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이보민
·
프라이머 데모데이 22기 후기 .
데모데이 행사장 입구
어떤 팀들이 왔을까요?
데모데이 시작 !
1년간의 지표들의 성장성 및 비즈니스 검증에 대한 내용이 매력적이였다. 특히 이들 중 ir 덱에 허수 지표가 많이 없었다.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고 중요한 지표들을 모으기 위해 노력했는지 알게 되었다.
누구라도 알아 들을수 있을 정도로 쉽게 이야기 하기 - 배운점
정말 매력있는 팀들만 모였다. 얼마나 이렇게 성장하기 까지 어떤 시행착오들이 있었을까? 박수를 치고 싶다.
이번 데모데이에 나온 비즈니스들이 개인적으로 모든 팀들이 설득력 있는 비즈니스였다. 각자 만의 무기를 갈고 다듬고 나온듯 하다.
qna 시간의 질문과 답변 모두 공감되는 영역이였다. 예전에는 잘 몰랐던 부분이 지금 들어선 너무나도 공감된다.
노태준 파트너님 드디어 만났다. 온라인에서 피드백 요청 드렸었는데. 지난번 피드백 해주신 부분 잘 실천하고 있다고 꼭 말씀드렸다. 너무 감사했기 때문. 다음 기수는 11월모집 예정일거라 이야기 해주셨다.
권도균 대표 파트너님
드디어 책에 싸인 받았다 ㅋㅋㅋ 버킷리스트 하나 이뤘다.
빌딩 인 퍼블릭 클럽
그룹의 글
9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항상 데모데이는 보면서 심장이 뛰고 자극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검증한 내용들의 성적표 그리고 가능성을 보는 자리는 항상 설레는것 같아요. 더불어 저의 배경지식이나 상식선을 깨부셔주는 '어? 저런게 먹힌다고?' 가 나오는게 항상 머릿속을 신선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문 앞에서 싸인 받고 계셨던게 보민님이셨군요ㅋㅋ
헉 계셨군요.! 인사 라도 드렸었어야 했는데 ㅠㅠ 못뵈서 아쉽네요 여쭤 보고 싶은것도 많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