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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ly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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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컬쳐 덱 3가지 사례와 템플릿

1) 조직 문화를 담은 컬처 덱

혹시, 컬처 덱 제작을 고민 중이신가요?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 조직 문화 담당자 금귤🍊입니다.

얼마 전 나이스데이는 구성원들 중 몇 명이 모여 기업의 사명 및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조직 문화를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한 Culture TF(CTF)를 결성하였습니다.

현재 CTF는 조직 문화 진단을 위한 설문을 진행 중이며,

결과를 바탕으로 신규 입사자 온보딩 과정 개선과 컬 덱 제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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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무의 첫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저희 TF는 자료 조사 및 학습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컬처 덱의 필요성과 내용, 타 기업의 조직 문화가 반영된 컬쳐 덱 사례를 담은 글을 작성해 보았어요.

지금부터 저와 함께 컬처 덱에 대해 알아보실까요?

컬처 덱(Culture Deck)이 무엇인가요?

컬처 덱(Culture Deck)은 조직 문화를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의미합니다.

‘Culture’는 문화를 의미하고 'Deck'은 여러 층으로 구성된 것이기에, 문화 모음집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많은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자신의 문화, 가치 및 행동 방침을 정의하고 공유하기 위해 조직 문화를 문서로 제작합니다.

컬처 덱은 2009년 넷플릭스의 CEO인 리드 헤이스팅스(Reed Hastings)가

신입 직원 교육을 위한 '넷플릭스 문화: 자유 & 책임'이라는 설명으로부터 유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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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컬처 덱 표지, 슬라이드쉐어

넷플릭스 129장의 PPT Slide(한국어 번역본은 130장)에는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이를 위한 원칙, 뛰어난 인재와 문화의 중요성 등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는 최고의 인재들이 넷플릭스에서 성장하고 업계 최고의 보상과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한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넷플릭스의 컬처 덱은 여러 다른 기업에 영감을 주었고, 이후에 기업 문화에 대한 중요한 지침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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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운영 철학 그 자체인 컬처 덱

기업을 운영하면서 원칙이 존재한다면, 구성원들이 이에 공감할 수 있도록 문서를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이 문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기업의 철학을 정의해야 합니다.

먼저, (1) 우리 기업을 정의하고, (2) 우리의 미션에 공감하며 함께할 '사람'을 찾고 성장시켜야 합니다.

일하기 좋은 기업은 이를 위해 고민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만약 그런 고민을 해본 적이 없었다면, 컬처 덱을 만들면서 그 필요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컬처 덱을 통해 아래의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신규 입사자 온보딩 자료로 활용하여 문화 적합도를 높임

  2. 구성원들의 문화적 차이 감소와 명확한 행동양식을 통한 결속력 증대

  3. 조직 문화를 홍보하여 기업의 인지도 확대와 컬처 핏이 맞는 인재 채용에 도움

컬처 덱의 구성 : 조직의 지향점과 원칙을 중심으로

여러 기업의 컬처 덱은 조직이 지향하는 가치, 사명, 비전 및 문화적 원칙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이는 회사의 정체성과 독특성을 나타내며 또한 조직의 운영 지침과 직원들을 위한 정책, 절차 및 기대 사항을 설명하는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이 문서는 직원의 권리와 책임에 대한 참고 자료로도 사용 기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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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The Anti-Handbook Handbook’

테슬라의 신입사원들은 새로 입사할 때 ‘안티 핸드북 핸드북(Anti-handbook handbook)’을 받습니다.

테슬라의 핸드북은 테슬라식 컬처 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의 124장에 비해 4장으로 구성된 핸드북은 테슬라의 기업 문화를 명확하고 재치있게 전달하고 있고 어조와 형태마저 테슬라답습니다.

이처럼 컬처 덱에 특정한 형식은 없으며, 각 기업의 문화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다면 무엇이든 컬처 덱이 될 수 있습니다.

2) 스타트업 컬처 덱 및 가치 소개

다음으로는 글로벌 스타트업과 한국 기업의 컬처 덱을 살펴보며 컬처 덱에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LinkedIn ‘OUR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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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컬처 덱 ‘슬라이드 쉐어’ 중 일부

링크드인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어떤 기업보다 문화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되고자 하는 모습을 담은 문화로 컬처 덱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컬처 덱에는 링크드인의 문화와 변화, 통합, 협업, 유머, 결과 등 조직의 전반적인 특징을 반영합니다.

그다음으로는 운영 원칙을 담아 구성원들의 행동 방식을 설명합니다.

후반부에는 구성원들의 사진을 배치하여 각자가 문화와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인간적인 인상을 남기는 컬처 덱으로 마무리됩니다.

WeWork India ‘Culture Identity’

위워크의 경우 인도 지점의 컬처 덱 자료만 찾을 수 있었습니다.

'WeWork India Culture Identity'라는 제목의 이 컬처 덱은 위워크 인도 지점의 문화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같은 기업이지만, 사는 지역의 문화는 다르기 때문에 그 나라만의 문화가 융화된 컬처 덱이 탄생한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조직 문화의 중요성과 발전 과정을 설명하며, 고객과 직원에게 제공하는 물리적 공간이 위워크의 문화를 구현한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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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인도 ‘WeWork India Culture Deck 2023’ 일부

다음으로 위워크 인도 지점이 추구하는 5가지 가치를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으로 인재 채용, 성과 측정 및 보상, 학습과 개발, 그리고 유지/퇴사에 관해서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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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인도 ‘WeWork India Culture Deck 2023’ 일부

Gmarket ‘DNA’

지마켓의 컬처 덱 ‘Gmarket DNA’는 임직원이 동일한 유전자를 지녔다는 의미로 컨셉을 풀어내었습니다.

크게 지마켓의 존재 이유와 꿈꾸는 미래, 8가지의 일하는 방식으로 세 가지로 되어있어

구성원들이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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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뉴스룸 ‘지마켓은 이렇게 일하G! - 지마켓 DNA Awards 23년 상반지 수상자(1부)‘

지마켓은 현황에 맞는 조직문화를 정의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설문, 임원 워크숍, 영보드(노사협의회) 워크숍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임직원과 소통하며 다양한 분들의 의견과 방향성을 조화시키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또한, 3D 그래픽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설명하여 시각적으로 기억력에 더 남도록 했습니다.

G마켓을 나타내는 핵심 키워드 ‘Connection(연결)’과 마찬가지로 그래픽 모티브들은 G마켓 BI의 Dot을 기반으로 확장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여기에 더해, 지마켓답게 일하는 사람들을 자랑할 수 있는 사내 ‘지마켓 DNA Awards’를 매년 상반기에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구성원들은 다시 동기부여를 받고 조직 문화에 솔선수범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우리 회사 컬처 덱 만들어 보기

기업 컬처 덱 템플릿 제안

자, 스타트업의 사례를 살펴보았으니 이제 우리 기업을 위한 컬처 덱을 만들 차례입니다.

아래는 덱에 포함할 수 있는 템플릿의 구성입니다.

이 요소 중 우리 문화에 필요하고 구성원에게 기대되는 요소를 선택해 보세요.

  • 표지
    기업명과 컬쳐 덱의 제목을 포함한 첫 슬라이드

  • 사명
    회사의 사명을 간략하게 요약한 내용으로, 사회적 목적과 시장에서의 차별화 요소 포함

  • 비전
    장기 목표를 설명하는 3~5문장으로 구성된 회사의 비전

  • 가치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그에 대한 설명

  • 역사
    창립자가 아이디어를 발견한 날짜와 출시 날짜를 포함한 회사의 기원에 대한 간략한 진술 중요한 회사 행사나 성과를 포함

  • 채용 프로세스
    회사가 직원에게 추구하는 가치와 원칙에 대한 설명

  • 취업 규칙
    구성원 책임에 관한 명확한 지침

  • 작업 환경
    물리적 환경에 대한 설명과 직원에게 제공되는 이점

  • 직원 혜택
    직원이 받는 혜택과 혜택이 회사에 미치는 중요성

  • 기대
    회사가 직원에게 기대하는 바를 설명

컬처 덱을 만들 때 참고할 사항

다음 3가지를 필수적으로 체크해 보세요.

✅  기업의 가치를 포함하고 있나요?

✅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행동해야 하는 방식을 설명하나요?

✅  문서가 우리만의 문화 정체성을 담고 있나요?

컬처 덱은 기업명을 제외하더라도 철학을 통해 각 기업만의 고유한 문화를 드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구성원들이 소속한 기업의 가치에 공감할 수 있도록 조직 문화를 담은 컬쳐 덱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가세요.

끝으로, CTF에서는 컬처 덱을 만들면서 구성원들이 조직 내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기본 가정'을 맞추고

나이스데이의 핵심 가치를 재정의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더 나아가 나이스데이의 조직 문화를 전반적으로 다시 정의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할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우리 조직의 문화 지침서가 넷플릭스의 컬처 덱처럼 많은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세상에 스며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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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를 만드는 리더의 태도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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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란 조직 내 구성원이 공유하고 있는 가치입니다. 시장이라는 불확실성의 바다를 항해하는 회사와 구성원들에게 나침반이 되어주며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를 명확히 제시해줍니다. 이렇게 중요한 조직문화는 모든 구성원들의 참여가 뒷받침되어야 비로소 의미를 갖게되는데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구성원 중 ‘리더’가 갖는 중요성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직문화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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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데이의 핵심 가치는 조직문화에 기반했습니다. 우리는 이 가치를 지키는데 누구보다 앞장서는 사람을 리더로 존중합니다.

조직문화가 회사의 나침반이라면 리더는 이 나침반을 통해 조직의 앞길을 열어가는 길잡이 입니다. 그렇기에 리더의 위치는 항상 중요하며 회사는 이 역할을 누구보다 잘 해낼 수 있는 구성원을 리더로 임명하게 됩니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서, 회사가 리더를 임명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조직의 미션과 비전, 핵심 가치는 CEO나 경영진 등 일부의 노력만으로는 가치를 만들어내기 힘듭니다. 그래서 이를 함께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사람이 필요하고 이들이 바로 회사의 조직문화에 누구보다 진심이고 깊게 공감하는 사람인 리더 입니다.

리더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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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온 컴퍼니]에서 운영하는 [월간토킹] 5월 행사. 자신을 '성장을 돕는 리더'라고 소개해주신 이주호 연사님의 가치관은 제가 생각하는 리더십에 좋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 조직을 성장으로 이끄는 사람

직무역량이 뛰어난 사람은 그에 걸맞는 직무적 위치가 주어지나 앞서 언급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보다 더 중요한 위치가 주어지게 됩니다. 리더는 직무적 역량 이외에도 자신의 영향력으로 동료와 조직을 성장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리더 본연의 리더십이라는 영향력이 중요한 위치이기 때문에 조직의 미션과 비전에 깊이 공감하며 솔선수범으로 다른 구성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해내야 합니다.

💁 솔선수범 하는 사람

또한 구성원들은 뒤에서 지시만 하는 보스보다 직접 앞장서는 리더를 원합니다. 권한을 앞세우는 보스보다 조직의 핵심 가치와 일하는 방식을 수호하고 전파하는 리더에게서 심리적 안전감을 느낍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성과에도 영향을 주게 되며 나아가 리더처럼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참여의 문화를 이끌어 냅니다.

👍 신뢰를 주는 사람

리더는 자신의 행동으로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말과 행동으로 신뢰를 줄 수 없다면 그 리더십에도 분명 한계가 있을테니까요. 리더에게 신뢰를 느낄 수 없다면 구성원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제한적일 뿐더러 결국 조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리더는 늘 모범을 보여야 하며 리더십은 신뢰를 바탕으로 올바른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부족했던 나의 리더십

'벌집의 목적은 꿀을 만드는 게 아니다. 꿀은 건강한 벌집의 부산물이다. 의미 있는 조직은 고객을 만족시키면서 동시에 수익을 창출한다. 또한 참여를 이끌어 내고 변화를 시도함으로써 시작된다.'

세스 고딘, 의미의 시대

입사 후 1년 10개월차에 두 분의 동료들과 함께하는 작은 팀의 리더로 임명되어 5개월 동안 팀을 이끄는 경험을 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리더의 역할에 견주어 그 기간을 돌이켜보면 부족했던 점이 참 많았습니다.

동료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거나 환경을 제공하지 못했고 서비스 출시 일정을 핑계로 주어진 업무를 처리하는데 급급했습니다. 팀 회고나 1on1으로 팀 운영 과정을 돌아보며 소통하는 것에 소홀했고, 그렇게 팀은 일만 하는 조직이 되어버렸습니다.

건강한 팀을 만들어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에서 동료들과 함께 의미를 얻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미안함이 마음속에 남았습니다.

리더는 동료의 성장으로 평가받는 자리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리더는 팀원과 동료들에게 조직의 미션과 비전에 연결된 목표를 제시하고 그들의 성장으로 평가받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더는 어려운 자리인 것 같습니다. 직무적인 영역을 걷어내고 조직문화의 관점에서만 바라봐도 분명 높은 역량을 요구받는 자리입니다. 다만 그 자리는 분명 리더 개인의 성장에도 분명 맞닿아 있다고 봅니다. 자신도 모르는 문화적 잠재력을 깨닫거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경험은 분명 쉽게 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닐테니까요.

리더의 자리는 대부분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자신만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시기에 불쑥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리더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조직문화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는 분이라면, 직무나 직급을 떠나 리더의 역할을 나의 태도로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조직문화에 기여하고 계신 많은 리더분들께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아티클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나이스데이 캐럿.pnghttps://www.basily.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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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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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출시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Sally(Creative Confident Writer) 입니다.

나이스데이에서 10번째 콘텐츠를 올리는 날인 오늘, 2024년 10월 1일,

저희의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가 마침내 오픈했습니다.

이 특별한 날, 나이스데이 구성원들의 감회는 남다를 수밖에없겠죠!!!

이번 글에서는 basily 오픈에 대한 저희 구성원들의 소감과 함께,

그동안 개발 과정에서 느꼈던 경험과 후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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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스데인분들의 basily 출시 인터뷰 ]

  • Back-End Leader, 🥩Tony님

⇒ 처음으로 백엔드 리더를 맡으면서 팀원들의 업무 분배부터 시작해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정된 개발 기간 안에 에러 없이 작업을 완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변동 가능한 기획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해야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설득의 과정이었습니다. 기획의 의도와 제가 생각하는 방향이 다를 때, 이를 이해하고 서로를 설득하는 과정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이번 basily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아쉬움을 느꼈고, 스스로 더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팀원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은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그들의 노력 덕분에 리더로서 마음 편히 일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Back-End, 🏔️Martin님

⇒ basily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조직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조직문화를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문화와 복지를 위한 문화로 나누어 생각했지만, 이제는 조직의 가치와 신념에 기반한 독특한 문화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회사의 컨벤션으로는 도메인이 복잡해질수록 러닝커브가 올라가는 구조라는 것을 깨달았고, 불필요한 컨벤션을 제거가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같은 언어로 소통하지만 코드 표현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는 점도 깨달았으며, 점진적으로 DDD를 적용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부족함을 느끼면서도 구성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Back-End & QA Leader, 🚖Sony님

⇒ basily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개발 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개발에만 집중해온 저에게 프로젝트 준비 단계에서 해야 할 일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팀원들의 열정정인 참여와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의사소통이나 업무 프로세스가 완벽하지 않아 혼란스러운 순간도 있었지만, 이 또한 소중한 경험이었고. 이번 경험에서 배운 점들을 앞으로의 프로젝트에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Back-End, 🤑Seunglo님

⇒ basily 프로젝트는 제 입사 후 첫 경험으로, 개인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많은 배움과 성장이 있던 계기였습니다. 팀원들과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깊게 고민하게 되었고, 특히 포인트와 휴가 관련 개발을 맡으면서 팀원들을 설득하기 위해 다양한 논의를 준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프로젝트 초기부터 백엔드 팀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더 나은 코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의 핵심은 커뮤니케이션이었고, 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basily 오픈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구성원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Front-End Leader, 🍶Van님

⇒ 리더로서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나 혼자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리더를 맡은 후, 구성원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통해 팀이 더욱 단합되고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팀원들 서로의 강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협력하는 과정이 얼마나 값진지를 실감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리더십의 본질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나만 잘하면 돼'라는 생각을 덜어내고, 팀원들과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팀원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 Front-End , 🎾Henry님

⇒ 이번 basily프로젝트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만드는 첫 도전이였습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해보고 싶었던 일에 대한 열정이 더 컸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은 모두 같았지만,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기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방향성과 가치, 사용자 입장을 고려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대화와 설득, 수정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서비스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정하고 이를 흔들리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했으며, 사용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경험을 깊이 고민하고 이를 서비스에 녹여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Front-End & Operation Manager, 🦁Ryan님

⇒ 나이스데이의 목표는 '우리만의 서비스를 만들자'입니다. 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서비스 아이템 선정부터 현재 출시를 앞두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모든 basily 참여 구성원들이 각자 맡은 역할을 200%, 300%로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 각자의 강점을 살려 협력한 결과, 현재의 바질리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서비스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조직문화 활성화 서비스를 바질리에 많이 포함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basily를 사용함으로써 즐거운 공간과 조직 문화가 스며드는 회사로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비전을 함께 나누고, 더욱 발전하는 basily를 만들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도 나이스데이!

  • Publisher, 🐥Sally님

⇒ 입사 후, 대부분의 구성원들과 함께 Basily 플랫폼을 위해 힘을 모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구성원들이 각자의 영역을 넘어서 basily를 위해 협력하고 서로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basily에 더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참여하지 않는 기간에도, Branding T/F 활동을 통해 콘텐츠 작성을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콘텐츠 작성은 쉽지 않았지만, 구성원들의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반영하여 점점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냈고, 이를 커뮤니티에 공유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드디어 basily가 탄생한 날이 찾아왔습니다. 1년간의 노력을 통해 탄생한 Basily가 많은 이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이 Basily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Product Manager, 🥕Carrot님

⇒ 개발자에서 PM으로 직무전환을 하면서 많은 부족함을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구현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잘 정리해서 전달하는 역할이 아닌, 이해 관계자들이 기획의 취지와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업 분야의 비즈니스 및 도메인에 대한 지식부터 개발 프로세스,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역량 등 PM이 요구받는 직무 역량 수준이 매우 높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basily프로젝트를 하면서 스스로 직무 외적으로 무엇을 더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부족하고 한정된 자원으로 많은 것을 해내야 하는 상황에서 PM으로서의 역할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서비스의 성공을 위해 직무 외적으로 더 많은 시도와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Product Designer, 🍊Geumgyul님

⇒ 꿈꾸고 그려온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내기 위해 각자 맡은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년간의 노력 끝에 사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조직문화'라는 용어가 다소 어렵게 느껴져 '팀 문화'라는 표현으로 바꾸어, 사용자의 협업과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도구로 발전되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서비스를 통해 누군가가 잠시나마 행복을 느낀다면 정말 보람을 느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완성도를 계속 높여, "이 서비스는 내가 참여한 서비스다"라고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을 때까지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 Architect, 🌟Lucas님

⇒ 나는 항상 내 일에 최선을 다해왔다.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임했고, 그 과정에서 더 나은 결과물을 위해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basily 프로젝트에서도 그렇게 임했지만, 많은 미숙함이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 그러나 내 경험으로 보았을 때, 언제나 첫 도전은 더 힘들고 부족하기 마련이다. 또, 좋은 결과에 목표를 두기보다는 좋은 과정에 더 큰 목표를 두는 것이 더 많은 경험을 얻는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피하지 않고 부딪히며 변화와 도전을 온몸으로 온전히 맞이하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그리고 나는 “결국 산 꼭대기에 올라가 걸어 온 길을 바라볼거야. 그리곤 내가 경험한 길에 대해서 이야기 할거야.”라는 나의 소개글처럼 이룰 것이다.

구성원들이 맡은 역할은 달랐지만, basily를 향한 나이스데이 구성원들의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탄생한 나이스데이의 첫 번째 프로젝트,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는, 조직문화에 고민이 있는 모든 기업에게 확실히 도움을 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나이스데이만의 조직문화와 가치관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듯이, 모든 기업이 basily를 통해 각자의 고유한 문화를 통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basily는 기업이 좋은 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앞으로 나이스데이는 조직문화에 대한 고민을 가진 사용자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basily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basily가 기업들의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함께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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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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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ing T/F결성기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Sally(Creative Confident Writer) 입니다.

나이스데이는 현재 basily의 오픈을 6일 앞두고 준비에 힘쓰고 있습니다.
basily를 준비한 지 어느덧 1년이 흘러, 이제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많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basily에 큰 기대 부탁드립니다.

basily 출시 전, 나이스데이에서는 새로운 팀을 구성하여 basily에 힘을 더하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Branding T/F가 결성되었으며, 현재 내/외부 브랜드 강화 및 홍보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 회사로의 발판🪜 >

나이스데이는 basily의 시작을 발판으로 서비스 회사로 성장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나이스데이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금귤(geumgyul)님은 B2B 및 B2C 제품의 출시와 개선에 대한 경험을 하면서, 그 경험을 통해 서비스 출시 이후 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SI∙SM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대부분이 개발자 출신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서비스 회사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구성원들은 자신의 역할뿐만 아니라, 그 이상으로 노력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시도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발 외에도 더 많은 행동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서비스의 성공 여부에 부담감을 내려놓고, 구성원들이 그 과정에서 많은 도전을 통해 업무 역량을 확장하고 새로운 영역에서도 성과를 내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브랜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회사와 서비스의 브랜드를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 Branding T/F 🌱>

이러한 배경 속에서, 나이스데이는 새로운 Branding T/F 팀을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금귤(geumgyul)님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나이스데인을 모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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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Branding T/F 1기부터 4기까지 참여하고 있지만, 사실 처음부터 참여할 생각이 확고하지 않았습니다. 생소한 Branding 분야여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하던 중, 나이스데이 대표님(lucas)님의 제안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보기 위해 1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basily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마음도 큰 동기 중 하나였습니다.

브랜딩 T/F에서 진행한 많은 활동들이 긍정적인 결과물로 나타나고 있으며, 다른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진행한 과정 덕분에 현재 4개월째 참여하고 있습니다.😊
[ 브랜딩 T/F에서 진행한 활동들과 구성원들의 경험담은 다른 아티클로 가져오겠습니다. ]

모집글 이후, 맡은 업무로 바쁜 상황에서도 구성원들이 모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나이스데이에서는 저를 포함한 몇몇 구성원들이 실제로 참여해주었습니다. 한 달 동안 시범적으로 참여해보는 기간이 있었기에 호기심을 갖고 참여한 구성원들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나이스데이의 구성원들은 각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basily를 위해 뜻을 모으고 함께해주었습니다.

현재 4개월째 진행 중인 Branding T/F에서는 본업으로 바쁘신 분들도 업무 외적으로 시간을 내어 열심히 참여해 주시고 있으며, 매달 수행해야 할 일을 정한 후 그 기간이 끝난 후 새로운 인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서로 의지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매달 바뀌어 가는 구성원들과 함께 Branding T/F에서는 브랜딩 목표 설정, 가치 전달 방식 고민, 서비스 소개서 작성, 각종 채널에 게시글 업로드, CS 메뉴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Branding T/F는 basily를 위해 결성되었으며, 여러분께 지금까지 해왔던 활동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도전을 시도하고 있는 Branding T/F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basily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면 Branding T/F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략을 모색하며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매달 진행한 활동의 결과를 토대로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각 구성원이 가진 다양한 경험과 시각을 반영하여 더욱 창의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Branding T/F는 단순한 팀을 넘어, 브랜드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basily의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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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원팀을 위해 basily가 제안하는 가치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금귤(geumgyul)입니다.

왜 대다수의 직장인은 하루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을 포함하여 9시간 이상, 하루의 1/2을 행복하게 보낼 수 없을까요?

주 7일 중 주 5일 대부분의 시간을 포함하여 주말에는 다가올 월요일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basily는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대표님의 꿈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개요

  • 조금이라도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다면

  • 구성원이 진정으로 공감하는 문화

  •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를 위해 basily가 추구하는 가치

  • 기반이 단단해야 튼튼한 기업으로 자라요

  • 좋은 조직문화의 답은 구성원에게 있다

조금이라도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다면

하루 중 깨어있는 시간의 1/2 정도 보내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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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출근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행복하신가요?

어쩌면 출근하자마자 퇴근 이후나 주말을 기다리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우리의 삶이 일 이후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여러분들의 시간은 유한합니다. 그렇기에 '지금' 우리는 행복해야 합니다.

우리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공간에서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우리다움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제 삶의 일부인 일을 하며 행복하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 가치에 공감하기에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단 한 사람이라도 행복하게 일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진정으로 공감하는 문화

말뿐인 원팀은 그만!

스타트업에서는 특히나 원팀을 강조합니다.

구성원 개개인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과 단합을 통해 어려운 상황들을 헤쳐 나가고

한 마음으로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위해 협업해야 합니다.

훌륭한 조직문화를 지향하면서 혁신에는 가까워질 수 있으나, 이상적인 지향점과 달리 구성원들이 공감하기 어려운 현실이라면 내부 단합을 꾀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조직이 수평적 대화를 중요시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해당 조직이 딱딱한 분위기거나, 구성원의 의견이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기 어렵다면 수평적인 의사소통이 점차 사그라들 것입니다.

이 간극을 채우려고 각 조직에서는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강요해서 되는 일이 아니고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수단이 아닌, 단단한 기반으로 조직문화가 자리 잡아야만 합니다.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를 위해 basily가 추구하는 가치

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요

이를 위해 중요하게 추구하는 가치는 크게 3가지입니다.

이는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와 거의 유사합니다.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로 만들기 위해 우리 기업이 좋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고안하였으며,

이를 서비스에도 반영하였습니다.

  1. 자율과 공유 (기본가치)

  2. 활발한 상호작용 (중점가치)

  3. 즐거운 공간 (매력가치)

핵심가치.png

‘자율과 공유’는 활발한 상호작용과 즐거운 공간을 위해 기본이 되어야 하는 기본가치로 투명성을 지향합니다.

구성원들의 의사 결정을 존중하고 주체성과 신뢰성을 향상하는 업무환경을 조성합니다.

업무활동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의견 및 표현을 장려하며

공유자가 공유한 문서를 최종으로 확정할 수 있도록 책임과 권한을 부여합니다.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구성원들 간의 적극적 소통과 공유를 통해 생동감 있는 문화를 만듭니다.

의견을 남기면서 반응하고 교류 빈도를 높여 조직을 활성화할 수 있어요.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들을 통해 구성원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합니다.

‘즐거운 공간’은 이 서비스를 만든 나이스데이가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예요.

자유분방한 분위기에서 행복하게 교류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일하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싶어요.

서로에게 표현하면서 구성원의 일상이 표현과 즐거움으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기반이 단단해야 튼튼한 기업으로 자라요

조직문화는 기업의 미래

basily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입니다.

문화가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므로,

좋은 문화를 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좋은 조직문화의 답은 구성원에게 있다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조직문화 환경 만들기

우리는 각 기업에서 정의하는 ‘좋은 조직문화’를 위한 환경을 만들고 각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기업은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위해 고객들에게 묻듯 이를 만들어 내는 구성원의 의견 또한 중요하고 항상 궁금해야 하며 함께 더 나은 기업의 미래를 꿈꾸며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basily를 통해 고객들은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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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싶은 스타트업을 위해서

구성원의 참여와 관심으로 채워나가는 조직 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와 함께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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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liy의 기능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sony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와 나이스데이의 미션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줄 수 있는 basily만의 차별화 된 기능들에 대하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basliy는 우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기능들에 녹여내어 사용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basily의 주요 기능들을 하나씩 설명드리면서, 각 기능이 어떻게 우리의 가치를 실현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는데 기여하는지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율과 공유>

image.png공유 및 의견

basily에서는 구성원들이 근무/휴가ㆍ일정ㆍ요청과 같은 업무 활동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수직적이고 딱딱한 결재 방식이 아닌 공유를 통해 업무 활동을 의논 할 대상을 자유롭게 스스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의사결정의 주체성을 향상시키고, 수평적인 의사소통 방식으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공유 기능을 통해 구성원들은 자율성을 보장받으며 이러한 자율성의 보장은 개개인의 창의성을 증진시킬 것 입니다.

나아가 공유된 내용에 대해서 구성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단순한 승인이나 거부가 아닌 다양한 피드백을 제시할 수 있어, 활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공유 문서를 작성한 구성원 본인에게 최종 확정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의사결정을 장려합니다.

       

<활발한 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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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선물

basily에서는 구성원들 간에 '바질'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바질은 구성원들의 활동과 참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포인트의 개념입니다.

평소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를 인정하고 보상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구성원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팀워크를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합니다. 또한 구성원들의 업무에 대한 동기 부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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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태 기록

basily에서는 '출근'과 '퇴근'이라는 개념을 상태 등록으로 바라보고 특별하게 '체크인/체크아웃'으로 풀어냈습니다. 이는 마치 호텔에 체크인하는 것처럼 자신의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체크인을 하게되면 구성원의 상태를 나타내는 카드가 상태 영역에 꽂히게 됩니다. 이 카드에는 단순히 '출근' 상태뿐만 아니라 기분, 본인이 하고 있는 일, 관심사 등 다양한 상태를 표현하며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동료들과의 대화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도록 도움을 줍니다.

하루를 마치고 체크아웃을 하면 카드가 상태 영역에서 빠져나옵니다. 이렇게 하루 동안의 상태 기록은 마치 발권된 티켓처럼 시간순으로 정렬되어 저장됩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은 자신의 하루 일과를 되돌아보며 하루의 마무리를 기록합니다.

basily의 이러한 독특한 접근 방식은 일하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이 기능이 단순한 HR 도구를 넘어 구성원들이 애정을 가지고 즐겁게 사용하는 요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즐거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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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basily의 피드 기능을 통해 구성원들은 자유롭게 소식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사진, 투표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올릴 수 있어 활발한 상호작용을 촉진합니다.

자연스럽게 일상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이는 구성원들 간의 유대감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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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스토어

'바질'을 이용하여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질 스토어를 제공합니다.

휴가, 커피 쿠폰, 영화 티켓 등 다양한 상품을 담당자가 설정하여 구성원들의 복지를 증진시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의 참여 동기를 높이고 즐거운 조직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바질 스토어의 특별한 기능 중 하나로 '함께펀딩'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상품의 달성해야 되는 목표 바질 수를 설정하여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펀딩 하며 함께 목표를 달성합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 서로가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목표 달성을 위해 전체가 힘을 모으는 과정에서 유대감과 소속감이 강화됩니다.

함께펀딩은 단순한 보상 시스템을 넘어, 구성원들 간의 상호작용과 즐거움을 증진시키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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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인사이트에서는 구성원들의 바질과 관련된 활동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또한 바질 현황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 개인, 팀, 회사 전체의 활동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지표를 통해 회사의 조직문화 활성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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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지수

basily는 구성원들의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책임지수, 참여지수, 즐거움지수와 이를 종합한 '관심지수'를 제공합니다.
관심 지수에서는 각 지수의 변화를 확인하여 조직 문화 활성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바질과 마찬가지로 그래프를 통해 개인, 팀, 회사 전체의 활동을 빠르게 파악해 볼 수있습니다.

이를 통해 조직 문화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바질리

basily는 단순한 HR 플랫폼이 아닙니다. 회사 내의 일상, 소통, 성장이 모두 담긴 특별한 공간입니다.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서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basily를 통해 더 자유롭게 소통하고, 서로를 인정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Basily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에 대해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basily와 함께 여러분의 조직 문화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 현실적인 모습을 상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본문에서 소개된 기능들의 이미지는 현재 개발 중인 버전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지속적인 피드백과 개선을 통해 이미지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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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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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ly탄생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Creative Confident Writer) Sally입니다.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 시리즈들을 잘 읽어보셨나요?
지금까지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를 소개하면서, 이 회사가 조직문화에 얼마나 진심인지, 그리고 그 이상으로 깊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이 잘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나이스데이에서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의 오픈을 앞두고 많은 구성원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나이스데이는 ‘조직 문화’의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내에서는 자체 개발한 서비스인 기글(giggl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 basily라는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가치를 더 널리 공유하고자 합니다. 현재 다양한 HR 플랫폼이 존재하지만, basily에는 나이스데이가 중요하게 여기는 조직문화가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basily가 여러분의 조직문화 고민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곧 만나보실 basily의 기능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기글,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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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데이에서도 아직 basily를 도입하기 전이기 때문에, 현재는 자체 개발한 giggle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giggle은 입사 초기부터 제가 많은 도움을 받은 서비스입니다. 새로운 공간과 구성원들과의 만남이 낯설고 어색할 때, 모든 행동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구성원들의 이름을 외우는 것부터, 대화 중에는 관심사, 취향, 성향 등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giggle에는 근무/휴가 관리, 오늘의 일정, 공지 사항 등 다양한 기능들이 있지만, 특히 유용했던 것은 구성원의 소개와 피드 기능이었습니다. 구성원들의 기본정보와 그들이 작성하고 공유하는 피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관심사와 성향을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대화의 시작점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구성원들과의 소통이 훨씬 원활해졌고, 업무적으로 직접 교류가 없던 구성원들과도 댓글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할 기회를 얻게 되어 새로운 환경에서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근무하면서 giggle이 없었다면 적응하는데 더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지도 모릅니다.🥹
저를 포함한 나이스데이의 구성원들이 giggle의 도움을 받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basily가 조직문화에 고민이 있는 스타트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에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basily를 통해 구성원 간의 활발한 상호작용과 즐거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basily, Welcome!! >

함께펀딩.png basily를 테스트하면서, giggle보다 더 많은 재미 요소와 구성원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basily의 여러 기능 중에서 바질스토어가 가장 유익하다고 느꼈습니다.
바질스토어는 basily에서 활동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바질이라는 가상의 재화로 인정과 보상의 문화를 구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동료들과 다양한 의사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획득할 수 있는 바질로 회사는 구성원들 간의 유대감 형성을 장려하고 구성원은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질스토어는 구성원들이 각자 원하는 상품 카테고리를 선택해 교환할 수 있는 자유로움을 제공하여, 회사의 혜택을 보다 폭넓게 누릴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구성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회사와의 긍정적인 연결감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여러 명의 구성원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펀딩에 협력하는 기능은 팀워크를 증진시키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함께 도전하고 작은 성공을 공유하면서, 구성원들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basily는 자율과 공유, 활발한 상호 작용, 즐거운 공간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능 제공을 넘어서, 구성원들을 위해 설계된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우리의 조직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곧 giggle과 인사를 나누고 basily와 함께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basily가 가져올 변화를 기대하며,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basily를 통해 고민하던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 동참할 날이 기다려집니다. 😊

[ basily의 다양하고 의미있는 기능들은 다음 글에서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나이스데이의 Mis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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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데이는 나이스데이만의 조직문화와 가치관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한 나이스바, 나이렛, 나이스골 등 다양한 조직문화가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문화를 기반으로, 나이스데이는 모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면서 개인의 성장이 회사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듯이, 좋은 문화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가고,
그 문화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이스데이와 바질리의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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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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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조 : 돌굴러가유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Operation Manager] Ryan입니다.

나이스데이는 구성원들의 단합과 성장을 위해 사내 동아리를 적극 권장합니다.

현재 여러 사내 동아리가 있지만 제가 활동하고 있는 돌굴러가유를 소개 드리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Ryan의 경험>

저는 운동하는 걸 좋아하고 혼자 하는 운동보다는 같이 하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예전에 현재 회사 대표님과 프리랜서로 일을 같이 할 때 일하던 동료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볼링을 같이 쳐보자는 의견이 나와서 그날 바로 동대문에 있는 볼링 숍에 가서 볼링 개인장비를 맞추고 볼링을 쳤습니다.

주 1회 볼링을 치면서 볼링 치는 날이 기다려졌습니다.

덕분에 일할 때 받았던 스트레스를 볼링을 치면서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나이스데이 구성원들과 나누면 좋을 것 같아 볼링 동아리를 만들 생각을 했습니다.

<멤버 모집>

나이스데이는 3명 이상 구성원이 모였을 때 설립 가능하고 어떤 주제든 상관이 없습니다. 매월 1회 이상은 활동해야 하며 이를 충족하였을 시 매월 1인당 3만 원을 지원합니다.

저는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나이스데이 슬랙 채널에 볼링 동아리 모집 공지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 분께서 모집 포스터도 만들어주셔서 볼링 동아리 회원 모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동아리 멤버가 적게 모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8명 구성원이 볼링 동아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사내 볼링 동아리가 만들어졌습니다.

<볼링은 장비 빨!!!>

운동은 장비 빨이라고 멤버도 모집했으니 다 같이 오후 반차 쓰고 동대문 볼링 숍으로 출동!!!

다 같이 개인 볼 지공도 하고 새 볼링화, 아대도 사고 볼링 숍에서 소개해 준 볼링장으로 가서 처음으로 볼링을 나이스데이 구성원들과 같이 쳤습니다.

다들 퍼펙트를 치겠다는 마음으로 볼링공을 굴렸지만 현실은 100점만 넘겨 보자였습니다.

<유니폼 제작>

어느 정도 활동을 하니 회사에서 지원받은 동아리 활동비가 쌓였습니다. 동아리 비용을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유니폼을 맞추자는 의견이 나와서 볼링 유니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받아서 제작한 우리 유니폼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나이스데이 돌굴러가유만의 유니폼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취미 그 이상의 가치>

나이스데이에서 동아리 활동은 단순한 취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며, 직장 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양한 부서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러한 동아리 활동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회사의 조직 문화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욱 단단하고 탄탄한 조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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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로 참여한 seunglo 님 기존 돌굴러가유 멤버들보다 점수가 높게 나왔다는 건 비밀입니다.

<정기전 & 뒤풀이>

돌굴러가유는 6개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다 같이 오후 반반 차를 사용해 정기전을 진행합니다. 올해 치러진 정기전은 팀 배상환 vs 팀 임정애로 편을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이긴 팀에게 상품이 걸려 있기 때문에 두 팀은 서로 승부욕에 불타올라 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팀 임정애가 2:1로 이겼습니다!!! 매번 팀 배상환이 이겼는데 팀 배상환의 배려로 팀 임정애가 이겼습니다. ㅎㅎ
열심히 운동도 했으니 배도 고프고 치킨에 맥주 한 잔 마시러 근처 호프집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치맥을 하면서 사무실에서 하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구성원 관계가 더욱 끈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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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데이와 어울리는 Nice 호프집에서의 첫 뒤풀이!!! 치킨, 골뱅이가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다들 볼링 치고 배가 고팠는지 사진이 간판 사진밖에 없네요~

<돌굴러가유 멤버 후기>

  • 많은 의견과 참여가 있어 더 즐겁고 활동적인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 함께 볼링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날리고 즐거움도 얻고 유대감도 쌓고! 일석삼조 사내 볼링 동아리 애정 합니다~!

  • 늘 책상에 앉아서 일만 하는 것이 아닌, 땀을 함께 흘리며 나눈 공간에서의 경험이 더욱더 팀워크를 쫀득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 오른팔 근육만 강화된 것은 비밀 )

  • 회사가 일만 하는 공간이 아닌 즐거움 또한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가 잘 느끼지는 못하겠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긴말 필요 없이 재밌다!!!

  • 동호회 활동을 함으로써 일뿐만 아니라 또 다른 공감대가 생김으로써 서로 유대감이 더욱 쌓이는 것 같습니다!

  • 돌을 유쾌하게 굴리며 즐거움을 느낀다. 나이샷!!!!

<돌굴러가유는 계속된다.>

앞으로 돌굴러가유는 현 볼링 협회장인 Jerry 님 주도하게 더욱 재밌고 활기차게 동아리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돌굴러가유 정기전 사진은 저희 인스타그램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오늘도 나이스데이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나이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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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조 : 골! 골! 나이골이에요~!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creative confident writer) Sally입니다.

나데조(나이스데이조직문화) 시리즈의 글을 잘 읽어보셨나요? 😊
나이스데이의 대표적인 나데조를 여러분과 공유하면서, 조직문화에 대한 나이스데이의 진심이 느껴지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나이스데이에는 구성원들을 위한 조직문화를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며, 나데조 시리즈를 끝으로 8월에는 곧 출시될 바질리basily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나이스데이의 문화가 바질리basily에는 어떻게 녹아들어 여러분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 곧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나데조(나이스데이조직문화) 시리즈의 3번째, 나이골입니다!!!

<골!골! 나이골이에요~!>

나이스데이에는 아래 사진과 같이 벽면에 많은 종이가 붙어 있습니다!

image.png종이에는 많은 나이스데이 구성원들의 목표가 적혀져 있습니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벽면에 붙여 다른 구성원들이 알 수 있도록 하는거죠!
목표는 정말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이든, 프로젝트를 위한 공부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대단한 목표가 아니더라도 “나 스스로가 정한 목표”는 이뤄보자보자는 의미입니다.
[ martin님은 클린 아키텍쳐 정독하기, minam님은 출근길 계단을 이용하기 등 목표를 이루셨습니다!!!🥳]

나이골의 시작은 “목표와 꿈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보며 동기부여를 더 높여보자”는 나이스데이 구성원의 의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개인 비전보드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나이스데이의 비전보드로 확장되어 회사의 목표, 전략, 핵심가치 등으로 확장되었습니다.
[ 비전보드(Vision Board), 이미지와 단어의 시각적 콜라주를 사용하여 꿈, 목표, 의도를 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 ]
나잇골11.png나이골은 구성원들의 성장을 유도하면서 자기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한 목표를 기간 내 이루면 “저 성공했어요”영역으로 옮기고, 기간 내에 이루지 못했으면 “아쉽지만 이번엔ㅠㅠ”영역으로 옮기게 됩니다.

목표를 이루기 전 구성원들과 공유 하면 목표에 대한 책임감과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집니다.
또한, 서로의 목표를 공유하고 응원하는 과정에서 구성원들은 더욱 성장할 수 있으며, 목표를 달성한 후에는 노력한 과정을 소통할 수 있습니다.

비록 지금 실천하지 못하더라도 목표를 공유하면서 다음번에는 다시 도전해보자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은 서로의 목표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응원과 격려를 받으며 더욱 강한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이골 Vison Session>

나이스데이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전체 데일리를 진행합니다.
이 시간에는 모든 구성원들이 모여 일상 이야기, 건의사항 등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나 성공했어요'를 구성원들에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전체 데일리 때 진행됩니다. 목표를 이룬 구성원들은 목표 설정 이유와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다른 구성원들은 이를 통해 동기부여를 얻고 서로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눌 수 있습니다.

나잇골3.png⇒ carrot님의 나이골 공유 & 나이스포인트(NP)획득을 위한 주사위 돌리기

경험담을 나누고 나면 나이스데에서는 칭찬과 보상의 의미로 NP를 획득할 수 있는 주사위를 돌릴 기회를 제공합니다. 주사위를 돌려 나온 숫자에 1000을 곱한 만큼의 NP를 획득하여 나이렛을 돌리는 거죠! 😆

<나이골로 얻는 조직문화>

TalkMedia_3324239580534431744_0.jpeg나이스데이는 구성원들의 성장에 진심입니다.
이러한 문화가 있는 이유는 나이스데이는 “나의 성장이 곧 우리의 성장”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나이스데이는 성장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성장 과정에서 난관에 직면할 수 있지만, 이를 두려워하지 않고 개인과 조직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하려는 과정에서 책임감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고 즐겁게 일하는 것은 나이스데이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가치가 “나이골”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의 성장이 우리의 성장이 되도록 나이스데이 구성원들은 항상 나아갈 것입니다.

나이골에 대한 나이스데인들의 생생한 후기로, 글을 마무리할게요!

  • 입으로만 떠들던 지난 날의 내 모습을 구체화하여 목표를 공유했더니 계속 머리에 맴돌아서 결국 지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운동이 늘 부족한 저는 출근할 때 계단을 이용해보자는 목표를 설정했는데, 이제는 그것은 일상적인 습관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나이골 많이 많이 추천해요!🎉

  •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 과정에서의 경험과 느낀점을 동료분들과 나눌 수 있어서 함께 성장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성취감도 덤으로 얻을 수 있어요!

  • 목표가 크지 않더라도 성취해낸다면 뿌듯함을 얻고 더 큰 목표로 나아갈 수 있어요. 모두에게 자신의 목표를 공유하고 달성을 축하받으며 주사위까지 돌리면 기분이 좋습니다!😊

  • 누군가와 목표를 공유한다는게 아직 어렵지만 크지 않은 목표부터 공유해보겠습니다.

  • '나의 성장이 곧 우리의 성장이라고 믿어요' 라고 하는 우리의 핵심가치에서 시작된 나이골! 나의 성장이 이 작은 🔥불씨에서도 시작될 수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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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조 : 네? 회사에 ‘BAR’가 있다고요?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seunglo입니다.

“네? 회사에 ‘BAR’가 있다고요?” 이 질문은 제가 우리 회사를 소개할 때 자주 듣는 반응입니다. 그만큼 나이스데이에는 특별한 공간이 있기 때문이죠.

우리 회사에는 큼지막한 업소용 냉장고에 다양한 맥주와 음료, 심지어 여러 가지 위스키까지 갖춘 실제 ‘BAR’ 못지않은 공간이 있습니다. 이 독특한 공간이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주인공입니다.

이 이야기는 ‘나데조(나이스데이 조직 문화)’ 시리즈의 두 번째 편입니다. 지난 나데조: 나이렛 가즈아아!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우리의 ‘나이스바’에 대해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우리 나이스데이에서의 특별한 공간 ‘BAR’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리고 우리 회사는 이 ‘BAR’라는 공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그 특별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image.png

< 시작,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

2022년 8월, 제가 처음 나이스데이에 입사했을 때 우리 사무실은 선릉의 위워크에 있었습니다.

당시 위워크에서는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있었어요.

라운지에 모여 앉아 가볍게 맥주를 마시며 소소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그 시간들이 우리 모두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2022년 10월 28일, 우리는 위워크를 떠나 선유도역 근처의 현재 사무실로 이전했습니다. 이사 과정에서 루카스님께서 공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셨는데, 모두가 좋아했던 위워크에서의 경험을 새 사무실에도 담고 싶어 하셨죠.

그래서 처음에는 단순히 바 형태의 공간을 만들어 구성원들이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이 공간은 곧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더욱 특별해지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몇몇 구성원이 집에 있던 위스키를 가져오면서 시작되었죠. 그 후 분위기를 더해줄 조명이 생겼고, 구성원들끼리 손님이 왔을 때 음료 메뉴를 안내할 수 있는 메뉴판도 만들었어요.

점점 더 많은 구성원이 이 공간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기 시작했고, 우리는 함께 의견을 모아 맥주 냉장고를 들여놓기로 결정했습니다. 각자의 취향과 아이디어가 모여 지금의 ‘나이스바’가 탄생한 거죠.

이렇게 해서 처음에는 단순한 자투리 공간이었던 곳이, 우리 모두의 손길이 닿아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는 특별한 ‘바’로 진화했습니다.

‘나이스바’는 단순한 공간이 아닌, 우리 회사의 문화와 구성원들의 마음이 담긴 특별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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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단 하나의 약속 >

‘나이스바’가 만들어질 당시, 루카스님을 비롯한 많은 구성원은 이 새로운 공간에 대해 깊이 고민했습니다. 회사 문화에 미칠 영향, 음주로 인해 발생할 문제 등 다양한 측면을 고민했죠.

이에 우리는 단 하나의 명확한 규칙을 정했습니다. 바로 “나이스바로 인해 어떠한 문제라도 발생하면 그 즉시 폐쇄한다”는 것입니다. 이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규칙은 지금까지도 우리가 철저히 지켜오고 있는 약속입니다.

이 규칙 하나만으로, 우리는 구성원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믿고 ‘나이스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하지만 책임감 있게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죠.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규칙 하나만으로, ‘나이스바’는 우리 모두에게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구성원들에게 이 ‘나이스바’가 단순히 주어진 공간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문화의 일부라는 인식이 깊게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현재 ‘나이스바’는 다채로운 용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때로는 ‘데일리 미팅’의 장소가 되기도 하고, 동료들과 편안히 대화를 나누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나이스데이에 초대된 손님과 소통하는 장소로 쓰이기도 하고, 업무 환경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찾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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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하며>

‘나이스바’는 저에게 단순히 공간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이곳은 우리 나이스데이의 문화와 가치관을 상징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 서로를 신뢰하는 마음, 그리고 책임감 있는 자유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이스바’가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공간이자, 나이스데이의 문화를 상징하는 특별한 장소로 계속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나누고, 더 깊은 관계를 만들어가며, 더 나은 나이스데이를 함께 만들어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나이스바'에 대한 구성원들의 생생한 후기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 저녁시간 불꺼진 조명 불빛 아래에서 나이스바에 몇몇이 앉아 나누었던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 각자의 고민들을 나눌수 있는 소중한 시간,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 나이스데이바가 생긴 지 1년 동안, 사건 사고 없이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나이스데인분들의 자율과 책임 덕분입니다. 나이스데인분들 덕분에 나이스데이바를 사용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저는 졸리거나 카페에 온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때 나이스바를 애용합니다. 공간을 바꾸는것 만으로도 집중이 되니까요~ 좋은 스피커를 나눠주신 구성원분 덕에 음악도 신나게 들으면서 작업할 수 있어요~ ! 👍

  • 낮 시간에 사용은 개인에 성향/취향/상황에 맞는 다양한 형태로 사용이 되어 활용 도가 높다고 생각 됩니다.다만 이전에 비해 `저녁에 사용 하는 용도로는 나이스 바에서 편하기 주류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  로 이용 하는 것이 조금 뜸하긴 합니다.개인 적으로는 아래의 항목 때문에 조금 꺼려 지는 것 같습니다.

    • 퇴근 이후 바로 사용 하려면, 야근 하시는 분이 있다 보니. 조금 사용이 꺼려 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분위기 관점)

    • 회식이나 이후  나이스바를 이용 시 늦은 심야 까지 자주 사용 하게 되어. 귀가 시간이 많이 늦어지는 것도 일부 있는 것 같습니다.(인식에 관점)

  • 머리가 아플 때, 그리고 괜히 그날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기분전환을 하며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가끔은 구성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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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조 : 나이렛 가즈아아!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creative confident writer) Sally입니다.

나이스데이의 소개 글은 잘 읽어보셨나요?

이번 글에서는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를 여러분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는 항상 구성원들을 위해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고, 조직 내 모든 구성원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가 점차 퍼져 다른 회사의 구성원들도 조직문화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며, 각 구성원의 즐거움이 쌓여 회사 전체의 즐거움으로 이어져 시너지를 끌어 내고자 합니다.

나데조(나이스데이조직문화) 시리즈의 첫 번째 글은 나이렛입니다!


< 나이렛? 그게 뭔데? >

나이스데이에는 특별한 룰렛이 있습니다.
나이렛(”나이스데인 만을 위한 나이스룰렛”)은 나이스데이의 자랑스러운 조직 문화 중 하나로, 구성원들이 활동과 참여를 통해 나이스포인트(NP)를 얻고 Lucas님께 해당 NP를 지불하면 나이렛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 구성원들은 나이스데이 자체 HR 플랫폼인 기글을 사용하여 게시물 올리기, 댓글 달기, 좋아요 등의 활동을 통해 NP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업로드이미지1 (1).png=> 지금 바로 집으로 나오기를 희망하는 seunglo님 & 나이쏨이 걸려 henry님이 사주신 꽈배기를 먹는 구성원들

나이렛은 이와 같이 시작됩니다.
모든 구성원이 업무를 하던 중, 다른 팀의 한 구성원이 “아, 나이렛 돌릴까?”라고 말하면, 주변에 있던 다른 구성원들이 하나둘씩 “나이렛 가즈아아아!”라고 따라 하기 시작합니다. 해당 구성원이 “나이렛 가즈아아아!” 외치면 모든 구성원은 하던 일을 멈추고 자리에서 일어나 사무실 뒤편에 있던 룰렛을 들고 사무실 가운데로 모입니다. NP를 지불한 구성원은 룰렛을 돌릴 준비를 합니다.

image.png나이렛은 구성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많은 재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이스데이에서는 나이렛에 유쾌한 재미를 더하고자 나이쏨에 걸리면 모든 구성원에게 간식을 사주자는 의견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나이스데이에서는 커피, 빵, 만두, 아이스크림과 같은 음식을 사와서 모든 구성원들이 아주 맛있게 먹는답니다. ]


< 나이렛의 시작은?>

업로드이미지2 (1).png=> 초기 구글 시트 & 나이스데이 giggle

나이렛의 시작은 기글(나이스데이에서 직접 만든 HR서비스)에서 출발했습니다. 처음에는 구글 시트로 근무/휴가를 관리하면서 느낀 불편함과 다른 HR 서비스들의 복잡함과 높은 비용으로 인해 자체 개발 서비스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글을 만드는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피드작성, 댓글 작성, 좋아요 기능을 추가 했습니다. 초기에는 적은 수의 구성원이 참여하다가 점점 더 많은 구성원들이 참여하기 시작했고, 활발한 소통을 하고자 나이스포인트를 도입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구성원들의 아이디어가 하나둘씩 모아져, 나이스포인트를 단순히 사용하기 보다는 모든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룰렛을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활발한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즐거운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 나이렛으로 얻는 조직문화 >

스크린샷 2024-07-17 오후 6.50.36.png나이스데이는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도 즐거움을 추구하며 더 나은 결과를 얻으려고 합니다.
이는 모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에 나이스데이의 가치가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나이스데이에서는 구성원들의 의견이 하나둘 모여 새로운 나데조가 하나씩 늘어날 예정입니다.

나이스데이처럼 다른 회사에서도 자기들만의 조직문화가 생긴다면,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을까요? 더 많은 구성원들이 일하면서 기쁨을 느끼고,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나이렛에 대한 나이스데인들의 생생한 후기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 저도 나이쏨 말고 휴가, 반차, 지금바로집으로 나오고 싶습니다!!!🥹

    •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고 모두가 함께 설레는 순간입니다.😊

    • 나이렛을 돌리기전, 그리고 돌리는 중, 돌리고 나서는 삶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일찍 퇴근하기처럼 늦게 출근하기가 있어도 좋을거 같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나이쏨이 있어서 전보다 돌릴 때 망설여지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이렛을 돌릴때마다 나이스데인들과 짧지만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 나이렛을 돌릴 때마다 분위기가 유쾌해지는 것이 좋았습니다.🤣
      바쁜 와중에 한번 쉬어가는 타임 혹은 제 스스로 릴렉스하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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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를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스데이에서 2년차 개발자 seunglo입니다.

저희 회사는 현재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인 바질리를 서비스 출시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활성화라는 미션에 걸맞게, 나이스데이는 '조직 문화'가 주는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곳에서 보낸 2년 동안 느낀 나이스데이만의 특별한 문화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 첫 만남, 면접 >

약 2년 전, 저는 처음 사회인이자 개발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여러 회사를 면접 보던 시기였습니다.

더운 여름날, 선릉의 위워크에서 처음 만난 대표님인 루카스님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반바지에 반팔 차림으로 편안하게 저를 맞아주셨는데, 여유로워 보였고 행복해 보였어요.

면접은 좋은 선배 개발자와의 커피챗같은 편안한 느낌의 분위기에서 진행 되었어요.

루카스님이 회사 문화와 가치관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 말씀들이 있어요

  1. 서로를 존중해요:

    경력이 많고 적음은 중요하지 않아요.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솔직한 피드백을 나누는 게 중요해요.

  2. 끊임없이 배워요:

    개발자라면 평생 공부해야 해요. 그래야 성장할 수 있고, 뒤처지지 않아요.

  3. 즐겁게 일해요: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즐겁지 않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4. 책임감을 가져요: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지고, 회사와 동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이런 가치관들이 지금까지도 우리 회사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어요.

면접이 끝난 후 서로 존중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즐겁게 일하는 회사의 핵심 가치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아, 여기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감사하게도 면접이 끝난 후, 아무것도 없는 저를 좋게 봐주셔서 나이스데이의 구성원으로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 첫 발을 내딛다, 온보딩 >

IMG_5862.JPG

나이스데이에 처음 들어오면, 3개월 동안 특별한 시간을 보내요. 우리는 이걸 '온보딩'이라고 불러요.

신입이든 경력이든 상관없이 모두가 이 과정을 거치는데, 회사 문화에 적응하고 동료들과 친해지는 소중한 시간이에요.

개발자들은 이 기간 동안 실제 업무에 필요한 기술들을 배우고, 배운 내용을 다른 팀원들 앞에서 발표해요. 그리고 서로 솔직한 피드백을 주고받죠 우리는 '리뷰’라고 불러요

제 첫 리뷰 때가 아직도 생생해요. 평소에 남들 앞에서 말하는 걸 못하고 두려워했던 제가, 열 명이 넘는 동료들 앞에서 발표를 하게 된 거예요.

긴장해서 전날 잠도 못 자고, 떨리는 목소리로 어떻게든 발표를 마쳤죠. 발표가 끝나고 나니 "아, 망했다"는 생각뿐이었어요.

하지만 동료들은 오히려 저를 격려해주었어요. "다음엔 더 잘할 거야", "우리도 처음엔 다 그랬어" 하면서요. 온보딩을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많이 성장했어요.

리뷰 실력도 처음보다도 늘었고,무엇보다 혼자가 아니라 회사의 구성원으로써 함께 성장한다는 걸 배웠죠.

셀카.jpeg

< 첫 업무 >

나이스데이는 바질리와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동시에 안정적인 회사 운영을 위해 시스템 통합(SI) 사업도 진행하고 있어요

저의 첫 업무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고객사의 관리자 페이지 개발을 맡는 것이었어요.

업무를 하면서 팀의 시니어 개발자인 ryan님과 preah님으로부터 배운 프로페셔널리즘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이 두 분의 일하는 방식은 제게 큰 깨달음을 주었는데요. 고객사로부터 신규 개발이나 수정 요청이 왔을 때, 단순히 "안 됩니다"라고 말하는 대신 항상 정확한 이유와 대안을 제시하셨거든요.

예를 들어,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요청하신 방식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신 이런 방안은 어떨까요?"라고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때로는 요청보다 더 나은 해결책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는 능력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단순히 고객사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와 함께 더 나은 것을 만들어나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고객사와 협력하여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러한 접근 방식 덕분에 고객사에서도 결과물에 매우 만족해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넘어서, 진정한 의미의 문제 해결자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또한 고객과의 소통, 그리고 팀 내에서의 협업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웠습니다.

< 지금, 앞으로 >

바질리 사진.jpg

나이스데이는 정말로 조직문화에 진심이에요. 단순히 일 잘하는 회사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는 어떠신가요? 조직문화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앞으로도 나이스데이는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조직문화로 어려움을 겪거나 고민을 나누고 있는 여러분에게 작은 영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즐거운 직장 문화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이스데이에서는 곧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인 🌱basily를 출시할 예정이에요

출시를 앞두고,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는 어떤모습인지, 그리고 그 문화가 basily에 어떻게 녹아들어 여러분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 이야기 해드릴게요.

앞으로 7월 한달간 여러분께 나데조(나이스데이 조직문화)의 시리즈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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