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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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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ual Start
내년을 시작으로 BIP로 진행할 프로젝트 주제를 여러가지 고려해보고 있다. 아마도 주제가 자주 변경되거나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커버할 수도 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인 역량과 해커톤 경험으로 빠른 실행과 새로운 기술 습득이 강점이라면, 토이 프로덕트 그 이상으로 스케일업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여전히 배우거나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이 부분을 중심으로 메이커 로그에 공유해볼까 한다.
현재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빌드업하는 경험에 대하여 IndieHacker나 GeekNews에 많은 정보를 얻고 있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는 따로 백로그에 수집하고 있다. 이 중에서 기술적인 난이도, 기간, 테스트 용이성, 시장 상태에 따라 우선순위 프로젝트를 정한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아마도 Remote Working과 관련한 툴/커뮤니티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랜 기간 리모트워크를 진행한 경험에 기반하여 개인적인 필요와 여러 요구사항을 취합하여 빠르게 feature을 결정하는 작업을 먼저 진행하고자 한다.
빌딩 인 퍼블릭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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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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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아요 Pieter Level 느낌이 나는데요! 자주 공유해주세요
첫 번째 프로젝트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