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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과당 과다 섭취
치앙마이에는 일하기 좋은 카페들이 많습니다. 제가 머물고 있는 님만해민 지역은 치앙마이의 가로수길이라고 불릴 정도로 트랜디한 카페가 많습니다.
태국 라떼아트 챔피언이 운영하는 카페에 가서 더티커피를 마시다가, 내부가 조금 시끄러워지는 것 같아서
이전에 유튜브로 찾아놓은 작업하기 좋은 카페로 이동하여 레몬 소다를 마셨습니다. 이곳의 카페는 아침부터 열어서 오후 5시 이전에 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한적하고 좋네요.
지금은 점심을 먹고 나와서 오렌지 프리즈를 마시고 있습니다. 제 위장이 하루에 커피를 1잔만 수용할 수 있어 치앙마이의 맛있는 커피를 2주동안 14잔밖에 못마시는 것이 아쉽네요. 이곳의 음료는 보통 100바트(약 3500원) 내외여서 부담없이 카페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세 곳 모두 숙소에서 도보로 10분 내외로 갈 수 있습니다. 😎
오늘은 구독 전환 화면을 개선하고 운동하러 갈 예정입니다 ㅎㅎ 다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짧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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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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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더티커피라니
치앙마이에 있는 거의 모든 카페에서 만드는 것 같아요 ㅎㅎ
태국도 다시 가고 싶네요 ㅎㅎ :)
아직 며칠 안되었지만 상당히 매력있는 도시네요 ㅎㅎ
커피 부럽네요!
다 맛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