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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

Lean 스타트업..다시 한번 생각해보다!

lean 스타트업에 관한 기억하고 싶은 글을 찾아 간단하게 정리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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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린스타트업 반대합니다!

많은 조직의 리더들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린(Lean) 스타트업을 도입합니다.“변화가...

https://eopla.net/magazines/261


🌱LEAN STARTUP이란﹖ 

: 방향을 바꾸는 속도’가 빨라야 한다는 민첩함의 중요성을 강조한 경영 방식


아래 그림은 린스타트업을 설명할 때 자주 인용된다. 아래 줄처럼 MVP를 출시하고 피드백을 받아 빠르게 개선핳면 혁식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


나도 두번째 방식이 lean하고 무조건 옳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나 두번째 줄처럼 시도하면 대부분 실패한다고 한다! 


👀왜 그럴까?

1.속도만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다

: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빨리 만들면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었지만, 지금은 빨리 만든다고 성과가 나는 시대가 아니다. 정말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뾰족하게 만들지 않으면 눈길조차 받을 수 없다. 

2.lean의 핵심은 낭비 없이 만드는 것이다. 


진정한 lean 한 것 ﹖ = 불필요한 개발 안하는 것

두번째 줄처럼 다 개발하는 것은 엄청난 비효율이라고 한다. 진정으로 lean한 것은 세번째 줄처럼 개발에 착수하기 전에 ‘자동차를 만들어야 한다’라는 것을 알고, 처음부터 자동차 하나만 만드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1. 강력한 가설을 도출할 때가지 개발 하지 않기

 ’lean 하게 만든다 = 깊이 고민하기 싫으니 일단 대충 빨리 만들자’ 가 되면 안된다. 진짜 lean은 제품 개발전 최대한 깊게 고민해 강력한 가설을 세우는것이 중요하다.

Why﹖ : 개발 price >>>> 고민 price



다음 린 학습사이클 도표에서 ‘아이디어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에서 시작해 과거의 성공/실패 사례들을 학습한 후, 고민하여 확률 높은 가설부터 세워야 한다. 일단 실행을 하다 보면 좋은 가설이 세워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는 근거가 없다.탄탄한 가설위에 세워져야 매 사이클 마다 진짜 혁신을 할 수 있다.

노션, 피그마 등의 혁신적인 서비스 툴은 기존 서비스를 벤치마킹 하는 것이 아니다. 기존의 툴을 부정하고 완전히 밑바닥부터 새로 정의하고 왜 실패했는지. 고찰해야 좋은 가설을 세울 수 있다.


2.그래서 기디개 모두가 함께 여러 관점에서 질문을 하고 답해야 한다.


3.lean은 고객이 느끼는 가치여야 한다

: lean 이란 ﹖

우리 회사가 심플하게 일하는 것 X

고객에게 단순한 선택지를 주고 lean하게 느껴지는 제품을 주는 것 O


‘우리가 치열하게 고민하고 내린 최선의 결론은 이것입니다. 당신은 이것을 쓸지 말지만 선택하십시오’


🔔마무리

이 글에선 ‘린 스타트업’의 철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lean의 핵심에 대해 다시 정의해보며 , 스타트업의 lean을 재정의하고 있다.

이 글을 통해 나도 lean을 그냥 '빠르고 간결한 process'로만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지 점검해보게 되었고, 어느 방식이든 그 핵심을 생각하고,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재정의’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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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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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호
손승호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저도 동의합니다

최현종
최현종

린 하게 하시죠~(대충 빠르게 그리고 야근 많이)

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ㅋㅋㅋㅋㅋㅋ이것이 바로 현실판 lean..?🥲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하진님 메이커로그가 Must Reads 162에 선정 되었습니다 :) https://stib.ee/paZ7

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