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Sales Bootcamp 2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제가 평일에 계속 빠듯한 일정을 보내다가 따끈한 후기 소식을 못올리다가(ㅠㅠ) 이제서야 짬을 내어 2주차 회고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주는 프로스펙팅 단계에서의 콜드콜, 콜드메일 작성법을 좀 더 실무적인 부분에서 배워볼 수 있었는데요! 과제 하면서 ICP를 세워보는 것도 했는데 제가 세운 ICP는 아래와 같습니다.
Relate의 Ideal Customer Profile
현재 B2B 세일즈를 하고 있거나 프로덕트 특성상 B2B 세일즈 가능성이 높은 기업인가?
영업 멤버가 2명 이상으로 서로 세일즈 현황을 공유할 필요를 느끼는 조직인가?
비효율적인 CRM 방식으로 고객 리드 관리가 잘 되지 않는 기업인가?
바로 연락해도 큰 거부감 없이 적어도 제안을 거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가? (동문, 초기 스타트업)
ICP는 앞으로 고객 인터뷰와 프로스펙팅 과정을 통해 더 뾰족하게 세워가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아티클들을 읽으면서 들었던 궁금증과 원석님께 들은 답변으로는
Q. 아웃바운드에서 3단계에 Qualify를 한다면, 2단계까지는 ICP를 따지지 않고 최대한 많은 고객들에게 보내는게 목표 인것인가?
ICP 먼저 정하는게 좋다. 내가 처한 상황에서 가장 뾰족하게 정해야한다. 내가 알고 있는 경험과 정보 내에서 최대한! 그 기준에 맞는 사람들한테만 이메일 보내고, 반응이 있는 사람들 대상으로 인터뷰해서 더 줄인다.
왜 더 기준에 핏한 사람한테만 보내야 하는가? 다다익선 아닌가? ICP 아닌 사람들에게 리소스 낭비, 구글에서 대량으로 이메일을 보내는 도메인 (스팸으로 처리) 제재한다고 밝힘. 하루에 5000개 이상 보내면 안돼. 수신/발신 포함임.
콜드 메일 보낼 때 주의해야하는 점
플레잉 텍스트 이메일이 있고, 마크업 이메일이 있다. -> Relate에서는 플레잉 텍스트 이용
색이 있는 글과 첨부파일(스팸처리), 이미지, 연락처 소개(이메일 용량 커짐) 안좋음
링크도 1개만 넣거나 처음 콜드메일에는 링크도 넣지 말아라
캘린더 툴 사용해서 지금 바로 일정 잡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잊기 전에.
늘 항상 아낌없이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흘려보내주시는 원석님과 함께하는 0기 멤버분들을 통해 저도 많이 배울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Relate에 더 익숙해져서 리드를 등록하고 콜드콜, 콜드메일까지 시도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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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잉 텍스트 -> 플레인 텍스트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