 로그인할 필요 없이 서비스 화면을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보딩 리뷰

앱 설치, 온보딩, 가입까지도 빠르고 쉽게 이루어졌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어떤 서비스인지 확신이 잘 서지 않는다면 가입까지 이어지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페이워크에서는 가입/로그인 화면 전에 견적서 항목을 입력해보는 온보딩 화면을 먼저 제공해주어 사용자의 서비스 사용의 이해를 돕고 친절하게 가입을 유도합니다. 로그인 없이 서비스를 더 확인해볼 수 있게 한 부분도 가입 전 서비스를 충분히 이해시키려는 세심함이 엿보였습니다.


아쉬운 점

앱을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면 온보딩 화면이 다시 시작됩니다. 서비스를 이미 가입한 사용자에겐 온보딩 화면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플래시 화면 후에 둘러만볼게요 버튼을 포함한 로그인 화면을 먼저 보여주는 옵션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2주 차 회고

여러 항목을 리뷰해볼 수 있는 프로덕트를 선정하느라 시간을 많이 할애했습니다. 이번 주차에는 간단하게 온보딩에 관해서만 리뷰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글쓰기 작성팁으로 공유해 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조금 더 깊게 분석해보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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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yeon Kim

Suryeon Kim

명품정보 공유 커뮤니티 서비스 PLAV

안녕하세요. 메이커 챌린지 2기에 참여하게 된 김수련입니다🙂 최근 사내에서 핀테크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금융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요즘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는 블록체인, NFT 등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에도 흥미가 생겼습니다. 저는 이번 메이커 챌린지를 통해서 금융, 블록체인 카테고리에 있는 프로덕트를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들어가며 - 다음 세대를 위한 명품정보 공유 커뮤니티 PLAV

블록체인 카테고리를 둘러보던 도중 재미있어 보이는 서비스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플라브라는 서비스입니다. 메이커님의 프로덕트 소개를 참고해보자면, 플라브는 명품 구매 전과 후를 담당하는 스타일링 기반의 커뮤니티 서비스로,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간편하게 관리하고 다른 유저의 명품 스타일링 또한 확인해볼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현재 프로덕트가 정식 론칭되지는 않았고 사전 베타를 신청받고 있습니다.

PLAV 디스콰이엇 페이지 바로가기


전체 리뷰

랜딩 페이지에 적용된 서비스의 전체 브랜딩 요소들이 인상 깊었고, 덕분에 프로덕트 론칭 전이지만 전체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져 좋았습니다. (Gen Z를 타깃으로 한) 서비스 콘셉트가 잘 나타난 비주얼 디자인은 "다음 세대를 위한 명품 정보 공유 커뮤니티"라는 서비스 설명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다섯 가지 키 피쳐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하게 소개한 점도 무척 좋았습니다. 랜딩 페이지는 유저가 서비스에 유입하는 첫 페이지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고 서비스로의 전환율로도 이어지는데, 여기서는 <사전 베타 신청하기> 페이지로의 전환율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플라브에 관심을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

페이지 내에(푸터포함) 들어간 모든 링크가 활성화되지는 않은 점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구매/판매 프로세스는 이 서비스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재는 확인할 수 없어서 이 부분이 빨리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덧붙여, NFT 기반 서비스는 매우 핫한 서비스임에는 분명하지만 그래도 생소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플라브가 왜 NFT 감정서를 발행하는지, 명품에 어떻게 소액투자를 할 수 있는지 등의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면 유저들의 신뢰도 또한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주차 회고

어떤 프로덕트를 선정할지, 어떤 포맷으로 작성할지를 고민만 하다가 결국 1주 차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겨우 글을 완성하게 되었네요 😅 매주 글을 완성해나가다 보면 마지막 주차에는 저만의 탄탄한 글 포맷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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