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맞춤형 드라이브 선곡 서비스, 드디어 탄생하다!
안녕하세요 멜로디가 체질팀 PM 신하진입니다! ☺️
지난 3주간 열심히 달려온 결과, 드디어 저희 서비스가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무엇하나 쉬운게 없었던 마지막 주
저번 메이커로그를 보시면 알 수 있듯, 저희 팀원 2명은 롱커톤 기간 중 코로나에 걸렸는데요🥺
어쩔 수 없이 비대면인 상황에서 협업을 하려다 보니 꽤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번 주에는 빠르게 KPT회고 를 통해 SLACK을 적극 이용해보았습니다! 휘발성이 강한 카카오톡 대신 업무용 tool을 이용하니 , 훨씬 소통이 잘되고, 무엇보다 서로가 어느 부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빠르게 파악 가능한 점이 오히려 일을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었던 요소인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 디자이너(박예봄)님은 지독한 코로나에 걸려 잠시 본가에 올라갔는데, 포항에 있을 때보다 훨씬 더 바쁘게 지내셨습니다. 데모데이날(토요일) 필요한 굿즈가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을 것 같아, 버스로 안양 → 서울까지 왕복 4시간을 왔다 갔다 하며, 퀵으로 직접 굿즈를 받아오는 여정도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저희가 데모데이 때 직접 입을 티셔츠를 한땀 한땀 제작하였습니다 (도움주신 예봄님 어머님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개발자들도 난항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코드를 붙잡고 있느라, 사실 데모데이 당일까지 4일 연속 정말 밤을 꼬박 샜습니다. 아무래도 1주차에 기획이 정말 늦게 마무리가 되었고,그렇게 디자인, 일정도 같이 미뤄진 바람에 개발자들에게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고생한 개발자분들께 기획자로서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실제 구현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구현된 서비스를 처음 작동시켰을 때 느꼈던 감동이 생생합니다..)
(개발이 끝나면 아침 7시에 꼭 국밥을 먹고 해산했다고 합니다..🥲)
DAY-0 데모데이만 남았다!!
이제 데모데이만 남았습니다!
저희는 7/3(화)에 플레이스토어 이미 서비스 배포를 완료하였고 심사중에 있습니다.
3주간 정말 ‘디라이브’서비스에 몰입하여 숨가쁘게 달려온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 후회되는 부분도 많지만, 이렇게까지 단시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도 성장했다고 느낀 경험은 롱커톤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수고해준 멜로디가 체질 팀 수고 많았구 오늘 데모데이 끝나고 같이 드라이브 하고 불멍하러 갑시다!!! 🔥🎵
얼른 발표 끝나고, 팀원들과 속깊은 이야기 속시원하게 한번 나누고, 다시 한번 메이커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디라이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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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며칠을 달려오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디라이브 후기가 궁금해요!!!
7시 국밥 대박이에요!
악 ! 굿즈 너무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