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창}은 창업을 꿈꾸는 직장인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년간 350여명의 창업가를 양성해 왔고, 100여개의 창업팀을 만들어 왔습니다. 창업 생태계를 이끌어 나가는 {창} 이야기와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클럽입니다.

공개 43 멤버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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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김효진

🚀 {창}을 통해 팀이 된 'AHEM'의 창업 다큐멘터리를 공개합니다

[창] 다큐 썸네일.png

“팀빌딩이 제대로 안되면 포기를 빨리 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퇴사를 찬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 것 같아요”
“1인 개발을 하면서 저에게 필요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팀원들을 찾게 되었어요”

여기 직장을 다니며 창업팀을 이루고, 진짜 ‘내 일’을 시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창업부트캠프 {창} 마케터 김효진입니다.

{창}은 직장을 다니며 창업을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일무이 직장인 창업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창업 전체 사이클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우수팀을 대상으로 후속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 기회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창}에서는 지난 1년간 350여명의 창업가를 양성해왔고, 100여 개의 창업팀을 만들어왔는데요. 실제 {창}을 통해 팀을 이루고, 후속 투자를 진행하신 ‘AHEM’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회사 생활을 5년째 하고 있지만, 퇴사를 하고 ‘내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보면 늘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 같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AHEM’팀 역시 처음부터 퇴사를 하고 창업을 시작한 건 아니었습니다. 회사일을 마치고, 매일 9시부터 새벽까지, 주말에는 하루 종일 시간을 쏟으며 일을 했고, 서로 함께 창업을 하게 되면 좋은 창업팀이 되겠다고 생각하여 비로소 전업 창업인의 길을 걷게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창업을 결심할 수 있을 만큼 ‘나’와 맞는 팀원은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초기 스타트업이 치열하게 일을 해 나가는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AHEM’팀의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더불어, ‘AHEM’팀의 이야기가 창업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닿길 바라며 링크드인 영상 공유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상 확인하고 공유 이벤트 참여하기 : https://bit.ly/400K0l9

👩‍👩‍👧‍👦 등장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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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행 : AHEM CEO

대학교 때 교내 창업 동아리를 창설하고 대학생 창업에 도전했으며, 창업 경진 대회 등에 참가하기도 했다. AHEM을 창업하기 전에는 VR 에듀테크 스타트업에서 약 3년간 전략기획 마케팅 팀장으로 일했으며, 극초기 스타트업을 성장시킨 경험이 있다. 초기 스타트업을 성장시키며 ‘팀빌딩’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좋은 팀을 만나기 위해 {창}에 합류, 현재의 ‘AEHM’팀을 만나 전업 창업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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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 AHEM PO/디자인

데이터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이어나가다 ‘회사를 이끌어 나가는 일’에 관심이 생겨 창업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다. 창업을 하기 위해 팀을 찾고자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했으나,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창}에 합류하였고, 이후 ‘AHEM’ 팀을 만나게 되었다. 기존에는 데이터 엔지니어로 일을 했지만, 현재는 ‘AHEM’팀의 기획과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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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열 : AHEM 개발자

‘창업’을 하기 위해 개발을 배우기 시작했고, IOS 보안 모듈을 개발하는 회사에서 개발자 커리어를 이어왔다. 직장을 다니며 1인 개발자로 앱을 만들었으나, ‘마케팅’, ‘UI/UX 디자인’등의 어려움을 느꼈고, 함께 창업할 팀을 찾다 지금의 ‘AHEM’팀을 만나게 되었다.

 

📸 '미리보기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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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확인하고 공유 이벤트 참여하기 : https://bit.ly/400K0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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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김희연

Closed IR 잘 마쳤습니다.

Team Quntt, 당연히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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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개월 정도의

팀스파르타 투자 배치 팀 입주 기간 동안

집을 한 열번도 안 갔던 것 같다.

Closed IR 발표가 우리 여정의 끝이 아니라는 게 여실히 느껴진 부분은

발표 후 정신없이 많은 심사역님들과 1:1 미팅을 하고

자리로 돌아와 앉아서 일을 했다.

배치팀 회식에도 못 가고 함께 일을 하면서

‘그래, 우린 계속 이럴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치열하게 일을 하고

이제는 잠시 숨 돌리자 하며 9시 다 되어서

뒤늦게 배치 팀 회식 2차 자리에 도중 참석하였다.

문득 우리 팀원들과 이후 일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가,

'우리는 끝난 게 아닌데 오늘 쉬는 게 맞을까' 동시에 생각했다.

결국 우리는 자리가 파하자마자

못먹은 저녁을 먹고 사무실로 돌아왔다.

오늘의 발표를 복기하고

향후 계획과 일전에 목표했던 것을 달성하였는지 점검하고서

어제와 다름없이 새벽 4시 반이 넘어서야

다음날의 일과를 위해 또다시 사무실 한켠에서 눈을 붙였다.

그렇다.

이게 팀퀸트다.

오늘도 내일, 내년, 내후년, 그 이후까지

우리는 계속 이렇게
우리답게 마침표 없이
쉼표 없이 달려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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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김현민

제2회 퇴근 후, 창업 살롱

'창업에 관심있는' 디스콰이엇 메이커 분들을 오프라인 네트워킹에 초대합니다!

디스콰이엇, 매쉬업엔젤스와 함께한 '제1회 퇴근 후, 창업 살롱' 에 이어 10/18(수) 서울교대 사향문화관에서 2회차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예비/초기 창업가를 위한 250명 규모의 오프라인 네트워킹

  • 비즈니스캔버스 김우진 대표, 땡스벤처스 윤예섭 파트너의 스페셜 세션

👉 무료로 참가 신청하기: https://event-us.kr/chang/event/72096

1회차는 비가 오는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예비/초기 창업가 분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2회차는 더 많은 분들을 모셔서 스타트업 대표와 VC의 입장에서 '투자 유치' 를 주제로 가감없이 이야기 드리려 하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본 행사는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에서 주최합니다.

*창업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가벼운 행사를 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창 네트워킹 미리 살펴보기: https://chang.spartacodingclub.kr/story/chang-offline-networking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평일에는 직장인 주말에는 창업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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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김희연

주 50시간 일하는 앙트러프러너로 시작했지만, 투자 받았다.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창업을 시작한 이유}

🌟 ”세상을 바꾸는 앙트러프러너”가 꿈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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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트러프러너(Entrepreneur)라는 말을 처음 들은 건
너무나 유명한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이다.

고등학생이었던 김희연은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난 후 선배 기업가들에게 미안함을 가졌다는
그의 말에 그저 안타까움만 느꼈다.

스티브 잡스가 대단한 앙트러프러너라는 것을 알게 된 건 대학생이 된 이후였다.

짧디 짧았던 첫 만남을 잊고 지내던 어느 날,
어렴풋한 기억 속에 있던 앙트러프러너가 다가왔다.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ip) 전공이 나에게 발견된 것이다.

앙트러프러너십이 뭐길래..?

앙트러프러너십은 우리나라 말로는 기업가정신, 창업가정신으로 불리며,
기존의 자원과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들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행동과 과정을 말한다.

앙트러프러너십을 배우면,
우리 삶과 세상이 네이버, 카카오, 애플, 구글, 페이스북(현,메타)과 같은
혁신적인 기업들을 통해 변화된 것처럼
좋은 기업을 만든 창업가가 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대학에 가서 새로운 세상을 배우고
김희연의 꿈은 ”세상을 바꾸는 앙트러프러너”가 된다.

🔥 창업가는 주 100시간을 일해야 한다

제목 없음.png크래프톤 장병규 의장님, 토스 이승건 대표님 외 많은 창업가분들이 강조해서 유명한
"창업가는 주 100시간을 일해야 한다." 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나는 주 50시간 일하는 창업가로 시작했다.

무엇이 정답인지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혼자는 길게, 멀리 가지 못한다는 것.

주 100시간을 달리기 전에 함께 달릴 동료를 구하고 맞이할 준비가 필요했고
"대표는 어떠한 리스크에도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창업이라는 여정이 마냥 꽃밭은 아닐 것임을 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세운 전략 두 가지
1. 직장을 그만두어도 자금조달이 가능한 캐시플로우를 만들어 놓자
2. 직장을 최대한 다니면서 팀원도 구하고 아이템 빌딩을 하자

위 전략으로 캐시플로우를 위해 지인 프랜차이즈 대표님이 하시는 가맹점을 오픈했다.

작은 식당이어도 나의 사업체를 운영을 하면서 다양한 리스크와 변수에 대응을 하니 힘들기보다는 신이 나고 심장이 뛰었다.
회사를 다니며, 스텔스로 운영하는 사업장을 관리하기 위해
매주 주말마다 지방에 있는 매장에 왔다 갔다 하니 살도 쪽쪽 빠졌다!(지금은...?)

매장 운영을 시스템화 하고 총괄 매니저를 뽑아 매주 내려가지 않아도 잘 운영되는 시기가 되었을 즈음
여유가 생기니 본격 창업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마침 그 시기에 알고리즘이 안내해준 팀스파르타의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나와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아이디에이션을 하고, 가설을 검증하고, 팀빌딩을 할 수 있는 부트캠프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라 바로 신청했다.

누구보다 반드시 잘 해낼 자신이 있었고,
그 자신감을 믿고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소중한 동료도 만났다.

회사에서 7am-6pm 근무하고, 퇴근하면 6pm-5am 창업을 준비했다.

잠을 안 자도 졸리지 않고 힘들지 않았다.
뇌가 깬다는 느낌이 이런 것일까.
그리고 모든 걸 함께하는 동료가 있다는 것이
어마무시한 큰 힘이 되는 일 임을 처음 경험하며,
엄청난 책임감과 에너지를 장착하고 부트캠프를 수료하였다.

그리고 얻은 결실 두 가지.

1. 회사에서는 최연소 팀장으로 특진을 하게 되었다.
(이 결실은 회사에는 미안하지만 특진 후 두 달 만에 그만두었다.)
2. 팀스파르타의 Pre-Seed를 투자 받고 창업을 하게 되었다.🔥
투자사 팀스파르타의 슬로건 "누구나 큰 일 낼 수 있어"처럼 큰 일을 낼 팀으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이제 시작이다.

퇴사도 했고 전업 창업가가 되었다.
주 100시간을 마음껏 해낼 수 있는 순간이 되었다.

"할 거야"를 "한다"로 만든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며,
이제 동료들과 함께 착실하게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하는 여정을 그려나가고 있다.

창업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것임을 배우는 요즘.

법인을 설립하고 이곳 저곳 네트워킹을 다녀보니
지금까지 혼자 해내려고 했던 창업의 여정이
혼자가 아닌 이 창업씬에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는 느낌이었다.

그 누구보다 정말 열심이고 잘해내는 많은 분들을 보며 더욱 자극 받고,
응원 받고, 힘을 얻게 되며 또 다시 나의 세상이 커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

아직 법인 설립한지 2달 된 병아리 창업가지만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나 또한 많은 분들께 힘이 되고 자극이 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창업씬에 있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여러분이 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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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김현민

{창}, 이제 매달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합니다!

맥트워킹_이벤터스 썸네일.png

*맥트워킹 신청하기
https://forms.gle/TCzaRcCyH7sk4SVn8

안녕하세요, 팀스파르타에서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을 담당하고 있는 김현민입니다. 메이커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처음으로 로그를 남겼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더라고요 :)

*지난 메이커로그


최근 팀스파르타는 사무실을 확장하며, 직접 투자한 팀들을 모두 모시게 되었는데요!
총 5개팀 / 15명이고, 3개월 뒤 Closed IR 전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 같긴 하지만, 곧 사진과 함께 저희 대표님들과 팀원 분들도 차례로 소개드릴게요!) @김무종 @김희연 @김대영 @김린아 @이건행

본격적으로 엑셀러레이팅 업에 진입한만큼, 이제 {창}은 자체 교육 뿐만 아니라 외부 예비 창업가 분들과의 소통도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그 시작으로 맥주 + 네트워킹, '맥트워킹' 을 디스콰이엇 메이커 분들에게 먼저 공유드립니다.

맥트워킹 배너.png

테헤란로 커피클럽 등 수많은 네트워킹 행사가 있지만- 무엇보다 편한 분위기에서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개인/팀 피칭, 스페셜 연사와의 Fireside Chat, 자율 네트워킹, 이벤트 순으로 진행됩니다.

마침 저희 사무실도 한번 소개드릴 겸 오프라인에서 행사를 열어보려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맥트워킹 신청하기
https://forms.gle/TCzaRcCyH7sk4SVn8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평일에는 직장인 주말에는 창업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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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원

이다원

닥터 마음곰 베타 서비스 오픈 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파르타코딩클럽 {창} 5기 이다원입니다.
IR Pitch Deck 발표를 앞두고, 혹독한 멘토링을 듣고 정신이 얼얼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닥터 마음곰 베타 서비스를 드디어 오픈하여

디스콰이엇 여러분께 졸작을 선보입니다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둘과 스타트업 PM 셋이서,

서로를 개발팀이라 부르며 ㅋㅋ framer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 저희 프로젝트 팀(팀명: 반짝반짝)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명, 변호사 1명, 스타트업 씬 능력자 2명이 있는 영웅호걸 팀입니다!
개발자 없이 노코드 툴로, 사업에 대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며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는 의사-환자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다른 신체 질환과 달리 정량적 지표(별점)로 평가하기 어려운 특수성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보완하는 정성적 정보 제공을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 경험을 개선시키고자 합니다.

우선 열다섯 분의 선생님과 함께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저희 프로덕트가 세상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많은 관심 및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베타 서비스 바로가기 링크)
https://www.magom.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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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원

이다원

닥터 마음곰 프로덕트 공유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파르타코딩클럽 {창} 5기 이다원입니다.
{창}을 통해 창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
어느덧 마지막 주가 되어 곧 IR Pitch Day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희 프로젝트 팀(팀명: 반짝반짝)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명, 변호사 1명, 스타트업 씬 능력자 2명이 있는 영웅호걸 팀입니다!
개발자 없이 노코드 툴로, 사업에 대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며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

저희 프로덕트는 정신건강의학과 병의원 추천 검색 플랫폼 "닥터 마음곰" 입니다!
정신건강 서비스를 좀 더 친숙하게, 가깝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견과 허들을 낮추고 싶습니다 :)

저희 랜딩 페이지 구경해주시고,
오늘 내일 중으로, 베타 서비스 오픈하려고 하니 출시 알림 신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저희 프로덕트가 세상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많은 관심 및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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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원

이다원

Disquiet 첫번째 기록

안녕하세요. 저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작은 의원을 개원 중인 이다원입니다!

병원은 소소하게 운영해 나가고 있는 와중에, 예전부터 앱 개발은 한 번 해보고 싶다 가볍게 생각만 하고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더 늦으면 못해볼 것 같다 생각해서, 문득 flutter 왕초보 강의부터 결제 했습니다. :)

그런데, 겨우 dart 초급 강의 듣고, visual studio code에 android emulator 설치, 구동하는 데 부터 시련을 겪고... (그땐 맥북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Macbook Pro 질렀습니다!)
지금부터 내가 코딩을 배워서 창업을 하는 건 너무 어렵게 가는 길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ㅜㅜ

그래서 어떤 강좌 결제할지 고민하다가 봐두었던 스파르타코딩클럽 {창} 5기에 지원하게 되었구요. 지금 열심히 본 프로젝트 진행 중입니다 :)
창업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배우고 있고, 열심히 prototype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사업(사실 자영업)을 얼마나 대충 해왔나도 느끼고 있습니다. :)
무엇보다도, 정말 좋은 팀원들 만나서 힘들지만 재밌게 해보고 있습니다.

Disquiet 박현솔 대표님도 {창}에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창업에 대한 남다른 가치관과 준비 과정을 알려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수업 끝나고 바로 가입은 했는데!
제가 메이커 라는 생각은 아직 들지 않아서 기록을 주저하고 있었네요.

그러다가 저희 프로덕트를 한 번 공유해보고자 첫 글을 써봅니다.
아직 랜딩페이지만 공개하고 있는 단계이고,
저희 팀에는 개발자 없이 노코드 툴 만으로 프로덕트를 준비하고 있어요 :)

많은 관심과 멘토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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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김현민

[웨비나] 팀스파르타 스타트업 웨비나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팀스파르타에서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PM으로 일하고 있는 김현민입니다. 반갑습니다!


지난 '예비창업가 500명을 만나고 알게 된 인사이트들' 메이커 로그 를 시작으로 메이커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꾸준히 나누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도록 팀스파르타 스타트업 웨비나에 초대드리고자 합니다. 온라인 Zoom 에서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하고,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는 팀스파르타 x 디스콰이엇 네트워킹 초대권을 제공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웨비나 신청하기

https://bit.ly/3NHqsh4


웨비나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 창업 3년 만에 매출 250억을 달성한 팀스파르타의 창업 스토리를 통해 빠르게 창업에 성공하는 비법을 알려드려요.
  • 현직 VC가 직접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를 결정할 때 투자 유치를 판단하는 핵심적인 기준을 알려드려요.
  • 시드투자에 성공한 창업가의 이야기를 통해 예비 창업가들이 창업에 도전하기 전에 알아야 할 핵심 정보들을 알려드려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실제 창업 성공 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싶으신 분
  • 투자 유치 전략을 알고 싶으신 분
  • 창업을 꿈꾸고 있으신 분


📍 일시

6월 28일(수)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세션 소개

1️⃣ 김남기 신한벤처투자 시너지투자본부 팀장 | VC는 ‘이걸’ 보고 투자합니다

2️⃣ 김무종 저스트세이잇 대표 | 평일에는 직장인 주말에는 창업가로

3️⃣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 | IT 창업 성공 방정식 : Zero to One


📍참가 혜택

✅ 사업계획서 작성법 유료 VOD 무상 제공 (*일부 발췌)

✅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합류 시 10% 할인권 제공

✅ {창} X 디스콰이엇 네트워킹 데이 초대권(*7월 말 진행 예정)


평소 스타트업 창업에 관한 궁금증을 안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참석하셔서 다양한 창업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웨비나 신청하기

https://bit.ly/3NHqsh4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평일에는 직장인 주말에는 창업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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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김현민

예비창업가 500명을 만나고 알게 된 인사이트들 (창업팀에게 필요한 역량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PM 김현민입니다.

{창}은 일상을 이어나가면서 꿈에 도전할 수 있는 직장인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입니다.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합류하실 수 있어요. IT나 스타트업과 거리가 먼 분들도요!

팀스파르타에 2년 전 합류해서 {창}을 1기부터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500여 명의 예비창업가들이 팀을 꾸리고 온갖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을 바로 옆에서 함께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창업팀에게 필요한 역량” 에 대한 인사이트를 자연스레 얻게 되었고,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인사이트들을 함께 나눠보려고 합니다.


  1. 실행력 : 최대한 적은 리소스로 PMF를 찾기

사업의 본질은 돈이 떨어지기 전에 유의미한 결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돈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순이익을 내 직접 돈을 벌거나, 투자를 받아 가능성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 있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대한 돈을 적게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BM으로 돈을 직접 버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초기 창업 단계에서는 마지막 방법 또한 중요합니다. 리소스가 극히 한정적이기 때문에 빠르게 실행하고 이터레이션을 돌려야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죠. 저희 대표님은 이를 조금 자극적(?)으로 표현했는데요.

창업이란 빨리 준비해서 빨리 뺨을 맞는 것 by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

즉, 완성형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몰빵’ 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는 의미죠. 고객이 아닌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자체에 매몰된다면, 실제로 고객들은 원하지 않는데, 단순히 내가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를 계속 만들어 내는 안타까운 상황이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한편, 창업 초기에는 ‘짜친다, 없어보인다’는 생각도 금물입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누구나 그렇다는 것을 항상 명심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언제나 말은 쉽습니다. 실제로 창업씬에 진입하면 도대체 얼마나 가볍게, 얼마나 빠르게 해야 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죠. 저희도 어떻게 하면 교육생들에게 ‘최소한의 리소스’에 대한 감각을 알려줄 수 있을까 꽤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현재 {창}에서는 단기간에 빠른 실행력을 키우기 위해 ‘3주 동안 10만 원 불려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스탠퍼드대 등 여러 해외 대학과 유명 교육 기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창업 교육 과정 중 하나예요.


프로젝트의 규칙은 간단합니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주. 딱 10만 원만 활용해 매출을 만들어내는 거죠. 팀과 처음 만난 날 바로 아이템을 정한 다음, {창} 멘토진에게 피드백을 받고 남은 기간 동안 사업을 운영합니다.

미션 자체가 짖꿎은 장난처럼 들리지만, 3주 동안 3개 서비스를 런칭해 총 129만 원의 수익을 거둔 팀도 있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돈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 가장 중요한 “직접 돈을 벌어보신 것” 이죠. 초기 스타트업을 경험해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 역시 창업 초기에 필요한 건 말이 아니라 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0만 원 불려오기 프로젝트 외에도 이 마인드셋을 기르기 위한 프로젝트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좋은 방법론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2. 개발 지식 : 창업가라면 알아야한다, 단 실행력을 잃어선 안돼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IT 창업과 개발은 뗄레야 뗄 수 없습니다. 개발에서는 핵심 문제에 집중하지 않으면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비개발자 출신 창업자에겐 크나큰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최소한 개발자와 프로덕트에 대해 무리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수준의 IT 리터러시는 필수죠.

창업자가 개발을 모른다는 것은 모래주머니를 달고 뛰는 것과 비슷하다 ****by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

그렇다면 창업에 막 입문한 예비창업가들은 개발 지식을 얼마나 알고 있어야 할까요? 창업 부트캠프에서 PMF를 증명하기 위한 적정 개발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


지난 1년 동안 {창}을 운영하며 가장 많이 고민한 부분입니다. 처음에는 실제 창업을 할 때 필요한 범위만큼 가르쳐드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기수에는 Flutter라는 프레임워크로 직접 만든 앱을 스토어에 배포까지 했어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비개발자 출신으로 이뤄진 팀이 3개월 동안 앱을 개발하고 비즈니스 가설 검증까지 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오히려 앱을 개발함으로써 이터레이션에 드는 리소스도 훨씬 커졌죠. 예비창업가들에게는 오히려 개발 미션 자체가 모래주머니처럼 되버린 거예요.

그래서 과감히 개발을 포기했습니다. 대신 노코드로 MVP를 만들어 이터레이션을 더 빠르게, 많이 합니다. 이 과정에서 예비창업가들은 가설을 검증하고 PMF에 다가가는 방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커리큘럼에 개발을 빼면서 팀들의 실행력을 훨씬 빨라졌지만, 사실 커리큘럼에 개발을 뺀 것은 아직도 못내 아쉬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비 창업가들에게 적정한 개발 수준에 대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3. 팀 : 아이디어, 개인의 역량보다 팀워크가 먼저

투자자들이 초기 창업팀에 투자를 결정할 때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아이디어가 아닌 ‘팀’입니다. 좋은 팀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토의를 통해 잘 해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초기 투자자는 1인 창업보다 팀 창업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한다 by 강석흔 본앤젤스 대표

많은 창업가가 프로덕트나 아이디어에 지나치게 집중하는데, 실제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작습니다. 그만큼 많이 바뀌기 때문이죠. 유명한 예로 슬랙의 초기 아이템은 온라인 게임, 트위터는 팟캐스트 플랫폼, 넷플릭스는 비디오테이프 배달 서비스였던 것처럼요. 팀스파르타 역시 초기에는 오프라인 코딩 교육으로 시작했습니다.

프로덕트와 아이디어보다 중요한 것은 팀과 미션이다. 스타트업은 사실 엄청나게 많은 실패를 경험하는데, 그때 지치지 않으려면 미션이 명확해야 하고 그걸 모든 팀 구성원이 공유해야 한다. by 임정민 500코리아 대표, <창업가의 일> 저자


따라서 좋은 팀을 만들어내는 전략이 창업 부트캠프의 성공을 좌우합니다. 저희도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하며 효과적인 팀 빌딩을 위한 노하우가 어느 정도 쌓였는데요. 당장 창업팀 빌딩, 더 나아가 커뮤니티 빌딩을 하고 싶은 디스콰이엇의 메이커들을 위해 노하우 몇 개를 공유할게요.


1️⃣ 멤버카드 작성

합류 전 모든 교육생들은 멤버카드를 작성합니다. 미리 서로 어떤 역량을 갖고 있는지,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비슷한지 파악하기 위함이죠. 이력과 스킬, 창업 경험 여부, 원하는 팀원의 성향 등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소통에 우선순위를 둘 수 있어요.

2️⃣ 오프라인 네트워킹

매주 목요일, {창} 교육생들은 선릉역 인근 팀스파르타 사무실에 모입니다. 네트워킹에서는 최대한 다양한 사람과 이야기 나눠볼 수 있도록 조를 배정해 드리고 있습니다. 서로 알아가는 재미에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시고, 아이디어 피칭도 함께해요. 그 이후에는 근처에서 뒷풀이를 늦게까지 하기도 하고요!

3️⃣ 온라인 네트워킹

일정, 거주지와의 거리 등의 이유로 오프라인 네트워킹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 교육시간 내 온라인 네트워킹의 기회도 제공합니다. 오프라인 네트워킹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메타버스에서 상호작용해요.

4️⃣ 팀 빌딩 가이드라인 제공

친목을 위한 네트워킹이 아니라, 함께 창업으로 나아가는 팀을 꾸릴 수 있도록 팀스파르타의 대표와 공동창업자가 직접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대표와 팔로워에 적합한 성향, 적정 팀원 수, 나와 맞는 공동창업자를 찾는 방법 등 정성적인 이야기에서부터 지분 설정, 스톡 옵션 등 실무적인 영역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쌓아온 노하우를 제공해 드려요.


💰**{창} 역시 팀을 보고 시드 투자를 결정**

예비창업가들이 ‘예비’ 딱지를 떼고 시장에 처음 나서는 시드 투자 단계에서는 정량적인 지표로 증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위기를 맞이해도 ‘멘탈이 흔들리지 않을 팀’인지를 주로 확인하죠.

매출 없는 초기 회사에는 창업가, 팀의 꿈의 크기와 집념을 보고 투자한다 by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 파트너

{창} 역시 3개월 동안 팀이 쌓아온 이력을 보고, 직접 시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실행력’과 ‘진정성’ 두 키워드를 주요 기준으로 투자를 결정하죠. 지금까지 총 5팀에게 투자를 했고, 이중에는 프로덕트를 이미 론칭한 팀도 있고 아직 만들어가고 있는 팀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투자한 팀의 이야기도 많이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저희가 투자를 결정한 구체적인 이유, 각 팀의 경쟁력, 팀이 풀고자 하는 문제 등을 하나씩 공유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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