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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신세종 ·

오! 생각보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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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I회의 어시스턴트 미팅미닛을 만들고 있는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

이번 PMC기간 동안 린캔버스, 기본 기획, 알고리즘 기획 등을 진행 했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했고 시간을 오래 들이고 있는 과제는
역시 팀빌딩이었습니다.
이 과제는 PMC에 참여한 목적이기도 하고
금방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저는 아직 상위1이 아닌가 봐요! ㅋㅋ;;




게다가 서로 바쁜 시기가 겹치고 (이사, 업무, 학업 등)
시간을 맞추기도, 프로젝트에 큰 힘을 쏟기도 어려운 기간이 있어서
우리 팀이 시간이 나자 마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잽싸게 모여서
드디어 사실상 첫 빌딩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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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내용
0. 서로가 이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입장, 스케줄 설정 방법 등 논의

  1. MVP의 정의 :

-MVP1. 랜딩페이지 1개 : 서비스 소개 및 앞으로 추가 될 서비스 예고 / 이메일 주소 수집으로 예비 사용자 확보
-MVP2. 서비스 프로토타입 : 실제로 작동하는 서비스의 프로토타입을 로우코드 툴로 만들 예정
2. 어떤 툴을 사용할 것인가?
-1. 랜딩페이지 : 10여가지 툴을 조사/분석/테스트 후에 서비스 구현 가능한 툴을 선정 예정 (7.28까지)
-2. 서비스 MVP : 10여가지 툴을 조사/분석/테스트 후에 서비스 구현 가능한 툴을 선정 예정 (7.28까지)3. 두 가지 MVP를 완성한 후 (특히 랜딩 페이지) 타겟은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 B2C B2B 학생 회사원 등등
-우리 회사 마케터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기 : OO님께서 친절하게 잘 알려 주셨음. 더 궁금한 내용이 생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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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시작을 하는 단계가 되어 버려서
벌써 진도를 많이 나간 다른 팀이 보면 어쩌나 부끄럽지만
일기를 쓰고 기록을 남기는 마음으로 작성하고 있어요.

사실 지난주에 글 작성을 하난도 못했어요.
이번 PMC에서 정말 고마운 분들도 많이 만나고
특히 리워드 노트는 도움이 많이 되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 금요일 밤에 뵙겠습니다~!

모두의 AI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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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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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쉬운 건 없죠 ㅎㅎ 저도 아직 잘 몰라요. 같이 시행착오 겪으면서 열심히 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