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아직 프로덕트가 없습니다.

아티클

전체 보기
김연재

김연재

그로우베터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개선 사례 공유 후기

안녕하세요


@Hyunsol Park 님의 오늘 프로덕트 개선 공유한 세미나 관련 후기를 남겨 봅니다.


여러 상황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스타트업에 영감 (inspire)를 잘 주는 서비스로서 오늘 공유 한 내용 중에 제일 좋았던 부분 먼저 말씀 드립니다.


  1. 유저들의 해야 할일(JTBD)에서 고객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들이 어떤 행위 ( 액션을) 하는지를 보는 점
  2. 핵심지표에 대한 AARRR 연결하기도 하면서 포스트와 연결한 MAU가 인상적


제가 이해가 부족했던 점

  1. 회귀모델은 자세히 듣을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 부분은 자세한 설명이 있으면 좋았을 듯 합니다.

궁금한점

  1. 프로덕트를 잘 만들어가고 있어서 항상 응원을 드리지만 디스콰이엇 제품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비전 ?
  2. 디스콰이엇에서 PMF 는 어는 정도 지표나 기준이 있을때 이제 PMF는 달성 했어라고 생각하시는지?

항상 응원하고 해외 진출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4
2
김연재

김연재

새로운 길을 준비하면서 스터디

https://brunch.co.kr/@sancho/1

1. 고객이 원하는 바를 파악하여 이를 제품에 반영

2. 제품이 가야 할 방향 설정, 제품을 개발하는 팀이 가장 효과 크고 중요한 업무부터 수행하도록 우선 순위 결정

3. 런칭한 기능을 고객이 우리가 원했던 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분석, 결과 다시 제품에 반영

https://hbr.org/2016/09/know-your-customers-jobs-to-be-done

1. 유저가 진짜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면, 유저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아는 것이 먼저다.

2. 유저가 제품을 산다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제품을 '고용'하는 것. 잘 되면 다시 '고용', 제대로 기능하지 않았으면 '해고'하는 것

3. 성공적인 혁신을 원한다면 유저의 삶에서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를 찾아서 제품을, 경험을, 문제 해결 과정을 설계해야 한다.

https://brunch.co.kr/@lulina724/26

1. PRD의 목적: 올바른 제품을 만들고 사용자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팀이 함께 나아가도록 하는 것

2. PRD에서 작성해야 할 것: 1. 요약과 배경 2. 주요 사용자 3. 핵심 사용자 여정 4. 기능적 요구사항 5. 관련 문서 6. 배포 계획

3. PRD를 잘 활용하기 위한 팁: 왜, 어떻게, 무엇을에 대한 초안을 작성하고 바로 공유

https://brunch.co.kr/@tsp/53

1. 팀에서 사랑받기 위한 결정 보다는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취해야 성공적인 프로덕트를 만들어 낼 수 있다. 

2.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에 대한 디테일 X, 하나의 서비스가 성장하기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 큰 방향을 설정 O 

3. 사용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서비스는 성공하지 못한다. 

11
2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