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ji Kim
Edit은 ...
지난 번에 edit의 전체적인 틀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Edit은
사용자의 상황, 배경 지식, 의도에 맞게 정보를 재구성하며,
관련된 정보끼리 연결될 수 있도록 하고,
능동적인 학습을 위한 task를 제안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보를 잘 저장하고, 연결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하였는데요.
이번 주에는 정보를 저장하는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구현 UI
pdf를 업로드하면, OCR을 수행하고,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전처리(맞춤법 교정 등)를 하며, 사용자의 의도에 맞게 단위화한 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게 됩니다.
아직... 갈 길이 먼데요...
streamlit이라는 패키지가 간편하다는 얘기를 듣고 활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여러 기능을 넣기에는 제약이 있는 것 같아 다시 flutter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
앞으로
edit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간단한 retrieval 알고리즘이라도 구현하여 정보를 잘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어떻게 잘 재구성할 수 있을지 여러 방법론을 시도해봐야 하며,
인지 부하를 줄일 수 있는 UX/기능을 고민하여 구현해야 합니다...
또 랜딩 페이지도...
갈 길이 머네요. 그렇지만 상당히 오랫동안 애먹었던 저장 부분을 구현하고, 또 정보를 다루는 기존 방법론들을 공부하며 방향성 측면에서도 발전이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기능을 발전시키고,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PMC S24 화이팅ㅠㅠ) 팀원을 구해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모든 분들 프로젝트에도 많은 진전이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