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 투자유치 전략 교육 강의 정리 2-1 부 (분석하기) - 카카오벤처스
vc 투자유치 전략 교육 강의 정리 -1부 (탐색하기) | Disquiet*
이번에 운이 좋게도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의 23년 벤처캐피탈 투자유치전략에 대해서 3일간 라이브 강의를 들을수 있게되어서 회고 겸 정리 느낌으로 정리해보게 되었다.강의를 듣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와 화두는 '벨류에이션' 이였다.스타트업을 진행하다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게 ...
https://disquiet.io/@drinkdepth_/makerlog/9826?utm_source=user_shared
● 지난 1부에서는 탐색하기 파트를 주로 다뤄봤다, 투자처 발굴 및 핏이 맞는 투자처 들을 찾는 1차 필터링을 다뤄봤다.
● 2부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들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부문을 다루고자 했다.
- 간략한 투자 시장 현황 분석(seed stage~ series-a stage)
- 스타트업 역량 파트 매력있는 스타트업은 어떤팀인가? 에 대한 투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면서 (카카오벤처스 장원열 수석님)
들어가면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다.
지피지기 면 백전백승
보통 지면 나를 몰랐거나 상대(고객,시장,pain point)를 몰랐거나 둘중 하나의 문제가 많았던것 같다.
그외 외부의 문제도 있었지만 . 보통 창업자들이 실패시에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이 29.6% 로 'more research.' 이였다. (startupsmagazine.co.uk)
스스로가 설득 될때까지 분석도 필요하지만 때론 외부의 시선에서 설득이 될정도로 분석도 필요한것 같다.
투자는 결혼과 비슷하다 는 내용을 봤다. 처음은 외부의 시선이지만 사랑에 빠지면 언제든 내부의 시선이 될 준비를 하고있는 사람들이다. 새로운 팀원도 마찬가지다. 이번엔 투자자의 시점에서의 매력도 분석을 위한 분석을 해보겠다.
간략한 vc 투자시장 현황 및 분석 seed ~ pre-a 라운드
- 초기 기업 (업력 3년이내) 투자는 2022년 까지 투자 금액은 오히려 늘어남. 하지만 업종 트렌드 증감률의 차이는 있음 (2022년 Venture Capital Market Brief)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정보마당 > VC통계정보
https://www.kvca.or.kr/Program/board/listbody.html?a_gb=board&a_cd=15&a_item=0&sm=4_1&page=1&po_no=6211
2 . 여전히 vc index 는 고점을 회복을 못했으며 회수시장의 영향으로 여전히 고점 회복은 당분간 힘들어질 전망임(investing.com)
3 . seed series-a 단계는 전년대비 Median valuation은 크게 변화가 없는 상황으로 valuation/ deal size / deal volume 모두 큰 변화가 없음 (NVCA)
4 . 급격히 힘의 중심축이 스타트업이 아닌 vc 축으로 쏠리는 상황이며 당분간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pitich book)
5 . 초기 투자가 매우 중요해짐, 이유는 기업을 지켜볼 시간이 없어질 정도로 기업의 성장속도가 빨라짐. 이유는 많은 테스트 수단의 등장 , 기술 파급력 등으로 2015~2021 년 사이 기업들은 엄청난 속도로 등장함
6 . seires- a 라운드 까진 hit ratio 보단 Murtiple 싸움이 가장 큼 몇개의 스타트업이 성공하냐 보단 유니콘 데카콘이냐가 중요해짐 반면 series-B 라운드 이후부턴 hit ratio가 더 중요함
- murtiple 에 대한 내용을 추가적으로 다뤄보고자 함
스타트업 역량 파트 (카카오벤처스 장원열 수석님)
○ 우리는 사람이 가장 중요함 사람이 전부임 이라는 투자철학을 가지고 있음
- 경험을 기반으로 한 빠르게 product 개발 가능한 팀이 중요 (빠른실행력)
- 시드 투자시 매력있는 마일스톤이 구성될수 있으며 '실행' 할수 있는 팀인지가 중요
2.팀의 발자취가 매력적인 팀은 실제로 실패 확률도 떨어지고 잠재력이 높음 하지만 확률은 낮음 거즘 2년에 한번 나타난다고 함
3 업데이트 로그 주로 봄 실행력의 판단 지표로 주로 체크함
매주 한번 업데이트 한 팀들을 보면 매우 훌륭 .
4 . 유저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얼마나 많이함?
- 당근마켓의 경우 50대를 알기위해 매주 3~ 4분의 50대 여성 인터뷰를 했고 누적 250명에 가깝게 voc 세션을 만들고었다. (네이버카페,커피숍,당근마켓,백화점 등등)
5 . 팀의 기술력이 의외로 중요함
- 고객의 몰입을 방해하고 충성도를 낮추는 가장 위험한 리스크가 기술적 오류임
- 서버, 앱, 클라이언트 개발 노하우 , 및 개인화 된 추천 알고리즘 등 높은 기술적 완성도를 요구함
6 . 팀의 코어를 어디에 둘지는 선택. 팀이 성과를 보여주고 난 이후 관련 인력을 모을것인가? 아니면 인력이 먼저 투입되는것이 맞을까?
7 . 1회에서 2회 피봇을 거치는 스타트업은 피벗을 전혀 하지 않거나 3회이상 피벗을 하는 스타트업에 비해 2.5배의 투자유치를 하며 3.6배의 높은 사용자 증가율을 보임 ( paul graham)
8 . 시장이 성장할것이라는 확신이 들면 팀의 매력도는 높아짐
9 . PMF 를 찾았는가를 이야기 할수 있을까?
- 산업별로 너무나도 다른 특징
- 각 업종별로 차이가 있지만 어떠한 것을 기준으로 잡는지도 애매함
10 . seed 투자로 가는 1,119 스타트업중 2round 로 가는 스타트업은 48%
(cb insight) 이며 나머지는 실패함
Q&A 내가 궁금했던거 zoom 으로 밋업.
1.우리 투자를 받을수 잇을까? 적절한 타이밍은? 에 대한 부분은 어디까지나 내부적으로도 설득 될만한 fundmental인지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고 ok 했을때 그때 컨택 하는게 best 적극적으로 미팅을 할수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고 그때 생각해도 늦지않음.
- fundmental 에 대해 다뤄볼 예정
2.AC 투자라운드 는 첫 미팅 이후 ~ 투자금 납입 까지 보통 4주의 플로우 평균 2개월을 잡아보라고 하셨다.
- 팀 runway를 고려한 스케줄을 짜볼 예정
3.엔젤 투자 라운드 이전에 이상적인 지분 구조는 와이컴비네이터는 N/1을 권고하지만 한국시장에선 대표자가 최소 60~7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함 .
- 팀과 충분한 소통, 목표한 비전과 필요한 예상 투자라운드 등 마일스톤을 예상해보며 캡테이블을 놓고 법인 설립 이전 펀드레이징 전략을 도모할 예정
4 . 주기적으로 개발 소식이나 성장과정등 소식을 보내며 팔로업을 하는 스타트업은 어떤지? 투자사 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는 비 선호함/ 다른 VC 분들께 동일한 질문을 드렸을때 매우 선호한다고 한 분들이 계셔서 케바케 인것 같음.
- 일단 해보고 생각하자..
5 . 투자 할때 후회되는 스타트업들의 케이스는 보통 투자 이후에 약속됀 제품 출시 자체도 되지 않거나. 도덕적 문제 등의 요소만 아니면 괜찮다 라고 하셨다.
- 요즘 트렌드는 이미 mvp 및 출시 이후 투자 요청을 하는 케이스 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의 경우엔 어떻게 할지에 대한 전략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쓰다보니 내용이 길어져서 2-2부는 심화적으로 별도로 fundmental 에 대한 부분을 다뤄보며 우리한테도 적용시켜 보고자 합니다 🧨
2-3부는 주어진 기회에 대응할수 있는 ir 자료에서 필요한 내용
3부에선 그 어려운 계약서, 회계. 초기스타트업에서 중요한 multiple 계산 등을 다뤄보고자 함.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보민님 글 감사해요! 다만 CCM에는 커뮤니티 주제의 글만 부탁드립니다 :)
헉 죄송합니다 어디채널읓 해야하다 고민하다가 ㅠ
투자와 관련된 주제이니 아래 클럽에 올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ㅎㅎ https://disquiet.io/club/fundraising-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