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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정규 ·

PARD real start

안녕하세요. 개발 파트장 박정규입니다.

3월 11일 OT가 시작되면서 PARD의 공식적인 일정이 처음으로 진행되었는데, 협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인 우리 PARD 사람들을 보니 PARD를 처음 시작하려고 모였던 날이 생각이 났습니다. 11월 11일 현종,환 형들과 이디야에서 첫 미팅 이후 3월 11일까지 달려오면서 살짝 지친감도 있었고, 걱정도 많았지만 파디 분들의 모습을 보니 설렘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용기도 많이 생긴거 같습니다. 앞으로 많은 여정들을 함께하게 될텐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과 모든 노력을 다해 여러분들과 함께 멋진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아직 만난지 얼마 안됐지만 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기대하며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열심히 해봅시다!


[협업]

 앞으로 PARD에서 협업에 대해 많이 경험하고 배우게 될텐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협업’은 무엇인가요? 제가 생각하는 협업은 사람들간의 신뢰를 쌓는 과정 입니다.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갈 때 서로가 서로를 믿고 나아가는 과정이 협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실력도 필요하겠지만, 자신의 생각과 역량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 능력도 필수적일 것입니다. 파드 활동을 하면서 세미나를 통해 실력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분명히 성장할 것이지만, 함께 놀기도 하고 이야기 나누며 사람들과에 만남에 있어서 다양한 경험과 성장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



PARD_CLUB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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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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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eon Lee
Hoyeon Lee

😎👍

최현종
최현종

진짜는 지금부터!!!!

송예찬
송예찬

벌써 지칠 수 없다!! 1기 마무리까지 가자!

조환
조환

신뢰의 아이콘 박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