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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oon Yi
Hojoon Yi ·

[Towns] 개발자가 구해지지 않으시나요? 직접 개발을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저는 청소년 시절부터 프로젝트를 할때마다 개발자 구하는데 항상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직원으로서 개발자를 구하기도 어려운데, 팀원으로 구하기는 정말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디스콰이엇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사실 개발자를 찾기 위함이었습니다.

저와같이 개발자를 아무리 구해도 구해지지 않는다면 직접 개발을 공부해서 개발해보시는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은데요.

  • 내가 만들려는 제품의 개발 난이도를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다.

  • 정확하게 내가 같이 일해야하는 개발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

  • 앞으로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할때 굉장히 수월해진다.

개발을 빠르게 배워서 (노코드 라던지...) 제품 런칭까지 직접 개발하면 베스트이겠지만 개발자가 구해지기 전까지 개발 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제품이 어떤 기술 스택이 필요한지, 어떤 로직이 들어가야하는지, 아키텍처는 어떤식으로 구성해서 확장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발이 재미있다고 느껴져서 이 방법이 잘 먹혀들었을 수 있지만 많은 창업자, 메이커 분들이 개발에 도전하는 겸 직접 개발을 도전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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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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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하하 딱 이 고민을 하고 있어서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늘 고민만 하다 미뤄버리는 것 같아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이네요 🥲

Hojoon Yi
Hojoon Yi

저는 생활코딩으로 웹 개발부터 시작해보았어요 관련 입문 서적들도 많으니 한번 도전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Kanghyeon Lee
Kanghyeon Lee

너무 좋은 툴들이 많아, 노코드로 만들 수도 있으면서 방법만 이해만 하면 GPT의 도움을 받아 코딩까지 할 수 있으니 놀라운 세상이긴 합니다! 몇 번의 개발 공부를 때려치고, 개발자 분들과 소통하면서 입코딩(?)은 느는 것 같은데,,,ㅋㅋ 개발이 재밌다고 느끼시니 부럽습니다

Sunghoon Sim
Sunghoon Sim

항상 고민만 하고, 공부를 못하고 있는데, 가끔씩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어떤 것을 공부하고 계시고,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시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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