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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바이러스
책을 읽다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MIT가 보여주는 탁월성의 원천은 문화와 기술의 융합에 있다. MIT에는 실리콘 벨리와 신흥 벤처 요람으로 떠오르는 이스라엘의 텔아비브, 런던의 테크시티, 독일의 베를린처럼 창업을 권장하는 문화가 조성돼 있다.
무엇보다 TV나 책에 등장할 법한 롤모델이 일반인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캠퍼스 여기저기를 누비고 다닌다. 강의실과 실험실은 가능성과 협업 분위기로 활기를 띠며 '그래,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사고방식이 자연스럽게 학생들에게 스며든다.
이른바 '기업가 바이러스'에 전염된 이들 보균자는 기업가로서의 삶이 가져다 줄 혜택을 굳게 확신한다.
MIT는 이러한 열정 및 협력 문화를 토대로 강의, 창업경진대회, 워크숍, 산학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비창업가를 자극하고 활기를 불어넣는다.
(중략) 이처럼 참여와 몰입하는 환경에서 이뤄지는 교육 덕분애 학생과 교수는 모두 최대 효과를 얻는다.
-스타트업 바이블 중
디스콰이엇에서도 비슷한 감정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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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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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거네요! 스타트업을 하든 사업을 하든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정말 확신과 소신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디스콰이엇에 @lenakim 님처럼 확신과 소신으로 가득찬 분들을 보다보니 저도 전염된 것 같아요!🥴
크크 부족하지만 노력해야겠네요 저도!ㅎㅎ 감사합니다:)
디스콰이엇에 그런 분위기를 많이 퍼뜨리고 싶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피드백 많이 부탁드려요 ㅎㅎ
맞아요. 저도 디스콰이엇에서 알게 모르게 심적 응원을 많이 받아서 더 많이 들여다보고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면 부정적인 피드백 부터 받는데 여기서는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하는 감사한 말들을 더 많이 마주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