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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언

김종언

PARD 6기 데모데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PARD는 지금, 3주동안 라이브한 사용자가 있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해커톤인, 롱커톤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약 20여명의 6기 파디들은 12월 22일부터 크리스마스, 연말을 포함한 겨울방학을 반납하고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요~

6기 롱커톤의 주제는 바로 Light & Thin 입니다!

"가볍게 하다, 덜어내다, 줄이다"의 의미를 가진 Light & Thin을 저희는 이렇게 정의내렸습니다.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것들

일상의 문제에 몰입하여 우리 삶의 무게를 덜어낼 수 있는 앱/웹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파디들이 포착한 Light & Thin을 체험해보세요!

글 내용글 내용

📌 일시 및 장소

  • 1월 10일(토) 1시

  • 한동대학교 김영길 그레이스 스쿨

데모데이에 오시면, 3주간의 프로젝트 결과물에 대한 발표와, 현업자 심사위원 분들의 평가를 들어볼 수 있으며, 부스를 통해 서비스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굿즈와 경품 추첨을 통해 경품 또한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6기 데모데이 자세히 보기

6기 데모데이 신청하기

Pay it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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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언

김종언

Light & Thin: 3주간의 협업이 만든 결과물

안녕하세요, 포항시 IT 협업 동아리 PARD입니다 🤗

PARD는 실리콘밸리에서 나온 Pay it Forward라는 가치를 실천하며,
기획 / 디자인 / 웹(Next.js) / iOS 앱(SwiftUI) / 서버(Spring Boot)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된 약 20명의 멤버들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협업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6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6기 멤버들은 파트별 세미나, 자율 스터디, 그리고 해커톤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롱커톤(3주 해커톤)의 결과물을 볼 수 있는 데모데이가 다가왔습니다!
PARD 6기 롱커톤의 주제는 [Light & Thin] 입니다.

롱커톤 데모데이에 오셔서 멤버들이 단 3주 만에 만들어낸 결과물을 보고 직접 시연해보세요!
데모데이가 진행될 공간 특성상 신청 인원이 일정 이상 많아질 시, 신청이 조기 마감 될 수 있다는 점 인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모데이 관련 정보]
📆 일시: 2026년 1월 10일(토) 13:00 - 17:00
🏢 장소: 한동대학교 김영길그레이스스쿨

📍데모데이 소개 페이지📍
PARD 6기 데모데이 소개 바로가기
➡️ https://lnkd.in/d4Nz5S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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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언

김종언

단순경험이 아닌 몰입으로: PARD 롱커톤

"해커톤은 너무 짧고, 사이드 프로젝트는 너무 느슨하다고요?"

단기적인 해커톤에서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압박감 속에 쫓기듯 흘러가는 18시간, 책상 위에 쌓인 에너지드링크와 커피, 열정으로 불태운 시간 끝에 잊혀지고 휘발되는 결과물이 그것입니다.

일반적인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떤가요? 다른 일정들에 우선 순위가 밀려 최선을 다하지 못한 찝찝한 느낌으로 끝나거나 원하는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한 적이 꽤나 많지 않으셨나요?

PARD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시간과 열정만으로 보여주기식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과연 진짜 성장일까?"

그래서 우리는 그 사이에서 가장 이상적인 몰입의 기간, '롱커톤(Long-kathon)'을 선택했습니다.

🚀 Why PARD Long-kathon?

우리는 남들이 '경험'이라고 부르는 것을 '몰입'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1. Process-Driven: '만드는 것'보다 '해결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단순히 기능 구현에 급급하지 않았습니다. 긴 호흡 동안 진짜 유저의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검증하며, 솔루션을 피벗(Pivot)하는 '진짜 제품(Product)'의 논리적 흐름을 경험했습니다.

2. Market-Ready: 1회성 코드가 아닌,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데모데이를 위한 보여주기식 코드가 아닙니다. 실제 배포와 운영을 염두에 두고,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퀄리티와 아키텍처를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3. Real Collaboration: 기획-디자인-개발의 사일로(Silo) 없는 진짜 협업.

짧은 해커톤에서는 각자 할 일 하기에 바쁩니다. 하지만 롱커톤에서는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치열하게 충돌하고 설득하며 하나의 팀으로 단단해지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치열한 고민과 집요함 끝에 탄생한 결과물.

단순한 과제 제출용이 아닌, 시장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PARD의 서비스를 공개합니다.

IT 예비 창업가와 메이커들의 축제, PARD 데모데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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