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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

고객에게 “난 너 뿐이야”라고 느끼게 해라.

최근에 ‘What women want’라는 영화를 봤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인 닉은 많은 여성의 마음을 얻는다. 그는 온갖 달콤한 말들과 행동으로 온 세상에서 그 여자만 존재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준다.


사업과 연애에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라는 점이다.

즉, 고객의 마음을 얻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공식적으로 보단 개인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더 유리하다. 진짜 나 한 명을 위해 이렇게까지 세심하게 신경쓴다는 것이 느껴지면 거기서 신뢰가 확 느껴지기 마련이다.


오늘 상품 문의를 하는데, 상담을 하는 분은 “고객님"이 아니라 “가인님" 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내 이야기에 공감을 해주며 걱정될만한 점들까지 미리 짚어서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그 부분은 자신이 직접 책임지겠다고 까지 말했다.


사실 나는 이 사람의 수많은 고객 중 한 명일 것이다. 하지만 그 순간만큼은 나밖에 없다고 느껴지도록 했고, 내가 굉장히 중요한 사람으로 느껴지도록 했다.


여기서 난 바로 결제했다.


물론 여기서 본질은 그렇게 연기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자신의 고객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야 이런 말과 행동이 나온다.


고객을 진심으로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오늘도 한 번 되새겨보자.


100일챌린지#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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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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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y Kwon
Shawny Kwon

고객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싶습니다! 동기를 주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ㅎ

최현종
최현종

슬슬 100번째 글이 다가오고있어요 두근두근

최규남
최규남

맞아요.. 스타벅스만 저의 생일을 챙겨주더군요.. ^-^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가인님 메이커로그가 Must Reads #108에 선정 되었어요~!! https://stib.ee/ai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