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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S2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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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hoppereview.xyz/


기존의 UI를 좀더 친화적으로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사진을 메인에 위치하여 기존의 여러 글들로 도배되어 있는 UI보다 좀 더 직관적일 것이고 톤앤매너도 가능한 맞췄다. 


이런 태스크를 먼저 진행하는 것은 아마도 길을 잃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사이트의 존재 의미 조차 도통 모르겠다는 피드백을 받았을 때, 다시금 가고자 하는 방향을 돌이켜 봤다. 

알리익스프레스,테무의 저렴한 상품의 뽑기운이 많이 작용하는 현상황에 대한 유용한 도구로서 유저의 실후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컬렉션 서비스로 타겟팅을 잡았고, 만약 이 가설의 반응이 좋으면 커뮤니티를 추가하여 직접 상품의 후기를 남기고 커미션을 받는 형태의 서비스 구상까지 해보았다. 


사실 먼저 잡았던 주제는 제휴 마케팅이고 이를 보조하기 위한 여러 도구가 필요했으며, 그 중에 알리익스프레스,테무의 실후기를 이와 연동시켜보자는 생각부터 시작되었다. 억지로 끼워맞춰보고나서 기획을 고도화해보자는 전략인데 만들다보니 꼭 쇼핑에 국한될 필요는 없어 보였다. 


그럼에도 우선 어느정도 유저의 반응을 좀더 지켜본 이후에 이 쇼핑을 더 끌고 갈지 아니면 제휴 마케팅으로 확장할지, 다른 주제에 대한 후기 컬렉션을 결합할지 결정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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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24에 참여하면서 한 잉여 프로젝트를 좀더 고도화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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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간간히 만들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원래 만들고자 했던 서비스는 아닙니다. 


LLM으로 만들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를 탐색해보았는데 기존의 openAI, perplexity, claude 등의 서비스를 잘 이용하면 될텐데 단순한 API wrapper로 어떤 value proposition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이 되던차에 우선 만들면서 바꿔보자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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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작성 글 도구 부터 아이디어가 시작되어 이커머스와의 연계를 생각해보다가 알리익스프레스,테무에서 구매하고 받은 상품의 퀄리티의 편차가 너무 크기에 이에 대한 리뷰를 모아주면 어떨까에서부터 시작된 아이디어 입니다. 궁극적으로 유저가 직접 리뷰를 올리는 커뮤니티로 가기전에 우선 이러한 리뷰모음이 실유저에게 필요한 서비스일까에 대한 검증이 먼저 필요하기에 블로그 리뷰와 같은 기존에 올라와있는 리소스를 모아주는 것부터 만들었습니다. 이 리소스를 분석하여 연관 상품을 가져오는 식으로 연동하였구요.


전반적인 인터페이스도 많이 변화될 예정이고, 채널도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마켓을 고려해볼 것이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도 시도할 것이며, 아마도 이러한 초기 기획도 아예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선 현인터페이스 개선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이 있어 다음주 정도에 도메인을 공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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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 - 1

사실 BIP를 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여러가지 프로젝트에 대하여 각각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인데, 우선 작업하고 있는 세가지의 프로젝트가 있다.

첫번째는 여행 앱으로서 여행 일정에 대해 상세한 계획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여행 copilot 앱으로서 그나마 개발이 상당수 진행되고 GTM이 얼마 안남은 상황이기는 하다. 국내의 방대한 여행 데이터를 임베딩하고 기본적인 RAG를 사용하여 구축했는데 확실히, 다른 일반적인 GPT에 비해 보다 상세하고 재미있는 일정을 제공해주기는 한다. 하지만, 여전히 hallucination이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다보니 기술적으로 보다 코어한 부분을 탐색하며 이를 실험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실험을 계속 진행하고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는 배포를 미룰 계획이다..

두번째는 이커머스 툴로서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기본 기획은 완료했으나 개발을 하면서 여전히 상세 기획과 리서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아마도 주요 기능 중 하나가 유용하다면 이를 배포하여 시장적합성을 확인할 수도 있겠다.

세번째는 생산성과 회고를 위한 agent 서비스이다. 개인적으로 작업을 하면서 뽀모도로 테크닉과 매주 회고를 작성하고는 한다. 또 회고를 위한 커뮤니티에 참여하여 상호 피드백에 대한 장/단점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에 대한 강제성과 피드백을 agent가 줄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것이다. 

이 프로젝트 중에 아마도 세번째 프로젝트가 시장 적합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BIP를 하기 좋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는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지만 말이다.

팀은 solopreneur로서, 한동안은 혼자서 모든 것을 진행하고자 한다. 정확하게는 AI와 함께일것이다. 이는 자의적인 선택으로 현재도 다른 곳에서 함께 진행하고 있는 팀이 있고,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다양한 규모의 팀에서 같이 일해보았기에 팀의 효율화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며 노력해왔다. 사실 이번 기회에 혼자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내심 궁금하기도 하지만, 과거와 달리 AI를 탑재하면서 많은 환경이 변한것은 사실이다. 무엇보다 기획, 디자인, 마케팅 등은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AI 기반 서비스들이 쏟아지고 있고, 개발 역시 copilot과 함께라면 주니어 개발자를 함께 탑재한 채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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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유난한 도전: Product Principle

현재 여행 중에 토스 - 유난한 도전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유용한 내용들이 많았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PMF를 찾고 서비스를 다양한 사일로를 통해 성공시키고 이를 정립시켜가는 가운데 PP(Product Principle)로 분산된 기능과 디자인을 다시 한데 모으려고한 노력이 인상 깊었다.

이 Product Principle 에 대한 내용을 정리차 공유해보고자 한다.


Simplicity


제품 전략

  • Casual Concept
  • 친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개념으로 설명
  • Minimum Features
  • 기능 추가는 목표 달성을 위한 최후의 선택
  • Less Policy
  •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을 최소화


UX 원칙

  • One thing per One Page
  • 하나의 화면은 하나의 메시지만 표현
  • Tap & Scroll
  • 핵심 플로우를 Tap과 Scroll만으로 구성
  • Easy to Answer
  • 사용자가 마주치는 모든 질문에 3초안에 대답할 수 있음
  • Value First, Cost Later
  • 사용자에게 제품의 가치를 먼저 전달
  • No Ads Patterns
  • 광고가 아닌 기능으로 소구
  • Context-based
  • 맥락 없이 이어지는 플로우는 사용자의 이탈을 부름
  • No More Loading
  • 사용자를 기다리게 하지 않기 위해 모든 방법 강구
  • Sleek Experience
  • 사용자가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매끈한 경험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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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ual Start

내년을 시작으로 BIP로 진행할 프로젝트 주제를 여러가지 고려해보고 있다. 아마도 주제가 자주 변경되거나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커버할 수도 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인 역량과 해커톤 경험으로 빠른 실행과 새로운 기술 습득이 강점이라면, 토이 프로덕트 그 이상으로 스케일업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여전히 배우거나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이 부분을 중심으로 메이커 로그에 공유해볼까 한다.


현재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빌드업하는 경험에 대하여 IndieHacker나 GeekNews에 많은 정보를 얻고 있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는 따로 백로그에 수집하고 있다. 이 중에서 기술적인 난이도, 기간, 테스트 용이성, 시장 상태에 따라 우선순위 프로젝트를 정한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아마도 Remote Working과 관련한 툴/커뮤니티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랜 기간 리모트워크를 진행한 경험에 기반하여 개인적인 필요와 여러 요구사항을 취합하여 빠르게 feature을 결정하는 작업을 먼저 진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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