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quiet 첫번째 기록
안녕하세요. 저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작은 의원을 개원 중인 이다원입니다!
병원은 소소하게 운영해 나가고 있는 와중에, 예전부터 앱 개발은 한 번 해보고 싶다 가볍게 생각만 하고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더 늦으면 못해볼 것 같다 생각해서, 문득 flutter 왕초보 강의부터 결제 했습니다. :)
그런데, 겨우 dart 초급 강의 듣고, visual studio code에 android emulator 설치, 구동하는 데 부터 시련을 겪고... (그땐 맥북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Macbook Pro 질렀습니다!)
지금부터 내가 코딩을 배워서 창업을 하는 건 너무 어렵게 가는 길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ㅜㅜ
그래서 어떤 강좌 결제할지 고민하다가 봐두었던 스파르타코딩클럽 {창} 5기에 지원하게 되었구요. 지금 열심히 본 프로젝트 진행 중입니다 :)
창업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배우고 있고, 열심히 prototype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사업(사실 자영업)을 얼마나 대충 해왔나도 느끼고 있습니다. :)
무엇보다도, 정말 좋은 팀원들 만나서 힘들지만 재밌게 해보고 있습니다.
Disquiet 박현솔 대표님도 {창}에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창업에 대한 남다른 가치관과 준비 과정을 알려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수업 끝나고 바로 가입은 했는데!
제가 메이커 라는 생각은 아직 들지 않아서 기록을 주저하고 있었네요.
그러다가 저희 프로덕트를 한 번 공유해보고자 첫 글을 써봅니다.
아직 랜딩페이지만 공개하고 있는 단계이고,
저희 팀에는 개발자 없이 노코드 툴 만으로 프로덕트를 준비하고 있어요 :)
많은 관심과 멘토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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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후에도 창업을 위해 도전하시는 모습 멋지시네요 :) 응원합니다!
반갑습니다 대한님! 저도 제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도전이 재밌는 것 같습니다! 대한님도 응원 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다원님! 만드시는 서비스에 대해서도 공유해주세요 ㅎㅎ
넵 도언님! 곧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