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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시니어-리더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주니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함.
시니어: 시도하지 않은 문제를 발견하고 정의, 프로젝트를 리딩하고 결과를 만듬.
리더: 팀의 비전 아래 큰 그림을 그림. 그 안에서 시니어/주니어가 하는 액션이 팀에 가져올 장기적인 영향을 판단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길을 제시함.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짧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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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차이라기보다는 각각에 기대하는 부분으로 보여요. 다른 관점에서는 주니어/시니어는 실무자를 그룹으로 묶이고 리더는 매니저의 역할이므로 3개를 동일 레벨에서 나누기는 어렵다는 생각도 들어요. 리더는 '팀'을 바라보는 것을 포함하여 '조직(회사)'를 바라보고 지향하는 목표와 얼라인시켜야 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이건 다른 이야기이지만 디스콰이엇의 댓글 작성 시 Ctrl + Enter를 통해 입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저는 이거에 대한 계층이 있는데, 이를 왔다 갔다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역량이라고 지금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력 = 역량이 아닌 시대에서 일하고 있기도하니까요.(특히 스타트업은)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역량, 문제해결능력, 리더쉽, 오너십으로 @Doeon Kwon 권도언 님께서 정의하신 주니어-시니어-리더의 내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니어(경력, 경험이 적은 구성원으로 정의한다면)이면서도 리더쉽, 오너쉽, 문제해결능력이 있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물론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올바른 방향, 적절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것과는 별개의 문제겠지만요.
주니어:이제 삽질 시작함. 시니어:삽질 많이 해서 삽질 잘함, 그래서 주니어에게 삽질 잘하는 법을 알려 줄수 있는 사람. 리더:어떤 곳에 삽질을 해야 프로젝트가 성공하는지 잘 아는 사람. 혹은 성공하는 삽질을 몰라도 삽질러들을 효율적으로 이끌수 있는 사람. 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의견을 삽질에 비유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