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식 소통을 피하는 법
안녕하세요 :)
Synnote 를 개발하고 있는 류영준이라고 합니다.
첫 메이커로그를 작성하게 되었는데, 글솜씨가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 팀 구성원들은 대학교 막하기를 어찌어찌 진행하고 있는 3명입니다.
경험했었던 협업이라고는 대학교 팀플뿐이였고 몇 개월 이상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따라서 SW마에스트로라는 곳에서 팀이 구성되고 기획 회의를 진행했을 때 저희 팀의 소통 방식은 아래 이미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말하는 사람]
[듣는 사람]
따라서 저희 팀은 "이대로는 안되겠다. 우리 팀만의 소통 규칙을 정하자!" 라고 선언했습니다.
1. 의견 제시 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전달하는 습관
[기존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는 상황]
A: "우리 회사가 만들고 있는 음성 기록 서비스에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을 제안하고 싶어요. 특히, 실시간으로 음성을 텍스트로 전사하는 기능이 필요해요. 이렇게 되면, 회의나 인터뷰 중에 바로 전사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되죠."
B: "그런 기능이 우리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까요? 기존 방식도 괜찮은 것 같은데, 왜 변경이 필요한 거죠?"
A: "현재의 방식으로는 녹음이 끝난 후에야 전사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실시간 전사 기능이 있다면, 녹음 중에도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녹음 내용을 보면서 바로 메모를 추가할 수 있으니, 회의 내용과 메모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할 수 있죠. 이것은 회의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어요."
B: "음,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하고 메모를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유용해 보여요. 그리고 노트 내에서 모르는 내용을 즉시 검색할 수 있다면, 이해도를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거 같네요."
A: "맞아요, 이런 기능들이 있으면, 회의의 생산성과 참여도가 높아질 거에요. 특히, 늦게 참여한 사람들도 쉽게 맥락을 파악할 수 있고요."
(다음 편에 계속..)
강의나 회의에서 모든 음성을 받아적는 “자동 음성 기록 AI 어시스턴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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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인상적이네요 ㅋㅋㅋ 센스
다음 규칙도 궁금해지는군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