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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운

김영운

🛰그해 으랏차는#2:개발편🛰

시작부터 난관

우리가 이번 CreAI+IT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MeFlow는 웹 기반의 회의를 보다 신속하고 에너지 소모를 줄여주는 플렛폼인데, 이 플렛폼을 구현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한다면, 과연 어떻게 (DBMS)Data Base/SQL를 연결하고 그 데이터들을 어떻게 관리 할지였다. 우리 주변에 대표적인 MySQL, PostgreSQL, MariaDB, mongoDB(NoSQL) 등 DB라는 개념에도 다양한 회사들이 있지만 우리 플렛폼과 fit이 맞는걸 찾고 이걸 통해 우리 플렛폼에 대입하는건 정말 쉬운 문제가 아니라는걸 느낀다.

그러다가 결국 Firestore 하나만 가지고 플렛폼의 개인 로그인부터 회의 구성까지 모든 과정을 이룰 수 있는 것을 준비하고자 한다. 글을 쓰기전에 Firestore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Firestore는 실시간 읽기/쓰기가 가능한 NoSQL 데이터베이스로, 다양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 Firestore를 활용하여 회의 내용, 사용자 정보, 프로젝트 진행 상황 등 여러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려고 합니다. 특히, 회의 안건과 관련된 소통 부분에서는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도록 구현할 계획이다.

Firebase Brand Guidelines

실시간 협업 구현 과정에서 부각될 Firestore의 가장 큰 장점은 데이터의 실시간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이를 통해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데이터를 읽고 수정하더라도 충돌 없이 최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회의 중 한 사용자가 특정 안건에 대한 추가 의견을 입력하면, 그 내용이 다른 사용자들의 화면에도 즉각적으로 표시되어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동일한 정보 기반으로 논의할 수 있어 협업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Firestore는 데이터의 계층적 구조를 지원하여 정보의 관리와 탐색이 용이합니다. 예를 들어, 회의 안건은 "회의"라는 최상위 컬렉션 아래에 각 회의를 개별 문서로 저장하고, 각 문서에는 안건, 참석자, 기록 등의 세부 데이터를 서브컬렉션 형태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설계하면 데이터가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우리 사내 회의 보안은..

Firestore는 보안 측면에서도 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저희는 Firestore의 보안 규칙을 활용하여 사용자별 접근 권한을 세부적으로 설정할 계획이다. 그중 한 예로, 회의 관리자만 안건을 수정할 수 있도록 설정하려고 한다. 이를 통해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고 각 사용자가 자신의 역할에 맞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다.

추가적으로, Firestore의 확장성과 안정성은 프로젝트의 성장에 매우 적합합니다. 데이터의 양이 늘어나거나 동시 접속자가 증가하더라도 Firestore는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편리하게 확장이 가능합니다. 이는 추후에 서비스에 유입된 많은 사용자들이 동시에 회의 안건을 논의하거나 데이터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에서 중요한 장점으로 작용한다.

-으랏차 개발자: 동훈스

결과적으로 이번 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플렛폼을 만들어서 빠른 시일내에 소비자들에게 피드백을 받으면서 개발을 만들어가는 것이 1차 목표이며 이 과정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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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운

김영운

🛰그해 으랏차는🛰

지금 현재 으랏차라는 팀에서 기술 창업을 통해 풀이하고자 하는 것은 2가지가 있다.

  1.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툴 'MeFlow'

  2. 공공 정보 전달 챗봇 '유레카'

우리는 각각 다른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는 목표로 많은 고민을 하면서 개념을 조금씩 구체화 하고 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각 기술에 대한 솔루션과 기능 그리고 구현 계획까지 짧게 공유하고자 한다.

MeFlow부터 이야기하면,

우리는 회의를 하면서 소비되는 에너지와 시간이 불필요하게도 많다는 점과 상대방의 의견을 이해하는데 쏟는 시간이 동시에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점을 문제로 잡았다. 이를 회의 전 회의를 하는 구성원들의 생각을 미리 확인하고, 상대방의 주장에 근거를 납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미리 해결한다는 점이다.

(사실 이번 아이디어를 가지고 연세대학교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 나가서 느낀바는 "회의를 없애면 안되나요?"였다. 이 이야기는 또 다른 이야기니 다른 아티클을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

MeFlow의 기능은 간단하다,

  1. 회의전 호스트는 안건을 만들고

  2. 이 주제를 기반으로 공통의 템플릿이 회의 참여자들에게 주어진다

  3. 그리고 회의에 참여하기 전에 참여자들은 서로의 문서를 읽고 오면

  4. 회의는 more comfortable~

그러나 흥미롭게도 이러한 방식의 회의를 이미 진행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아마존이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

아마존은 파워포인트 대신 서술형 문서로 회의 자료를 준비합니다. 이러한 문서는 1페이지 또는 6페이지로 구성되며, 참석자들이 내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참석자들이 사전에 자료를 검토하고, 회의 중에는 핵심 논의와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image.png

끝으로 MeFlow의 플렛폼 UI를 첨부하는 것으로 마치겠습니다.

-> https://meflow1.vercel.app/

(공공정보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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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운

김영운

회의적인 회의는 그만:0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을 줌과 동시에 고민하고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에 대해서 개인의 의견만 고수하지 않는다. 기업, 지자체, 단체 등 모든 공동체에서는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서 '회의' 를 한다.

그리고 오늘날 이러한 회의를 위해 많은 협업 도구 혹은 회의 도구들이 나왔다. 지금까지 나온 툴들의 공통점은 회의하는 중에 '정보를 시각화하고 공유한다는 점'이다. 더 나은 회의를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협업툴 종류 9가지 비교하기 | 티그리스

그럼 이러한 기능이 수반된다면 우리는 항상 최적화된 회의를 하고 있는가?

우리 팀의 대답은 'NO' 이다. 회의 중에 기록을 통해 텍스트를 시각화하는 것만으로는 한계를 잘 풀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럼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꼬여 있는 것인가?

아니 잠시만 회의는 꼬여 있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

회의는 어려워image.png

꼬여있는걸 푸는 게 회의라고 한다면 맞는데, 그 푸는 시간에 초점을 맞추어 봤을 때 너무 비합리적으로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MeFlow를 통해 회의에 대한 사전 정보와 더욱 체계적인 회의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소비자들은 회의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소비자들의 니즈이다. 그리고 과연 원하는가?

나아가 지금 사용하고 고착화되어 있는 협업 도구를 버리고 우리의 플랫폼을 쓸 이유가 있는가?

이 모든 질문에 솔직한 대답은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Microsoft 혹은 NOTION과 같은 대형 플랫폼을 제칠만한 망 외부성과 보안 신뢰가 결핍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포기하는가? 이 또한 NO! 일단 회의가 불합리 적으로 진행되어가고 있다는 점은 엄연히 해결하지 못한 문제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회의를 하기 전 '준비과정'에 초점을 맞춰서 해결하려고 한다. 예를 들어 오늘 회의 가운데 내 동료는 혹은 상사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글과 자료를 확인하고 회의에 들어간다면 상대방의 주장하는 처지에 대한 논거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회의 시작전

image.png

+)나아가 기업에서 중요시하는 보안과 같은 문제는 일회성 데이터라는 점을 강조함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대형 플랫폼과의 협업을 이끌어냄으로써 이 서비스가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을수록 노력하는 게 관건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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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운

김영운

아빠 어디가?_조기 축구를 넘어서 스포츠의 새로운 미래를 선도한다. 'New Trun'

코로나가 끝나고 2023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국내 조기 축구 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져 갔다.

다만 지금까지 조기 축구와 관련된 수입은 스포츠 용품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위에서 말한 토탈 플랫폼이 간과 하고 있는 부분이 하나 있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사람들을 모아주는 서비스이다. SNS의 하위호환이지 않을까?라는 고민도 있지만, 분명 하나의 주제를 통해 공유하는 플렛폼은 분명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roblem

저는 현재 취미로 리베라 FC라는 팀에서 선수들을 관리하고, 경기를 잡고, 나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자리에 있는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어려운 점이 있다면 무엇보다 '소통'이다. 현재 카카오톡과 인스타라는 내부, 외부적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고 있는데, 많은 앱을 사용하면서 혼란과 함께 참여율의 저조함이 하나의 어려움으로 다가온다.

팀 내부적으로 봤을 때 각 팀의 총무 혹은 회장이 취미로 시작한 일이 팀을 운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그 어려움이 커진다는 것이다.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이 국내 조기 축구와 아마추어 시장은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는데 그 뒤를 받쳐줄 만한 체계적인 소통의 창구는 해결해야 할 숙제로 여겨진다.

추가로 또 다른 어려움이 있다면, 외부적인 부분이다. 축구라는 스포츠를 비롯한 팀플레이 종목의 운동은 개인이 아닌 팀 단위로 나와서 운동을 해야 하며 경기에 있어서 상대 팀과 경기할 구장을 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에 있어서 이 플랫폼이 하나의 해결책으로 다가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Solution

최근 각 팀의 총무들에게 팀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 설문조사 해 본 결과, 대부분의 한 입을 모아 문제는 위에 설명한 소통이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인공지능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했을 때 아래와 같다.

  • 손쉬운 팀 소통 및 일정 관리_UI/UX

    • 일정 변경 시 실시간 알림 기능 제공으로 팀원들이 즉각적으로 변동 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경기 일정, 훈련 일정, 모임 시간 등을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관리 가능

  • 출석 체크 및 참여도 관리

    • 팀원이 각 경기나 훈련에 참석 여부를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출석 체크 기능 제공

    • 출석 기록을 기반으로 팀원의 참여도 분석 가능

  • 경기 및 성과 분석 기능

    • 각 경기의 결과와 통계를 자동으로 기록하여 팀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

  • 맞춤형 알림 및 리마인더_주요

    • 사용자 맞춤형 알림 기능을 통해, 팀원이 본인에게 중요한 일정이나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 경기, 훈련, 팀 회의 등의 중요 이벤트에 대한 리마인더 기능 제공

  • 커뮤니티 확장 및 연결_주요

    • 팀 간의 경기 매칭, 지역 기반 커뮤니티 형성 지원

    • 다른 팀과의 교류, 정보 공유를 통해 네트워크 확장 가능

For who?

국내에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어져 오는 조기 축구회와 최근 아마추어들을 중심으로 생겨나고 있는 축구팀들이 있습니다.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축구를 즐기는데 그치지 않고 외부로 표현하는 새로운 세대들을 주요 타켓으로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대학 축구 동아리 혹은 선후배들간의 생겨난 모임 등.

Team!

저는 좀 역동적이고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역동적이면 그 가운데서 차분하게 팀이 중심이 되어 잡아줄 현실적이고, 올바른 판단을 하는 여러분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발로 뛰면서 각 팀의 질적 수요 조사에 흥미가 있으신 분 이라면 더 좋습니다!!!!

함께 즐거운 20대의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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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운

김영운

Tar-pit idea and Start-Up

A tar-pit idea is an attractive and doable concept, but it’s difficult to solve. In the video ‘Module 2’ there were many tips, and one of the insights that stood out to me the most was about team building and making things fun.

Since team building is a popular topic, I'll skip over that and focus on the idea of creating something like a toy. I used to think that a startup’s primary goal was to make money first, but this gave me a new perspective. Toys are often loved by many, and seeing how people come together to create culture felt like looking at the forest rather than just the trees. Facebook, for example, started as a playful concept, almost like a toy.

_내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고민을 풀어서 창업을 해라.

풀어나가고 싶은 사회적 문제가 있다면 뉴스나 아티클을 통해서 접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르다. 더군다나 본질적인 문제를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 문제를 파악했다면 가설 검증은 시도에서 시작된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해결할 필요가 없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다 실패한다.

" 창업을 왜 하고 싶은가? "

이번 영상과 글을 읽으면서 창업에 있어서 보다 혁신적인 방향과 10가지의 tips 함께 설명하면서 이런 좋은 방법은 알지만, 본질은 왜 하는가에 대한 답을 하지 못 하면 결국 단기적인 이벤트에 불과한다. 내가 변화시키고 싶은 세상 혹은 비전을 확실히 잡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창업을 고민했을 때는 다양한 이유로 시작했을 수 있다. 분명 그렇게 거창한 이유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작은 다짐이 결국 하나의 보석과도 같은 가치를 보인다고 생각한다.

2) 구현시켜보고 싶은 문제를 발굴

최근 코로나가 끝나고 많은 모임이 활성화 되면서 스포츠 동호회의 수가 많아지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플랫폼은 그 만남을 이어줄 수 있는 창구가 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다수와 함께 하는 순간 가장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크게 내/외부적인 소통의 어려움이 보여진다. 실제 글쓴이도 축구 동호회를 운영하는 구단주(?)인데, 모임을 이어나가면서 새로운 사람을 유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는 한다.

  • 스포츠를 중심으로 다수의 사람을 모을 수 있는 Platform & Contents

  • 각 팀 혹은 단체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간단하게 위 2가지의 목표만 가지고 진행시켜보고자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심플함과 확실한 고객층 선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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