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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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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이라면, 꼭 무료로 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래티스 주식회사의 강상원 대표입니다!

작년에 디스콰이엇에 메이커로그를 올리며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프릭스는 오늘의집, 직방파트너스, 마이리얼트립 등 다양한 고객사들이 사용하고 계신데요, 보다 많은 스타트업을 고객으로 모시고 싶어서 얼리스타트업 플랜을 준비했습니다!

설립 1년 미만 & 5인 이하 팀이라면 6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합니다!

전자서명이 필요한 스타트업이라면, 이번 기회에 초기 비용도 절감하며 미래의 자산인 계약자산을 쌓아보세요.

도입이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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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에 랜딩페이지를 다시 만든 이유

이번에 프릭스의 랜딩페이지를 개편하면서, 계기와 느낀점을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


🔔 개편의 계기
세일즈 과정에서 "이런 서비스였어요?", "이것도 된다고요?", "전자서명 서비스와는 다르네요?"라는 말씀을 자주 들었습니다.

랜딩페이지를 통해서 제품의 가치전달이 잘 안 되고 있다는 의미였고, 경고 싸인이었습니다.

인바운드는 잠재고객이 미팅 전 랜딩페이지를 통해서 제품을 충분히 파악하고 제품 문의를 남기기 때문에, 성공적인 세일즈가 되기 위해서는 랜딩페이지를 통해 제품의 핵심가치가 잘 전달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랜딩페이지가 제품의 핵심가치라는 한 점으로 달려 나가면서도, (산만하지 않게) 제품이 다루고 있는 기능들을 효과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 랜딩페이지 개편에서는,

(1) "계약관리"라는 목적을 다루기 위해 필요한 여러 기능들(전자계약, 고객관리, 일정관리, 대시보드 등)을 한 곳에서 통합관리 할 수 있다는 것을 키 메세지로 배치한 뒤

(2) 계약의 Cycle [견적 -> 전자계약 -> 청구/수금 -> 세금계산서 -> 대시보드(결산)]의 시간적 흐름에 맞추어 기능을 배열하고,

(3) 기능에 대한 세부 설명은 상단 메뉴바의 드롭다운 하위 메뉴에서, 이미지 예시 화면과 함께 다시 한 번 wrap up 방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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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머 등 웹빌더를 쓰지 않았기에 디자인 및 웹퍼블리싱 과정에서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워낙 중요한 작업이었기에 아직 작은 저희 팀으로서는 큰 투자였습니다.
향후에는 웹빌더 도입을 검토해볼 것 같습니다.

편하게 한 번 둘러봐주세요!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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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관리 서비스가 어쩌다 세금계산서 발급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을까?

이제 프릭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관리 서비인 프릭스가 세금계산서 발급 기능을 제공하는 이유는,

1️⃣ 프릭스는 "계약관리" 목적으로 사용되는 여러 기능을 번들링한 통합형 제품(Horizontal SaaS) 으로 고객의 여정을 Streamline 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며,
2️⃣ “계약관리”는 단순히 “계약서 관리”를 넘어서는 계약관련 오퍼레이션 업무를 포괄하는 기능으로,
3️⃣ 계약서의 청구 일정과 연계된 세금계산서/인보이스 발급 기능을 통해 오퍼레이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계약서 일정에서 클릭 한 번으로 세금계산서와 인보이스를 발급하여 업무의 병목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블로그 글을 참고해주세요!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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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전자서명/도장 생성기를 제공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팀의 강상원 대표입니다.

프릭스에서는 이미 사용하시는 인감을 등록하셔서 사용하실 수도 있지만, 서비스 내에서 새롭게 생성해서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법인의 인감을 png 파일로 갖고 계시지 않은 경우도 많아서, 편하게 법인인감을 만드실 수 있는 기능을 랜딩페이지에 만들어서 제공해드리고자 해당 기능을 오픈하였습니다.

스크린샷 2024-02-22 오후 2.09.06.png

법인인감 외에도 사용인감, 서명을 png 파일로 받아보실 수 있으니 편하게 이용해주세요.

대면으로 날인하고 법인인감증명서를 교환하는 계약 체결방식의 경우에는 등기소에 등록된 인감을 사용하셔야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위 이미지를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료 전자서명/도장 생성기를 이용하시려면?

👉 https://prix.im

감사합니다!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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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의 재발견(The Outsiders), 그리고 투자를 받는다는 것

존경하는 분이 추천해주셔서 읽게된 "현금의 재발견"은 읽을 수록 빠져들어서 한 장 넘어갈 때마다 아쉬워하며 즐겁게 읽은 책으로, 요지를 가볍게 소개드려 봅니다.

이 책은 장기간에 걸쳐 높은 주주수익을 안겨주었던 회사들의 재무정보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CEO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매우 정성적으로 분석한 책입니다.

본 책의 연구 계기는 유명하고 유능하다고 알려진 CEO(ex. GE의 잭웰치)들은 기관투자자/애널리스트와 매우 자주 소통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꺼리지 않으며, 그들을 다루는 많은 자서전 및 분석책들이 있다는 특성을 가지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시장의 수익률을 겨우 상회하였거나 하회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됩니다.

장기간에 걸쳐 주주들에게 높은 수익률을 안겨준 CEO들은 일반적인 상장회사의 CEO들과 달랐습니다. 기관투자자/애널리스트와의 소통을 최소화하고, 실적 가이던스를 친절하게 제공하지 않았다는 측면에서 그들은 재임 중 "Outsider"라는 평가를 받곤 했었죠.

구체적으로, 장기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CEO들은 아래와 같은 특성을 가졌습니다.

1. 단기(일반적인 CEO의 임기인 3~5년)가 아닌 장기적 관점(최소 10년)에서 회사를 운영했습니다. 높은 수익률이 예상되는 사업이 아니라면 좀처럼 움직이지 않았지만, 멋진 투자 기회가 있다면 과감하게 부채를 일으켜 회사를 인수하고, 수익성은 낮은 사업은 과감하게 분할하거나 매각했습니다.

2. 시장에서 중시하는 Net Income 보다는 현금흐름을 훨씬 더 중요하게 보았으며, 세금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부채를 활용했습니다.

3. 회사의 일상적인 운영은 상당 부분 위임했으나, CEO는 회사의 자본배분에 전권을 가지고 가장 많은 관심과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4. 배당금에 인색하고, 자사주매입(buyback)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행했습니다. 배당금의 경우 이중과세의 문제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주당가치(EPS)를 높이는 효과가 없어 자사주매입을 훨씬 더 선호했습니다. 때때로 부채를 일으켜 자사주를 매입하기도 했습니다.
- 책에 예시는 없지만, 애플의 경우에는 높은 신용등급으로 자본조달비용이 너무 낮아 부채를 일으켜 자사주매입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5. 자사주매입은 현금을 환원하는 차원이 아닌, 투자 차원에서 이루어졌다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단순히 특정 재원이 남으니 돌려준다는 개념이 아니고, 회사의 판단으로 현재 회사가 과소평가 되어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대비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투자라고 생각할 때 매수했습니다. 이 자사주는 향후 다른 회사를 인수/합병하는데 요긴하게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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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추가하고 싶은 요소는, 이러한 CEO들은 최대주주인 경우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주가 자신의 부를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지금 2~3년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장기적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CEO들은 3~4년의 임기를 갖고 이사회에 의해 늘 임기가 위태롭기 때문에 단기적인 실적에 치중할 수밖에 없어서 감가상각이 두려워 과감한 투자결정을 하지 못하고, 수익성이 낮고 매출볼륨은 높은 사업부를 울며겨자먹기로 가져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책의 사례들은 모두 상장회사에서 이루어졌는데, 위 CEO들의 행동은 비상장회사에서 더 빈번하게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이라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비상장회사의 경영진은 매일 매일 market price라는 성적표를 갖지 않기 때문에 더 장기적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CEO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본배분"이며, 가장 중요한 목표는 "주주가치 제고"입니다. 현재 라운드를 진행하며 투자자들을 뵙고 있는데, 새삼 투자를 받는다는 것에 대한 무게를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투자를 받는다는 것은 회사의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자본구성에 큰 변동을 줍니다. 투자는 단순히 자본을 늘려서 런웨이를 확보한다는 것 이상의 의미로, 동업을 시작하는 것이며, 주주들에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최대의 이익을 드리기로 약속을 하는 것이기에 사업에 있어 정말 중요한 의사결정입니다.

마침 이러한 중요한 순간에 이를 상기시켜주는 멋진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의사결정의 매순간 이를 잊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책이기에 소개 및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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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에 홍보 한 번만 드리면,

프릭스는 대시보드를 통해서 미래의 영업현금흐름을 추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계약정보를 기반으로 할 때에만 가능합니다.

[견적/제안 -> 계약체결 -> 인보이스/납부 -> 세금계산서 발급 -> 갱신/종료]이라는 계약의 전 주기 속에서 필요한 모든 업무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가장 효율적으로 계약들을 아카이빙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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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제품의 유저가 되면서 보이는 것들

안녕하세요,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강상원입니다.

유료로 전환한지 2.5개월이 지났고, 그 사이에 여러 좋은 고객들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대략 3~4주를 주기로 고객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사항들을 모아서 정리한 뒤 Prodect/Dev 회의를 통해 개발 로드맵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늘 고객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정말 값진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세심하게 기능과 UI를 살펴주셨고, 저희 제품을 사랑해주시는 것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SaaS를 하면서 느껴지는 행복함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저희 제품의 유저인데요 ㅎㅎ 저도 정말 저희 제품을 사랑합니다.

프릭스는 저희가 기획해서 만든 것이어서 저희에게 편할 수밖에 없지만, 실제로 저희의 계약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할 때 느껴지는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실제 유저에 빙의해서 더 날카롭게 보게 된다는 점인데요. 실제로 이 과정에서 QA에서 잡아내지 못한 자잘한 버그를 잡아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QA 때만 자신의 제품을 사용하지 마시고, 꼭꼭 스스로의 제품의 유저가 되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방금도 프릭스를 통해 계약을 하나 체결하고, 대금을 지급해야 하는 매입 정보를 프로젝트에 넣어두었습니다.

"대시보드"에도, 내가 해야 할 일인 "마이태스크"에도 반영되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음... 괘.. 괜찮은데..!?' 생각도 들었지만, 개선할 점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 제가 만든 계약서를 저희 유저분들께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템플릿으로 만들어 넣어두어야겠습니다.

프릭스, 한 번 사용해보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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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회고

올해는 정말 감사한 일이 많았던 해였습니다. 훌륭한 Co-founder 재하님을 만나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멋진 팀원들과 함께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도전적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시간, 자원 모든 것이 늘 부족했지만, 의연한척 해야했습니다. 올해처럼 간절히 신께 간구했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어떤 것이 필요할 때마다 귀인들이 나타나 도와주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제게 과분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 자세를 낮추고 정말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많은 것을 해왔지만, 여전히 많은 과제들이 산적해있습니다. 펀딩, Go-To-Market, AI 프로젝트, product lightening, 추가적인 팀빌딩, 프로덕트 인수 등등

그럼에도, 제일 중요한 것은 사업의 본질이자 모든 것인 "고객"이라는 생각입니다.

어렵게 모신 고객의 업무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챔피언을 웃게 만들어야만 프로덕트가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2024년에는 더 많은 고객들을 모시고, 더 많은 비효율을 개선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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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shop vibes

최애 노동요입니다. 30분 분량으로 30분씩 집중해서 일할 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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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 Marketing 채용을 진행중이에요.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채용 공고: 보러 가기


이런 일을 해요

  1. Business Development

    • 시장 및 레퍼런스 리서치

    • IR deck 업데이트

    • 신사업 디벨롭

  2. B2B Marketing

    • 제품 및 회사 브랜딩을 위한 콘텐츠 작성 및 SEO 최적화

    • 유입 분석 : Google Analytics를 활용하여 방문자 유입 경로 및 효율성 분석

    • 리드 발굴 및 분석 : 인바운드 리드를 1차적으로 분석, 제품과 Fit이 맞는 잠재 고객 리서치


해당 인턴십을 통해서 기대할 수 있는 것

  • B2B / SaaS 산업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프릭스는 전형적인 B2B SaaS로서 PMF(Product Market Fit)을 찾아나가며 GTM(Go-To-Market)의 초입에 있습니다.

    • B2B SaaS는 일반적으로 B2C 대비 점진적인 성장 곡선을 그리며, 마케팅 및 세일즈 등 많은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 Seed 직후 단계의 스타트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고객의 요청사항이 늘어나고, 세일즈에 대한 압박은 심해지면서 팀은 점점 더 바빠집니다.

    • 시장에 제품이 점점 더 알려지면서 경쟁사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 Funding / Sales / Marketing / Engineering / 채용 / 정부지원사업 등 여러 접시를 돌려야 하지만 아직 인력 부족에 허덕이고 1인 다역을 하게 됩니다.

    • 힘들지만 가장 재미 있는 시기이며, 팀원들의 결속력이 가장 높은 단계입니다.

  • 기타

    • 1월초부터 펀딩을 시작, 3월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펀딩에 대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을 선호합니다

  • B2B SaaS 및 초기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으신 분

  • 평소에 블로그, 커뮤니티 등에 업무, Business에 관한 글을 자주 읽거나 작성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

  • IT 스타트업에서 근무해보신 분

  • [인턴] 학기 중에도 파트타임으로 업무하시는 것을 희망하시는 분

참고해 주세요

  • [신입]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 기간이 있어요.

  • 수습 기간 평가 결과에 따라 수습 기간이 연장되거나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지원 방법 및 프로세스

  • swkang@lattice.im 으로 다음 서류를 보내주시면, 1~2일 내로 빠르게 회신드리겠습니다.

    • (필수) 이력서 (*양식 제한 없음)

    • (선택) 리서치 페이퍼, PPT 및 블로그 등 포트폴리오

  • 직무, 컬쳐핏 관련 인터뷰가 진행되며, 모든 인터뷰를 하루 동안 래티스 사무실에서 진행합니다.

  • 문의사항 : 강상원 대표(010-6802-3360)에게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 사무실 주소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435, 5층

    네이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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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스가 "2023 디데이 올스타전"에서 올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디캠프에서 진행하는 2023 디데이 올스타전에서 프릭스 팀(래티스 주식회사)이 올스타상(전국은행연합회)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정말 많은 관객분들께서 참석해주셨는데요, 개인적으로 별로 긴장하지 않는 성격임에도 약간은 떨렸습니다(쪼금).

초기 팀들이 참여하는 1부 리그에 참여하여 다른 팀들의 멋진 발표를 보고 이번에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새기고 더 열심히 빡세게 달려봐야겠습니다.

프릭스는 클로즈베타 전 부터 디스콰이엇을 통해서 Building In Public을 해오며 많은 기업 고객분들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디스콰이엇 덕분에 이번 상도 수상하게 된 것 같아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고객사가 늘어나면서 그에 맞추어 최근 팀원이 빠르게 늘어나게 되어 사무실이 큰 고민이었는데, 감사하게도 내년에는 디캠프에서 업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는 이제는 본격적인 펀딩을 준비하고 다시 달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펀딩 마치고 제품과 세일즈에 더 집중하고 싶네요.

좋은 시작을 하게 해주신 디스콰이엇에 감사를 전하고, 혹시 데모데이 등등 제가 도움드릴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커피챗 요청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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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네요

창업한지 벌써 8개월이 다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정말 놀랍습니다.

정말 막연한 컨셉에서 "MVP"가 되어 수줍게 시장으로 나갔고, 시간이 흘러 유료로 제공드릴 수준의 "제품"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멉니다만.

사업 아이템과 사랑에 빠지면 안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시간이 흐를수록 제품에 대한 애정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나무의 나이테처럼 개별 기능들과 옵션들을 볼 때면 이를 제안했던 고객들이 생각이 납니다. 이 기능은 그 고객께서 요청하셨지, 이 옵션은 어떤 고객께서 UI가 불편하다고 하셔서 생겨났지 하고요.

클로즈베타 종료 후 1달, 유료화 전환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모든 고객들의 이름과 고객이 어떠한 페인포인트 때문에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지를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게 진짜 사업이 될까, 왜 아무도 안 하고 있을까 고민하다가 일단 시작해보자고 해서 시작한 프릭스가 어떤 고객에게는 없어서는 안 되는 든든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이게 프로덕트 메이커의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쭉,

존경하는 위대한 마라토너 킵초게의 말처럼, "밀고 나가야 한다는데 아무런 의문이 없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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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기 위한 나만의 루틴 / 팁은?

여러분들은 집중하기 위한 루틴이 있으신가요?

미팅 및 행사 참석, 연락이 많아지면서 하나의 업무의 연속성이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집중력을 올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퍼레이션 측면에서 구멍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한정된 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현재 제가 하고 있는 루틴 몇 개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긴 호흡의 업무는 몰아서 하자

  • 2~3시간 걸리는 일은 중간에 흐름이 끊기지 않는 시간에 하는게 좋더라고요. 한참 바쁜 오전 오후 보다는 아예 저녁 시간에 하는게 좋았습니다.

  • 저는 집 앞 스터디 카페를 등록해서 저녁 9시 30분 ~ 12시에 몰아서 오퍼레이션 및 지원사업 신청서 작성 업무를 몰아서 하는 편입니다. 이거 정말 추천드립니다.

  • 일이 몰리면 주말 중 하루는 교외의 라운지 카페에서 6시간 정도 집중적으로 일을 하는데요, 카페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라운지 카페도 있기 때문에 편한 지역에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사실...)

노동요를 듣자

  • 회사에서는 음악을 잘 안 듣지만, 집중해서 일을 해야 하는 저녁이나 주말에는 노동요를 들으면서 일을 하는 편입니다.

  • 저는 정확히 30분 단위로 일을 하면서 30분에 한 번씩 딴짓을 하는데요, 제 최애 노동요를 한 번 공유드려 봅니다 :) 정확히 30분입니다.

커피는 평소에 안 마시다가 정말 필요할 때 마시자

  • 커피를 매일 습관적으로 마시면 마신 각성상태가 default 상태가 되어 정작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 평소에는 안 마시다가 필요할 때 한 번씩 마시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다만, 잠에 들기 전 8시간부터는 카페인을 마시면 안 됩니다. 카페인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데, 반감기가 8시간 정도 되기 때문입니다.

잠을 잘 자자

  • 사실 제가 잘 못하고 있는 것이긴 한데요, 노력의 의미로 남겨봅니다.

  • 저는 새벽 1시 30분에 잠들어서 아침 7시 30분까지 6시간을 잡니다.

  • 루틴하게 잠에 들고, 푹 잠드는 편인데도 확실히 잠이 부족한게 느껴집니다.

  • 적어도 7시간 이상의 양질의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 암막커튼을 사시고, 아주 약간 춥게 잠드세요.

  • 적어도 잠에 들기 직전 2시간 동안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뇌피셜). 즉, 12시에 잘거면 10시까지만 마셔야 합니다.

스마트워치를 빼두자

  •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스마트워치를 빼두는 편입니다.

  • 쓸데 없는 알람을 항상 다 꺼두긴 하는데, 그래도 스팸성 문자 같은 것이 집중력을 방해합니다.

기타

  • 의외로 회사의 문서가 어디 있는지 찾는데 상당한 시간을 쏟습니다.

  • 사업자등록증 / 주주명부 / 등기부등본 / 인감PNG 파일 / IR deck / 서비스 소개자료 / 명함 이미지 파일 / 로고 파일 등을 쉬운 경로의 폴더에 저장해두시고, 늘 새버젼으로 업데이트 해둡니다.

다른 분들께서는 어떻게 집중력을 올리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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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베타의 시작과 끝

2023년 5월 10일 프릭스의 개발을 착수하고, 6월 20일 MVP 제품을 세상에 내놓으며 클로즈베타를 시작했습니다. 약 4개월간 클로즈베타를 회고해봅니다. :)

프리토타입으로 검증하다.

  • 사업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서비스의 개요가 담긴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8일간 광고를 돌렸습니다.

  • 이 때 "30개"의 고객사가 클로즈베타 사용을 신청해주시면서 서비스의 가능성을 보아 본격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 5주만에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은 상당히 도전적이었습니다. "계약의 일정관리" 및 "영업문서" 기능을 담았습니다. 공동창업자인 재하님이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 6월 20일 클로즈베타의 시작과 함께 25개의 고객사가 서비스에 가입하며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가능성 있는 시장, CLM

  • 프릭스는 CLM (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제품입니다.

  • CLM 산업은 미국에서는 성숙한 산업으로, 많은 사업자들이 존재하지만 국내에서는 이제 시작인 가능성 있는 산업입니다.

  • 미국에서는 chat-gpt의 등장 이후 더욱 더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이기도 합니다. 언어로된 Legal과 LLM은 정말 잘 맞는 분야 같아요.

  • DocuSignCLM, IronClad, Evisort 등 다양한 사업자들이 존재하며 CRM과는 별도의 사업영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클로즈베타의 성과

  • CLM은 만만한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미국의 레퍼런스는 정말 많은 기능을 다루고 있었고, 오래된 업력으로 서비스가 무척이나 고도화되어 있었습니다.

  • 한국과 오퍼레이션 방식이 달라 한국의 비즈니스 매너에 특화시키는 것도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 고민 될 때는 역시 고객이었습니다.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고객분들로부터 고객분들의 피드백으로 서비스가 매주 업데이트 되며 고도화되어 갔습니다.

  • 4개월간 97개사가 서비스에 참여하며 클로즈베타를 마쳤습니다.

얼리엑세스의 시작

  • 프릭스는 오늘부터 유료화가 되며 "얼리엑세스"가 시작되었습니다!

  • 앞으로는 보다 CLM 본연의 기능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 내년이 정말 기대가 되네요 :)

Thanks to Disquiet

디스콰이엇을 통해서 서비스를 세상에 알리고, 소중한 여러 고객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Building In Public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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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스, 디자인 개편 및 클로즈베타 종료 안내

안녕하세요, 심플한 계약관리 CLM 서비스 프릭스입니다.

  1. 최근 UI/UX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 프릭스를 더 쉽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보다 직관적이고 깔끔한 UI/UX를 적용했으며, 로고의 색상과 폰트도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1. 저희 서비스가 클로즈베타(~10월 20일)의 종료를 3일 앞두고 있어서 안내드립니다.

  • 프릭스는 계약관리 CLM 서비스로,

    • 1. 고객 + 딜 + 전자계약 + 영업문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 Dashboard 및 담당자 일정관리 기능(마이태스크)을 통해 통합적인 계약관리를 하실 수 있습니다.

  • 클로즈베타에 참여해주시면 첫 해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45PxKWW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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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션의 중요성은 과소평가 되었다.

"오퍼레이션"이라는 의미는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HR, 재무, 세무, 법무 ... 등 일종의 백오피스 업무와 연관되어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회사가 성장하면서 재무팀, 인사팀, 법무팀 등이 별도의 부서화 되지만, 초기에는 "오퍼레이션팀" 또는 "총무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조직이 회사의 백오피스 업무를 전담합니다.

보통 10인 규모 정도가 될 때 오퍼레이션 팀원을 채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 전에는 사실상 대표가 오퍼레이션을 담당하고 있죠.

공인인증서 관리, 견적서/제안서 발급, 계약서 작성 및 체결, 대금 청구 및 수금, 세금계산서 발급 같은 업무들은 다소 경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사를 다른 회사와 구분짓는 사업의 본질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편견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개인적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이 지나면 오퍼레이션 팀의 업무는 경영진의 관심사에서 점점 더 멀어지곤 합니다.

저는 오퍼레이션의 중요성이 매우 과소평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형편 없는 오퍼레이션은 "보이지 않는 청구서"를 들이밀기 때문입니다.

즉, 오퍼레이션은 언뜻 보기에 바로 매출을 높여주는 것도 아니고, 눈에 보이는 비용이 유발되는 것도 아니지만, 실제로는 매출 및 비용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1. 대금을 제 때 청구하지 않고 놓치게 되면 영업주기(Business Cycle)이 길어져서 매출채권 회전율이 떨어져서 동기간의 실질적인 이익이 감소하고,

  2. 세금계산서 발급을 누락할 경우 부가가치세 등에서 가산세를 부담하게 됩니다.

오퍼레이션은 회사의 탑라인과는 무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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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스는 오퍼레이션 중에서도 "계약관리"에 특화된 CLM (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서비스입니다.

  • 경영진이 회사의 계약 현황 및 사후관리에 대해 한 눈에 관리할 수 있고, 각 담당자는 자신의 업무를 놓치지 않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프릭스의 클로즈 베타의 종료가 약 한 달을 앞두고 있습니다.

참여해주신 고객분들께는 많은 혜택을 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

https://bit.ly/45PxKWW

☕️ Sales & Operation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은 커피챗 환영합니다.

https://whattime.co.kr/prix/30min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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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관련 반복적인 업무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고객사와 미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중에 재밌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업무담당자의 업무 시간을 줄여주는 것에 대한 높은 가치를 느낀다라는 것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반복적인 업무의 자동화"에 기꺼이 지불할 의사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SaaS를 구독하는 것은 신규 지출이 발생하지만, 담당자의 업무를 10% 줄여준다면 인건비의 10% (월급이 500만원이라면 50만원)를 절약할 수 있는데요, 만일 두 명이 할 일을 한 명이 할 수 있다면 더 높은 밸류를 부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릭스는 계약과 관련된 발생하는 반복적인 업무들 (계약 체결, 견적서 작성 및 발송, 매출/매입 대시보드 관리)의 효율을 개선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고객사에서 업무문서의 발급 절차를 자동화에 대한 요청을 받아서 프릭스 내에서 추가적인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e-form과 연계된 전자문서 자동생성 기능 같은 것들입니다.

메이커분들께서 문서와 관련하여 겪는 가장 큰 애로사항은 무엇인가요?
가볍게 어려움을 공유해주실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얘기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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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처럼 견적서를 보내는 방법

영업문서공유.png

기업 고객들과 b2b 거래를 하다보면, "견적서"를 자주 보내게 됩니다.

견적서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께서는 여러 견적을 받아보고 비교하고 싶고, 내부적인 프로세스를 밟기 위해서 견적서를 첨부 문서로 결재 서류에 포함하기 때문이죠.

프릭스에서는 몇 가지 form만 입력하면 견적서를 만들 수 있는 견적서 마법사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최근 재밌는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견적서를 자주 공유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견적서를 PDF 파일로 보내게 되면 견적서가 외부에서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서 많은 부담을 갖고 계셨고, 이를 위한 해결방법을 요청하셔서 준비한 기능입니다.

  1. 견적서 링크에 유효기간 설정하기

  2. 견적서 링크에 비밀번호 설정하기

  3. 견적서 링크에서 다운로드 허용여부 설정하기

이제는 보안성을 갖추어서 견적서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링크로 공유를 하게 되면, 제안서에 오타가 있거나 금액이 수정될 경우 금액을 사후에 수정할 수 있어서 편리한 점이 있으므로 링크로 공유드리는 것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

007처럼 견적서를 보내고 싶으시다면?

👉 프릭스 클로즈베타 사용하기

감사합니다!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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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베타 절반을 지나가면서, 프릭스!

클로즈베타가 벌써 절반이나 지나갔네요!

6월 20일에 CBT를 시작하고, 어느새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최근 두 달은 정말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

밀도 있는 시간만큼 더 단단해진 기분도 듭니다.

프릭스 팀은 저와 코파운더 재하님 두 명 팀이었는데, 8월 1일자로 두영 님이 합류했습니다. 다른 스타트업의 tech lead 직책을 맡으시다가 합류하셔서 개발에 많은 힘을 보태주고 계세요.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이 큰 행운이네요.

  • 프릭스 팀은 좋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 적극적으로 커피챗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이직을 고려하시지는 않더라도,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편하게 커피챗 신청해주세요 :)

서비스도 "계약의 주기 관리"에서 더 나아가서, "딜 관리"라는 개념으로 서비스의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딜이라는 개념을 도입하기 위해서 "고객관리"의 기능도 추가되었고요.

  • 결국 계약을 관리한다는 것은 고객과의 프로젝트를 관리해나가며, 주고 받을 서류와 돈을 관리한다는 것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 빠르게 기능을 배포해나가면서 고객의 반응을 살피고, 필요사항들을 고도화 해나가고 있습니다. 2주 간격으로 업데이트 내용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 곧 대시보드 기능이 업데이트 되면 개발의 큰 산을 넘을 것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 클로즈베타에 참여해주시면 향후 정식 서비스 시에 큰 할인 혜택을 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신청 부탁드립니다. 의견을 들려주세요!

스프링캠프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캠프파이어"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자유로운 업무 문화이지만, 간혹 업무 강도가 너무 세기 때문에 적절한 리프레시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주3회 운동 및 주1회 명상을 통해서 적절한 균형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기수를 모집하면 꼭 지원해보세요. 투자 이상의 것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달리기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는 10km 마라톤 대회에 참여했네요. 비록 1시간은 오버했지만, 달리기는 여전히 즐겁습니다.

기회가 되면 스타트업 러닝 클럽 한 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KakaoTalk_Photo_2023-08-20-13-56-58.jpeg

바쁜 중에서도 한 번씩 주위를 둘러봐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모두 평안하세요.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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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스에 법무지원 기능이 출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릭스 팀의 상원입니다.

그 동안 여러 고객사께서 계약서 관련 법률서비스를 희망하시는 경우가 많았는데, 프릭스의 기능 중 “법무지원”기능이 오픈되어 안내드립니다.

법무지원 기능은 법무법인 최선과의 제휴를 통해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 법무법인 최선은 김&장 법률사무소 출신의 변호사들이 설립한 로펌으로, 여러 기업에게 다양한 분야의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법무법인 최선 박성진 대표변호사의 프로필을 공유드립니다.
    - 홈페이지 : http://www.lawbestway.com/

    박성진 변호사

프릭스를 통해서,

  • 계약서의 신규 작성, 기존에 준비된 계약서 초안에 대한 법률 검토 등의 법률자문 등을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 향후에는 등기 업무 등 다양한 법무 관련 기능을 지원드릴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isclaimer :

  • Beta 버젼의 기능이므로,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프릭스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사와 법무법인 최선간에서 자문이 이루어지며, 프릭스는 어떠한 중개 수수료를 받지 아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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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서 배우는 점

맥북을 처음 사용하면서 참 애증의 감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다시 윈도우로 돌아가? 윈도우 노트북도 병행해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맥북은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 등등 별 생각이 다 드네요.

가장 아쉬운 부분은 멀티태스킹 부분입니다.

앱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어서 아무래도 윈도우 대비 멀티태스킹이 아쉽더라고요.

magnet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이런 간단한 기능을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해결해야 한다는 점이....

서류작업을 많이 하는 저로서는 아쉽게 느껴지는 점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한글 문서 작업 같은 것은 폴라리스 오피스를 사용하면서 상당 부분 해결 됐습니다.

반면 맥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부분은 맥이 가진 특장점 때문입니다.

맥 생태계의 불편함을 압도할 정도의 장점이 있기 때문인데요.

  1. 맥 생태계의 호환성

    • 아이폰, 애플워치,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맥북은 언젠가 사용해야 할 것이었습니다.

    • 모든 것이 연동되는 신세계는 한 번 락인 되면 벗어나기 어렵겠더라고요.

  2. 보안성

    • 보안이 중요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보니 맥을 사용했습니다.

    • 뭘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보안성이 올라가는 효과

  3. 디스플레이

    • 이번 휴가 시에는 공인인증서, 등기부 등본 발급 등 행정처리 할 것들이 있어서 기존에 사용하던 윈도우 노트북을 가져갔는데요, 맥북에 적응 되어버린 저로서는 디스플레이 차이가 너무 심하게 느껴졌습니다.

    • 집에 데스크탑이 없고, 저녁/주말에는 주로 집 근처 독서실에서 업무하고 있어서 디스플레이가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 그런데, 이 부분은 OLED를 사용하는 노트북으로 해결 가능한 부분이죠.

문득 맥북을 보면서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우리 서비스에도 배울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연동 & 호환성

    • 프릭스는 기존 전자서명 + 노션/엑셀을 쓰던 고객을 위한 제품입니다.

    • 마이그레이션은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의 제품만 사용하면서 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 기존 전자서명 서비스/카카오톡/슬랙과의 연동을 계획하고 있는데, 연동이 마무리되면 고객께서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인이 커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보안성

    • 보안은 저희 회사가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입니다. 보안성 자체가 서비스의 강점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저처럼 보안을 신경쓰는 사람은 보안만으로도 사용하기도 하니까요.

  3. UI

    • 맥북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용한 이유 중 하나는 솔직히 "이뻐서"도 큰 이유 중 하나이기 때문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것처럼 UI를 이쁘게 만들어야겠습니다.

    • 이 부분은 현재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9월 중에 업데이트 될 것 같고요.

맥북은 참 매력적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비스도 뾰족하게 갈고 닦아서 고객께서 어떻게든 도입을 해보고 싶은 그런 멋진 서비스가 되면 좋겠습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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