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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조민 ·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대체할 수 없는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PARD 1기 디자이너 조민입니다 :)

저는 2020년 코로나19가 시작되고 비대면 사회가 갑작스럽게 도래하며 등장한 키오스크를 처음 보면서 디자인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키오스크를 못쓰시는 모습을 보고 해결법을 찾아가던 중 UX디자인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22년 살면서 처음으로 가슴 뛰는 일을 찾은것만 같았습니다. 그때부터 UX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었는데 2023년이 된 지금 UX에 대해서 처음 공부를 하게 되네요! 많이 부족한 만큼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ICT창업학부 랩설명회를 통해서 PARD를 알게 되고, 올해 제품디자인으로 전과하고 UX디자인에 대해서 PARD의 구성원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나눌 수 있음에 참 감사한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감사하면서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3인분하는 디자이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 또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대체할 수 없는 디자이너"

위의 글은 제가 PARD 지원서에 첫 줄로 적었던 문장인데, 디자인이라는 영역이 되게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보고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흔하게 발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입장벽이 낮아진 만큼, 많은 디자이너가 나올텐데 그 가운데서도 경쟁력있는 실력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서 PARD에 지원했습니다.

PARD를 통해서 성장하게 될 저도 Pay it Forward 문화를 실천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진짜 협업을 잘하는 사람은

"다른 파트원들에게 내 파트의 지식만 전하지 않고 그 파트에 대해서 이해하고 그 파트원의 입장에서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소통'과 '실력'이라는 가치가 협업의 능률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PARD를 통해서 '성'장하는 '괴'물 성괴 디자이너 기대해주세요 :)

PARD_CLUB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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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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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정규

괴물 디자이너! 기대할게요 ㅎㅋㅋㅎ

최현종
최현종

대체불가능한 조민님이 될수 있도록 함께 해요🔥🔥

김지성
김지성

성괴 응원합니다..! ㅋㅋㅋㅋㅋ