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첫 데모데이를 준비하며
A demo day is a showcase day in which start-up companies are invited to pitch their product
[앤틀러코리아 배치 1기 데모데이 현장]
열다 팀은 앤틀러 1기 출신이었지만 당시 피벗, 팀 분열 등의 이슈로 데모데이에 참가하지 못했다.
당시 동기들이 근사한 무대에서 멋지게 발표하는 모습들을 보고 있으니 부럽기도 했다.
그로부터 약 7개월 후, 열다 팀은 앤틀러 2기 데모데이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1기 때에 비해 무대의 규모는 줄었지만(1기 때 무리했나보다) 여전히 큰 무대이고 많은 투자자들과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모일 것이다.
우린 그저 우리가 이제까지 만들어 왔던 프로덕트에 대한 설명을 잘 전달하기만 하면 된다.
우리 프로덕트를 공개적으로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행사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즈니스였다.
더 강한 PMF를 찾기 위해 여러 가설들을 계속 검증하면서 성과 지표 또한 성장 곡선을 유지해야 했다.
게다가 이제는 두 명으론 버거운 상황이라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 팀원 영입 또한 동시에 진행해야 했다.
따라서 데모데이 준비에 모든 걸 쏟아부을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틈틈이 준비해왔던 데모데이.
그 준비과정을 기록해보았다.
D-29
앤틀러 재희님 오피스아워
[청중들의 머릿 속에 단 하나의 메세지를 남긴다면?]
프라이빗 데모데이 리허설
[디지털 옷장이 꼭 필요해? 라는 물음에 답할 수 있는가]
D-28
앤틀러 프라이빗 데모데이
[어? 우리 플로우가 먹히는구나]
D-21
미래에셋벤처투자 심사역 미팅
[앱이 있고 지표가 더 강력해야 투자를 검토할 것]
앤틀러 동기 캘러스컴퍼니 방문
[IR미팅은 단기간에 많이]
D-19
열다 팀 영상 촬영
D-17
ATC 파트너스 대표님 커피챗
[정말 큰 시장이 맞아? 시장에 대한 정의를 더 구체적으로 해야할 것]
D-14
오렌지플래닛 인터뷰
[경쟁 업체가 가지지 못하는 열다만의 차별점은?]
D-13
한국투자파트너스 이사님 오피스아워(부산)
[타겟 고객은 여성인데 남자들만 있는 팀이네?]
D-10
페오펫 대표님 커피챗
[열다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3가지]
D-9
앤틀러 동기 스니커즈 은애님 줌미팅
[데모데이의 인연이 투자로 발전]
D-8
열다 원라이너 변경
[옷장 기반 패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앱]
D-7
보광인베스트먼트 IR 미팅
[업계 최초의 옷장 정리 서비스, 열다]
IPS벤처스 미팅
[밸류를 먼저 오픈하지 않았더라면?]
One Pager 제출
D-5
Demo Day 피칭 점검
[마지막 장표에서는 딱 하나만 기억 했으면 하는 것을 넣자]
D-2
Breakout 세션용 덱 준비
[빈틈없는 FAQ와 Appendix]
D-1
최종 피치덱 제출
그리고..
8월 30일 더플라자호텔
GRAND OPENING
열다의 탄생 그리고 약 8개월 간의 여정을 공개합니다.
내 옷장 속 숨겨진 공간과 수익 창출의 기회를, 열다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글에서 에너지가 느껴지네요 ㅎㅎ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공식적인 첫 공개 행사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네요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데모데이 화이팅입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
파이팅입니다 창욱님!!!
응원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다운님 응원 감사합니다! 🙌
2기와 함께 하시는군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약간 1.5기처럼 활동 중이에요ㅎㅎ 영진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