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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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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포기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저트'하면 떠오를 대표적인 서비스 D.5duck을 만드는 1인 창업자 신종환입니다.

1년 반 동안 정말 열심히 만들어왔습니다.


최대한 외주사에 맡겨 진행을 해보려고 했는데,

매출이 제품을 기반으로 나오다보니

9~18시 제품 출고

18시~02시 서비스 디벨롭

의 일정으로 평일, 주말 없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1년을 넘게 살다보니 많이 힘들더라구요.

하루에 17시간씩 일하는 게 체력적으론 무관한데 정신적으로 힘들고(그래서 클라이밍을 시작했습니다..!),

속도도 생각보다 안 나고,

데이터 수집/정리며 VOC이며 판매량이 많아지니 플랫폼은 관리가 안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1인 창업을요.


저는 팀원을 찾아내서 도약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려고 합니다.

빌딩 관련된 사항은 금일중으로 팀빌딩 카테고리에 추가적으로 업로드 예정이니!

팀을 찾고 계신 분,

이직 준비중이신 분,

주변에 추천해주실 분,

그냥 요놈이 뭐하나 궁금하신 분 모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달달하당

크리에이터의 레시피 콘텐츠를 수익화하는 콘텐츠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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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환

신종환

스타트업 클라이밍 모임 '위로' 초기멤버 모집

어릴때부터 살아남기 위해 남들과 경쟁해온 나에게

남이 아닌 나와 싸우며 '위로' 치고 올라가는 스포츠.

짧은 도전과 즉각적인 성공이 눈에 보이는

린스타트업 같은 스포츠.

스타트업 클라이밍 클럽 '위로(慰勞)' 초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서울/수도권 지역 모임이며, 주로 강남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달달하당 대표 신종환입니다.

제가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시다면!<클릭>


클릭해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는 1인 창업으로 스타트업을 만들어가고 있는 기획자입니다.


저는 약 한 달 전 이별로 인한 아픔을 달래기 위해(TMI)

친구를 따라 그간하고 싶었던 클라이밍을 해봤는데요.

이 스포츠가 저의 마음에 깊게 들어왔습니다.


(아래의 모든 글은 어떠한 자료도 참고하지 않은 제 의견이기 때문에 매우 주관적이고 감정적이고 감성적이고 그렇습니다..!)

'위로(慰勞)'..?

클라이밍과 스타트업의 공통점은

'위로(↑)' 올라가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하며 성장과 발전을 반복한다는 것.

그리고 클라이밍에 도전하는 사람과 스타트업 필드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응원'과 '위로(慰勞)'가 필요하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취미로 만난 사이지만, 스타트업이라는 어려운 도전을 하는 사람들이 버틸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고 힘들때 위로를 해주자는 의미를 담아 '위로(慰勞)'라고 만들었습니다.


클라이밍 뭐가 그리 매력적인가!!

저도 지금까지는 그냥 너무 재밌다. 왜이렇게 재밌지? 또 하고 싶다!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모임을 만들기 위한 모집글을 쓰기위해 생각해보니까 이유가 다 있더라구요.

1 . 남과의 경쟁이 아닌 나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스포츠.

우리는 모두 초등학교, 아니 어쩌면 유치원때부터 친구들과 경쟁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경쟁사와 경쟁을 하고 있죠.

스포츠 취미를 갖고 싶은데, 취미에서 조차 뛰어난 사람들과 경쟁을 하려니 너무 진절머리가 났어요...

하지만 클라이밍에서 유일한 경쟁자는 '어제의 나'입니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나'가 잘한다면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죠.

패배해도 괜찮아요.

'어제의 나'는 멈춰있지만 '오늘의 나'는 나아가고 있으니까요.


2 . 성과가 바로 보인다.

도전은 짧게는 5초 길게는 30초 정도로 진행이 돼요.

즉, 30초 안에 제 도전이 성공인지 실패인지 즉시 알 수 있어요.

성공하면 자존감, 콧대, 입꼬리가 올라가요.

실패해도 괜찮아요.

클라이밍에서는 누구나 실패하고 실패했을 때 손가락질이나 흉보는 사람이 아예 없어요.

오히려 같이 아쉬워하고 힘들어하면 응원해주죠.


3 . 축구, 농구같이 매번 팀을 꾸려야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저는 농구를 좋아했는데, 매번 3~5명의 친구들과 시간 맞추는 게 고역이었어요.

하지만 클라이밍은 완벽한 1인 스포츠에요.

그래서 저도 가끔은 혼자가서 3~4시간 동안 벽타다 오기도 해요.

모임을 진행했을 때, 1명이 오든 10명이 오든 클라이밍을 못할 이유가 없어요.

즉, 모임에 들어오시더라도 참여율에 목메일 필요가 전혀 없다는 뜻이죠!


신나는 얘기는 이쯤하고, 모집요강

가입비, 회비 없습니다.

주 1회 일요일 오전 10시~1시 진행하고 예정입니다.

운동이 끝난 후엔 같이 식사하고 커피챗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주 참여하지 않으셔도 되고 커피챗 참여 여부도 자유입니다.)


  1. 스타트업 관계자(대표, C-Level이 아니어도 무관합니다)
  2. 실력 무관(저도 초보!)
  3. 1회 이상 클라이밍 해보셨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실 분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저희 모임이 안정되면 체험판으로 별도 모집할게요!)


신청 방법

  1. upvote
  2. 댓글로 참여 의사 남겨주시면 제가 커피챗 요청으로 진행사항 안내드리겠습니다.


이 아래로는 TMI 입니다.


클라이밍을 만난 후 저는

1 . 눈알이 뒤집혀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스타트업에 뛰어든 5년간 자금을 아끼기 위해 취미를 위해 비용을 지불해본적이 없는데,

정말 고민도 안 하고 클라이밍 초급반을 결제했습니다.

시작한지 이제 3주 정도 됐고 월/수에는 잠을 줄여서라도 수업에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번가면 3~4시간은 있습니다.

(실제 매달려있는 시간은 20분 내외..ㅋㅋ)


2 . 2년 전 바디프로필을 찍은 이후로 두 번 다시 식단을 하지 않으리라.

그냥 근육돼지로 사는 한 이 있더라도 맛있는것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노라.

생각하고 웨이트를 아침마다 했었고 벌크업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 다짐한 것을 어기고...

클라이밍하기 좋은 체형을 갖추기 위해 식단 관리를 통해 감량을 하고 있어요.


3 . 버려지는 시간이 줄었어요.

저는 일하다 말고 뇌를 식히기 위해 멍하니 유튜브 보는 시간이 적지 않았는데,

클라이밍 할 시간이 줄어든다고 생각하니 일을 처리하는 속도가 매우 빨라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미쳐있다는 거죠


너무 재밌는 클라이밍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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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환

신종환

스타트업 1인 창업을 왜 하고 있어? (달달하당 연재 1부)

저는 세 번째 창업에 도전 중이며, 이전 두 번의 창업은 3명이 만들었었습니다.

세 번째 도전인 달달하당은 친한 디자이너 형의 도움을 받아 최초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가치보다 당장의 급여가 나오는 것이 중요했던 형은 좋은 곳에 취업할 기회가 생겨 기쁜 마음으로 놓아드렸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외주, 프리랜서와 일하며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달달하당의 서비스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클릭>

 

디자이너님이 떠난 이후로 약 1년간 1인 창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팀빌딩을 하기 위해 다양한 네트워킹도 다녀봤고 달달하당에 관심을 표해주신 다섯분은 뵙고 그 중 1분께는 제안도 드려봤습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혼자하고 있죠 ㅎㅎ

 

그래서 저는 먼저 왜 제안을 거절당했고 1인창업을 유지하고 있는지 원인을 생각해봤습니다.

 

우선 제가 생각한 최소 조건은 아래의 세 가지였습니다.

- 제가 원하는 분야가 아니더라도 일해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

- 본인의 의견을 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실행력이 있고,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제가 제안드렸던 합류 방식도 세 가지였습니다.

- 기본적으로 투자유치, 대출, 수익창출 중 한 가지 조건이라도 충족되면 최소임금의 급여가 나감

- 베스팅 : 6개월의 KPI를 정하고 달성 시 스톡옵션으로 1%, 최대 6% 지급

- 리스크 게더링(제가 막 지어냈습니다) : 최소 1~2개월 근무 후, 최대 6%의 주식을 매수하고 팀원(이사)로 합류

- 일반 직원 : 최저 임금의 급여를 제공하되 이 부분은 위의 급여조건이 충족되면 고용 가능.

제안을 받으시는 분 입장에서는 조금 당황스럽거나 매력적이지 않은 제안이죠.

 

이런 제안을 드렸던 이유는 제가 팀원을 구할 수 없었던 이유와 관련이 있는데요.

제가 팀원을 구할 수 없었던 이유도 세가지 입니다.
  1. 사이드잡을 피하고 싶었다.
  • 사이드잡이신 분들과 2번 일해봤습니다. 본업이 있어 본업이 바빠지면 저희에게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리고 그 시기가 우리가 바쁜 시기와 겹치면…
  • 그래도 없는 것 보다 낫지 않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변드리고 싶습니다.
  • 저는 기회가 왔을 때 망치는 것보다 기회가 없는 것이 다음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팀원이 생기는 것이 무서웠다.

  • 저는 직원이 아닌 리스크를 같이 테이킹하는 팀원이 생긴다는 것은 책임져야하는 가족이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전 창업에서 저는 '이 서비스가 실패하더라도 최소한 팀원은 어떤 방식으로든 책임진다’는 생각때문에 정신적인 고통이 생각 이상으로 컸었습니다
  • 따라서, ‘정말 이 사람을 끝까지 케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되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 사람이 제 성에 차지 않으면? 같이 일하는 게 괴롭다면?
  •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제안의 조건에는 수습기간이 무조건 포함했습니다. 서비스와 달리 팀원과 직원은 쉽게 바꿀 수 없으니 신중에 신중을…


3. 간절하지 않았다.

  • 솔직히 생각해보니 1, 2번의 이유로 팀빌딩이 전혀 간절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용돈벌이 할 만큼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었고 저 혼자도 해낼 수 있는게 여전히 많았기 때문에. 그리고 이미 충분히 정신적으로 힘들었기 때문에.
  • 간절하지 않으니 파격적인 지분제안보다는 보수적이고 우리의 가치가 높으니 이정도 리스크는 갖고 시작하자는 기조가 있었습니다.
  • 딱 한 번 제안하고 답변이 올때까지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1인 창업을 유지하고 있고, 솔직히 그냥 유지만 할거면 1인 창업으로 쭉 가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이대로 확장하지 않고 자리를 잡아서 현금을 만들어내고 단순 노동을 할 직원을 채용해서 저는 투잡을 한다면 돈은 벌겠구나.


이런 생각은 들었는데,

제가 원하는 것은 이런게 아니기에.

저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성장을 도모하고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기 때문에.

도전해봅니다. 1인 창업으로 시작해서 투자도 유치하고 팀빌딩도 해서!

 

‘식후 이용하는 서비스 1위’

‘디저트하면 떠오르는 서비스’

‘디저트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하는 서비스’

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1인창업의 장/단점과 앞으로도 1인 창업을 유지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2부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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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환

신종환

1인 창업자가 만드는 주식회사 달달하당(달달하당/D.5duck) 서비스 소개

'디저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서비스 있으신가요?

위의 질문으로 직장인 179명 대상으로 설문조사해본 결과

 

'인스타그램(63%), '없다(25%)', '망고플레이트(7%)', '기타(4%)', '유튜브(1%)'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과를 본 저는 현재 대한민국에 디저트를 대표하는 서비스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3년 후 '디저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주식회사 달달하당’을 설립하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소개에 앞서 현재 '주식회사 달달하당'의 기획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저의 이전 창업 경험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2017년 어린이 체험 콘텐츠 플랫폼 주식회사 키즈크라우드를 창업하여 3년간 존버 후, 경쟁사 스타트업 '아자스쿨 주식회사'에 저와 팀원이 함께 합류하여 CPO로 1년간 근무했습니다.

 

총 4년 동안 플랫폼 분야를 운영하며 뼈에 새긴 것은,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 '안정적인 캐시카우'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달달하당' 창업을 결심했을 때 가장먼저 '캐시카우'가 될 아이템을 찾았습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서비스 소개드립니다.

‘주식회사 달달하당’은

3년 후 '디저트'하면 떠오를 대표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디저트'와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다루는 '디저트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이 되는 것이 비전입니다.

 


첫 시작은 ‘캐시카우’를 확보하기 위해 2021년 4월부터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기반 베이킹 키트를 제작하여 판매하는 '달달하당' 서비스를 만들었고 마케팅/광고비용을 사용하지 않고도 제품이 팔리는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달달하당 링크)

그 결과 11명의 크리에이터님이 합류하여 약 1500개 이상의 레시피를 키트화 할 수 있고, 그 중 48종의 베이킹 키트를 제작해 40여개의 기관과 2,000명 이상이 총 10,000개 상당의 키트를 구매했습니다.

이렇게 판매가 일어나는 동안 ‘달달하당’이 사용한 광고비용은 10만원 이내입니다.

   


현재는 좀 더 나아가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디저트를 좋아하는 5가지 유형의 덕후들이 건강하게 모이는 공간인 ‘D.5duck’ 서비스를 지난 2022년 10월 6일에 오픈했고, 오픈과 동시에 카페&베이커리 페어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소비자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D.5duck 링크)


D.5duck(이하 ‘디오덕’)은 기능성 디저트(글루텐프리, 저당, 무당, GMO/색소 무첨가 등의 건강한 디저트)를 판매하는 커머스.

즉석제조판매업 단계에서 판매하는 디저트 메이커의 제품을 저희가 OEM 통해 양산하여 전국 각지의 개인 카페에 납품하는 구조를 만드는 플랫폼.

두가지 프로세스를 붙여 디저트 커머스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습니다.

 

저희는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과 MOU를 맺었고

현장에서 모객을 해본 결과 4일간 3개의 디저트 메이커 기업이 6종류의 제품으로, 약 600명의 회원을 확보하였고, 22개의 개인카페 제휴사가 제휴를 맺고 싶다고 신청해주셨습니다.

 

남은 2022년은 추가적인 디저트 메이커와 제품을 확보하고, 개인 카페에 납품이 가능한 OEM 공장과 MOU를 맺어 실제 양산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움직일 예정입니다.

 

주식회사 달달하당 팀 구성

저의 첫 창업부터 함께했던 디자이너님과 달달하당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이너님은 호의로 저를 도와주셨을 뿐 팀원은 아닙니다.

현재는 저(ENTJ... 혹시나해서 공개합니다) 혼자 달달하당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재도전 창업패키지 선정이 되어 외주를 통해 브랜딩/마케팅을 기획 및 실행하고 있고, 디자인은 프리랜서 1분과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추가 팀원은 자금이 확보되면 모집할 예정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 글에서 작성하겠습니다.

 

다음 글은 1인 창업자로 사업을 만들고 있는 이유와 팀원을 쉽게 구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

   

'디저트'의 대표 서비스가 될 '주식회사 달달하당' 대표 신종환이었습니다.

관심 갖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하게 커피챗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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