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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원
장동원 ·

사랑이란 어떻게 해야하는가?

사랑에 가이드 라인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서 최근 많은 생각이 있습니다.

저는 뭔가 행동을 하는 기준을 정해두고 하거든요(가끔씩은 넘 보수적이라 고쳐야하는 습관이긴 하지만)

예시로 전 기독교라 행동과 말을 할 때 기준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있는가?"로 잡고 언행을 하기 전 자주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사랑은 기준을 세우는 것 자체가 안되고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조차 쉽지 않더군요. 아직도 열심히 struggling하는 중입니다. 그치만 격하게 느끼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사랑은 행복의 조건이며 인생에 없어서는 안될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

최근에 많은 고민을 하면서 얻은 교훈이 있습니다.

아 사랑, 이거 맞춤화 서비스구나... AI 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마냥...

개인마다 사랑을 받고 있구나를 느끼는 포인트가 너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을 많이많이 주는것이 누군가에게는 기분 좋은 일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집착 혹은 스토킹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것처럼(내가 하면 로멘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도 있죠,,, 일명 내로남불)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사랑을 행하고, 사랑을 정의했으며, 어떻게 사랑을 나누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 클럽에 들어왔구요. 만약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되는사랑 클럽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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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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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Yang
Samuel Yang

누군가와 이심전심이 될 수 있으며(심지어는 그의 아픔까지도 공명하며 내 것처럼 느끼며), 그를 위해 나를 비워낼 수 있는 것..그것이 사랑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스플랑크니조마이와 케노시스라는 헬라어, 그리고 그 단어의 뜻대로 삶을 살아내신 어떤 분을 통해 늘 사랑의 힌트를 얻습니다.

장동원
장동원

비워내다 라는 말도 참 와 닿네요!! 새로운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ㅎㅎ

Samuel Yang
Samuel Yang

빌립보서 2:5-11에서 가져온 내용입니다^^

조민
조민

내가 받는것을 바라지 않고 해주기만 해도 행복한 사람을 어떻게 보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존재자체만으로도 충분한 사람을 보고도 할 수 있는거 보면 어떻게 보면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장동원
장동원

우리 숏커톤 디자이너 멋져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