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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

피드백을 받고 난 뒤 시도 해볼 목표

지난 PMC 네트워크때 도언님께 펀드레이징 매력도 관련 하여 피드백을 요청 드렸었다.

1. 투자 매력도에 대해서 외부의 시선에서 좀 더 확신을 주는데 어떤 포인트 들이 있을지 확인 하고 모아보기.

지금까지 VC 분들과 아쉬웠던 점은 , 팔로업 과정에서 이 서비스가 검증이 되기 위해 지표적인 미션을 내주지 않았다라는 점이 매우 아쉬웠다.

1차적으로 핏이 안맞아서 인지 혹은 아예 매력도를 못느껴서 인지 알기가 좀 어려웠지만. 보완점 체크 할 부분을 도언님께 요청을 드렸다.

그래서 일단 투자 매력도 관련한 피드백 세션으로 점검하는게 첫번째 일 이였다.

현재 현금 흐름의 플로우를 관측 하는 pre- mvp 를 통해 검증 하였으나.
(원하는 정보 노출 -> 방문 -> 결제)

MVP 개발 이후 서비스 UI 내부에 이뤄지는 현금 흐름 케이스를 수백건 이상 확보 하는게 자체적인 목표로 잡았다.

2. 주요 행사 점검하기
- 카페 사장님들과의 본격적인 미팅 세션 및 피드백 세션을 앞두고 있었는데
함께 서포팅 하며 참여할수 있는 행사들이 있을지 좀 알아봐야 겠다.
(기대 했던 행사들의 정식 참여가 어려워 스텔스 참여를 좀 노려봐야겠다.)

+ 주요 메이저 행사 리스트를 점검해 봤는데 (11월) 그때 까지 매력적인 셀링포인트 레퍼런스 지표 케이스를 더 확보 해야 할것 같다.

○ 현재 까지 셀링 포인트
- 현재 까지는 대기업 광고 서비스 대비 노출 대비 최대 수십배 퍼포먼스
- 광고비 X
- (필요 및 진행중) 가맹 및 리뷰 케이스 + MVP + 레퍼런스를 통한 사례 케이스

3. MVP
현재 어느정도 데이터 디자인이 완료되었으므로 피드백 이 반영된 초기 디자인의 UI 를 통한 MVP 배포를 우선 해야할듯 하다.

- 데이터 디자인 레벨 수준의 구성에 따라 현재 인력 기준 최소기능 제품이 구현될 예정이지만 초기 LV1 의 제품은 사람대 사람 마킹 방식의 제안보다 품질은 다소 낮아질수 있다. 그래서 관련 최소 배포 품질은 점검 해볼 필요가 있다.

- 현재 크게 데이터 베이스 레벨 디자인은 LV1 , LV2, LV3 로 구성했다.
(해당 설계 부분에서 피드백이나 전문가 분들의 코멘트를 많이 요청 드려야 할듯 싶다.)

4. 팀 구인
이제 슬슬 전문 영역별 한계에 부딪히기 시작했다. 소수 팀원끼리 시장 검증을 하는데 집중을 하고 있지만.

다음 스텝을 위해 데이터 디자인의 전문 영역 그리고 고객과 소통 , 분야별 전문성 등 , R&R 부분에 상대적으로 일별 코어 집중 시간이 많이 필요한 영역들이 생기고 있다.

그럼에 따라 다소 딜레이 되는 부분이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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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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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ung Jo
Ayoung Jo

보민님 테스트 기간에 추천받은 카페들 너무 좋았어요! 저는 두 군데나 다녀와 버렸네용 처음에는 AI 추천이라 신기하고 궁금해서 테스트 신청했는데, 사실 제 취향과 잘 맞기만 하면 AI는 별로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보내주신 추천 문구가 너무 정성스러워서 수작업인가 싶었는데 지난 메이커로그 보니 수작업이 맞았네요!ㅎㅎ 메이커 입장에 있다보면 소비자들이 신박하고 최첨단의 기술을 좋아할 거라고 착각을 할 때가 있었는데, 덕분에 소비자에겐 꼭 기술이 소구점이 아니어도 되겠구나 결국에 필요한 걸 줘야 하겠구나~하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메이커 로그 작성하신 것을 보니 카페 사장님의 피드백에 집중하시는 것 같던데, 수익원이 사장님이시기 때문이겠죠? 제 생각엔 마케팅 채널로 매력도가 높으려면 유저가 많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초기 유저 모집은 어떻게 진행 예정이신지 궁금해지네요~!ㅎㅎ 서비스 이용 --> 카페 방문이 가장 중요하고 직접적인 가치 창출이지만, 카페에 방문했던 사용자들이 이걸 온라인에 공유해서 드링크뎁스 서비스 외로 마케팅 효과가 확산되는 파급효과도 중요할 것 같아요! 어떤 특정 채널로 고객이 유입돼서 좋았다는 인터뷰 같은 것을 보면, 'ㅇㅇ으로 오신 손님들이 SNS에 올려주시니까 다시 또 더 많은 분들이 오고...' 이런 내용이 많았던 것 같거든요. 테스트 하면서 너무 좋았어서 요리조리 소견들 드려봅니다. 화이팅하세요!

이보민
이보민

안녕하세요. 아영님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눈치가 정말 빠르시군요.! ㅎㅎ AI 추천의 경우는 아무래도 여러 이유가 있었는데 내용이 길어질 것 같아 따로 정리해서 멘션 드리겠습니다 🤣🤣 아 그리고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아영 고객님께 ㅋㅋㅋ 😎 간략하게 정리해서 방향성과 같이 공유 드리겠습니다. 1. 사장님 피드백에 집중 - 저희는 카페 이용자, 독립카페 사장님 두분 다 중요한 고객님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저희 MVP UI 내에서 현금 흐름을 이번 스텝에서 관측 하기 위해선 가맹 및 제휴가 필요했기도 하였습니다. 기존 서비스 대비 전환 비용을 체크하고 소구점을 파악하여 더 매력있는 셀링 포인트의 레퍼런스를 만들어 가기 위함 이기도 해요. 2. 초기 유저 모집은? 저희 팀의 우선 방향은 정보 제공 품질에 보다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이유로는 저희는 1000명의 눈팅 유저보단 한명이 많은 돈을 내는 제품의 방향성을 선택 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다 보니 아직은 촉진 단계에 크게 힘을 실고 있지는 않긴 합니다. 정보 제공 품질 퀄리티 , UI 내부의 현금 흐름 케이스, 레퍼런스 케이스를 확보 하는데 집중하고. 공유 CTA 활성화 지수가 높아지기 시작할때 본격적으로 제품 홍보에 힘을 실을 예정입니다. 피드백 해주신 SNS 공 및 확산 파급효과 부문 전략에 대해 적극적으로 응용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아마 커뮤니티 모델이 도입이 되는 시점에서 2가지 정도의 트랙을 고려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커뮤니티 리워드와 연계 하여 소비자 요청 단의 '정보 등록 세션' - 혹은 오프라인 지역구 설정 하여 정보를 밀집한 테스트 등등 팀원의 여건 등 변곡점이 생기는 상황에 따라 시도해볼것 같습니다. 그 안에 더 지혜로운 혜안이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Ayoung Jo
Ayoung Jo

앗 정성스런 피드백에 감동의 눈물이..🥹 현재 단계에서는 가맹과 제휴에 중심을 두고 계셨었군요! 오프라인 지역구를 설정해서 테스트하는 것도 너무 흥미로울 것 같네요. 다음 메이커로그도 (미리) 재미있게 읽을게요! 화이팅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