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정보 공유 커뮤니티 서비스 PLAV
안녕하세요. 메이커 챌린지 2기에 참여하게 된 김수련입니다🙂 최근 사내에서 핀테크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금융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요즘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는 블록체인, NFT 등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에도 흥미가 생겼습니다. 저는 이번 메이커 챌린지를 통해서 금융, 블록체인 카테고리에 있는 프로덕트를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들어가며 - 다음 세대를 위한 명품정보 공유 커뮤니티 PLAV
블록체인 카테고리를 둘러보던 도중 재미있어 보이는 서비스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플라브라는 서비스입니다. 메이커님의 프로덕트 소개를 참고해보자면, 플라브는 명품 구매 전과 후를 담당하는 스타일링 기반의 커뮤니티 서비스로,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간편하게 관리하고 다른 유저의 명품 스타일링 또한 확인해볼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현재 프로덕트가 정식 론칭되지는 않았고 사전 베타를 신청받고 있습니다.
전체 리뷰
랜딩 페이지에 적용된 서비스의 전체 브랜딩 요소들이 인상 깊었고, 덕분에 프로덕트 론칭 전이지만 전체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져 좋았습니다. (Gen Z를 타깃으로 한) 서비스 콘셉트가 잘 나타난 비주얼 디자인은 "다음 세대를 위한 명품 정보 공유 커뮤니티"라는 서비스 설명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다섯 가지 키 피쳐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하게 소개한 점도 무척 좋았습니다. 랜딩 페이지는 유저가 서비스에 유입하는 첫 페이지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고 서비스로의 전환율로도 이어지는데, 여기서는 <사전 베타 신청하기> 페이지로의 전환율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플라브에 관심을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
페이지 내에(푸터포함) 들어간 모든 링크가 활성화되지는 않은 점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구매/판매 프로세스는 이 서비스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재는 확인할 수 없어서 이 부분이 빨리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덧붙여, NFT 기반 서비스는 매우 핫한 서비스임에는 분명하지만 그래도 생소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플라브가 왜 NFT 감정서를 발행하는지, 명품에 어떻게 소액투자를 할 수 있는지 등의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면 유저들의 신뢰도 또한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주차 회고
어떤 프로덕트를 선정할지, 어떤 포맷으로 작성할지를 고민만 하다가 결국 1주 차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겨우 글을 완성하게 되었네요 😅 매주 글을 완성해나가다 보면 마지막 주차에는 저만의 탄탄한 글 포맷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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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Sangwook Park PLAV에 대한 글이 올라와 태깅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희 서비스를 다루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웹사이트 리뉴얼을 진행했는데, 동일한 랜딩페이지로 접속하시면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